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7%
  • 리뷰 총점8 7%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처음 읽는 중국사
"처음 읽는 중국사" 내용보기
중국사는 엄두가 안나서 손을 못대고 있었는데, 사진 자료도 많고 구성도 알차게 되어있어서 처음 읽는 데도 많이 어렵지 않았어요. 물론 단권으로 구성되어 중국 역사를 모두 세세하게 담기는 어려웠던 것 같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좋았습니다.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다양한 내용으로 살을 붙여가면 될 것 같아요. 읽고 이해하기 부담스럽지 않은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끝까지 읽
"처음 읽는 중국사" 내용보기

중국사는 엄두가 안나서 손을 못대고 있었는데, 사진 자료도 많고 구성도 알차게 되어있어서 처음 읽는 데도 많이 어렵지 않았어요. 물론 단권으로 구성되어 중국 역사를 모두 세세하게 담기는 어려웠던 것 같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좋았습니다.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다양한 내용으로 살을 붙여가면 될 것 같아요. 읽고 이해하기 부담스럽지 않은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끝까지 읽어내기 좋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h****7 2023.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처음 읽기 좋은 중국사
"처음 읽기 좋은 중국사" 내용보기
중국을 맹목적으로 좋아하는 중국수니라서 올해 베이징에서 거주하게 되었다. 친구가 살고 있고 좋아하는 연예인 고향 근처라는 이유로 장춘 여행을 무작정 가게 되었고, 달리는 고속철 안에서 여행 행선지를 다급하게 찾아 볼 정도로 장춘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가게된 위만 황궁에서 '내가 이렇게 중국 역사에 대해 무지하구나!' 라고 반성하게 되었고, 한국에 잠깐
"처음 읽기 좋은 중국사" 내용보기

  중국을 맹목적으로 좋아하는 중국수니라서 올해 베이징에서 거주하게 되었다. 친구가 살고 있고 좋아하는 연예인 고향 근처라는 이유로 장춘 여행을 무작정 가게 되었고, 달리는 고속철 안에서 여행 행선지를 다급하게 찾아 볼 정도로 장춘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가게된 위만 황궁에서 '내가 이렇게 중국 역사에 대해 무지하구나!' 라고 반성하게 되었고, 한국에 잠깐 돌아오자마자 바로 주문 한 것이 이 중국사 책이다.

 

  중국 역사를 풀어 놓은 많은 책들이 있었지만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처음 읽는'이라는 제목의 한 부분이 나의 상황과 딱 부합했기 때문이었다. 또한 완독하지는 않았지만 이 출판사에서 나온 세계사 시리즈도 가지고 있어서 익숙하게 느껴졌다.

 

  먼저 좋았던 부분은, 1. 처음 읽는 독자의 수준을 고려하여 깊이 있는 설명보다는 개괄을 훑는 느낌이라 술술 읽혔다. 최근 이렇게 집중해서 흥미롭게 읽은 비문학 책이 오랜만이었던 것 같다. 2. 적절한 사진과 그림자료들이 있어서 이해를 도왔다. 그 중에는 시안의 병마용, 베이징의 천단공원, 장춘의 푸이와 같은 익숙한 자료들이 있어 뭔가 더 반가웠다. 3. 중간 중간 여행 가이드가 소개해 주는 듯한 부분이 있어 실제로 그 도시에 가보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무겁지 않게 중국사를 소개하려는 노력이 돋보였고, 책을 다 읽고 나서 다른 중국사 책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유익한 독서 시간이었다.

 

  아쉬운 점은, 1. 본문 내용과 사진 및 그림자료의 배치가 어중간 한 부분이 있어 왔다갔다 봐야하는 것들이 있었다. 2. 인물이나 특정 장소를 중국어 간체자로 표기해 주었으면 나 같이 중국어가 조금 가능하고 더 궁금한 내용이 있는 사람들이 더 편리하지 않았을 까 생각한다. 왜냐면 우리나라식 한자음독과 병음음독이섞여 있는 것들이 보였기 때문이다. 3. 국민당과 공산당의 서술 부분에서 공산당의 시점으로 치우쳐 서술한 것 같다. 근현대 부분을 읽으면서 계속 '왜이렇게 공산당이 하는 일들을 아름답게 포장되어있지?'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이 이유로 다른 중국사 책을 더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다. 타이완 사람들이 이 부분을 본다면 과연 응 맞아 하고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인지 궁금하다.

 

  최근 중국은 신중국 70주년을 기념하여 대대적으로 내부의 결속을 다지고 힘을 과시하려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다. 잠시이지만 중국인들 속에서 겪어 본 중화인민공화국과 외부의 시선으로 본 중국은 굉장히 무서운 나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 큰 잠재력을 통제하기 위한 손들도 무섭다. 이 책을 통해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고 가고 싶은 곳도 많아졌다. 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역사에서 일본이 미친 영향력에 대해서도 실감하면서 더 알고싶어졌다. 오랜만에 완독 후 독서의 즐거움, 내가 알게 된 것을 나누어야 겠다는 필요성, 다른 독서의 목마름을 느끼게 한 시간이었다.

w***1 2019.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중국여행가기전 필독
"중국여행가기전 필독" 내용보기
중국사 어릴때도배웠도재미없어하는 분도 많은데이게 전국역사교사모임이 쉽게풀어 잘 지른거라재미도있고 술술 읽히네요중국여행 가기전 보려고 샀는데만족합니다중국사 말고 다른 버전들도 있는디 대체적으로 다 좋아요추천합니다 ~~
"중국여행가기전 필독" 내용보기
중국사 어릴때도배웠도
재미없어하는 분도 많은데

이게 전국역사교사모임이 쉽게풀어 잘 지른거라
재미도있고 술술 읽히네요

중국여행 가기전 보려고 샀는데
만족합니다

중국사 말고 다른 버전들도 있는디 대체적으로 다 좋아요

추천합니다 ~~
y***8 2025.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중국사를 알기위해
"중국사를 알기위해" 내용보기
중국사를 알기 위해 구입했다휴머니스트의 책들은 모두 괜찮다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도 중국사에 관한 책들은 정말 많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가 읽기에 좋은 기초 책인듯 싶다. 저자들 역시 전국역사교수 모임인것도 크게 한몫을 했다 잘 읽어보아야 겠다
"중국사를 알기위해" 내용보기
중국사를 알기 위해 구입했다휴머니스트의 책들은 모두 괜찮다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도 중국사에 관한 책들은 정말 많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가 읽기에 좋은 기초 책인듯 싶다. 저자들 역시 전국역사교수 모임인것도 크게 한몫을 했다 잘 읽어보아야 겠다
YES마니아 : 로얄 w******4 2025.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정말로 처음 읽어 산 중국사.
"정말로 처음 읽어 산 중국사." 내용보기
세계사의 큰 흐름을 잡기 위해선 빠질 수 없는 중국사. 애초에 역사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자라면 자랄수록 역사지식은 필수다라는 생각이 들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특히나, 가까이 있지만 제게는 멀게 느껴지는 중국. 특히나 대륙의 스케일이 너무 광대해서 알기전부터 압박감이 생깁니다 이 책을 선택한 게 풍부한 그림때문인데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지도 그림이
"정말로 처음 읽어 산 중국사." 내용보기

세계사의 큰 흐름을 잡기 위해선 빠질 수 없는 중국사.

애초에 역사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자라면 자랄수록 역사지식은 필수다라는 생각이 들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특히나, 가까이 있지만 제게는 멀게 느껴지는 중국.

특히나 대륙의 스케일이 너무 광대해서 알기전부터 압박감이 생깁니다

이 책을 선택한 게 풍부한 그림때문인데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지도 그림이 많아서 이해하기가 쉬울 뿐더러

처음 중국사를 접하는 사람에게 적당한 정보량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 만족 스럽게 읽었습니다. 

 

정말로 처음 읽는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l*****1 202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처음 읽는 중국사
"처음 읽는 중국사" 내용보기
제목 : 처음 읽는 중국사 저자 :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출판사 : Humanist 처음 읽는 중국사 전국역사교사모임 저 휴머니스트 | 2018년 12월     중국은 일본과 함께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 국가이고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이다. 중국 역사에 대해선 '초한지', '삼국지' 등을 통해 알고 있는 내용이 대부분이고 그 외엔 단편적인 사실들만
"처음 읽는 중국사" 내용보기

제목 : 처음 읽는 중국사

저자 :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출판사 : Humanist

처음 읽는 중국사

전국역사교사모임 저
휴머니스트 | 2018년 12월

 


 

중국은 일본과 함께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 국가이고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이다. 중국 역사에 대해선 '초한지', '삼국지' 등을 통해 알고 있는 내용이 대부분이고 그 외엔 단편적인 사실들만 알고 있었다. 대부분의 역사를 우리나라의 역사와 연관된 부분만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 여러 책들을 읽어보고 있는 중이다. 사료가 가장 많이 남아있는 조선시대의 역사는 물론이고 고려시대, 그 이전의 삼국시대, 그 외 고대사까지 한국사에 대해 가장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것이 가장 익숙하고 당연하지만, 유럽, 미국의 역사, 인도, 중국 등 4대 문명의 시작지들의 현재까지의 역사까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고대사와 중세 이후 근현대사는 같은 역사의 카테고리에 있지만 매우 다르다고 생각한다. 과거의 역사는 역사적 사실을 정확히 정리하는 것 만으로 의의가 있고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근현대사는 정치와 떼어놓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나라가 처한 현실과 그렇게 해야 했던 이유 등에 대해 더 자세하게 고민하게 되고 아픈 현실이 더 다가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근현대사보다 고대사가 좋다. 전쟁의 결과 한 나라나 왕조의 흥망성쇠를 알기만 하면 되는 고대사와 달리 근현대사는 그 아픔이 아직 씻기기 이전이기 때문이다. 적벽대전에서 위나라 병사가 얼마나 죽었는지, 살수대첩에서 수나라 병사들이 얼마나 죽었는지 우리는 모두 승자의 훌륭한 점을 얘기하지만 죽은 병사들의 아픔이나 그 나라의 비통함은 배우지 않는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그 고통이 잊어질 만큼 시간이 흐르긴 했다. 현재와 아픔을 떼어놓을 수 있는 고대사에 관심이 가는 이유이다.

 

중국은 동아시아 문화권의 중심이다(이었다?). 황하 문명을 시작으로 아직은 증거는 부족하지만 하나라부터, 상나라, 주나라로 이어지는 중국의 고대 국가들, 그리고 공자로 대표되는 제자백가의 여러 사상이 꽃피웠던, 마치 그리스 문명의 찬란한 전성기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춘추전국시대, 그리고 그 혼란의 시대를 정리하고 처음으로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의 진나라. 강력한 법치주의를 앞세웠지만 너무 강압적이라 진나라는 바로 무너져버리고 유방과 항우의 대결인 '초한지'로 유명한 시대를 지내고 유방이 다시 통일을 하게 된다. 진나라와 반대로 다시 유교 정신을 기리고, 강력한 지방의 제후들이 있던 한나라는 짧지만 긴 시대를 지나 '삼국지'로 대표되는 삼국시대를 지나 다시 통일 국가 위나라, 진나라로 이어진다. 이후 다시 분열이 있으며 진나라가 동진으로 옮기며 중국 관점의 다섯 오랑캐(오호)가 16개의 나라(16국)을 일으키며 흥망성쇠를 거듭한 시기가 이어진다. 그 후 남과 북의 왕조가 가장 바뀌는 남북조 시대가 있으며 이 시기를 위진 남북조 시대라 한다. 그 후 진나라 이후 오랜만에 통일왕조가 나오는 수나라가 무리한 대운하 정책과 원정 전쟁으로 40년도 버티지 못하고 무너진 후 당나라가 들어선다. 당나라가 망한 후 짧은 혼란기에 오대십국시대가 있고 그 후 송나라가 나타난다. 화북지방에 자리 잡은 송나라가 있고 그 북쪽에 거란의 요나라가 있었으나 여진족의 금나라가 요나라를 멸망시키고 수도까지 진격해 송의 황제와 황족들이 모두 붙잡히는 정강의 난이 일어난다. 그 후 남쪽에 새로운 황제를 추대해 남송 왕조가 이어지게 된다. 그 후 칭키스칸으로 유명한 몽골제국에 정복당한 후 원나라와 그 후 주원장의 명나라, 누르하치가 세운 후금이 후에 청나라로 이름을 바꾸어 순서대로 이어진다. 승승장구하고 세계 여느 나라에 뒤질 것이 없었던 중국은 아편전쟁 이후 서구 열강들에 의해 조종당하는 약한 신세가 된다. 신해혁명 이후 청나라는 무너지게 되고 쑨원과 장제스로 이어지는 중화민국과 마오쩌뚱으로 대표되는 중화인민공화국의 내전 이후 마오쩌뚱의 승리로 끝나게 되고 그 후 문화대혁명 등 우울한 과거와 현재까지 이어지게 된다.

 

있었던 나라에 대해서만 간단히 순서대로 적어도 이정도다. 넓은 땅에 지금은 자신들이 중심이라 생각하는 한족이지만, 과거 여러 민족들의 흥망성쇠가 반복된 것이라 볼 수도 있겠다. 이 책도 큰 줄기에서 중요한 사건 위주로 설명하고 있다. 또 이 책의 좋은 점은 한 시대를 설명할 때 우리나라의 상황, 전 세계적으로 일어난 주요 상황을 연도별로 정리하는 페이지가 있어 한눈에 보기 편했다는 점이다. 또한 혹시 친중적인 성격을 지닌 기본 역사 공부서는 아닌지 우려도 되었지만 정말 사실만을 전달하려고 노력한 부분이 많이 보여 좋았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다른 시리즈의 역사를 보는 요약서에 비해 쉽게 읽혀 매우 빠른 시간에 읽을 수 있었던 점이 너무 좋았다.

 

다음은 정말 중국보다도 너무너무 모르고 있던 일본의 역사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다. 이 책은 너무 기본이라 다른 중국의 역사를 자세히 설명한 책도 읽으며 역사의 개요를 다시 알아둬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r*********9 202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처음읽는 중국사
"처음읽는 중국사" 내용보기
사진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어 보기 편합니다. 중국사를 처음 공부하는 입장에서 보면 설명도 깔끔하고 한권에 잘 정리한 것 같습니다. 이보다 상세히 서술되어야 하는 사건들도 있겠지만 그런것까지 한권에 다 담아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하나라 부터 진한수당송원명청에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립까지 한권에 훑어보기에는 이만한 책이 없네요
"처음읽는 중국사" 내용보기

사진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어 보기 편합니다. 중국사를 처음 공부하는 입장에서 보면 설명도 깔끔하고 한권에 잘 정리한 것 같습니다. 이보다 상세히 서술되어야 하는 사건들도 있겠지만 그런것까지 한권에 다 담아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하나라 부터 진한수당송원명청에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립까지 한권에 훑어보기에는 이만한 책이 없네요

h*******2 2021.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처음 읽는 중국사
"처음 읽는 중국사" 내용보기
전국역사교사모임 출판사에 편찬되는 책들을 모두 좋아하는 편이다. 일단 기초를 잡기 정말 이렇게 안성맞춤인 책은 거의 없을 것이다. 막상 쉬워보이는 기초를 설명할 것 같은 역사책들으 보면 이게 정말 초보자를 위한 책이 맞나 싶을 정도로 잘 모르는 개념들이 보이는데, 이책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독자들도 보면 쉽게 이해가 가고, 차근차근 역사를 알려주는 기분이라 정말 추천
"처음 읽는 중국사" 내용보기

전국역사교사모임 출판사에 편찬되는 책들을 모두 좋아하는 편이다. 일단 기초를 잡기 정말 이렇게 안성맞춤인 책은 거의 없을 것이다. 막상 쉬워보이는 기초를 설명할 것 같은 역사책들으 보면 이게 정말 초보자를 위한 책이 맞나 싶을 정도로 잘 모르는 개념들이 보이는데, 이책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독자들도 보면 쉽게 이해가 가고, 차근차근 역사를 알려주는 기분이라 정말 추천한다. 

r*********7 2021.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시간 흐름대로 초보자가 읽기 좋은 책
"시간 흐름대로 초보자가 읽기 좋은 책" 내용보기
학교에서는 다른 역사랑 섞어서 배우는 통에 알기 어려운 중국사를단 한권으로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읽으면서 한 편의 이야기를 읽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책 디자인도 깔끔하고 유물이나 인물에 대해 짧게 나마 이야기 해줘서 더 좋은 것 같아요! 같은 시리즈의 일본사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세계사,동양사,한국사 등 역사에 관심이 있지만 초심자다! 하시는 분들은 가볍게 훑
"시간 흐름대로 초보자가 읽기 좋은 책" 내용보기
학교에서는 다른 역사랑 섞어서 배우는 통에 알기 어려운 중국사를단 한권으로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읽으면서 한 편의 이야기를 읽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책 디자인도 깔끔하고 유물이나 인물에 대해 짧게 나마 이야기 해줘서 더 좋은 것 같아요! 같은 시리즈의 일본사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세계사,동양사,한국사 등 역사에 관심이 있지만 초심자다! 하시는 분들은 가볍게 훑어본다는 느낌으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c******4 2021.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괜찮은것 같아요
"괜찮은것 같아요" 내용보기
아들 학교에서 선정한 책이네요.요즘 코로나 때문에 학교로 못 가니학교에서 이 책으로 선정하여 읽도록 했어요.그래서 구입했어요.일단 편집상태나 구성은 좋아 보이네요.아들이 읽어야 할 책이라 특별히 자세히 보지는 않았지만 책의 구성이나 전반적인 것은 좋아보입니다.다만, 구체적이거나 상세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진 않은것 같아요.정말 처음 읽기에, 기초 단계로 보기에는 좋
"괜찮은것 같아요" 내용보기

아들 학교에서 선정한 책이네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학교로 못 가니학교에서 이 책으로 선정하여 읽도록 했어요.

그래서 구입했어요.

일단 편집상태나 구성은 좋아 보이네요.

아들이 읽어야 할 책이라 특별히 자세히 보지는 않았지만 책의 구성이나 전반적인 것은 좋아보입니다.

다만, 구체적이거나 상세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진 않은것 같아요.

정말 처음 읽기에, 기초 단계로 보기에는 좋아보이네요.

아들이 책 읽기를 싫어하는데 어쩌면 딱 맞는것 같아요.

조금 두께감도 있어요. 책 읽기 안 좋아하는 아이라면 비추천입니다.

물론 이 부분도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a****e 2020.05.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