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내용보기
공룡의 매력 포인트는 상상을 뛰어넘어각양각색으로 변화(진화)한 몸의 형태일 겁니다.다양한 프릴이 달린 각룡류와 깃털로 뒤덮인 수각류도 있죠.'공룡의 색'을 알게 된 덕에데이터를 기초로 하여 자신의 색을 찾은 공룡도 있고요.이 도감에는 공룡의 최신 정보와아름다운 복원도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고바야시 요시쓰구 (훗카이도대학 종합 박물관 준교수)『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내용보기


공룡의 매력 포인트는 상상을 뛰어넘어

각양각색으로 변화(진화)한 몸의 형태일 겁니다.

다양한 프릴이 달린 각룡류와 깃털로 뒤덮인 수각류도 있죠.

'공룡의 색'을 알게 된 덕에

데이터를 기초로 하여 자신의 색을 찾은 공룡도 있고요.

이 도감에는 공룡의 최신 정보와

아름다운 복원도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 고바야시 요시쓰구 (훗카이도대학 종합 박물관 준교수)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는

일본 공룡학계의 권위자이자

훗카이도대학 종합 박물관 준교수인

공룡학자 고바야시 요시쓰구 박사가 감수,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공룡에 대해 생생하게 알려주는

초등도서 공룡책 공룡도감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출판사인

고단샤(講談社)에서 기획 · 제작,

기존 카탈로그식 도감과는 다르게

공룡의 역동적이고 박력 넘치는 모습을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재현해

아이는 물론 어른까지 공룡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다.





아이들, 특히나 남자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한번은 꼭 거쳐간다는 공룡의 시기!

트리케라톱스, 프테라노돈, 티라노사우루스 등

공룡 하면 떠올리는 대표적인 공룡이 있지만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더 많은 공룡들에 대해 알고 싶어 하기 마련.


책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에서는

최신(新)의 연구 결과를 취합,

최다(多) 정보의 공룡 도감으로 

긴 시간을 이어온 공룡 시대 중

약 2억 5,217만 년 전부터 6,600만 년 전,

중생대라 부르는 시기에 번성했던

360종 정도의 공룡을 비롯한

중생대 동물들을 소개한다.


어린 시절 공룡도감에 푹 빠져

공룡학자가 되기로 결심했고

일본 공룡학계의 권위자가 된 저자의 열정으로 담은

공룡의 최신 정보와 각양각색의 몸 색을 담은 복원도,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생생한 그림에

고대의 공룡이 우리 곁으로 와있는 듯 가까이 느껴진다.




아주 먼 옛날, 이 거대한 생명체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었을까.


검색만 하면 대부분의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지만

직접 눈으로 보고 수시로 책을 넘겨가며 알아간다면

아이에게 있어 공룡의 세계는 더욱 넓어지고 깊어진다.


많은 공룡들을 그림으로 하나씩 살펴보며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생물과 환경을 알아가고

현재 자신의 세계에 대해 확장해 생각해 보기 좋은 도감-

공룡을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아이는 물론

어른도 함께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https://blog.naver.com/lemontree17/224075505604



d******2 2025.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도감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공룡도감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내용보기
인터넷 하나면 대부분의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 요즘, 그래도 아이들을 위한 괜찮은 공룡도감 하나 정도는 집에 있어야할 것 같다는 생각에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을 만나보았습니다. 살아서 움직이는 듯한 생생함이 그대로 담겨진 멋진 공룡책! 확실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무엇인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뭔가가 있습니다 ? ? ? ? ? ? ?고단샤는 일본에서는 영미권의 스
"공룡도감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내용보기




인터넷 하나면 대부분의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 요즘, 그래도 아이들을 위한 괜찮은 공룡도감 하나 정도는 집에 있어야할 것 같다는 생각에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을 만나보았습니다. 살아서 움직이는 듯한 생생함이 그대로 담겨진 멋진 공룡책! 확실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무엇인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뭔가가 있습니다 ? ? ? ? ? ? ?고단샤는 일본에서는 영미권의 스콜라스틱이나 랜덤하우스에 견줄만한 최대의 출판사라고 하죠 1909년도에 설립되어졌다고 하니 굉장합니다. 2009년에 회사 설립 10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멋진 공룡도감,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이책 역시 이 곳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 입니다. ? ? ? ? ? ? ?이 책의 이름이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인 이유는 책이 살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그림만 보아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생생하게 받을 수 있는 공룡도감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거의 화석만 남아있는 전설의 동물인 공룡을 살아있는 생물처럼 사진수준으로 그렸거든요! ? ? ? ? ? ? ?눈앞에서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 공룡의 시대에 뚝! 떨어진 듯한 느낌으로 책을 읽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신나고 재미있을 줄은 미처 몰랐어요. 한장한장 넘길 때 마다 느껴지는 생동감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게 됩니다. ? ? ? ? ? ? ?얼마 전에 막내가 그렇지않아도 물어보더라죠, 엄마, 동물이나 식물은 어떻게 생겨났어? 처음부터 우리는 이런 모습이었던거야? 개나 고양이도 아주 옛날부터 이렇게 생겼어? 아... 드디어 이런 질문을 말할 나이가 되었구나 그런 생각도 잠시...이 책 속의 생명의 변천을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눠봅니다. ? ? ? ? ? ? ?공룡들을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하는 엄마의 질문에 막내 왈, 지구 밖에서 별이 날아와서 지구랑 부딪혀서 공룡들이 죽었다던데? 하며 벌써부터 나름 어디선가 읽고 들은 이야기를 저에게 해주는 막내를 보면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무엇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 ? ? ? ?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공룡도감에서도 흔히 말해지고 있는 파충류와 공룡의 차이에 대해서도 단순히 글로 풀어서 설명하기 보다는 눈으로 보면서 알 수 있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아이가 눈으로 보고 읽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 ? ? ? ? ? ?일반적인 공룡도감과 다르게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생생한 표현들과 설명은 아이들이 정보를 시각적으로 받아들이고 처리하면서 발생하는 모든 지적인 자극의 시작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정말로 살아서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이면 더 좋겠지만 사진과 그림 하나로 우리 막내에게 벌써 세상에서 가장 멋진 공룡도감 입니다. ? ? ? ? ? ? ?일상을 스마트폰과 무분별한 영상에 빼앗기는 요즘, 아이의 지적 수준의 발달을 위해 조용히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슬쩍 안겨줍니다. 좋아하는 공룡도감 한권 덕분에 무분별하게 전자기기에 휩쓸리던 하루가 변하였습니다.?


j******e 2019.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 실제를 보는듯한 생생한 공룡들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 실제를 보는듯한 생생한 공룡들" 내용보기
'움직이는?' 이 단어가 호기심으로 들여다보게 한다. 이 책속에서 어떻게 움직인다는 걸까??  입체적으로 공룡이 표현되었거나 보는 시선에 따라 움직이는 효과를 담았을까??? ㅎㅎ 책을 펼쳐보고 예상이 모두 빗나간걸 바로 알았다. 생생한 색체와 일러스트가 움직이는 것처럼 정교하다. 공룡 영화속 장면처럼 자연속에 움직이듯이 생동감 넘치는 공룡들이 가득해서 실제 영상속이나 공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 실제를 보는듯한 생생한 공룡들" 내용보기
'움직이는?' 이 단어가 호기심으로 들여다보게 한다.
이 책속에서 어떻게 움직인다는 걸까?? 
입체적으로 공룡이 표현되었거나 보는 시선에 따라 움직이는 효과를 담았을까???
ㅎㅎ 책을 펼쳐보고 예상이 모두 빗나간걸 바로 알았다.
생생한 색체와 일러스트가 움직이는 것처럼 정교하다.
공룡 영화속 장면처럼 자연속에 움직이듯이 생동감 넘치는 공룡들이 가득해서 실제 영상속이나 공룡이 살던 그 시대를 들여다보는 듯하다.
예전의 공룡을 다룬 책들은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모형 같은 것도 있고 상상력으로 표현된듯한 일러스트가 대다수였다.
이 책에서는 '공룡의 색'을 알게 되어 데이터에 기초로한 공룡의 색을 찾아 발견된 화석을 통한 최신 정보와 복원도를 가득 담았다고 한다.
이 책은 움직이는 이라고 쓰여 있지만 ㅎㅎ 움직이는 듯한 일러스트로 자연과 생물의 살아 숨쉬는 모습을 담았다고 했다.
루덴스 미디어 출판사에서는 공룡 말고도 우주, 곤충, 식물도 이렇게 생생하게 만들어 4가지 시리즈를 가지고 있다.
나머지 3가지도 어떻게 방대하고 생생하게 내용을 담았을지 기대가 된다.


물가를 뛰고 있는 거대한 공룡의 발길에 채인 물이 나에게 튀겨올것 같다.
어린 아기공룡과 함께 무리지어 이동하고 있는 모습들이 무시무시한 공룡보다 초원의 여느 동물 무리처럼 평온하게 보여진다. 

다양한 공룡알 화석들과 부화하지 못한 알속의 모습들이 실제 자료로 담겼다.
발견된 화석들이 이렇게 많았나 싶게 그동안 보지 못했던 많은 공룡들이 눈길을 끈다.
여러 자료들이 모이니 기존에 알던 것 외에도 공룡들이 가지고 있던 특징, 특이점들이 실제 자료, 일러스트 등을 통해 생생하게 다양한 관점에서 다루어지고 있다. 


보통 육식, 초식 공룡과 하늘을 날았던 익룡을 생각하게 되는데 익룡이라고 해도 이렇게 다양했나 싶게 화려하고 귀여운(?)공룡의 모습이 현재의 일반적인 조류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사람 모양을 통해 어느정도의 크기였는지도 알수 있고 무엇을 먹었는지 및 깃털, 가죽의 질감, 색상들이 표현되어 꼭 공룡이 살던 시대를 보고 왔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다.

이 책 속의 여러 자료 중 정말 눈이 커지게 한다.
어떻게 이런 모습이?
오른쪽 하단에 그려져 있는 것처럼 발견된 화석은 단순한 모습이 아닌 두 공룡이 싸움인지 장난인지(?)를 하고 있다가 그대로 화석이 되어 버린 모습이다.
1971년 몽골에서 발견 되었다는데 이 모습대로 화석이 된 이유를 모래폭풍이 덮쳤다, 물에 빠졌다, 모래언덕이 무너졌다 등등 설이 다양하다.
그 외에도 읽는 사람들이 이런 저런 이유들을 상상하는 재미도 있을것 같다.
공룡이 생각보다 세계 여러 지역에서 화석이 발견되었다.
그래서인지 모습도 다양하고 출현 시기들도 각각이다.
묵직한 양장본에 두툼한 종이에 선명하게 인쇄된 내용들이 오래 두고 보관하면서 찬찬히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공룡에 대해 궁금해 할 만한 기본적인 시대, 종류, 타입별로 잘 설명하고 각 공룡의 특징과 설명으로 넘어가는데 표현된 일러스트들이 잘 만들어진 에니메애션 한편을 보는 듯 정교하다.
공룡을 무척 좋아하는 동네 꼬마 친구에게 아직 보여주지 않았는데 ㅎㅎ 한동안은 혼자만 봐야겠다.
분.명.히... 가지고 싶다고 조를테니까 ㅋㅋ
오래전 공룡들이 살던 시대로 여행을 다녀온 듯 하다.
즐겁고 유쾌한 여행이었다.  


l*****1 2019.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내용보기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루덴스미디어고단샤 편저우리집 두 아들이 뽀로로, 카봇 만큼이나 질리지않고 애정하는 캐릭터인 공.룡.참 신기한게 말도 잘 못할때부터 로봇 이름, 공룡 이름은 어찌그리 잘 외우는지..일부러 공룡, 로봇, 자동차 이런걸 들이밀지도 않았는데남자아이는 남자아이인듯.. 이런것만 좋아한다ㅋㅋ11살인데도 아직 동생이랑 뽀로로도 같이 보고 헬로카봇은 더 좋아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내용보기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루덴스미디어

고단샤 편저


우리집 두 아들이 뽀로로, 카봇 만큼이나 질리지않고 애정하는 캐릭터인 공.룡.

참 신기한게 말도 잘 못할때부터 로봇 이름, 공룡 이름은 어찌그리 잘 외우는지..

일부러 공룡, 로봇, 자동차 이런걸 들이밀지도 않았는데

남자아이는 남자아이인듯.. 이런것만 좋아한다ㅋㅋ


11살인데도 아직 동생이랑 뽀로로도 같이 보고 헬로카봇은 더 좋아하는 큰 아들.

공룡은 완전 덕후처럼 빠져있다. 왠만한 공룡관련 서적은 다 찾아본듯..

그런 아들들을 위해 이번엔 실사같은 아닌 움직이는 것같은 그림과 사진이 가득한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을 만나봤다.

 

 

표지부터 리얼하다~ 쥐라기 공원에서 튀어나올듯한 아이들이 입을 크게 벌리고

날카롭고 위협적인 이를 드러내고 있다.

표지를 보자마자 작은 아이가 "으~~~~아~~"하고 공룡 흉내를 냈다. ㅋㅋ

사실, 엄마사람은 화석으로 발견된 이 거대 생물이 신기할 따름인데

아이들은 신기하게가 아니라 재미있게 보고있으니

과연 아이들의 진정한 완소 캐릭터로 인정!


역시 도감답게 공룡의 모든게 적혀있다.

그림과 사진은 당장 뛰쳐나올듯 생생하고~^^

 

 

움직이는 듯한 일러스트로 자연과 생물의 살아 숨 쉬는 모습은 전하고 싶다는

기획자의 컨셉이 그대로 잘 전달된듯하다.


그리고 열심히 공룡의 연혁을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이야기해준다. 이래야 도감이지~~!!

약 46억 년 전에 탄생했다고 여겨지는 지구에 공룡이 나타난 건 약 2억 3000만 년 전.

그 사이에 일어난 생명 탄생과 진화의 드라마를 '생명의 변천'이라는 코너로

소개해주는데 두 페이지에 걸친 글과 그림들이

너무나 알기쉽고 재미나게 요점만 뽑아 설명해주고 있어서

궁금했던 것들이 한번에 해결되었다.


지구와 생명의 탄생에 대해 전반적으로 훑고, 본격적인 공룡시대~!

시대에 따라 트라이아이스기, 쥐라기,백악기로 나누고,

몸집에 따라 크게 조반류와 용반류로 나눈다. 그리고 오랜 세월에 거쳐 세분화된다.

내가 아는 공룡들은 공룡들이 가장 번성했던 시기였던 백악기의 공룡들이 전부.

어려운 공룡이름 입에 달고 사는 큰아들이 외계인처럼 보인다.

이렇게 똑똑한데 왜 그동안 재능을 감추고 있었니??ㅋㅋ

 

 

새도 아닌것이 두발로 막 달리는 공룡들..

만화영화 '업'에 등장하는 도요새 같은 애들이 등장하니 둘째 아이가 완전 신났다.

만화영화 제목을 말하며 혼자 반가워서 아는척을 해대며 흥분한다.

이렇게 좋아하니 엄마사람은 정말 하나하나 읽어주며 보여주는 수 밖에..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니 공룡에 대한 설명이 나무랄데 없이 잘되어있었다.

시대와 종류별로 나누고, 설명하고 있는 공룡의 화석이 발견된 나라를 표시한

지구지도, 크기체크, Q&A, 서식기간, 고바야시 박사의 공룡 칼럼까지 보태고 있어서

공룡상식을 제대로 익힐수 있을것 같았다.

특히, 줌 업 코너가 완전 압권! 큰아들은 줌 업만 대충보고도 재밌다고 야단이었다.

색상이나 디테일이 확실히 다른 공룡책들에 비해 리얼하고 세밀해서

진짜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드는것도 한몫한다. 움직이는 듯한 일러스트 인정!

아이들과 오랜만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즐겁게 보낸 책읽기 시간이었다.

이 시간만큼은 아이들이 나보다 훨씬 똑똑했음.ㅋㅋㅋ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환호성을 듣고 싶다면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추천한다.



어렸을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도감을 들고 침대에 들어가서

책을 읽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매일밤, 왠지 모르게 '나도 이거 알아.'라면서 뽐냈고,

항상 보아 온 페이지에서 새로운 사실을 찾아내기도 했죠.

사실 전 아직 장래 희망을 정하지 못했을 때, 공룡 도감에 그려진 공룡에게 푹 빠져

'공룡학자가 돼야겠다'고 결심했답니다. 공룡 도감 덕에 제가 공룡학자가 된 셈이지요.

어쩌면 이 도감을 보는 여러분도 이 책을 계기로 공룡의 세계로 뛰어들게 될지도 모릅니다.

부디 이 도감으로 공룡의 세계를 만끽하길 바랄게요.


-감수자. 고바야시 요시쓰구 

 

k****5 2019.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내용보기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공룡에 대한 사랑은 어느 아이들이나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보기에는 무섭지만 아이들은 공룡의 이름 하나하나를 외우며 말을 배우고 한글도 떼기 시작했답니다. 초등학생이 된 지금도 여전히 공룡을 사랑하는 아이들. 공룡에 대한 궁금한 것이 있으면 찾아볼 수 있는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을 만나게 되어서 무척 반갑네요. 두께가 있는 책이지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내용보기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공룡에 대한 사랑은 어느 아이들이나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보기에는 무섭지만 아이들은 공룡의 이름 하나하나를 외우며 말을 배우고 한글도 떼기 시작했답니다.

초등학생이 된 지금도 여전히 공룡을 사랑하는 아이들.

공룡에 대한 궁금한 것이 있으면 찾아볼 수 있는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을 만나게 되어서 무척 반갑네요.

두께가 있는 책이지만 공룡을 하나하나 찾아보고 내용을 읽어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둘째가 가장 먼저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을 보면서 확인하는 것은 표지의 공룡들을 찾아보는 일이랍니다.

"엄마 티라노사우루스는 깃털이 있을까 없을까?"

그리고 시작된 질문 공격!

사실 아이들이 공룡에 대해서는 더욱 잘 알죠.

엄마는 공룡의 이름도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했는데 아이들은 그 헷갈리고 어려운 공룡 이름을 몽땅 외우고 있습니다.

누가 알려준 것도 아닌데 신기할 따름이죠.

이렇게 공룡은 아이들의 성장과 큰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움직이는 듯한 일러스트로 실감 나는 공룡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어요.

총 360종 정도의 공룡을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에서 만나볼 수 있구요.

알기 쉬운 표시 방법으로 알고 싶은 공룡에 대해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

사람의 모습을 등장시켜서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있게 했고 책의 하단에는 Q&A로 공룡에 대한 더 많은 지식들을 배울 수 있어요.

둘째가 더욱 좋아했던 것은 화석에 대해 나온 부분이랍니다.

아주 신기해하면서 수다스럽게 책장을 넘기네요.

집에도 여러 가지 공룡 책이 있지만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은 그 모든 책을 하나로 묶어 놓은 것 같아요.

공룡 백과사전이라는 말이 딱 맞아요.

알고 있는 지식과 새로운 지식들을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으로 확인하고 엄마에게 설명도 해주는 둘째랍니다.

이 책 하나면 공룡 박사가 될 것 같다면서 아주 좋아하며 즐겁게 일고 있어요.


o*****2 2019.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서평]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내용보기
아이들은 좀 크고 나면 공룡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너무 좋아하기에 나 먼저 공룡에 대해 좀 알아볼까 싶어 읽게 되었다. 사실 공룡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공룡무식자인데 공룡백과사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수많은 공룡들이 있어서 신기했다. 사실 지구상에 이렇게 많은 공룡들이 존재했을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놀라웠다. 이처럼 아이들도 책 속의 수많은 공룡
"[서평]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내용보기

아이들은 좀 크고 나면 공룡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너무 좋아하기에 나 먼저 공룡에 대해 좀 알아볼까 싶어 읽게 되었다. 사실 공룡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공룡무식자인데 공룡백과사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수많은 공룡들이 있어서 신기했다. 사실 지구상에 이렇게 많은 공룡들이 존재했을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놀라웠다.


이처럼 아이들도 책 속의 수많은 공룡들을 본다면 놀라울 것이다. 아이들이 보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공룡의 화석 등 실사 사진부터 그림까지 다양한 볼거리들이 책안에 많이 있다. 페이지 마다 가득한 공룡들의 이야기로 사실 어디부터 봐야 할지 감도 잡히지 않을 만큼 많은 공룡들의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본다면 무척 흥미로워 할 것 같다. 그리고 확실히 모든 페이지가 컬러라서 그런지 생동감이 넘치는 것 같다. 사실 공룡은 파충류가 진화한 것이라고 설명되어 있던데 크기도 다양하고, 생각보다 무섭게 생긴 공룡들이 많아서 남자아이들이 더 좋아 할 것 같다.

 
나는 공룡이 살던 시기를 생각하면 쥐라기와 백악기만 생각했는데 그보다 훨씬 적인 트라이아스기라는게 있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처음 접했다. 공룡 또한 진화를 겪는데 초기 공룡은 원시적이었다가 환경과 상황에 의해 점점 더 진화되는 모습을 보니 새삼 신기했다.

그 때당시 공룡의 형상을 그래픽으로 복원해두었기에 얼마든지 그 모습을 볼 수 있고, 공룡의 뼈 조각을 모은 형상도 있어 복원된 공룡의 모습을 뒷받침해주기도 한다.


공룡의 타입에 따라 조반류와 용반류로 나누어지는데 조반류의 형상 중에는 새를 닮은 개체가 많아서 신기했다. 그리고 역시 제일 무서은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라고 생각했는데 그들은 다른 공룡의 새끼를 통째로 먹기도 했다고 한다. 그 증거로 7키로가 넘는 똥화석을 보고 놀랍기까지 했다.

이처럼 공룡에 대해 잘몰랐는데 덕분에 많은 공룡들을 배우고 알게 되어 무척이나 유익한 시간이었다.

r******6 201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도감 공룡
"움직이는 도감 공룡" 내용보기
우리집에 귀여운 삼형제가 있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은 이름을 외우고 함께 공룡이야기도 나누고 공룡책을 갖고 있지만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책은 지금껏 만난 공룡책과 너무 달라요제일 먼저 책의 굵기가 단순 정보전달이 아닌 백과사전 굵기로 자세한 공룡의 내용을 담고 있어요대부분의 공룡책은 시대별로 분리되지만 이책에서는 조반류와 용반류로 나뉘어서 공룡들을 찾아볼
"움직이는 도감 공룡" 내용보기
우리집에 귀여운 삼형제가 있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은 이름을 외우고 함께 공룡이야기도 나누고 공룡책을 갖고 있지만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책은 지금껏 만난 공룡책과 너무 달라요
제일 먼저 책의 굵기가 단순 정보전달이 아닌 백과사전 굵기로 자세한 공룡의 내용을 담고 있어요
대부분의 공룡책은 시대별로 분리되지만 이책에서는 조반류와 용반류로 나뉘어서 공룡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
리얼그림의 공룡사진과 함께 특징부분은 따로 줌업으로 확대하여 보여주고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궁금증 해결해주어요
공룡의상식 Q&A통하여 다양한 지식도 쌓아갑니다 수많은 공룡은 다 알 수도 없고 책을 볼때 가장 애정가는 공룡부터 보게되는데 책의 맨 뒤 색인을 통하여 좋아하는 공룡부터 찾아보아요 가나다순으로 나열되어 있기 때문에 찾기 쉬어요!
공룡의 대표 육식공룡 티라노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류 이야기만으로 6가지 테마로 디테일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공룡이 익룡이 아닌이상 깃털이 있다는건 믿을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통해 티라노사우루스의 선조 였던 딜롱이 깃털이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워요
그림을 통해 털이 있음을 확인하고 몰랐던 사실을 알아서 아이와 책을 보면서 신기해서 몇번을 읽어보았어요
공룡의 책에 화석이 발견된 나라가 기재 뿐만아니라 그 나라의 위치까지 표시 되어 지구본을 찾아보며 나라별 학습까지 함께해보았어요
티라노사우루스가 육식공룡임을 알게해주는 다른공룡을 먹는 그림은 너무 리얼하여 무섭기까지해요
그 어떤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공룡의 똥!더 놀라운 사실은 7키로가 넘는 사실!실사진으로 만나보니 큰 바윗돌처럼 느껴지네요 이 사진은 이 책에서만 볼 수 있을듯해요
움직이는도감 MOVE공룡을 통해 단순 공룡 관심에서 공룡화석까지 관심이 생기게 되요
공룡그림책에서 볼수 없는 디테일한 공룡의 모든 정보를 이 책으로 궁금증해결 및 자세한 정보 얻을 수 있어서 공룡매니아라면 한번쯤 읽어보면서 재미에 푹 빠져보아요



b*****d 201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내용보기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공룡 시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인데요..할머니 집이 고성이라 ~!! 고성 공룡 박물관에 자주 가지만공룡사랑은 끝도 없는거 같아요화석에서 공룡 체험까지 이번에는 실사처럼 묘사된 책을 만나봅니다정말 공룡이 살아 움직이는것처럼 실사에 가까운 사진들로 묘사해져 있는데요조반류, 용반류로 분류 되면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내용보기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공룡 시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인데요..


할머니 집이 고성이라 ~!! 고성 공룡 박물관에 자주 가지만


공룡사랑은 끝도 없는거 같아요


화석에서 공룡 체험까지 이번에는 실사처럼 묘사된 책을 만나봅니다


정말 공룡이 살아 움직이는것처럼 실사에 가까운 사진들로 묘사해져 있는데요


조반류, 용반류로 분류 되면서 공룡 시대와 생물의 변천사


기본상식을 바탕으로 특집 칼럼까지 잘 설명해진 책이라 할수 있어요


일반 공룡책과는 확연하게 다름이 느껴지는 것이


최근까지 연구하고 개발 분석하여 공룡 화석에 관하여 보다 세밀하면서


정밀하게 표현이 되어져 있었어요


시노케라톱스는 중국의 뿔 달린 얼굴 초식 공룡으로 중국에서 서식한 중형 각룡인데


코 위에 한 개의 뿔이 있으며, 프릴에도 앞으로 휘어진 뿔이 왕관처럼 나 있다라는 글을


적은뒤 2010년 발표라고 표시되어 있어요


그만큼 연구결과를 보다 정확하게 표현한 문구라 할수 있어요


공룡책을 아들과 그렇게 많이 보았지만 새로운 사실도 하나 있어요


티타노 사우루스류는 정말 거대한 공룡인데요


보통 6m부터 15m까지 엄청 크다 할수 있어요


거대한 몸에 비해 알의 지름이 15cm 밖에 되지 않다는 사실!!!


진짜 작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대목이였어요


그리고 책 페이지 하단 마다  포인트 설명도 곁들어져 있는데요


궁금한점들도 상세히 답변되어져 있는게 인상깊었답니다


저희집 1호 아드님!!! 공룡이라 하면 정말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뜨는 아이인데


이 책을 보면서 반한게 한두개가 아닌가 봐요


정교함에 실사 넘치는 사진들이 마치 살아 있는 공룡을 보는것 처럼


흥미롭게 재미있다고 말한 아들이랍니다


또한 고바야시 박사의 포인트가 곳곳에 적혀 있는걸 볼수 있는데요


스피노 사우루스류 경우 위턱 끝에  무수히 많은 작은 구멍들을 발결할수 있어요


그거서 수압의 변화를 느끼며 물고기를 잡았다는 사실을 추측하게 만들어 주는데요


다른 공룡책에는 이렇게 세분화해서 정밀하게 설명되어 있지는 않는데


이런 부분들이 책을 손에 가게 만드는것 같아요


여럿 공룡 책이 집에 비치 되어 있지만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책을 당분간 열심히 볼것 같아요


q***r 2019.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서평]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내용보기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고단샤 편저 공룡의 최신 정보와 사실적인 복원도 최근에 발견된 화석을 중심으로 복원하여 확대해서 생생하고 풍부하게 보여준다. 공룡의 전신 골격과 발굴한 화석 등 다양한 사진을 수록해서 공룡의 특징을 상세하게 접할 수 있으며 최신 연구로 알아낸 공룡의 특징을 반영하여 사실적으로 복원한 자료들을 수록하고 있다. 알화석 안
"[서평]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내용보기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고단샤 편저

공룡의 최신 정보와 사실적인 복원도

최근에 발견된 화석을 중심으로 복원하여 확대해서 생생하고 풍부하게 보여준다. 공룡의 전신 골격과 발굴한 화석 등 다양한 사진을 수록해서 공룡의 특징을 상세하게 접할 수 있으며 최신 연구로 알아낸 공룡의 특징을 반영하여 사실적으로 복원한 자료들을 수록하고 있다.

알화석 안에 새끼의 뼈가 있는 진귀한 사진 및 톱니처럼 생긴 육식공룡의 이빨과 잠든 모습 그대로 화석인 된 공룡 메이를 통해 조류가 공룡이었다는 가설을 뒷받침 해주는 증거 중 하나다.

동적인 도감

집에 있는 내셔널 지오 그래픽 공룡대백과와 비교해보았다.

내셔널 지오 그래픽 공룡대백과의 공룡들은 다소 연출된 정적인 모습을 매우 세밀하게 보여준다면

움직이는 도감인 이 책은 공룡들의 움직임이 매우 역동적이다. 시각적으로 내추럴하면서도 천적과의 투쟁이나 먹이사슬의 상호관계를 실감나게 보여준다.

고바야시 박사의 칼럼

그렇구나! 칼럼은 공룡학자들의 화석발굴작업과 특집칼럼, 세계 공룡학자들의 연구 결과와 같은 기사들을 수록해서 공룡에 관한 지식을 한층 풍부하게 전달하고 있다.

알 근처에 발견된 화석으로 알약탈자란 오명으로 불린 오비랍토르는 새처럼 수컷이 알을 품어 보호했다는 새로운 사실도 추측해 볼 수 있다.

감상

공룡백과사전보다 내용이 더 알차고 흥미롭다. 무엇보다도 대표 공룡종들만 알고 있던 아이에게 같은 종의 다른 낯선 이름의 공룡들을 만날 수 있었다.

공룡 화석이 발견된 서식지를 지구 지도로 표시하는데 일본출판사에서 만든 책이라 일본지역을 붉게 표시하고 일본이 지구 지도의 중심으로 표현하고 있어 자민족 중심임을 느낄 수 있다.

일본책은 일본인 특유의 성격들이 책에도 반영이 되는데 이 공룡도감 책도 페이지의 여백을 살리는 것보다는 공간의 효율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QA 코너를 하단에 만들어 공룡의 기초지식을 간단하게 물어보고 담하며 손가락 아이콘과 함께 공룡 토막 상식도 소개한다.

책의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흥미와 재미 그리고 학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배치하기 때문에 처음엔 시선이 분산되지만 지나치게 화려하고 강렬한 색감이 아닌 내추럴에 가까운 색감이라 시각적으로 편안하면서도 공룡의 똥화석부터 전신 골격의 화석 사진까지 다른 책에선 보기 힘든 다채로운 사진들을 만나면서 공룡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의 영역을 넓혀갈 수 있다.

 

s******9 2019.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이 봐도 재미난 공룡 도감
"어른이 봐도 재미난 공룡 도감" 내용보기
공룡과 용은 분명 어떤 관련이 있다. 십이지신 가운데 유일한 상상의 동물이 용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용에 관한 다양한 전설이 내려온다. 용은 분명 우리 내면의 뭔가를 자극하는 원초적인 매력이 있다. 아이들이 공룡의 세계에 매료되는 이유도 이런 원초적인 측면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을 것이다.  어른이 봐도 재미난 공룡 도감을 만났다. 일본 출판사 고덴샤가 기획하고 제작한 멋
"어른이 봐도 재미난 공룡 도감" 내용보기

공룡과 용은 분명 어떤 관련이 있다. 십이지신 가운데 유일한 상상의 동물이 용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용에 관한 다양한 전설이 내려온다. 용은 분명 우리 내면의 뭔가를 자극하는 원초적인 매력이 있다. 아이들이 공룡의 세계에 매료되는 이유도 이런 원초적인 측면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을 것이다.

 

어른이 봐도 재미난 공룡 도감을 만났다. 일본 출판사 고덴샤가 기획하고 제작한 멋진 공룡 도감이다.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그린 역동적이고 섬세한 일러스트와 더불어 공룡의 전신 골격이나 발굴한 화석 등 다양한 사진을 수록했다. 또한 감수자인 홋카이도 대학 종합 박물관 교수 고바야시 요시쓰구의 칼럼과 해설까지 더해져 공룡에 대한 백과사전식 정보를 즐길 수 있다.  

 

먼저 '생명의 변천'에 관한 일러스트가 눈에 들어온다. 46억 년 전 지구의 탄생부터 2억 3000만 년 전 공룡과 포유류의 출현, 그리고 258만 년 전 인류의 출현까지 지구 생명의 변천사를 한눈에 일별하게 해준다. 인류에게 에덴동산이 있었다면, 중생대에 살았던 공룡의 에덴은 어디였을까. 중생대는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로 삼분되는데, 트라이아스기의 낙원은 현재 아르헨티나에 있는 '달의 계곡'이었고, 쥐라기의 낙원은 중국의 '중가리아분지', 그리고 백악기의 낙원은 스페인의 '라스 오야스'지역이었다.

 

 


공룡은 골반 모양에 따라 조반류와 용반류 두 종류로 나뉜다. 조반류는 새와 골반이 닮았고, 용반류는 도마뱀과 골반이 닮았다. 조반류는 장순아목(검룡하목, 곡룡하목), 조각하목, 주식두아목(각룡하목, 후두하목)으로 나뉜다. 용반류는 두 발로 걷는 수각류와 네 발로 걷는 용각류로 나뉜다. 수각류에서 깃털이 난 깃털 공룡 그룹도 나타났고 그들 일부가 조류로 진화했다.

 

z***a 2019.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