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바토 2권을 보고나서 3권도 구매했습니다 3권에서는 본격적으로 갈등이 시작되는데 코바토가 위험을 당한 건 아니고 코바토가 일하는 보육원의 주인인 사야카와 연관된 일이에요ㅋㅋ 앞으로 이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갈 것 같은 예감입니다! 재밌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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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9 구매) 보육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코바토. 코바토한테도 뭔가 비밀이 있는 듯한데, 자기 사정이 있는데도 순수하게 남을 걱정해주는 코바토가 좋았다. 후지모토와 코바토가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긴 한데, 사정이 사정이라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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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CLAMP의 코바토 3권 eBook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가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3권이네요. 코바토는 총 6권으로 되어있어서 이제 딱 절반까지 왔습니다. 옛날에 봤던 장면들도 다시 기억나고 옛 추억 돌아보는 느낌이라 잘 읽어집니다. eBook이라 가격도 저렴합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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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코바토 3권 리뷰입니다 아직 이렇다할 전개가 많이 이루어진건 아니에요 코바토는 클램프 작중에서 그렇게 알려진 편이 아닌데 왜 그런지 조금은 알 것 같네요 그래도 귀엽고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서 계속 보고 있어요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주인공이 무언가를 한다는 주제는 클램프 작품에서 자주 나오는데요, 코바토는 어떤 소원을 이루고 싶은지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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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좋은 사람들 사이에서 돌아가는 일은 심상치가 않다! 뭔가 수상한 비밀이 있어보이는 요모기 보육원과 원장 사야카. 그리고 자신이 범상치 않은 존재임을 보여주던 오요로기의 떡밥도 조금은 풀렸다. 3권째까지 보육원 문제가 이어지는 것을 보니 대부분의 치유는 이 보육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다. 그건 그렇다치고 이 만화 흡입력이 엄청 강한 느낌이다. 분명 첫 페이지를 막 넘긴 것 같은데 어느 덧 한 권이 끝나있다니... 4권에서는 취급이 영 좋지 않은 오요로기가 좀 좋은 처우를 받았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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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토 3권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