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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람하는 최신 과학지식들을 단한권의 책으로 이해할수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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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 책 쇼핑을하다 우연치않게 귀여운 표지의 책을 보았다. 보나마나 어린이용 도서겠거니 하면서 스쳐지나가다 본 키워드는 "과학허세"과학책도 이렇게 나올수있나? 라는 궁금증에 책을 집어들었다. 보통 과학책하면 한가지 주제를 사용해 깊게 파는게 주류인데, 이미 목차부터 연애 부터 양자역학 블랙홀까지...너무 광범위한 내용이라, 이것저것도 아닌 책이겠구나.. 싶었다.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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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 책 쇼핑을하다 우연치않게 귀여운 표지의 책을 보았다. 


보나마나 어린이용 도서겠거니 하면서 스쳐지나가다 본 키워드는 "과학허세"


과학책도 이렇게 나올수있나? 라는 궁금증에 책을 집어들었다. 


보통 과학책하면 한가지 주제를 사용해 깊게 파는게 주류인데, 


이미 목차부터 연애 부터 양자역학 블랙홀까지...


너무 광범위한 내용이라, 이것저것도 아닌 책이겠구나.. 싶었다.


첫 챕터 부분만 읽어보자 싶어서 읽게 되었는데,


처음했던 나의 생각은 굉장히 잘못된 생각이었다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저자만의 특유의 화법과 함께 다양한 유머요소가 섞여서 


너무나도 쉽게 몰입이되며, 다양한주제가 머릿속에 하나하나 정리되는 느낌을 받을수있었다.


주머니에 들어갈정도의 작은사이즈에 다양한 내용의 과학내용을 먹기좋게 썰어놓은 조각 수박처럼


논리정연하게 정리가되어있다. 


어려운 곳에서 과학을 찾지말고 이 책하나로 어려운 과학의 입문장벽을 한걸음만에 넘어보는걸 추천한다.

s*******l 2019.01.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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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의 과학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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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 지식 자랑을 하고 싶은데 공부하기는 싫은가?  그럼 이 책을 읽어라.  익스입자에서 우주쓰레기까지 다양한 과학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풀어내고 있다.  필자는 지금까지의 과학 서적들과는 다르게 과학을 설명하는데 우리에게 익숙한 유머들을 가져다 쓴다. 죽음에 대하여 설명할때는 원피스의 유명한 대사 " 사람이 언제 죽는지 아는가?......" 를 가져다 쓰기도 하고 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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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 지식 자랑을 하고 싶은데 공부하기는 싫은가?  그럼 이 책을 읽어라.  익스입자에서 우주쓰레기까지 다양한 과학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풀어내고 있다. 


 필자는 지금까지의 과학 서적들과는 다르게 과학을 설명하는데 우리에게 익숙한 유머들을 가져다 쓴다. 죽음에 대하여 설명할때는 원피스의 유명한 대사 " 사람이 언제 죽는지 아는가?......" 를 가져다 쓰기도 하고 예를 들때 만화책의 주인공들(소년탐정 김전일, 코난 등)을 써서  과학이 어렵다는 인식을 깨기위해 노력하고  그 노력은 성공했다고 느꼈다.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책을 채우며 재미있는 에세이를 읽듯이 읽다보면 우리가 어렵다고 버려뒀던 과학이 우리 가까이 숨쉬고 있음을 알게된다. 

YES마니아 : 로얄 w******w 2018.12.20.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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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의 과학허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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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쓴소리부터 먼저 해보자 솔직히 평가하자면 어쩔 수 없는 과학자의 글이다.어려운 것을 최대한 쉽게 재미있게 풀어내려 하였으나 그 과학자 특유의 Nerdy 함이 아직 많이 묻어있다."과연 이 책이 정말 과학 문외한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읽힐까?" 를 깊게 고민해본다면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여전히 어렵고 여전히 생소하며 여전히 그들만의 이야기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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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쓴소리부터 먼저 해보자

솔직히 평가하자면 어쩔 수 없는 과학자의 글이다.

어려운 것을 최대한 쉽게 재미있게 풀어내려 하였으나

그 과학자 특유의 Nerdy 함이 아직 많이 묻어있다.

"과연 이 책이 정말 과학 문외한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읽힐까?"

를 깊게 고민해본다면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전히 어렵고 여전히 생소하며 여전히 그들만의 이야기다.

일반적인 대중이 과학에서 멀어지는 대표적인 이유들이 이 책에도 여전히 존재한다.


하지만 시중에 있는 과학 도서 중에

장 쉽고 재미있고 편안한 과학도서를 고르라면

'궤도의 과학 허세'와 '과학콘서트'를 들겠다.

과학콘서트는 정말 오래된 책이지만 잘 쓰인 책이다.

나는 그만큼 흥미로운 단편들을 잘 엮어둔 과학 도서를 다시는 보지 못할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의 등장으로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궤도의 과학 허세'는 조금 욕심 있는 과학콘서트다.

하고 싶은 말도 많았고 보여 주고 싶은 것도 많았다.

쉽게 쓴 과학으로 가고 싶었겠지만

다양한 주제를 담고 더 많은 걸 전달하고 싶어지는 욕심을 아직은 다 억누르지 못했다.


m*****o 2020.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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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허세는 싫지만 과학 허세는 좀 멋있다.
"다른 허세는 싫지만 과학 허세는 좀 멋있다." 내용보기
늦은 퇴근에 지친 몸으로 집에 돌아온 어느 날.내 몸은 바로 침대에 엎어지길 간절히 바라고 있었으나, 하루 종일 고생한 내 자신에게 잠시나마 노는 시간을 줘야겠다는 생각에 스마트폰을 꺼낸다. 늘 그렇듯 30분 1시간 툭툭 두드리다가 잠에 들어야 하지만, 뭔가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불편해진다. 놀면서 뭔가 생산적인 것을 할 수 없을까 생각하다 며칠 전 주문해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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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퇴근에 지친 몸으로 집에 돌아온 어느 날.


내 몸은 바로 침대에 엎어지길 간절히 바라고 있었으나, 하루 종일 고생한 내 자신에게 잠시나마 노는 시간을 줘야겠다는 생각에 스마트폰을 꺼낸다. 늘 그렇듯 30분 1시간 툭툭 두드리다가 잠에 들어야 하지만, 뭔가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불편해진다. 


놀면서 뭔가 생산적인 것을 할 수 없을까 생각하다 며칠 전 주문해둔 책 한 권이 떠오른다.


그 날도 밤에 스마트폰을 뒤적이다가 특이한 제목과 허세 섞인 표지에 끌려 주문해둔 이 책이다.


이 책이라면 놀면서도 '독서'라는 생산적인 일을 한다는 허세감에 가득찰 수 있으리란 기대로 책을 펼쳤다. 책이라면 늘 그렇듯 칭찬 일색의 서평이 가득하다. '서평이 뭐 그렇지' 중얼거리며 본문에 들어선다. 


제목이 허세 가득하다지만 내용은 친절한 말투임을 예상했던 내 생각은 산산히 깨졌다. 글체에도 제목, 그림체에서 느껴졌던 '허세'가 가득 느껴진다. 허세부리는 사람을 그토록 싫어하는 나인데, 뭔가 거부감이 들지 않았다. 책 내용에 조금씩 빠져들며 나는 중얼거렸다. '아 이 사람은 진짜다'


허세가 가득하지만 그 안에는 깊은 내용과 그 내용에 대한 애정 그리고 그것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저자만의 독특한 직설화법은 그 말투 자체로 기승전결을 만들어버린다. 분명 과학에 대한 책인데도 어색하지 않은 묘한 긴장감이 쭈욱 이어진다.


챕터 별로 서로 다른 내용들이 담겨져있다. 그런데 묘하게 그 내용들은 서로를 연결짓는다. 20명의 전문가에게 집필을 맡겨서 모은 '사전'이 아니라, 한 명의 작가가 본인이 받아들인 20가지 내용을 쏟아놓기에 가능한 일이다.


잠들기 전 20분 정도 읽으려 했던 내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이 챕터만 끝나고 라는 말을 십여 번 되뇌이고서야 나는 책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 물론 마지막 페이지와 함께. 


잠자기에도 깨기에도 아까보다 더 애매해진 시각을 확인하며 한숨을 쉬었지만, 후회는 없다.


다른 허세는 싫지만, 과학 허세는 인정한다. 좀 멋있다.   

a********s 2019.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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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 태어나서 리뷰 처음 써봅니다.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해요!
"93년생 태어나서 리뷰 처음 써봅니다.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해요!" 내용보기
선물받은 문상으로 뭘해야하나 하고 샀는데, 생전 처음으로 리뷰까지 남기게 됬습니다!!글재주는 없지만 제 리뷰가 사람들에게 작은 관심이 되어서 이 책을 읽게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궤도의 과학 허세" 가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과학책인 이유는 단순히 다른 과학책보다 읽기 쉬워서가 아닙니다.책 뒷표지에 나온 글과 같이 " 우리 시대의 언어로 과학을 표현하는 책
"93년생 태어나서 리뷰 처음 써봅니다.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해요!" 내용보기

선물받은 문상으로 뭘해야하나 하고 샀는데, 생전 처음으로 리뷰까지 남기게 됬습니다!!

글재주는 없지만 제 리뷰가 사람들에게 작은 관심이 되어서 이 책을 읽게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궤도의 과학 허세" 가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과학책인 이유는 단순히 다른 과학책보다 읽기 쉬워서가 아닙니다.

책 뒷표지에 나온 글과 같이 " 우리 시대의 언어로 과학을 표현하는 책" 이기 때문에 저와 같은 일반인도

과학에 대해 흥미를 갖을 수 있고, 같은 조건에서 동일한 수준으로 과학적 지식을 받아 들일 수 있습니다.

 

 

(다른 리뷰들에서 과학책으로써 이책이 어떤 좋은 점이 있는 지 너무 많이 올라와 있고 해서,

저는 그냥 제가 느낌 점만 주르르르륵 써볼게요!)

 

우선 정말 재밌습니다!  왜 허세라고 쓴지 알겠어요. 일상생활에서의 과학적인 소재들을 과학적인 지식과 일반적인 상식들로 견주어 설명해주시는데, 정말 즐겁게 이해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떤 환경에서 자라와서 어떠한 관심사가 있는지 꿰뚫고 있는거 같습니다. (정말 작가분이 옆에서이야기로 들려주는거 같아요.)

 

 

4부로 나뉘고 20가지 부제들이 있는데

 

각종 페이스북 게르마늄 팔찌 발바닥패치의 진실부터 시작해서

우주에 관한 이야기, 바다에 관한이야기, 일상속의 과학 등등! 너무 스포하면 안되겠죠..?

 

이러한 소재들이 그냥 우리의 궁금증만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에 관심을 갖고 일상속에서 어떤 방법으로 이런 지식들은 받아들이는지 도와줍니다.

 

이런 과학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해요.

단순히 과학을 그냥 쉽다고 표현하는것이 아닌, 우리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어린아이들은 어떤 환경을 보면서  자라고 있는지 를 생각해 과학에 쉽게 접근 해주게 하는 이책 처럼요.

 

정말 어린 학생들부터 어머님들 아버님들 도 다 읽어보셨으면해요.

 

 

 

 

 

 

 

 

 

 

 

l*****5 2019.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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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지만 든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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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가를 위한 스낵 과학, 과학 전공자를 위한 소통 지침서""너 그거 알아? 빛보다 빠르게 달리면 과거로 갈 수도 있데. 빛보다 빠르게 달릴 수가 없어서 문제지""빛보다 빠르게 달리면? 신기하네. 근데, 그래서 결국은 과거로 못 간다는 소리야?""아니, 꼭 불가능한 건 아니고. 블랙홀 근처에 가면 가능하데. 거기는 이미 공간이 빛보다 빠르게 돌고 있어서, 들어가는 순간 우리는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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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가를 위한 스낵 과학, 과학 전공자를 위한 소통 지침서"



"너 그거 알아? 빛보다 빠르게 달리면 과거로 갈 수도 있데. 빛보다 빠르게 달릴 수가 없어서 문제지"

"빛보다 빠르게 달리면? 신기하네. 근데, 그래서 결국은 과거로 못 간다는 소리야?"

"아니, 꼭 불가능한 건 아니고. 블랙홀 근처에 가면 가능하데. 거기는 이미 공간이 빛보다 빠르게 돌고 있어서, 들어가는 순간 우리는 빛보다 빠르게 달리게 된데."

"뭐지, 엄청 신기하네." 


 우리는 신기한 정보를 알게 되면 공유하려고 하는 본능이 있다. 신기한 정보를 나누는 과정에서 친구들이 이런걸 어떻게 알았냐고 신기해하거나 참 많은 걸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칭찬을 하면, 그 과정에서 얻는 기쁨과 우쭐함은 우리를 새로운 지식 습득에 더 목메게 만들고 한다.


 이와 같은 인간의 본능은 다양한 지식 습득을 원하지만, 그동안 학문적 지식은 소수의 전문가들에게만 허락된 영역이었다. 그러나, 2010년대 후반에 들어서 대두된 '지식 큐레이션' 움직임은 대중들에게 지식을 쉽게 전달하는 수요를 증가시켯다. 그만큼, 간단한 지식을 일상 생활에서 이야기하는 경향 또한 증가했다.


 채사장의 '지대넓얕'이나 tvN에서 방영되는 '어쩌다 어른'같은 방송의 경우, 이 수요를 대변한다. 그리고 고 분명 요즘 쏟아져 나오는 지식 서적들은 분명 이전보다 쉬워지고 재미있다. 그런데 아직 과학 분야 책은 부족하다. 초중고 과학 교과과정에 치여, 과학의 '과'자만 들어도 힘이 빠지는 대부분의 비전공자를 위한 과학책은 없다. 아직 시중에 나온 많은 과학책들은, 읽다가 체할 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


 이 맥락에서 나온 '궤도의 과학 허세'는 부담없다. 책 사이즈부터 그렇다. 한 권만 넣어도 어깨를 아프게 짓누르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가방에 넣었는 지도 모를 정도로 작고 가볍다. 여기저기 들고다니다가 생각나면 읽기 좋을 정도다. 내용도 가볍다. 대체 뭔 말인지 모르겠어서 네이버 백과사전을 키게 만드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슥슥 읽힌다. 절대 이 책으로 체 할리는 없을 것 같다.


 그렇지만 든든하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 블랙홀, 양자역학 같은 어려운 물리학부터 지구 멸망, 죽음, 우주 쓰레기까지 디스토피아적 내용까지 다룬다. 책은 쉽게 읽히지만, 여운은 쉽게 가시지 않는다. 변기 위에서 책을 읽는 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책이 남기는 여운에 대해 생각하다 변비가 걸릴 정도다.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다양한 과학 이야기에 한 마디라고 거들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그 만큼 쉽고 방대하다. 비전공자라도 충분히 과학으로 허세 부릴 수 있다.


 그런데 나는 이 책을 과학 전공자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혹시 친구들이 만날 때마다 내가 하는 일에 대해 물어보지 않는가? 명절 때마다 만나는 일가 친척들이 몇 년 째 내가 하는 일을 이해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맨날 데이터와 학술 논문지만 들여다보다가 현대인의 언어를 잃어버린 과학자들이라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이 책에서 사용되는 저자 특유의 화법과 유머 감각은 과학 이야기를 재밌게 시작하기 위한 큰 지침이 된다.


 결국 모두에게 권해보고 싶은 책이라는 것이다. 손해 볼 것 뭐 있겠는가? 당신은 허세 떨기 좋은 과학 지식을 얻거나, 과학으로 허세 떠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바란다. 주말에 같이 놀 여자친구에게 과학 허세가 먹히기를. 약속이 몇 시더라...

s*****5 2019.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