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모두가 함께 고향이 아닌 실향민의 삶을 선택하여 자신의 삶을 나라의 백성과 나라 만을 위한 배려의 삶을 살아가다 삶을 마감하게 되는...한숨에 쭉 읽게 하는 책입니다 . 내가 이회영 이라면 어떠했을까 깊게 고민하고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림과 이야기가 함께 있어 더욱더 책이 값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