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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9 구매) 완결권. 다들 좋은 사람들이기는 한데 코바토만 희생하는 느낌이라서 영 마음에 안 든다. 물론 나쁜 결말은 아니긴 했고, 이게 최선이라는 느낌은 들지만. 그래도 마지막에는 다 좋게 끝나서 다행. 좀 걸리는 부분이 여럿 있기는 하지만, 다시 태어났다고 하면 나이가 꽤 많이 차이날텐데 정말 괜찮은 건가? |
| CLAMP 작가님의 코바토 6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뭐 클램프 스러운 마무리였습니다. 앞에서 떡밥스러운걸 많이 던졌는데 완전히 깔끔하게 해소되지는 않은 것같아요. 이게 뭐 매력이라면 매력입니다만... 그래도 적당한 선에서 잘 끊은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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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CLAMP의 코바토 6권 eBook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가시기를 바랍니다.
드디어 코바토 마지막권인 6권이네요. 6권 정도가 가볍게 읽기 좋은 것 같아요. 결말이 해피로 끝나서 정말 만족합니다. 애니메이션이랑은 마지막이 다르긴 했지만 이것도 좋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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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승자는 후지모토구나... 과거니 환생이니 하는 개소리를 같다 붙여도 결국 40가까운 변호사와 여고생이 맺어진 거잖아... 후지모토 이 부러운 자식!! 게다가 일본에서는 법적으로 만 16세 여성은 결혼도 가능한 나이라고 하니 굳이 16세를 맞춰 결론 지은 것은 그냥 대놓고 노린 것으로밖에 안 보인다. 어쨌든 메데타시 메데타시!! 코바토는 많은 사람들을 치유해주고 싶어했고, 실제로도 제법 많은 사람들을 치유했다. 그리고 그 중에는 독자의 입장인 나도 포함되어 있었다. 코바토가 행복하다면 된거지만 아무리 그래도 여고생이랑 40 다 된 변호사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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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토 6권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