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교회 성도로서 위임목사님이신 이재훈 목사님의 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로를 읽으며, 하나님 나라는 내가 찾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는 것이라는 은혜의 말씀, 우리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만 갈 수 있다는 것이 다시 한번 깨달아졌습니다
|
온누리교회 성도로서 위임목사님이신 이재훈 목사님의 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로를 읽으며, 하나님 나라는 내가 찾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는 것이라는 은혜의 말씀, 우리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만 갈 수 있다는 것이 다시 한번 깨달아졌습니다 |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과 구속받음은 나의 왕국을 철처하게 부정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그 뜻하심에 전적으로 자신을 내어드림이다 그러나 실상은 자신의 왕국을 공고히하기 위해 하나님을 도구화하는 일이 허다하다 저자 이재훈 목사는 이러한 세속적인 가치관으로 신앙함이 될 수 없으며, 그 길에서 속히 돌이켜 하나님이 주인되시는 나라로 돌아올 것을 강권하고 있다 자신 스스로를 왕이자 주권자로 세워가는 삶은 낭비이며 허무이자 영원한 심판과 사망을 향한 달음질에 불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