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의 유명한 작가들중 하나인 로베르토볼라뇨 (Roberto Bolan~o)의 팽선생을 남진희 번역 으로 읽어보았습니다. 로베르토 볼라뇨의 책은 아메리카의 나치문학, 칠레의 밤, 먼 별 등 몇개 읽어보았는데 팽선생은 이번에 처음 읽었네요. 이 책은 볼라뇨의 초기작품으로, 존재증명의 욕구와 고독한 내면묘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라틴아메리카의 유명한 작가들중 하나인 로베르토볼라뇨 (Roberto Bolan~o)의 팽선생을 남진희 번역 으로 읽어보았습니다. 로베르토 볼라뇨의 책은 아메리카의 나치문학, 칠레의 밤, 먼 별 등 몇개 읽어보았는데 팽선생은 이번에 처음 읽었네요. 이 책은 볼라뇨의 초기작품으로, 존재증명의 욕구와 고독한 내면묘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