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쇼트 케이크 케이크는 보면 되게 잔잔한 느낌이납니다. 대단히 큰사건없이 잔잔한... 이런 생각을 하게된건 여주의 자리를 위협하는 악역 여자가없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여주가 드디어 리쿠를 좋아한다는걸 4권 내내 깨닫는 권이었습니다. 정말 잔잔ㅋㅋ 사건들이 팡팡터져서 좀더 흥미진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막장에 길들여진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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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여고생이 꽃미남 두 명과 한지붕 아래?! 이 삼각관계 어떻게 될지 눈을 뗄 수 없다! 순정만화 독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예쁘고 귀여운 그림체로 소장욕구 200%를 부르는 모리시타 수의 최신작! 쿨한 여고생이 꽃미남 두 명과 한지붕 아래?! 이 삼각관계 어떻게 될지 눈을 뗄 수 없다! 순정만화 독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예쁘고 귀여운 그림체로 소장욕구 200%를 부르는 모리시타 수의 최신작! |
|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모리시타 수 작가님의 [쇼트 케이크 케이크 4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리쿠의 키스에 크게 동요하며 계속해서 리쿠를 떠올리는 텐. 리쿠를 응원했지만, 텐을 좋아하는 자신을 더 이상 무시할 수 없어 한 발자국 내딛게 된 치아키. 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요동치는 감정선 묘사가 일품입니다. 다음 권으로 달려가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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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서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텐과 리쿠가 같은 공간에 있게 됐는데 텐이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났어요. 치아키는 저번부터 텐이 리쿠와 빨리 이어지면 좋겠다고 그렇지 않으면 뭔가 일어날 것처럼 분위기를 조성해서 마음이 있구나 생각했어요. 그래도 그때는 누를 수 있을 정도였다면 이제는 자기 마음을 깨달으며 이번에도 책의 한구절이 등장해서 치아키다웠어요 ㅋㅋ 셋이서 함께 한 물놀이가 평화롭고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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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모리시타님의 작품 <쇼트 케이크 케이크 04>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을수도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기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잔잔해서 약간 읽다가 졸린데 재미없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ㅋㅋㅋㅋ 뭔가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일본의.. 방학 그런 느낌..? 맨처음에 봤을땐 치아키가 백퍼 남주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4권까지 읽으니까 잘 모르겠네요.. 1권에서 리쿠는 뭔가 가볍게 지나가는 역할인줄 알았는데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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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수 작가님의 <쇼트 케이크 케이크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텐을 사이에 둔 두 남자의 신경전. 버스 타고 가는데 치아키 멀미한다 귀여워 ㅠㅠ 수영복 입은 텐 보고 얼굴 빨개지는 거 귀여워서 돌아버림. 치아키가 텐 몸 만지니까 질투하는 것도 너무 귀엽고.. 텐.. 자꾸 리쿠 생각나고 보고 싶은 거 사랑 맞아 응응.. 둘이 얼른 사랑을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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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 문화사에서 출판된 모리시타 수 작가님의 쇼트 케이크 케이크 4권 후기 입니다. 개인적인 후기가 담겨 있으니 참고해주시고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4권에는 치아키는 텐에 대한 마음을, 텐은 리쿠에 대한 마음을 깨닳게 됩니다. 이 삼각관계가 어떻게 풀릴지 너무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마음을 가진 세명이 리쿠와 텐, 치아키 셋이서 여름방학에 바닷가에 가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궁금해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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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레이때문에 텐과 치아키는 사귀는 척을 하게 되는데,,, 이게 전개가 둘이 진짜 사귀는줄 알고 리쿠가 오해하는 전개였으면 정말 싫었을텐데 그렇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리쿠를 계속 의식하던 텐은 드디어 리쿠를 좋아한다는 걸 자각합니다ㅠㅠㅠㅠㅠ 그림체도 예쁘고 분위기도 아기자기한데 텐이 리쿠를 짝사랑하는 연출이 특히 좋았어요ㅠㅠㅠㅠㅠ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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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케이크 케이크 4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권은 너무 설레고 너무 좋으면서 조금 안타깝기도 했던 권이었어요 치아키가 드디어 텐을 좋아한다는 자기의 마음을 인정하게 되었는데 그와 거의 동시에 텐이 리쿠를 의식하게 되었네요ㅠㅠ 솔직하게 리쿠커플링을 더 응원하는 편이라 이런 전개에 오예였지만 치아키를 생각하면 역시 좀 안타깝네요ㅠㅠㅜㅜ제목은 엄청 달달한데...ㅠㅠㅠ 그래도 이번 권에서 텐이 리쿠를 점점 의식하게 되고 사랑을 깨닫는 연출이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어요!! 치아키가 사랑을 깨닫고 리쿠의 사랑이 깊어지는 연출들도 너무 좋았었지만 텐의 사랑에 대한 연출이 개인적으로 가장 설레고 풋풋했네요 리쿠파지만 리쿠가 아니라 치아키에 대한 사랑을 깨달았었다고 해도 진짜 이런 연출이면 너무 설렜었을것 같아요 이제 다음 권부터 관계가 어떻게 연출될지 넘 궁금하네요 |
| 왠지 치아키가 남주인공같은 비주얼이라 남주라고 생각했는데... 리쿠도 밀리지 않고있는 4권이네요. 아직 권수가 남아있고 미완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텐의 마음이 한쪽으로 쏠리게 되는 걸까요? 치아키 리쿠한테도 잘 치대고 귀여운데 리쿠가 쌀쌀맞아서 조금 마음이 아픈ㅜ.ㅜ 차분유능다정남인줄 알았는데 어쩐지 어벙하고... 천연같은 치아키도 좋고 열심히 텐을 배려하는 리쿠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