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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9 구매) 점차 사연이 풀리는 느낌이다. 세계관도 점차 드러나고 있다. 작가의 다른 작품의 캐릭터도 등장한다. 오키우라가 제대로 등장한다. 딱 봐도 뭔가 사정이 있는 듯해서 진짜 나쁜 사람은 아닌 듯. 코바토가 후지모토에 대한 감정을 점차 꺠달아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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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코바토4권 리뷰입니다 코바토는 여전히 맹하고 귀엽네요 아직 떡밥을 뿌리기만 하고 회수는 제대로 안되고 있는 느낌이에요 뭐 클램프 작품들을 보면 뿌려놓은 떡밥 무시하는 스타일은 아니니까 계속 흥미롭게 보고있습니다 코바토는 클램프 작품 중에서도 좀 가벼운 느낌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얼른 완결까지 보고싶네요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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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CLAMP의 코바토 4권 eBook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가시기를 바랍니다. 코바토 4권이네요. 이제 절반 이상 읽은 게 되었습니다. 코바토는 읽을수록 떡밥들이 뿌려지고 있는 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코바토의 러브도 점점 진행되는 느낌입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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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 와중에 코바토의 플래그가 섰다. 후지모토랑? 자주 엮이는 장면 보고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로 이어지는 전개... 코바토의 병채우기는 아직도 갈 길이 먼데 여기저기서 심각한 떡밥만 투척되면서 분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다. 그 와중에 또 심상치 않은 떡밥을 뿌리는 등당인물이라니... 수습 잘 되는 거 맞으려나.,. 이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감이 안 잡힌다. 그런데 코바토를 보면 내가 웬지 모르게 치유를 받아버리는 이상한 일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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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토 4권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