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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를 너무 좋아하고 유튜브를 찾아보며 아주 어려운 것까지 뚝딱 뚝딱 접어내는 초 2 아들입니다.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너무 어렵고 복잡한 종이접기들을 몇 시간동안 열심히 접는 모습이 기특하고 신기하기도 하구요. 왠만한건 이제 너무 쉽다고 안 좋아하는데 이 책을 도서관에서 보고 오더니 꼭 갖고 싶다고 졸라서 샀습니다. 역시나 오자마자 너무 좋아하며 이것 저것 접는데 진짜 곤충처럼 디테일하고 신기하네요~~ 이런 책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