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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9 구매) 코바토는 확실하게 자기 마음을 꺠달았다. 후지모토도 슬슬 자기 감정을 알아가고 있고. 코바토와 오키우라가 제대로 대화를 나눈다. 코바토의 사정도 밝혀지고. 코바토는 정말 우연히 휘말린 꼴. 긴세이도 처음 등장했을 때와는 달리 그렇게 나쁜 녀석은 아닌 듯. |
| CLAMP 작가님의 코바토 5권 리뷰입니다. 츠바사나 홀릭같이 초장편은 엄두가 안나고 ㅋ클램프만화는 보고 싶다 하면 코바토가 딱인것 같아요. 여기도 김치찌개 장인들이다보니 거기서거기인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데 새로운 캐릭터라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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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CLAMP의 코바토 5권 eBook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가시기를 바랍니다. 코바토 5권이네요. 5권을 다 읽어서 이제 마지막권인 6권만 남았습니다. 점점 세계관 관련 이야기가 나와서 복잡해지는 느낌은 있지만 어렸을 때보다 잘 이해되는 것 같습니다. 추천해요. |
| 심각지수가 최고 정점에 오른 느낌이다. 천사가 말한 슈이치로씨는 도대체 누구인가? 어렴풋이 짐작은 가는데 이야기가 좀 복잡해서 한 번 보는 것으로는 이해가 힘들다.? 거기에 후지모토와 코바토 사이에도 뭔가 있는 듯 한 암시..? 이 시점에 최대의 떡밥을 뿌렸는데 이거 진짜 한 권 분량으로 마무리 될 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떡밥은 상당수 회수되고 결론만 남은 상태를 내가 제대로 인지하지 못 한 것인가? 어쨌든 나머지 한 권을 빨리 들여다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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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토 5권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