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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존블레이크의 모험 / 유령선의 미스터리 / 영화같은 그래픽노블
"존블레이크의 모험 / 유령선의 미스터리 / 영화같은 그래픽노블" 내용보기
초4 열한 살 아이가 그래픽 노블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존 블레이크의 모험을 꼭 보여주고 싶었는데 아직은 내용이 열한 살 에겐 좀 어렵더라구요 그냥 겉핥기로 이야기만을 보기에는 괜춘하지만 아직은 살짝 어려워해서 읽고 또 읽고 무슨 말이지?? 를 한 열댓 번 정도 들은것 같으네요 ㅎㅎㅎ 일단 저희 아이는 성향이 판타지를 좋아해요. 고양이전사들이나 해리포터 , 위험한대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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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열한 살 아이가 그래픽 노블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존 블레이크의 모험을 꼭 보여주고 싶었는데

아직은 내용이 열한 살 에겐 좀 어렵더라구요

그냥 겉핥기로 이야기만을 보기에는 괜춘하지만 아직은 살짝 어려워해서

읽고 또 읽고

무슨 말이지?? 를 한 열댓 번 정도 들은것 같으네요 ㅎㅎㅎ

 

일단 저희 아이는 성향이 판타지를 좋아해요.

고양이전사들이나 해리포터 , 위험한대결 등등의 이야기들을 좋아하는데

유령선의 미스터리도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할 주제 같았답니다.

 

게다가 판타지 문학의 거장이라고 불리우는 필립 풀먼의 첫 그래픽 노블 작품으로 의미가 커서

더욱 욕심이 났나 봐요 ㅎㅎㅎ

 

바다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유령선

메리 앨리스호와의 모험담

 

존 블레이크의 모험담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야기의 박진감이 너무나 생생하게 전해지는 최고의 그래픽 노블

존 블레이크의 모험 / 유령선의 미스터리 랍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것 처럼 그 설레임이 그대로 느껴지도록 씬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림도 수준급이라 마치 내가 바다에서 저 배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재미가 배가 되는것 같더군요.

 

아이가 살짝 어려워 하면서도 끝내 손에서 놓지 못하고 보름에 걸쳐 3-4번 읽어보며

어느 정도 이야기에 빨려 들기는 한듯 해요.

하지만 어른들 세계의 야망이나 복수 등의 소재는 살짝 이해 못하는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중학생 정도는 되어야 적당하다 생각이 듭니다.

 

 

 

 

 

 

어른인 저요?

당근 너무 빠져서 잼나게 보았죠 ㅎㅎㅎ

캐릭터가 존 블레이크 주인공에게만 치우치지 않고 각자 개성있고 임펙트 있는 인상을 남기고 있어

이야기가 더 흥미진진 했답니다.

 

그리고 '시간여행' 이라는 소재.

 

이전에 아이들과 함께 테슬라 에 대해서 알아보는 도중 필라델피아 실험에 관해 흥미로워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런 이야기들을 좋아하는 면에서 어쩌면 일맥상통 하는 부분이 있기도 한듯해요.

시간을 손아귀에 넣게 되면 세계를 내 손 안에 넣을수 있다는 착각..야망

 

이야기 자체가 너무나 환상적입니다.


 

 

 

 

s******7 201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존 블레이크의 모험 / 유령선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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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블레이크의 모험 / 유령선의 미스터리 미스터리한 유령선 메리 앨리스호. 메리 앨리스호에 타고 있는 붉은 셔츠를 입은 소년의 눈을 보면 한 달안에 죽는다는 이야기로 이 책은 시작됩니다. 평소 모험 이야기를 좋아했던 큰애는 <존 블레이크의 모험>에도 관심을 많이 가졌답니다. '유령선의 미스터리'라고 하니 평소에도 추리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이기에 호기심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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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블레이크의 모험 / 유령선의 미스터리


미스터리한 유령선 메리 앨리스호.

메리 앨리스호에 타고 있는 붉은 셔츠를 입은 소년의 눈을 보면 한 달안에 죽는다는 이야기로 이 책은 시작됩니다.

평소 모험 이야기를 좋아했던 큰애는 <존 블레이크의 모험>에도 관심을 많이 가졌답니다.

'유령선의 미스터리'라고 하니 평소에도 추리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이기에 호기심이 많이 생겼다고 하네요.


세레나는 가족과 함께 세계 일주를 하고 있었습니다.

배를 타고 세계 일주라니 모험을 즐기는 아이들에게는 설렘 가득한 일입니다.

 무서운 마음도 생기겠지만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해보고 싶은 것은 또 큰애의 마음이기도 하기 때문에 셀레나의 가족이 부럽기도 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마음도 잠시 갑작스러운 폭풍에 세리나가 바다에 빠지고 말았어요.

그리고 나타난 붉은 셔츠를 입은 소년 존 블레이크.

존 블레이크는 물에 빠진 세레나를 구해줍니다.




 



세레나는 이렇게 존 블레이크를 만나며 미스터리한 유령선 메리 앨리스호의 시간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존 블레이크의 아버지는 과학자였고 대서양에 떠 있는 배에서 특별한 실험을 하고 계셨어요.

그때 함께였던 존 블레이크는 믿을 수 없지만 일식과 함께 사라지게 된 거예요.

그 후로 안개와 함께 나타나는 존 블레이크와 메리 앨리스호.

하지만 존 블레이크를 없애려는 누군가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데...


모험을 즐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큰애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엄마도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날 수 있었어요.

정말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다양한 상상을 해볼 수 있었던 모험 이야기 <존 블레이크의 모험 - 유령선의 미스터리>입니다.




 
o*****2 201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존블레이크의 모험 다음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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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블레이크의 모험-유령선의 미스터리'#그래픽노블' #존블레이크의모험 은내가 책장을 넘기는 것도 잊도록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이 책 속의 유령선 '메리앨리스'처럼 말이다.메리 앨리스는 숨어버린, 혹은 숨겨야만 하는 악惡을드러내기 위한 항해가 목적인 듯스스로 시간을 탐색하고, 필요한 장소로, 만나야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는,미스터리한 힘을 가진 시간탐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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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블레이크의 모험-유령선의 미스터리

'#그래픽노블' #존블레이크의모험 은
내가 책장을 넘기는 것도 잊도록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이 책 속의 유령선 '메리앨리스'처럼 말이다.

메리 앨리스는 숨어버린,
혹은 숨겨야만 하는 악惡을
드러내기 위한 항해가 목적인 듯
스스로 시간을 탐색하고, 필요한 장소로,
만나야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는,
미스터리한 힘을 가진 시간탐사선.
이라고 해야할까?

[이야기없이는 우리는 전혀 인간다울 수 없다.
이야기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_#필립풀먼]

#필립풀먼 의 작품답게
타고난 #스토리텔러 라는 찬사가 아깝지가 않다.
난 이런 장르를 일부러 찾지는 않지만
한번씩 좋은 작품을 만날때면
나니아연대기의 옷장 속 숨겨진 새로운 세상으로 나가는 길을
발견한 것처럼 들뜬 마음이 든다.

나도 재밌게 봤는데
평소 다독이 취미인 큰아이도 처음에는
그림이 어둡고 무서울 것 같다며 관심을 안보이다가
내가 볼 때 슬쩍 옆에 와서
라면 안먹는다더니 젓가락 올리는 동생같이
쪽눈으로 보더니 나중엔 재밌다고
이틀 새 4번정도를 더 본 것 같다. (참고로 초1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는 연령제한도 무의미하다는걸
확인시켜준 셈이다. '#황금나침반' 못봤는데 도서관 나들이 때
큰아이랑 같이 찾아서 봐야겠다.

#시공간을 #초월해 만난 세레나와 존
그리고 메리 앨리스의 선원들을 만나서
달버그의 악행을 밝혀내고 숨겨진 비밀을 알아내고
시원하게 해결하는 걸 지켜보고 난 후
다음엔 어떤 이야기가 다시 시작될지 더 궁금해지는건 나뿐만은 아니겠지?
아~~~ 모험물 오랫만에 봤더니
이렇게 재미지고 이렇게 궁금할 수가 없다

문제가 매듭지어지고 이야기도 끝난듯 보이지만,
미스터리한 유령선 메리앨리스의 시간 항해는
이제부터가 시작인듯,
반짝이는 두 눈이 가리키는 곳이 어디일지,
무엇일지 예고없는 다음편이 나오길 자꾸만 기다리게 된다.




w*******s 2019.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판타지와 액션, 모험, 드라마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최고의 그래픽노블
"판타지와 액션, 모험, 드라마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최고의 그래픽노블" 내용보기
평소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지만 그래픽노블로는 처음 접해보는터라 아이보다 내가 더 기대하며 기다렸던 책이다. 시작부터 흡입력이 상당하다. 마치 영화의 도입부처럼 순식간에 빠져들어가는 느낌이다.기대했던 만큼 판타지적인 부분이 크지 않아 조금 아쉽긴 했지만 거대기업과의 스팩터클한 싸움과 악인의 최후등을 스릴 넘치게 그리고 있어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않고 재미있게 읽을
"판타지와 액션, 모험, 드라마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최고의 그래픽노블" 내용보기

 

평소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지만 그래픽노블로는 처음 접해보는터라 아이보다 내가 더 기대하며 기다렸던 책이다.

 

시작부터 흡입력이 상당하다. 마치 영화의 도입부처럼 순식간에 빠져들어가는 느낌이다.

기대했던 만큼 판타지적인 부분이 크지 않아 조금 아쉽긴 했지만 거대기업과의 스팩터클한 싸움과 악인의 최후등을 스릴 넘치게 그리고 있어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존 블레이크의 모험

유령선의 미스터리 간략 줄거리

 

1920년대 아이슈타인 박사와 블레이크라는 과학자 일행은 바다 한 가운데에서 중력에너지를 이용한 극비 실험을 진행하게 되는데,

실험 과정에서 일어난 폭발사고로 블레이크 박사의 아들이 빛과 함께 사라지고만다.

그리고 수십년이 흐른뒤 바다위에서 짙은 안개와 함께 정체불명의 낡은 유령선과 붉은셔츠를 입은 소년이 목격된다.

뱃사람들 사이에선 소년의 눈과 마주치면 한 달안에 죽게 된다는 괴담이 떠돌기 시작하는데..

가족과 함께 배를타고 세계일주 여행을 하던 셀레나는 폭풍우에 휩쓸려 바다에 빠지게되고, 그때 유령선과 함께 나타난 의문의 소년이 셀레나를 구해 미스테리한 배에 오르게된다.

한편 퀘일 리드라는 여자와 미국 해군에 속한 블레이크 중령, 그리도 세계적인 대기업 칼로스 달버그사의 대표 달버그 역시 이 미스테리한 배와 소년의 행적을 쫒기 시작하는데..

 

시간여행이라는 판타지적 요소에 스릴과 드라마적인 탄탄한 스토리가 더해져 한편의 영화을 본것같는 재미와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다.

 

존 블레이크의 모험 : 유령선의 미스터리 

영화관을 나오며 다음편이 기대되는 마음처럼 존 블레이크의 모험 역시 책장을 덮으며 후속작을 바로 볼수 없음이 아쉬웠다.

 

 

 

 

 

 

b*******2 2019.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보물창고_존블레이크의 모험 유령선의 미스터리
"[서평] 보물창고_존블레이크의 모험 유령선의 미스터리" 내용보기
★필립 풀먼의 완벽한 스토리와 프레드 포드햄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만나 탄생한 그래픽노블!이 책은 당신을 결코 실망시키지 않은 것이자. -<북리스트>★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착각마저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필립 풀먼의 모든 작품을 통틀어 가장 가치 있는 작품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만화의 재미와 소설의 감동을 다 담은 보물창고 WOW 그래픽 노블!흥미
"[서평] 보물창고_존블레이크의 모험 유령선의 미스터리" 내용보기

 

★필립 풀먼의 완벽한 스토리와 프레드 포드햄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만나 탄생한 그래픽노블!

이 책은 당신을 결코 실망시키지 않은 것이자. -<북리스트>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착각마저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필립 풀먼의 모든 작품을 통틀어 가장 가치 있는 작품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만화의 재미와 소설의 감동을 다 담은 보물창고 WOW 그래픽 노블!

흥미 진진한 모험을 좋아하고, 스토리있는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책.

<존블레이크의 모험 유령선의 미스터리> 일단 만화로 되어있는 점이 아이들의 눈길을 확 잡아 끌더라구요.

안개가 가득한 바다. 표정이 심상치 않은 갑판장과 사람들.

그리고 안개속에서 서서히 나타난 배한척. 배위에 있는 붉은 셔츠의 소년.

잠시후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배..

이야기의 시작부터 무슨 내용일까 궁금증이 생기네요.

 


바다위 가족과 여행을 하던 셀레나는 폭풍우를 만나 바다에 빠지게 되었다.
그순간 안개속에서 배한척이 나타났고, 셀레나를 구한후 사라져 버린다.
가족모두 셀레나가 죽었을 거라고 했지만, 남동생만은 붉은 셔츠를 입은 사람이 셀레나를 구해갔다고 주장한다.
셀레나를 구한 건 바로 메리 엘리스 호였어요.

메리 엘리스호는 그동안 안개속에서 나타나며, 그중 빨간 셔츠를 입은 소년과 눈이 마주치면 한달안에 죽는다는 소문이 있는 유령선이었어요. 그리고 그 배에 타고있는 붉은 셔츠의 소년이 바로 존 블레이크였지요.

 


존은 1929년 일급 비밀 무기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아버지와 함께 항해중이었습니다. 
실험을 하던중 폭발이 일어났고, 존은 바다속으로 떨어졌고,그때 근처에 있던 메리 엘리스호가 존을 구해주었어요.
셀레나를 구한후 사람들은  셀레나에게 몇년도에서 왔냐고 물어요.
메리 엘리스호에는 각자 다른 시대의 사람들이 모여 있는것이었어요.
어떻게 한 배 안에 여러 시대의 사람이 함께 할수 있을까 궁금해지네요.

바다에서 실종된 셀레나의 기사와 함께, 붉은 셔츠를 입은 사람이 셀레나를 구해갔다는 남동생의 증언이 나오며 그동안 메리 엘리스호를 쫓던 사람들이 모여들어요. 서로 쫒고 쫒기며 액션과 미스터리도 함께 느낄수 있었어요.
뭔가 엄청난 비밀과 미스테리가 있는 듯한 메리 엘리스호와 존.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정말 영화같은 스토리와 그림으로 눈을 사로잡더라구요.
아이들도 재미있다고 읽어보라고 권하네요.
 

9******3 201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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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판타지 & 액션영화를 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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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 존 블레이크의 모험  잘 짜여진 고퀄리티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그래픽 노블 <존 블레이크의 모험>을 읽었어요.  영화를 보듯이 장면이 바뀌며 이야기를 연결해야 하는 면이 특히 영화 같았는데 황금 나침반 시리즈의 저자인 필립 풀먼의 첫 그래픽 노블이라고 해요. 안개가 자욱한 바다 위 배에서 선원들이 뭔가가 다가오는 걸 두려움에 떨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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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 존 블레이크의 모험


 잘 짜여진 고퀄리티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그래픽 노블 <존 블레이크의 모험>을 읽었어요.

 영화를 보듯이 장면이 바뀌며 이야기를 연결해야 하는 면이 특히 영화 같았는데 황금 나침반 시리즈의 저자인

필립 풀먼의 첫 그래픽 노블이라고 해요.


안개가 자욱한 바다 위 배에서 선원들이 뭔가가 다가오는 걸 두려움에 떨며 바라보고 있어요.

유령선을 타고 바다 어디선가 불쑥 나타나는 그의 눈을 보면 한달 안에 죽는다는 소문이 있죠.


나 심각함 같은 얼굴의 소년이 작은 돛 하나 달린 배를 타고 나타났다 다시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이런게 웨스턴 ~~ 스타일인가요?  그림이 세련되면서 사실감 있어서 더 몰입해서 읽은 것 같아요.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 해양기구에서 일하는 사람이  메리 앨리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요.

유령선을 타고 나타나는 소년을 지칭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메리 앨리스에 대해 대화하는 장면을 수상한

첩보원들이 도청하고 자료를 뒤지네요. 뭔가 음모의 느낌이 물씬 나요.

 

다시 장면이 바뀌어 남태평양 한 가운데 4 가족이 요트를 타고 여행을 하고 있던 중 태풍이 몰려오고 세레나는

바다 속에 빠지고 말죠. 세레나를 구출한 건 잭이라는 소년이었고 세레나는 소문의 유령선을 타게 되죠.

유령선에는 소년만 있는 줄 알았는데 다양한 인종의 다른 사람들도 있었어요.


이 사람들이 잭이 구한 세레나를 보고 한 첫 질문은 " 넌 몇년도에서 왔나? " 였죠.

고대 로마인, 해적의 노예, 갑판장까지 각자 다른 시대에서 온 사람들이 모여있는 유령선

그리고 아인슈타인과 칼 블레이크 박사가 진행하다가 실패 했다는 시간여행 실험 중 사라진 소년의 이야기



 


기존에 보던 스쿨라이프 그래픽노블과는 분위기가 완전 다르지만 몰입도는 엄청난 책인 것 같아요.


시간여행 중에 아들을 사라지게 한 블레이크 박사의 표정이 계속 기억에 남네요. 가볍기만 하지 않고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진지함이 있으면서도 음모와 추리,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지루하지 않고 책을 다 읽을 때까지

독자에게 긴장감을 가지게 만드는 책인 것 같아요.


어른들도 푹 빠질 만한 그래픽노블이라 액션영화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s*****9 201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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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블레이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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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블레이크의 모험-유령선의 미스터리 보물창고판타지 문학의 거장인 필립 풀먼의 글이죠.실사같은 일러스트 그림으로 시작을 열어요. 그의 눈을 똑바로 봤다가는 한달안에 죽게 된다고 하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하는 선원갑자기 안테나에 나타나는 배..두근두근하면서 보게 된다고 하네요.오자 말자 바로 읽어 버리는 아이들이네요..일러스트 만화라 보기에도 좋은 만화 영화를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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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블레이크의 모험

-유령선의 미스터리

 

보물창고

판타지 문학의 거장인 필립 풀먼의 글이죠.

실사같은 일러스트 그림으로 시작을 열어요.

 

그의 눈을 똑바로 봤다가는 한달안에 죽게 된다고 하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하는 선원

갑자기 안테나에 나타나는 배..

두근두근하면서 보게 된다고 하네요.

오자 말자 바로 읽어 버리는 아이들이네요..

일러스트 만화라 보기에도 좋은 만화 영화를 보는듯한 그림이네요.

안개가 깔리고 메리 엘리스가 출현한다네요.

남태평양 어딘가 배를 타고 세계일주를 계획하려는 가족에게 닥친시련.

세레나는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었다..

세레나를 구한 사람은 다름아닌 유령선의 선원...

 

진짜 유령선을 만나게 되었네요.

바다정령도 나타나네요..흥미진진해지죠..

여기까진 과학자의 시간여행인줄 알았다는 아이가 뭐지 그러더라구요.

고등법무관 사무소 앞에서 만나게 된 가족상봉.

달버그가 케빈에게서 운영체계를 빼앗아서 유명해 졌다고 하네요.

그걸로 인해 위험에 빠진 존의 일행


 

달버그와의 악연..

달버그의 한판승도 이겨낸 존~~

시간여행을 하면서 벌어지는 일에 대한 모험이야기랍니다.

과학적 미스터리한 사건이죠..

 

재미와 흥미 둘다 가진 존블레이크의 모험..

배신과 복수로 얽힌 사슬이 풀리면서 아..하면서 보게되면 마지막장을 향해간다고 하네요.

판타지소설로는 너무 재미나네요..

 

겨울방학중 너무 재미나게 읽었다고 하네요.

나쁜사람은 역쉬나 결론에서 심판을 받는다고 하네요..ㅎㅎㅎㅎ

j***j 201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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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존 블레이크의 모험 [보물창고]
"[서평] 존 블레이크의 모험 [보물창고]" 내용보기
WOW 그래픽노블 시리즈가 점점 흥미로워지네요.도그맨을 시작으로 고스트, 학교에서 살아남기 등, 지금까지 10권이 출간되었는데, 그동안 출간된 작품들 중 개인적으로는 제일 흥미로운 작품이었네요. '황금 나침판'이라는 제목으로 영화와 책으로 선을 보였던 필립 폴먼이 글을 썻다는 점이 나의 관심을 돋우게 한 것 같습니다.이번 편은 '유령선의 미스터리'라는 부제로 전개되는데, 존
"[서평] 존 블레이크의 모험 [보물창고]" 내용보기

WOW 그래픽노블 시리즈가 점점 흥미로워지네요.

도그맨을 시작으로 고스트, 학교에서 살아남기 등, 지금까지 10권이 출간되었는데, 그동안 출간된 작품들 중 개인적으로는 제일 흥미로운 작품이었네요. '황금 나침판'이라는 제목으로 영화와 책으로 선을 보였던 필립 폴먼이 글을 썻다는 점이 나의 관심을 돋우게 한 것 같습니다.

이번 편은 '유령선의 미스터리'라는 부제로 전개되는데, 존 블레이크의 모험이라는 이름으로 전개될 시리즈의 배경을 소개하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등장은 자욱한 안개가 가득한 넓은 바다에서 서서히 나타난 작은 배 위에 무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한 소년의 모습과 곧이어 안개와 함께 사라져 버린 배를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메리 엘리스호 : 사라져 버린 유령선의 이름.

 

세레나 핸더슨 : 이번편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인데, 부모님과 함께 남태평양 어딘가를 항해하던 중 갑자기 불어닥친 폭풍우에 그만 바다로 빠지고 맙니다. 그리고 누군가에 손에 구조되죠.

 

존 블레이크 : 세레나를 구한 장본인입니다. 그리고 시리즈를 이끄는 실질적인 주인공인데, 그의 아버지와 아인슈타인이 진행한 실험 때문에 한 순간 사라져 버립니다.

그리고 어느순간 유령선이라 불리는 메리 엘리스호와 함께 모험을 하게 됩니다.

 

메리 엘리스호 : 또 다시 등장하네요. 사실 이 배가 유령선이라 불리워지는 이유는 시간여행을 하는 배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느 시간을 여행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메리 엘리스호가 자아가 있는 존재라면 오직 그만이 알 뿐입니다. 사실 망망대해를 떠 도는 배이기에 탑승자들에게는 시공간의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들 모두를 찾고 있는 있는 이가 있는데, 단순히 유령선의 미스터리를 풀기위한 목적이 아니라 뭔가 거대한 음모를 숨기고 있는 인물입니다. 세계적인 거부인 칼로스 달버그. 그는 왜 이들을 쫒고 있는 걸까요.

 

그리고 존이 사라진 후, 그의 아버지가 만들었다는 물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분명 시간 여행을 하는 메리 엘리스호의 미스터리를 풀 비밀의 열쇠인 것 같고 앞으로 이어질 존 블레이크의 모험에 큰 역활을 할 것 같은데... 다음에 이어지는 존의 모험도 기대가 되네요.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픽노블 [존 블레이크의 모험]
"그래픽노블 [존 블레이크의 모험]" 내용보기
어릴 적 <황금나침반>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당시 판타지 소재와 니콜 키드먼을 좋아해서 영화보는 내내 즐거워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황금나침반의 원작 소설 작가인 <필립 풀먼>의 첫 그래픽 노블이라고 해서 기대하며 읽었던 <존 블레이크의 모험>. 워낙 마블 만화를 좋아하기도 해서 그래픽 노블에 흥미도 있었지만 마블을 제외한 작품을 읽는 건 처음이었다. 표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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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황금나침반>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당시 판타지 소재와 니콜 키드먼을 좋아해서 영화보는 내내 즐거워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황금나침반의 원작 소설 작가인 <필립 풀먼>의 첫 그래픽 노블이라고 해서 기대하며 읽었던 <존 블레이크의 모험>. 워낙 마블 만화를 좋아하기도 해서 그래픽 노블에 흥미도 있었지만 마블을 제외한 작품을 읽는 건 처음이었다.





표지에 그려진 남자아이가 바로 주인공인 존 블레이크 인데, 이 친구가 시간을 여행하는 유령선을 동료들과 함께 타고 다니면서 시간 여행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러 다니는 내용으로, 우연히 세레나라는 여자 주인공이 유령선을 타게 되면서 시작되는 내용이다. 이쯤되면 필립 풀먼은 시간여행이나 차원이동이라는 소재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픽 노블이 대부분 그러하지만 미국만화 스러운(?) 그림체로 마치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짜임새 있는 이야기 덕분에 메리 앨리스호의 이야기를 영화로 제작해도 재밌을 것 같았다. 다소 아쉬웠던 점은 주인공 존 블레이크에 대한 자세한 서사가 조금 부족했던 점인데, 잃어버리게 된 아버지와의 이야기나 유령선을 떠돌면서 이야기들, 그리고 선원들의 이야기도 완전 생략된 부분이 아쉬웠다. 물론 모든 등장인물들에 대해 사연을 풀어내면 이야기의 중심을 잡기 어렵기도 하겠지만, 선원들에게 매력을 느끼기에는 너무 짧지 않았나 싶다. 혹시 후속편이 나오는 걸까? 유명한 판타지 소설 작가의 그래픽 노블로 한 번쯤 읽어보기 좋았던 것 같다.

w****7 201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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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존블레이크의 모험 : 유령선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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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존블레이크의 모험 : 유령선의 미스터리『황금 나침반』 필립 풀먼의 첫 그래픽노블!  소말리아 해역의 유조선에서 벌써 네 번째 발견 된 미스터리한 사건. 그것은 바로 안개가 깔리고 메리 앨리스가 나타났고, 안개가 걷히면 사라지고 만다는 것! 그 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많다. 미국의 국제 해양 기구의 대니엘, 영국의 한 조직. 대체 메리 앨리스는 뭘까. 한편, 남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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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존블레이크의 모험 : 유령선의 미스터리




『황금 나침반』 필립 풀먼의 첫 그래픽노블!


  소말리아 해역의 유조선에서 벌써 네 번째 발견 된 미스터리한 사건. 그것은 바로 안개가 깔리고 메리 앨리스가 나타났고, 안개가 걷히면 사라지고 만다는 것! 그 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많다. 미국의 국제 해양 기구의 대니엘, 영국의 한 조직. 대체 메리 앨리스는 뭘까. 한편, 남태평양 어딘가의 가족, 안개와 폭풍우 때문에 딸 세레나가 바다에 빠지고 만다. 그때 한 소년이 그녀를 구하게 되는데, 올라탄 배가 바로 메리 앨리스호! 소녀는 이 배가 1929년으로 가려고 하는 유령선이라는 걸 알게 된다.

 사실 1929년 아인슈타인-카마이클 원정대. 1919년 개기일식에서 아인슈타인의 이론이 입증되었다. 사이클론 실험은 중력 에너지를 사용해 시간을 조작하려는 계획에 정부 지원을 받았고 항해의 시작이 되었다. 천재 과학자 블레이크와 그의 아들 존이 있었다. 그리고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폭발과 함께 짙은 안개와 함께 존이 사라졌다. 사실 존은 한 기업을 파멸시킬 진실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존과 존이 탄 유령선을 뒤쫓고 있었다. 

 한편 배에서 지내는 세레나는 그들의 일상을 겪는다. 그들은 시간 여행중이기에 언제 어느 시간때에 갈 지 모르기에 위험한 상황에 종종 노출된다. 무서운 해적선이 나타날 때면 해골 모형과 음향효과로 유령선 흉내를 내 해적들을 퇴치하는 장면이 재미있다. 그리고 운이 좋게도 셀레나는 원래 살던 시대로 돌아온다. 그리고 가족을 만나게 되지만, 존이 쫓기는 걸 알게 되자 함께 다시 떠난다. 그리고 달버그가 존을 죽이려고 하는 놀라운 사실을 전해듣게 되는데!


  해적선과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데 스토리가 탄탄하고 몰입도가 좋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과응보를 지켜보는 것도 좋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며 모험을 즐길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래픽 노블은 만화도 재밌고 글도 탄탄해서 참 만족스럽다. 다음에는 어떤 작품이 나올지 기대된다. 



v***o 201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