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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누군가를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책이고 아이를 기르는 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다. 왜냐하면 첫째, 이 책의 구성이 남녀노소가 읽기에 적합하게 되어있고 책의 재질이 고급스러우며 그림이나 사진도 많아서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에도 좋고 아이에게 읽어주며 내 공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인성의 키워드를 정해 그에 맞는 사례와 이야기들을 실음으로서 마치 인문고전을 짧고 간단하게 정리해놓은 미니 인문백과사전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셋째, 책의 크기가 작아서 언제 어디든 갖고 다니며 꺼내 볼 수 있는 236개의 스토리가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를 기르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