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램프 만화는 카드캡터 체리만 봤는데 이것도 그림체가 이뻐보여서 구매했어요 일단은 주인공인 코바토가 어리숙하고 엉뚱한 성격이라 조금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이런 캐릭터를 좋아하지 않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체험판을 보고 구매하시길 전 코바토를 귀엽게 봤고 이를 옆에서 지켜주는 성격 나쁜 이오료기와의 조합이 좋았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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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26 구매)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 느낌. 주된 이야기는 보육원의 문제, 정확히는 사야카 씨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것 같다. 바자회를 여는 화에서는 코바토가 움직이지 않았으면 제대로 되지 않았을 듯. 키요카즈도 이 때 제대로 마음을 연 것 같고. |
| 코바토 2권입니다..어릴때 애니메이션으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코바토는 여전히 귀여워서 좋더라고요... 맹하지만 착한 캐릭터입니다......남주는 그때도 그랬지만 나이들고 보니까 더 마음에 안드는 캐릭터이긴 합니다.. 그래도 코바토가 워낙 귀여워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 내용도 기대됩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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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CLAMP의 코바토 2권 eBook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가시기를 바랍니다. 2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2권에서도 여전히 코바토는 맹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클램프 만화중에 제일 가볍게 보기 좋은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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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코바토2권 리뷰입니다 무겁고 복잡한 세계관에서 벗어나 다소 가벼운걸 보고싶다면 코바토를 추천합니다 너무 맹한 여주가 취향이 아니라면 비추해요 애가 좀 많이 맹함... 결은 클램프 전작들과 비슷하고요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습니다 저는 이런 작품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우연히 작가이름으로 검색해보고 앎...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맛이 있어요 아직 초반부라 스토리가 다 안풀려서 대단한 내용은 없습니다 |
| 덜렁이 코바토의 치유 계획은 참 멀고도 험난한 길을 달리는 느낌이다. 늦잠자고 넘어지는 것은 이미 거의 약속된 전개 수준까지 왔다. 그러나 활기 하나는 철철 넘치고, 모든 일에 당당히 맞서나가는 모습이 조금씩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면서 미약하지만 큰 한 걸음을 내딛었다. 한편, 또 다른 인간관계가 밝혀지면서 새로운 전개가 예상된다. 코바토의 답 없는 천연 속성과 덜렁이 기질로 인해 오늘도 위가 아프신 오요로기씨에게는 위로의 묵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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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토 2권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