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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사카 카호 님의 10만분의 1 3권. 뭐랄까 이 만화는 늘 볼때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가벼운(?) 사랑 얘기가 많은 요즘 순정들 사이에서 좀 무겁다면 무거운 주제랄까. 10만분의 1 이라는 확률의 병에 지지 않는 모습을 보고 싶다. 리노의 심정이 어떨지 상상조차 되지 않지만 그래도 표지처럼 행복하게 웃는 모습만 보고 싶다 ㅠㅠ 그림은 여전히 예쁘고 또 예쁜데 내용이 무겁다. 다음권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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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실이었나 거기 커플보다도 이 커플이 맘에 들었는데 그때 이 커플 관련한 책이 나온다고 해서 당장 사보았고 조금 빨리 나오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한권 한권 진짜 안타깝고 막 빨리 다음권 나오면 좋겠고 그렇다 여주의 몸이 점점 안좋아지고 여주는 극단적인 생각을 하고 또 그런게 앞으로 나올 거 같은데 다음권의 예고라고 해야하나 그 한페이지에 나온 것들을 보면 ㅠㅠ 벌써부터 눈물이 ㅠㅠㅠ 다음권이 시급하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