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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카페링크북 카페러버스입니다. 출간일을 보아하니 무려 5년전인데 책에 나오는 아름다룬 카페들이 모두 무사할까?하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그만큼 책에는 개성이 넘치고 예쁜 카페들로 가득합니다. 목차를 보니 카페를 지역별로 분류해 놓지 않고 음료와 음식이 예쁜, 외관 예쁜, 멋진 배경 등등 느낌적인 느낌으로 나눠놨네요. 어차피 다 예쁜 카페입니다. 근데 중요한 건 일본 카페라는 점입니다. 서두에 이 부분을 분명히 밝히지 않은 점은 좀 아쉽네요. 책으로 떠나는 카페여행은 화려함 그 자체였습니다. 내게서 먼 아름다운은 바로 찾을 수 없으니 가까운 곳에 위치한 개성이 있는 카페라도 방문해보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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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카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구매를 절대 망설일 수 없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쁘고, 편안한, 각자의 독특한 개성을 지닌 그런 카페들을 수록해 놓은 책인데요, 인스타 감성의 사진과 함께 각 카페의 위치와 특징, 시그니처 등을 소개해 놓았습니다. 국내 카페는 아니고, 주로 일본 현지의 카페와 뉴욕 등의 외국 카페 소개책입니다. 일본여행을 하면서 현지 카페를 방문하고 싶다면, 이 책 한권을 가지고 여유있게 각양각색의 멋지고 예쁜 카페들을 선택해서 방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이 출판된지는 몇 년 되었지만 카페 특유의 편안하고 세련된, 그리고 예술적인 감성은 여전히 잘 살린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함께 주소지와 지도가 상세 기재되어 있어 훨씬 편리하게 카페 감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실린 사진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 지고 아름다워 지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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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러버스]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표지도 너무 예쁘고 카페를 좋아해서 어떤 내용일까 구매해봤는데 다양한 카페를 소개해주고 볼거리가 많은 책이라서 좋았습니다. 여기 나온 카페들 한번쯤 가보고 싶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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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카페를 그리 자주 가진 않지만 저같은 사람이 보기에도 재밌었어요. 수록 사진도 예뻐서 마음에 듭니다. 다만, 한권만 주문했더니 비닐포장이라 책이 여기저기 찌그러져 왔어요. 특히 우리 동네 대한통운 아저씨가 던지기로 유명한데, 책 보자마자 너무 화가 나더군요. 에효~ㅜ.ㅜ 대체 어찌 던지면 이렇게 되는건지. 교환하기 귀찮아서 책 표지만 테이프 붙여두었으나 속지랑 다 찌그러져서 볼때마다 화는 나네요. 책 보고 힐링 하려했더니만 오히려 스트레스 받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