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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이해가 2009년도부터 시행된 것으로 보이니 벌써 올해 몇회째지? 변호사시험은 몇회째지 이제 로스쿨이 우리사회에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다. 로스쿨에 들어가려면 일단 리트를 봐야하고 리트의 한 축이 언어의 이해이다. 2018년도 이후로 시험 유형이 바뀌었고 2019부터 기본 배점부터 바뀐다고 한다. 아무래도 법학전문대학원에 들어가려면 리트 LEET 기출문제를 꼼꼼히 분석해야 할 것이고 그 해설을 어디서 실었는지도 중요하다 이 책은 법전원이 지었기에, 믿을 수 있는 해설이다. 방송대출판문화원 역시 책을 깔끔하게 만드는 걸로 워낙 정평이 나있다. 단 한가지 아쉬운점은 왜 책과 해설을 분리하지 않고 같이 실었을가... 가끔 풀다가 답이 보여서 난감하다..일이리 가리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것 빼고는 해설도 만족스럽다. 추천하는 책이다. 열심히 공부해서 로스쿨에 가고 싶다. 변호사가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