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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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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생각보다 빨리 간다. 모든 것을 몸소 부딪쳐 배우기엔 때로 너무 늦다.지금 이 순간 인생에서 성공이 필요한 모든 이가 이 책과 함께 매일, 매주, 매월, 매년 준비해 나가길 바란다. 준비하는 자에게 미래는 더이상 두려운 것이 아니다. 누구나 비범해질 수 있다.p.7.누구나 성공하고 싶어하고 부자가 되고 싶어할 테지요. 다른 사람이 성공한 이야기를 들으면 부럽고 질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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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생각보다 빨리 간다.

든 것을 몸소 부딪쳐 배우기엔 때로 너무 늦다.
지금 이 순간 인생에서 성공이 필요한 모든 이가 이 책과 함께 매일, 매주, 매월, 매년 준비해 나가길 바란다.
준비하는 자에게 미래는 더이상 두려운 것이 아니다.

누구나 비범해질 수 있다.p.7.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하고 부자가 되고 싶어할 테지요. 다른 사람이 성공한 이야기를 들으면 부럽고 질투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들 중 대부분이 절대 쉬운 방법으로 그만한 부와 성공을 이룬건 아니라는 사실, 그 과정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이 책의 저자는 한때 사기를 당했고 IMF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연봉 1억을 꿈꾸며 보험사에 들어가 연봉 20억이라는 믿기 힘든 성공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보험 광고만 해도 방송, 인터넷, 전화, 문자 등 수많은 방법으로 거의 매일 접할 수 있는 상황에 그런 엄청난 연봉을 받을 정도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사실이 대단하지요. 저자는 자신이 돈을 번 방법을 말하기 보다, 그렇게 되기까지 자신이 겪은 일들에 대한 생각과 마음가짐을 말합니다.

책 내용을 월 단위로 나누어 1주에 소제목 하나씩 읽도록 되어 있어요.

지점과 지점 사이 가장 빠른 길은 직진이다.

하지만 인생에 직진이란 없다. 인생은 굽이굽이 휘어진 에스 자 코스다. P.39


연봉 1억을 벌려면 1건당 100만원 커미션을 받는 일을 100건 성사시켜야 한다고 할 때, 1달에 최소 8건은 성사해야하고 그러려면 성공률 30%의 노련한 경력자조차 최소 24명을 만나야한다는 계산이 나온다고 합니다. 24명을 만나 계약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그 두배를 만나야하고 전화는 최소 하루 8-10통을 걸어야한다니 쉽지 않지요. 낯선 사람의 전화에 자신이 어떤 반응을 하는지 돌이켜보면 가능성이 낮다는 생각이 들어요. P.47

세상에 머리 좋은 사람이 많다.
소위 명문대 출신들은 타고난 머리가 좋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처음부터 가지고 태어난 그들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손과 발을 움직이는 꾸준한 행동을 몸에 장착하는 것이다.
공부를 잘한다고 부자가 되지는 않는다.

반면 손과 발로 성공하고 부자가 된 사람은 많다. P.80-81

알고 보면 이유없는 결과는 없다.
정해진 미래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미래를 결정하고 선언해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나는 부자가 되고 싶다"라고 선언해야 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말의 힘은 강하다.

누군가 어떻게 되겠다는 확신을 하고 분명히 선언하면 선언한 대로 이뤄진다.P.177


저자는 자신의 성공에 밑바탕이 된 '절대 긍정'에 대한 책을 쓴 후 10년 만에 신간으로 이 책을 펴냈습니다. 10년이란 세월동안 자만에 빠져 나태해진 사람도 있겠지만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그동안 꾸준히 성실하게 살았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저자가 말한 것처럼 매주라도 이 책의 내용을 읽고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다면 자신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 자체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t 2018.12.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디 - 김성환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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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연말이 되면 새해에 세웠던 목표를 보고 얼마나 달성했는지 확인해본다. 올해도 돌아보니 목표의 60% 정도 이룬 것 같다. 작심삼일로 끝난 것도 많고, 계속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실천못한 것도 부지기수다. 아마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다시 새해가 시작되기 전 다시 한번 목표를 세우고 마음을 다잡는다. 나도 항상 연말연초에 자기계발서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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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연말이 되면 새해에 세웠던 목표를 보고 얼마나 달성했는지 확인해본다. 올해도 돌아보니 목표의 60% 정도 이룬 것 같다. 작심삼일로 끝난 것도 많고, 계속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실천못한 것도 부지기수다. 아마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다시 새해가 시작되기 전 다시 한번 목표를 세우고 마음을 다잡는다. 나도 항상 연말연초에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는 편이다. 이제는 책에서 배운 지식을 좀 더 나에게 적용해 보려 한다. 이 시기에 바로 10년전 절대긍정의 저자이신 김성환 작가님 신작인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보험영업을 시작하면서 처음부터 열심히 뛰면서 최연소, 최고등 1등의 자리를 차지했지만, 그에 따른 스트레스와 질병, 시기와 질투, 근거없는 구설수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후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느꼈던 인생의 가치들을 12개월 52주 플랜으로 하나씩 소개하고 있다.

 

1)무얼 하더라도 한가지에 몰입하고 집중하고 심플하게 살아야 한다.

2)자신이 무얼 잘하는지 찾아보고 끊임없이 탐구하고, 멘토를 찾아 물어보고 배워야 한다.

3)일도 즐기면서 하면 롱런할 수 있다. 마음가짐을 바꾸어라.

4)기본에 충실하면서 그 본질을 파악한 후 그 가치를 추구하자.

5)인생의 마인드맵을 작성하여 매일, 매주, 매월, 매년 점검하자.

 

등등 52개의 삶의 철학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저자의 경험담과 적절한 인용, 느낀 점을 통해 결론을 내는 전형적인 자기계발서로 이루어져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저자의 강력한 설득 어조를 통해 충분히 다시 한번 공감할 수 있었다.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메시지는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기준을 정하고 그 안에서 본질을 추구하고 기본기에 충실하는 것이다. 다시 한번 연말에 이 책을 통해 기본에 충실하면서 내가 지켜야 할 원칙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가오는 새해에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

- 한 줄 소감 : 성공을 위해서는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지키고 기본에 충실하자.

 

#레디 #아유레디 #김성환작가님 #ready #독한소감 #리뷰 #황상열 #스노우폭스북스 #자기계발

r********g 2018.12.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김성환 저의 『레디』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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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저의 『레디』 를 읽고우선 새해를 출발하면서 진정 필요하고도 좋은 책과 상면할 수 있어서 행복하였다.  큰 서점에 갔는데 출입구 쪽에 진열된 많은 책 중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글자 바로 <레디READY>였다.  너무 반가웠다.  그래서 새해 출발하면서 이 책과 함께 1년을 준비한다면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그 만큼 '나'자신을 찾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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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저의 레디를 읽고

우선 새해를 출발하면서 진정 필요하고도 좋은 책과 상면할 수 있어서 행복하였다.

 큰 서점에 갔는데 출입구 쪽에 진열된 많은 책 중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글자 바로 레디READY>였다.

 너무 반가웠다.

 그래서 새해 출발하면서 이 책과 함께 1년을 준비한다면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그 만큼 ''자신을 찾기 위한 꼼꼼하면서 가장 확실한 처방이 제시되어 있다.

 자기계발류의 책들은 부지기수로 많다.

 나름대로 특징을 이야기하지만 이 책만큼은 진정 특별하다.

 감동을 주는 글은 바로 글쓴이의 실질적인 체험의 바탕에서 쓰여 질 때이기 때문이다.

 특히 힘들고 어려움을 겪으며 이겨 나가는 과정에서 글들은 저절로 저자와 한 마음이 되게 만든다.

 저자가 1999년에 메트라이프 코리아에 입사한다.

20년간 오직 한 회사에서 모든 과정을 올곧게 지키면서 최연소, 최고, 최대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니며 각종 기록을 달성하며 갱신하고 있다.

 즉 세일즈맨으로 시작하여 임원의 자리까지 이르게 된다.

 쉽지 않은 과정이다.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진정으로 많은 경험을 하게 된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나쁜 모습인 사기도 당하고, 배신도 당하고, 근거 없는 구설수에 시달리기도 하고, 심지어 스트레스로 중환자실에 실려 가기도 하는 등 각 종 어려움도 겪는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역시 저자에게 더 힘을 주고, 믿고 따라 주는 사람이 여전히 곁을 지켰고, 그들과 속 깊은 마음을 터놓거나 격과 의를 나누며 믿음을 쌓아 가면서 힘을 얻고 발전시켜 오늘의 주인공이 되었다. 바로 이 모습이 보통 사람들하고 다른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멋진 모습의 주인공이 자신이 행해왔던 모든 것들을 돌려주려는 마음이 너무 따뜻하다.

 함께 하는 주변 사람들을 성장시키기 위해 그 해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실제 한 조직에서 오랫동안 몸담아오면서 조직의 비전과 팀워크, 시스템을 바탕으로 평범한 사람을 비범한 프로로 성장시켜 왔다.

 이 책에는 그 과정에서 나눈 고민의 흔적과 그들 각자를 프로로 성장시킨 성공 플랜이 세세하게 담겨 있다.

 변화의 바람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선언하고 움직이는 52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많은 프로를 성장시키고 성공시키는 동안 고민 끝에 찾은,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들이다.

52가지 방법들이 전부가 다 나의 행동으로 이어져 나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책에는 목차에 12개월 플랜으로 하여 52(12개월)동안 1주에 한 꼭지 씩 읽기를 권장하고 있다.

 그래서 너무 의미가 깊다.

 아예 집에 달력이나 책상 아니면 벽에 거울 등에 백지에 해당 주 플랜 내용 요약을 적어 놓고 음미해보는 것도 좋겠다.

 내 자신 학교근무 때 시행해본 경험이다.

 우리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하여 매일 학생들이 꼭 목표로 삼아야 할 좋은 말을 적어 주고서 이를 보고 암송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확인하였다.

 퇴직을 하였지만 지금도 카톡을 통해서 지인들에게 우리 인생에서 가져야 할 경구들을 매일 아침 시간을 통해서 보내면서 격려하고 있다.

52주 플랜에 적힌 오직 나만이 지닌 잠재력을 깨우는 방법과 함께 변화의 바람에 휩쓸리지 않는 인생의 지도를 준비하기 위해 오랜 나무의 나이테 징표와 같이 내 자신의 나이테에도 뭘 더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았다. 첫째는 내 몸 안에 자가발전소를 만들어 긍정플랫폼을 확대하여 건강을 챙기면서 즐겁게 생활하도록 노력하여야겠다.

 둘째는 언제 어디서나 기록할 수 있도록 펜과 용지를 준비하고 기록하기에 충실하도록 해야겠다.

 잠자기 전에는 일기 쓰기 등 간단하게 몇 줄이라도 하루 정리하도록 습관을 만들어야겠다.

 그리하여 연말에는 하나의 나만의 기록물을 만들어낸다.

 셋째는 좋은 책을 가까이 하면서 좋은 글귀를 나의 것으로 하면서 널리 알린다.

 캘리 글씨로 만들어 보급한다.

 이것만이도 반드시 실천하는 나를 만들겠다고 다짐한다.

 정말 멋진 레디READY> 책자 덕분이다.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학생들, 취업 준비생들, 비즈니스 맨, 각 분야의 리더 들, 자영업 사장님, 지금 나의 성공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 그 밖의 모두가 보아도 결코 후회가 되지 않을 최고의 교훈과 함께 얻는 것이 너무 많은 책이기에 자신 있게 추천을 한다.

 이 책과 함께 하는 순간 52주 즉 1년이 함께 행복을 같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선택하는 순간 행동인 최고의 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

m***3 201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EADY 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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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새해가 밝아서올해는 잘 풀릴도록계획을 열심히 세웠는데.. 막상 해보니작심삼일이 반복이었고..하나하나? 계획대로 되지 않아서제자리 걸음일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더는 이런 상황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올해는 제대로 하나하나 계획대로 잘하고 싶어서이 책을 보게 되었다.그 책은 바로..《레디》이다.이 책은1월~12월까지 그 날에 어떤 마음을 갖고 인생을 설계해야하해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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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새해가 밝아서

올해는 잘 풀릴도록

계획을 열심히 세웠는데..

 

막상 해보니

작심삼일이 반복이었고..

하나하나?

 계획대로 되지 않아서

제자리 걸음일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더는 이런 상황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

올해는

제대로 하나하나 계획대로 잘하고 싶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 책은

바로..

《레디》이다.


이 책은

1월~12월까지

그 날에 어떤 마음을 갖고 인생을 설계해야하

해마다 알아야할 

조언들이 담아져 있는 자기계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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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발을 잘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아직도 고민을 하고 있거나

계획대로 했지만..

되는 일이 풀리지 않아  

벌써부터 부정적인 생각에

갇히며 올해도 안 풀릴거라고

잘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한 당신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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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부터 꾸준히 노력해야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무언가를 이루겠다는 각오로 끝까지 노력한다면 올해 이루고 싶은 꿈도 이룰 수 있게 된다.

 

올해 첫 시작을 장식해줄 책이 나와서 이 책을 보며 계획대로 실행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던 책이라 소개하려 한다.


이 책은 매일 한 달에 한번은 이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한 장 한 장에 작가가 직접 목표를 향해 일궈내며 얻었던  인생의 교훈들을 알려준다.

이제 막 들어간 신입생이나 신입사원 뭐든 처음이라 두려움이 갖고 있었다면 이 책을 보며 그 두려움을 맞서며 자신이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졌으면 한다.

 

우리의 삶은 처음으로 경험하는 것이 많다.

일도 사랑도 공부도..

시작이 두렵다면 아무것도 진전이 되지 않는다.

이 말은 누구나 알지만 쉽지 않다. 하지만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더는 부정적인 생각에 갇히지 않았으면 한다.

우리의 삶은 언제 끝날지 모른다.

사는 동안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해내고 싶지 않은가?!

시작의 반이라는 말...

살다보면 불행만 계속되지 않는다.

그럴려면 변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온갖 노력을 일궈내며 인생의 교훈을 만들어냈다.

우리도 저자처럼 인생의 교훈을 만들 수 있다.

그러기 위해 올해부터 이 책을 보며 나 자신에 대해 관심을 갖고 발전하는데 힘을 써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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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깊은 구절 ★






생각하는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을 때가 많다.

그러면 이렇게 걱정하면서 힘들게 살아가지 않았을테니까..

그런데 부정적인 생각만 하면서 살아간다면

 하는 일마다 잘 풀리지 않는다.

즉,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생활의 변화를 찾아온다는 것을 알게 된다.


생각도 반복적으로 자주 해야 성장한다.


p.145 

생각을 긍정적으로 나를 발전하도록 생각을 달리하며

생각의 변화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마케팅,기획,아이디어 업무를 하고 있다면

생각의 다양성을 키우는데 중요하다는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그만큼 생각하는것이 인생의 변화를 끌어올릴 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말에

인상깊게 와 닿았다.

 

 

 

?성공하려면 지름길만 존재하지 않는다.


현재보다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

행복하고 싶다면

지금 나 자신의 내면상태가 어떠하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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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싶은데

매일 숱한 시행착오를 반복되지 않도록

저자는 1~12월에 내면의 자기계발할 수 있는 52가지 조언들을 말해준다.

직접 몸소 느끼며 알았던 저자가 직접 겪은

삶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며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문제의 답을 찾아보길 바란다.


알고 있지만 쉽게 행동을 실행하기 어렵지만

내가 더는 힘들지 않을려면

간과하고 있었던 점을 깨닫고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할지 등 뒤에서 응원해주듯

여러 조언들이 가득하다.


내 인생은 마냥

밑바닥만 존재하지 않는다.

남에 의해서 인생을 변하려 하지 말고

스스로를 변화시키려는 노력하려는 마음과

목표를 가지고 삶을 긍정적으로 만들어보았으면 한다.


꿈을 위해 열심히 달려오면서

직접 창출한 경험으로 배웠던 저자의 삶의 지혜를 배워보아라!

 

자신의 온몸을 다해서 고생끝에 얻은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도록

12달 52주 플랜을 보면서

자신의 계획에 참고를 하며

자신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하는데 힘을 쓰길 바란다.


  


많은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 삶의 목표라고 한다. 그런데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나만의 인생관과 삶의 원칙이 있어야 한다. 보편적인 정답이 아닌 자신만의 명답을 찾기 위해 삶의 원칙을 정해야 할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1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만의 기준을 선언하는데 도움되는 12개월 플랜
"자신만의 기준을 선언하는데 도움되는 12개월 플랜" 내용보기
책 표지에서 알려 주듯 이책의 구성은 12개월 52주 의 구성으로 다이어리 처럼 구성 되어 있다.저자도 한주에 한꼭지씩 곱씹도록 구성 했다 한다.이순간 인생에서 성공이 필요한 모든이가 이 책과 함께 매일,매주,매월, 매년 준비해 나가라고 한다.준비하는 자에게 미래는 더이상 두려운것이 아니다.누구나 비범 해 질수 있다. 심플함에 대해서 얘기한다.심플한게 몰입도를 높인다고 집
"자신만의 기준을 선언하는데 도움되는 12개월 플랜" 내용보기
책 표지에서 알려 주듯 이책의 구성은 12개월 52주 의 구성으로 다이어리 처럼 구성 되어 있다.
저자도 한주에 한꼭지씩 곱씹도록 구성 했다 한다.
이순간 인생에서 성공이 필요한 모든
이가 이 책과 함께 매일,매주,매월, 매년 준비해 나가라고 한다.
준비하는 자에게 미래는 더이상 두려운것이 아니다.
누구나 비범 해 질수 있다.


심플함에 대해서 얘기한다.
심플한게 몰입도를 높인다고
집중력이 주의력을 이어가는 힘이며 이는 후천적으로
기를 수 있다고 한다.
일할때 만큼은 이만큼의 집중을 하자.다만 에너지를 부정적인 방향이 앤 긍정적인 방향에 쓰자고 하고 목표 지향적으로 집중 해야
성과가 나오고 다음 목표를 향

http://https://blog.naver.com/tlask8006/221432332176

p*******7 201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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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수많은 나가 아닌 유일한 나를 찾기 위한 여정---- 레디.
"자기계발]수많은 나가 아닌 유일한 나를 찾기 위한 여정---- 레디." 내용보기
정말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다른 직종으로 바꾼 남편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읽어 봤습니다.정말 전문 직종으로 십 년 넘게 회사에서 인정받으면서 일했지만 일이 너무 힘든지 공황장애가 오고 잦은 야근에 주말도 없이 일하기를10년이 넘으니 제가 봐도 질리겠더라고요새로운 직장으로 옮기면서 같은 건설 쪽 일이긴 하지만전혀 다른 영업을 따
"자기계발]수많은 나가 아닌 유일한 나를 찾기 위한 여정---- 레디." 내용보기


 정말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다른 직종으로 바꾼 남편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읽어 봤습니다.

정말 전문 직종으로 십 년 넘게 회사에서 인정받으면서 일했지만

일이 너무 힘든지 공황장애가 오고 잦은 야근에 주말도 없이 일하기를

10년이 넘으니 제가 봐도 질리겠더라고요

새로운 직장으로 옮기면서 같은 건설 쪽 일이긴 하지만

전혀 다른 영업을 따와서 실제로 현장에 나가야 하는 설계만 하던 사람이

잘 할 수 있을까 하는데

세일즈 마케팅의 신화 김성환 작가님의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권해 주고 싶어서 먼저 읽어봤습니다.



세일즈맨으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셨던 절대 긍정 책은 못 읽어 봤지만

이 "레디"책을 읽고 나니 "절대 긍정"도 읽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한 장 한 장 다 글이 허투루 버릴 부분이 한 군데도 없고

1월부터 12월까지 인생의 사업의 완성으로 이어가기 위한

필요한 부분은 사람

돈을 좇는 사람이 아니라

신앙을 통해 나를 객관화하며,

반복적인 훈련의 효과를 보여주기 위해 영어 한 문장을 달달 외워

원어민 수준으로 이야기하시며,

적극적으로 멘토를 찾고 주변인의 도움도 받으시면서,

TPO(때와 장소 상황)에 맞는 기초공사를 잘 지어서,

지금의 그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에 대한 이해로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니

진짜 진정한 성공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람을 돈으로만 보는 보험 관리사인지 아닌지 보험 들다 보면

보이는데 사람들에게 진정한 관계를 맺기가 어려운데

나 자신과  내 주변 사람들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지금 우리 남편도 인생의 크레바스를 만난 것처럼 앞이 안 보이고

힘들고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자격증도 따고 미래를 위해 쉬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도 많이 사서 읽고 도움받으면 좋은데

공대생이라 문학 쪽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서

제가 가끔 추천해주는 책들은 꼭 읽고 도움받고 있습니다.

레디는 신년에 더 일에 몰두하고 어떻게

해야 좋은 결과를 낼수 있을지에 관해 작가의 소소한 팁부터 큰 그림까지

다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생은 짧기에 내가 다 일일이 경험을 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배워가면 좋지만 책의 도움으로 조금 더 수월하게 도움받으며

일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남편이 프레젠테이션 중요한 거 발표하러 가기 전에 연습하는 걸 들었을 때

말은 엄청 조리 있게 잘하고 설명도 잘하는데, 단점이 길게 말하고 논의하는 것이 무엇인지

핵심이 딱 드러나지 않게 하는 남편의 프레젠테이션을 느꼈어서....

저자의 저 간단한 설명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설득력을 한 번에

줄 수 있는지?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겠더라고요


어렵게 설명하는 것은 쉽지만 단순하게 설명하면서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설명은

어려운 것 같다


이런 단순함은 치밀함의 결과라며

"늙거나 죽거나 병드는것 하나라도 피할 수 있다면 저는 두말 않고 이 자리에서 일어나겠습니다"

라고 하면 대부분의 고객이 떠나지 못했다고 하며

간단하게 그림으로 설명하기도 했다는

그 그림이 저 위에 세 사람을 떠받들고 있는 기둥에 대한

설명입니다.

떠받들고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가장인 것 같은데요

아빠가 위로 올라오려면 힘겨운 가장의  짐을 덜고 올라오려면

얼마가 필요할까요? 3억 정도가 필요하다고 했을 때 이 3억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1번 기둥은 은행 2번은 증권, 3은 부동산, 4는 보험이라고 할 때

가장 적은 돈으로 효과적일 수 있는 기둥은??

이 간단한 기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 보험 가입을 엄청나게

많이 판매하셨다고 한다

간단하면서 명확한 설명 그것을 키우는 것이 능력인듯하다

강의를 잘하시는 분들도 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신다고 합니다

복잡하게 설명하는 것은 자기 분야에 대한 연구가 덜 되었다고 봐도 무방!!!! 하다니

맞는 말인 것 같더라고요


신랑에게 제일 필요한 부분이어서 꼭 읽어보라고 별표시 해서 줘야겠어요


진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한 번만 성장하고 성숙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성장과 성숙의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그래야만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다



미래는 나를 끌고 간다 그러니 좋은 미래를 선언해야 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나는 성공한다"라고 선언해야 한다


선언은 포괄적으로 하는 것이지만 설계는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다

구체 적이지 않으면 미래가 나를 끄는 힘이 약하다

미래로부터 구체적인 계획을 잘 세워 놓아야

현재의 나를 끌고 갈 수 있다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나를 이어 주는 힘이 바로 긍정이다!!!


그 분야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하고 돌아가는 상황을 끊임없이 잘 살펴보는 것이다.

긍정적 경험들을 쌓고 부정적 경험으로부터 성장해 나가면

어느 순간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갖고

상황에 맞는 직관적 판단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자기만의 색을 가지고 남들이 뭐라 하든 자기만의 정답을 찾아야 한다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자신의 인생이다.


부자는 돈이 많아서만 부자가 아니라 마음이 부유해지고 싶으면 마음이 부자다

인맥이 부자이고 싶으면 인맥이 부자다 현금이 많은 부자이고 싶으면

나는 현금이 많은 부자다

라고 선언하라고 하네요

미래를 결정하고 선언하라는 이야기


꼭 현금이 많아야 부자는 아니라고 하니 올 한해 부자로 잘 지내보려고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어떤 것을 부자로 만들고 싶으신지

생각해보시고 부자다 하고 선언해보셔도 좋으실 듯합니다.

저는 현금도 마음도 부자이고 싶네요! ~~~

나만의 잠재력을 어떻게 키워나가야 할지 고민 되시는 분들

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l*****8 201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디] 자신만의 기준을 위해 선언하고 움직이는 12개월 플랜, 레디
"[레디] 자신만의 기준을 위해 선언하고 움직이는 12개월 플랜, 레디" 내용보기
한 해가 저물고 있다. 한해의 마무리와 새해의 시작 지점이 되면 특히 생각이 많아진다. 지금껏 열심히 살아왔는가, 어떻게 하면 더욱 목표에 근접할 수 있을까… 이럴 때 자기계발서가 더욱 마음에 들어온다. 이번에 읽은 책은『READY 레디』이다. 세일즈 마케팅의 신화 김성환이『절대 긍정』을 잇는 10년 만의 신간을 출간했다고 한다. 자신만의 기준을 선언하고 움직이는 12개월 플랜
"[레디] 자신만의 기준을 위해 선언하고 움직이는 12개월 플랜, 레디" 내용보기

한 해가 저물고 있다. 한해의 마무리와 새해의 시작 지점이 되면 특히 생각이 많아진다. 지금껏 열심히 살아왔는가, 어떻게 하면 더욱 목표에 근접할 수 있을까… 이럴 때 자기계발서가 더욱 마음에 들어온다. 이번에 읽은 책은『READY 레디』이다. 세일즈 마케팅의 신화 김성환이『절대 긍정』을 잇는 10년 만의 신간을 출간했다고 한다. 자신만의 기준을 선언하고 움직이는 12개월 플랜이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김성환. 메트라이프 코리아 전속채널 영업총괄 전무다. 이 책은 2008년에 출간한 바 있는『절대 긍정』이후 10년 만의 신간이다.

이 책을 통해 저명인사가 아닌 나처럼 평범하고 마이너스 8000만 원으로 시작한 사람도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설계하고, 실제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었다. (7쪽_프롤로그 中)


이 책은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월부터 12월까지 함께 실천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1월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2월 '내 인생의 정답', 3월 '내 안에 잠든 성공 깨우기', 4월 '행동의 방정식', 5월 '새로운 나를 만날 준비', 6월 '절대 변하지 않는 본질에 대하여', 7월 '나는 건설적인 생각을 한다', 8월 '나라는 브랜드', 9월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 힘', 10월 '나로부터 시작하는 긍정적인 변화', 11월 '인생을 바꾸는 마인드 멘토링', 12월 '인생의 지도를 완성할 시간'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한 주에 한 꼭지씩 곱씹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매일, 매주, 매월, 매년 준비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그냥 여느 책처럼 순서대로 쭉 읽어나가도 좋고, 구성 자체가 1년 52주 동안 볼 수 있도록 나뉘어져 있으니 조금씩 끊어서 읽어도 좋을 것이다. 글 자체는 짤막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자투리 시간이나 휴식 시간에 틈틈이 읽을 수 있다. 비즈니스에 관한 것 혹은 인생에 대한 사색을 통해 함께 발전해나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살면서 생각해보아야 할 가치를 하나씩 훑어보는 느낌으로 이 책을 읽어나간다. 저자는 이 책은 지금까지의 생각을 정리한, 인생의 중간 정산인 셈이라고 말한다. 세일즈라는 어려운 업종에서 20년 넘게 사람을 통해 성장해 온 자신의 일기장이라고. 비즈니스 노하우라기보다는 저자가 지금껏 살면서 깨달은 삶의 자세를 담은 책이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풀어나가듯 술술 풀어내는 이야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귀 기울여보는 시간이다. 

 


긍정과 열정이 넘치는 김성환 전무의 비즈니스 원동력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흐릿하던 것들이 조금씩 뚜렷해지기 시작했다. 성공하고 싶은 모든 비즈니스맨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_강현호 (한국MDRT 협회장)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요즘이 특히 마음을 단단히 하고 무언가 새로운 계획도 세워보며 목표를 재설정하기에 좋은 시기이다. 그래서 이 책도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 인생의 성공을 향해 한 걸음씩 차근차근 준비하고 싶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s*****a 2018.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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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와 함께 정리된 감상문을 보시고 싶으신 분은 블로그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https://blog.naver.com/gingerna/221422970387 편안하게, 그리고 알차게 읽혔다.선물 상자처럼, 마당에 놓여있던 택배 상자 중 하나였던 레디는 오늘 내게 주어진 선물이었다.한때는 감상문을 써내는 위치에서 책이 나와 맞지 않는 점을 내비쳤던 적이 있다. 후에 내가 서평단으로 활동하지만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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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와 함께 정리된 감상문을 보시고 싶으신 분은 블로그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gingerna/221422970387


편안하게, 그리고 알차게 읽혔다.

선물 상자처럼, 마당에 놓여있던 택배 상자 중 하나였던 레디는 오늘 내게 주어진 선물이었다.

한때는 감상문을 써내는 위치에서 책이 나와 맞지 않는 점을 내비쳤던 적이 있다.

후에 내가 서평단으로 활동하지만 서평 할 위치가 아니라는 점.

그리고 누군가의 수고를 잊으면 안 된다는 이유에서 별점을 남기던 걸 그만뒀다.

오랜만에, 비록 감상문을 작성하는 사람에 불가하지만 별점을 남겨보면

장수 돌침대처럼 별이 다섯 개_★★★★★다. (알파를 붙여도 될 정도로)


체력 바닥으로 고생하는 내가 끙끙거리며 의무감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읽는 도중에는 왜 책 표지에 레디가 초록이었는지 혼자 정의를 내려볼 만큼

행복하고 포근한 순간들이었다.

작가님의 필력 덕분이기도 하지만

글의 내용과 마인드가 내가 바라보는 시각과 비슷한 부분이 많았고 미쳐 발견하지 못한 점들도 볼 수 있었다.

자기계발 서적이지만 편안함을 지닌 책, 레디라고 칭해도 될 듯하다.


 오늘 하루도 일분일초를 쉬지 못하고 일했다. 모처럼 빨리 끝났지만 긴장이 풀린 탓인지, 누적된 채 풀리지 못한 피로가 반응을 하는 건지. 소파에 가만히 앉아서 한 시간 반을 보냈다. 회복하고도 남을 시간 같은데. 난 할 일이 많은데 회복세는 전혀 보이지 않았고 결국 입술을 한 번 깨문 후 레디를 손에 쥐고 책상에 앉았다.

프롤로그를 읽기 시작했다. (프롤로그, 머리말은 당연 넘기던 때가 있었기에 레디를 만난 시점이 프롤로그를 읽을 때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프롤로그에서부터 레디에 빠졌다.


하루 종일 바쁘게 일하고 지쳐 집에 돌아오면

반복적으로 떠오르곤 하는 생각

_ 오늘 굉장히 많은 일을 한 것 같긴 한데 뭘 했지?

라는 허탈과 걱정이 뒤엉킨 물음


 어쩌면 이 말부터 내 상황을 비춘 듯한 거울에 고개를 끄덕이며 기대기 시작했을 수도 있다. 레디라는 책에 편안함이라는 키워드가 생기게 된 계기였을 거다. #편안과 동시에 #집중도 떠올랐었는데 집중은 돋보기의 볼록렌즈가 햇빛을 한 점으로 모음으로 인해 火가 발생된다고 하는데 볼록렌즈보다 큰 유리를 통해서는 불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사례를 통한 '집중'이었다. 실은 레디에서 집중을 먼저 언급하고 편안 키워드가 떠오른 부분 순으로 나오지만 내게 와닿은 순으로 적다 보니 두 순서가 바뀌었다.


이외에도 레디의 표지 디자인이 이해가 갔던 (?) 스스로 해석한 내용을 언급하자면, 레디 영자의 폰트 색을 초록으로 한 이유가 숲을 형성하는 과정을 나타내기 위함이 아닐까 한 추측이었다. 목차는 Jan-Dec (1월-12월)까지 달로 큰 틀을 잡고 그 안에서 week(주)별로 세분화하는데 처음에 정신없이 표지의 레디 글자만 보고 책을 읽은 터라 이게 무엇을 의미한지 모른 채 '새롭다~' 정도만 떠올린 나는 레디를 다 읽은 후에야 '자신만의 기준을 선언하고 움직이는 12개월 플랜'이라는 부제를 발견했다. ^^ 그래서 month와 week로 나누었었나 보다. 그래도 새로웠다는 느낌은 변치 않는다. 목차 구성과 디자인 모두 매력적인 책이기에.


  숲을 형성하는 과정으로 보았기에 그 과정을 살짝 들춰보려 한다.


 누구나 자신만의 장점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동물과 교감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 미각이나 후각이 유난히 발달한 사람을 예로 든다.


 장점과 단점란이 있다면 혹은 누군가 물어본다면 뭐라 답해야 할지 눈앞이 캄캄하다. 내 장점이 뭔지 지금까지도 파악이 안됐다. 단점은 알겠는데 장점은 어렵다. 잘하는 건 딱히 없으면서 부족한 건 많아서 일까. 아니면 있기는 한데 내가 못 찾는 걸까.


이런 고민도 해봤지만 그 고민도 잠시뿐이었고 또 장점과 단점 찾기는 잊혔었다. 레디를 접하고는 내 장점이 무엇이라고 바로 말할 수 있어졌다. 바로 말하는 건 물론 당당함까지 더해서 말이다. 더불어 지금까지 스스로 장점을 대하는 태도가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발견할 수 있었다.


장점이라는 질문에 난 거대한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기에 내 장점은 찾을 수 없었던 거였고 '동물과 교감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장점으로 말하는 레디를 통해 '장점이 거대한 걸 묻는 게 아닌데 스스로 그렇게 단정 지었구나. 사소한 것 하나도 다 장점이 될 수 있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의 장점이 무엇인지 약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이쪽에서 가진 후 뒤 부분에서는 오랜만에 만난 SWOT을 하면서 채우지 못했던 항목 네 가지를 순식간에 채울 수 있었다. 빠른 시간 안에 그리고 많이.


+ 여기서 잠시 SWOT을 간략히 설명드리자면, SWOT은 Strength(힘, 강점), Weakness(약점), Opportunity(기회), Threat(위협)의 약자를 집합시켜 놓은 단어입니다.


이렇게 빨리 변화를 줄 수 있던 이유도 몇 개월 전부터 차차 변해가는 나의 태도이자 레디에도 나온 도움을 받는 일에 긍정적인 태도, 도움을 받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점이다. 작가님께서 후자 표현을 사용하셨는데 이에 대해 '난 도움을 받는 걸 두려워하지는 않는데? 그냥 잔소리 같아서 받기 싫은 거지~'라는 생각이 드신 분도 있을 테다. 나도 한때 그런 생각을 지녔기에. 정확히는 오랜 시간을 그런 생각을 품었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그저 도움을 잔소리의 형태 혹은 참견으로 바라보는 편협한 시각이었고 그 시각을 지닌 작은 나였기에.


하지만 도움에 대한 관점을 바꾼 지금은 도움을 받음으로써 단 시간에 많은 성장을 경험할 수 있었다. 시행착오도 줄일 수 있었고 무엇보다 마찰이 줄어들어 스트레스 대신 웃음이 더 늘어났다. 이런 변화를 겪었기에 이 글을 접하신 분 중 과거의 나와 같은 분이 계시다면 조심스레 관점의 전환을 권하고 싶다.


스스로를 고쳐가고 성장시키는 데 있어서 작가님께 배운 내용을 첨가해 조언(?)까지는 안될 거 같고 작은, 아주 작은 도움을 드리자면. swot에 관해 최소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첩 혹은 노트에 자신을 기업으로 생각하며 적어보라는 팁을 활용해 조언을 받아들이는 태도에 대한 변화도 최소 1년 정도의 기록으로 남겨 그 변화를 보면 스스로 더 성장하는 계기이자 과정이 되지 않을까 싶다. 


성장이 나왔으니 성장에 관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게 무엇인지 고민한 부분도 남겨놓으려 한다. 성장을 할 때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는 게 중요 요소에 포함된다고 생각하는데 레디에서도 앞으로만 나아가려는 사람들을 언급하며 좋은 차는 엑셀을 보는 게 아니라 브레이크를 본다고 했다.


 잠시 멈추어 스스로를 객관화하여 '성찰'할 수 있는 사람이. 성찰을 시도하고 그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성장할 수 있을 테다.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은 신념을 유지하며 변화를 행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레디의 저자인 김성환 작가님께서도 변화를 위한 변화가 아닌, 기본기를 지키며 그 안에서 변화를 추구하고자 하셨다고 한다. 그의 신념은 가치를 전달하는 일인데 레디 또한 이에 해당되는 듯하다.


 이처럼 전달되는 가치 속에는 '실패의 날'도 포함되어 있었다. 실패의 날이라는 키워드를 처음 접했는데 실패해도 상관없다는 날 인가하고 추측했다. 레디를 읽어보니 실패해도 되는 날이 아닌, 실패한 걸 타인과 공유하는 날이라고 한다. 실패한 걸 다른 사람과 '공유'하다니. 치부까지는 아니어도 어찌 보면 치부가 될 수 있는 걸 공유하시는 분을 보니 역시 세상엔 배울 게 많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경제적 확신이 들지 않았을 법한 사회 초반에, 비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비서를 두리라 생각하고 실천에 옮긴 그의 모습도 배울 점이었다.


 이제 하얀 A4나 종이, 혹시 흰 종이가 없다면 어느 종이든 괜찮으니 종이 위에 펜을 쥔 손을 올려

집을 그려보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원래 이 블로그에 감상문을 남기는 용도는 후에 제 생각을 들여다보기 위함이기에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았지만 이건 같이 해보면 좋을 듯하여 잠시 존댓말로~)

집을 그렸다면 어느 순서로 그렸는지 회상해보세요.


그 집은 지반 다지기가 먼저 되었나요? 아니면 측량? 혹시 지붕이 먼저 세워지지는 않았나요?

밑은 비었지만 공중에 지붕이 제일 먼저 생기진 않았나요?

이 질의에 '난 밑에 부분을 먼저 그렸어~'하시는 분도 계실 테고

'나 지붕 먼저 그렸는데...^^;'하시는 분도 계시겠지요.


고백하며 시작하면, 전 지붕을 먼저 그렸습니다. 아무런 의심도 없이 지붕을 공중에.

물론 실제로 집을 지으라고 하면 지붕부터 세우지 않을 거예요. 그게 불가능하다는 걸 아니까요. (요즘은 조립식이라 철근으로 기둥 다지고 지붕부터 하기도 하지만 말이죠~/ 이때도 기둥이 있어야 하니까 바로 지붕부터 생기는 건 아니니~)


레디에서는 실제 집을 지을 때 지붕을 제일 처음 짓는 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며 일을 할 때에도 프로세스가 중요하다는 걸 명시해주었어요. 최소한의 공정 과정에도 반드시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며 일과 사람 모두 비등점이 존재한다고 했어요. 비등점이 있으니 바로 무언가를 함으로 인해 결과물이 생성되는 게 아닌, 끓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죠.


사람에게도 끓는 시간이 필요한 비등점이 있다는 말이 상대를 존중하고 기다려주라는 말로 다가왔고 이 말이 다른 분들에게도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생각됐어요. 집을 짓는 것도 지붕이 아닌 땅부터 다지고 지어야 한다는 게 사실 당연한 건데도 그 안에는 많은 시행이 녹아있을 테죠.


이 생각은 뒷부분에서 나오는 단순함=치밀함의 결과라는 공식으로 정리가 되더라고요. 어떤 명제를 단순히 설명할 수 있는 건 내가 잘 알고 있기 때문인데. 단순하지~ simple 하지~라고 말할 수 있는 건 사실 수많은 노력과 치밀함이 녹아있었다는 점. 알고 있으면서도 잊고 있던 이야기를 떠올릴 수 있었네요.


이제 a4위에 집을 그리셨던 분들은 a4의 힘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이 친구가 생각보다 강하다는 걸 몸소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인데요. 어떤 방법이 있을지 먼저 생각해 보신 후에 (생각뿐 아니라 시도도 좋아요~) 밑에 글을 확인하세요^^


 시도해보셨나요? 레디에서는 네 귀퉁이를 접어서 균형을 맞추면 힘이 강한 친구가 된다는 걸 알려줬어요. 종이 한 장의 힘이라면서 보잘것없어 보이던 백지 한 장도 쓰기 나름이고 의미를 부여하기 나름이라는 조언도 주었죠. 모든 게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아직도 여러 관점을 시도하려면 멀었네요~


 한때는 레디의 저자 김성환 작가님과 같이 조금만 부당한 일을 당하면 논리만 따지려하고 상대의 억측만 체크하려들었는데 몇 년전부터는 좋은 게 좋은 거지~라는 생각으로 보내다가 이 태도를 취함으로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는 일도 있구나 싶어 좋은 게 좋은 거지에서 나를 위협하는 사람들에겐 숨겨논 발톱에 빛을 반사해 보일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했다.


이처럼 다양한 관점이 있는데 내가 정답이란 것도 다른 행동을 취하는 사람이 옳다는 것도 아니다. 우린 모두 다르고 하나 하나 존중되어야할 뿐. 그건 변치 않고 서로를 헐뜯는 대신 존중하며 살면 비방할 일도 없지 않을까. 하나만 바라보며 목표없이 모두가 따라가는 길을 목표로 두는 사회(?)가 싫었다. 각기 다른데, 왜 한 방향만을 보고 달리지? 자신이 누구인지 알 시간도 가지지 못하고 그저 한 길만? 이라는 궁금증을 품었던 적이 있다.


하나의 목표를 향해 모두가 뛰면

필연적으로 등수가 매겨지지만

360도, 각 방향으로 뛰면

모든 사람이 1등을 할 수 있다.


 이런 내게 레디는 이 말(하나의 목표를 향해 모두가 뛰면 필연적으로 등수가 매겨지지만 360도, 각 방향으로 뛰면모든 사람이 1등을 할 수 있다.)로 위로를 주었고 행복의 크기가 달려있는 환상능력이라는 새로운 개념도 선물해주었다.


 작가님(김성환)께서 좋아하시는 교수님이신 김형석 교수님께서는 1920년 생으로 2018년 현재 만 98세라고 하시는데 정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활동을 이어가신다고 한다. 그런 그 분께 뭘 하고 싶으시냐고 질문을 드렸더니 "사랑을 하고 싶어요."라고 답하셨다고 한다. '사랑' 어쩌면 우리 모두 사랑을 하기에 사회가 유지되는게 아닐까 싶다.

 

* 스노우폭스북스로부터 레디를 제공받아 2018.12.19 진-한 선물을 받고 작성된 gingerna의 감상문입니다. 

 

 


  

g******a 2018.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과연 성공으로 갈 준비가 되었는가.
"나는 과연 성공으로 갈 준비가 되었는가." 내용보기
2019년이 밝았다. 과연 나는 '준비된' 사람인가. 목표가 확실한, 자신감이 충전된, 끈기가 준비된 사람인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생각해보는 책을 보게 되었다. <READY 레디>(김성환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18)는 메트라이프생명의 김성환 전무가 쓴 자기계발서이다. 10년 전 <절대 긍정>이란 책을 세상에 내놓아서 화제가 되었던 인물이자, 세일즈 마케팅의 신
"나는 과연 성공으로 갈 준비가 되었는가." 내용보기

 

 

2019년이 밝았다. 과연 나는 '준비된' 사람인가. 목표가 확실한, 자신감이 충전된, 끈기가 준비된 사람인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생각해보는 책을 보게 되었다.

 

<READY 레디>(김성환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18)는 메트라이프생명의 김성환 전무가 쓴 자기계발서이다. 10년 전 <절대 긍정>이란 책을 세상에 내놓아서 화제가 되었던 인물이자, 세일즈 마케팅의 신화를 쓴 사람이기도 하다. 1999년 메트라이프 코리아에 입사한 후 보험 영업 분야에서 그야말로 승승장구를 하며, 2015년부터 현재까지 메트라이프 코리아의 전속채널 영업총괄 전무로 재직 중이다.

 

예전과 달리 요즘 시대에 한 회사에서 20년 가까이 근무하며 승승장구한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지금의 성공한 삶보다 머리말에서 저자의 옛날 이야기를 들으면서 오히려 더 큰 위로와 자극을 받았다.

 

김성환 전무는 20대 초반에 결혼을 하고, 육군 장교 생활을 하며 모은 8000만원을 아내 친구의 친구에게 투자비로 건네기도 한 혈기왕성 젊은이었다. 하지만 이 투자가 사기로 이어지며 8000만원의 빚이 생기고 IMF가 닥쳤다. 이때 신문광고에 '연봉 1억을 꿈꾸라'는 문구를 보고 과감히 외국계 보험사에 에이전트로 입사를 했단다. 그리고 열심히 일한 결과 입사 3개월 만에 빚을 다 갚고, 2년 만에 연봉 3억, 10년 후에는 연봉 20억이라는 대단한 성과를 이루었다.

 

입이 쩍 벌어지는 영웅담이다. 어떻게 이럴 수 있지? 아무리 보험 영업이 능력제라고 한들 이런 연봉이 가능한가 싶을 정도였다. 하지만 책을 통해 얻게 된 저자에 대한 이미지는 전작처럼 <절대 긍정>이었다. 남들이 못하는 것, 할 수 없다고 포기하는 것에 과감하게 도전하고, 남들을 배려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을 우선으로 여기는 삶의 방식이 지금의 성공길로 이끈 것이다. 사실 여기까지는 성공한 사람들이 대부분 걸어온 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저자가 갖고 있는 또 하나의 무기가 느껴졌다. '자신감'이 넘치면서도 늘 자신을 채찍질하는 걸 잊지 않고, 오늘보다 내일 한걸음이라도 더 나아간다는 것이다. 죽을 뻔한 고비를 넘겨서일까. 어느 정도 지위에 오르고, 부를 얻고, 명예를 얻었다면 자칫 자만해지거나 훈계조의 말투가 습관이 되었을 텐데 이 책에서 본 저자는 속이 깊고 겸손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진심이 고객에게 이어졌으리라.

 

이 책은 1년 12개월을 주 단위로 쪼개어 1주에 1개씩 읽을 수 있는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숨가쁘게 말하는 데 반해, 이 책은 일주일에 한 챕터씩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월요일 아침, 출근해서 한 주를 시작할 때 읽으면 딱 좋을 책이다.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싶다면, 자신감을 되찾고 싶다면 한번 읽어볼 만한 책.

 

 

 

성숙은 성장과 다르다.

성장은 신체적으로나 조직적으로 더 커지는 것을 의미하지만

성숙은 정신적으로나 인격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업그레이드되는 것을 의미한다.

성장하려는 사람에게는 영양분과 운동이 필요하다.

이를 조직에 대입하면 동기부여, 주인 정신, 근무 환경, 교육, 혁신 등이 필요하다.

 

하지만 성숙하려면 가장 먼저 성찰과 경험이 필요하다.

성장에만 관심을 가져 교만해진 사람들에게는 성숙이 찾아들지 않을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인관은 성장과 더불어 성숙해야 한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1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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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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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지키며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다. 외부의 신체적 위협이야 과거 시대와 비교하면 많이 줄어들었다고도 볼 수 있겠지만 현대인들은 딱 그만큼 정신적 위협에 노출됐다. 매일 직장에서 또는 학교에서 가해지는 스트레스는 인간이 자신으로 오롯하게 존재하기 힘들만큼 흔드는 부분이 됐고, 사람들은 마치 하루하루를 투쟁하듯 살아간다. 이렇게 살아가다보면 대체 내가 누구인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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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지키며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다. 외부의 신체적 위협이야 과거 시대와 비교하면 많이 줄어들었다고도 볼 수 있겠지만 현대인들은 딱 그만큼 정신적 위협에 노출됐다. 매일 직장에서 또는 학교에서 가해지는 스트레스는 인간이 자신으로 오롯하게 존재하기 힘들만큼 흔드는 부분이 됐고, 사람들은 마치 하루하루를 투쟁하듯 살아간다. 이렇게 살아가다보면 대체 내가 누구인지 나 스스로도 잘 모르겠는 상황에 직면하는 것이 현실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라고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실정 속에서 이 책 레디는 내가 나 스스로를 어떻게 지키며 살아갈지에 대해 코멘트를 해주는 책이라고 해야겠다.

 

사실, 나는 이 책을 참 편견도 없이 읽었다. 편견이라고 함은 사람들이 나쁜 것만을 생각하겠지만 책에 있어 편견은 그리 나쁜 것만 있는 것도 아니다. 예를 들어 이 책처럼 정말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의 책이었는데 그걸 전혀 인지도 못하고 책을 보는 경우 말이다. 나는 이 책을 그렇게 읽었다. 레디의 저자는 김성환씨로 자기계발서인 절대 긍정이라는 책을 쓴 사람이다. 사실, 나 역시 저자의 전작을 읽어봤었다. 그런데 그게 하도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했던 것이다. 그래서 정말 이 책의 저자가 누구인지 아무런 편견도 없이 책을 읽었다. 그리고 오히려 그렇게 편견이 없다보니 정말 책에서 전해주는 이야기 중 나에게 필요한 것만 쏙쏙 빼서 내것으로 만들었다고 할 만큼 긍정적인 책 읽기를 할 수 있었다.

 

이 책의 내용은 우리를 일상에서 흔드는 그 수많은 변화에 어떻게 하면 흔들리지 않고 나를 지켜 나갈 수 있는지를 말하는 책이다. 책 자체에 담긴 내용들은 일상의 연습 훈련을 통해서 나를 스스로 단련시켜 나가는 것들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이 참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흥미로운 것은 마음을 단련시키는 것이 육체를 훈련하는 것처럼 어떤 운동을 통해서 달성한 부분이 아니기에 이 책은 재미있고 교훈이 있는 일종의 이야기들로 사람들을 단련시킨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언제 내가 단련됐는지 모르게 스스로 조금씩 변화를 느끼게 된다. 그것이 아마도 이 책이 가진 강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스스로를 지켜나가기 어려운 시절이다. 이런 시절일수록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수단이 있다면 꼭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에게 여러모로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접해보길 바라본다.

c******1 201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