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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의 [경계의 린네] 29권입니다. 모으고 있는 책이라 신간이 나오자 구매하게 되었네요. 처음 주문했을 때 파손상품이 오긴 했는데 절차 밟아서 교환하니까 금방 교환되네요. 전에도 몇 번 해봐서 그런지 스무스해서 큰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게 되니 좋네요. 내용은 재밌습니다. 너무 무겁지도 않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위기가 좋네요. 추천할만한 작품입니다.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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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29권 / 타카하시 루미코 글, 그림 유령, 사신, 이계 등의 소재를 활용한 만화. 작가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만화라 기분 좋게 읽을 수 있었다. 코미디적인 면에서 위과 같은 소재의 활용이 잘 이루어져서 그리 이질적이게 느껴지지 않고 다양한 인물들, 그리고 마스코트와 같은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만화이다. 이번 에피소드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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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화된 에피소드 : 사신왕자 1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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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29권 시작 린네와 로쿠몬이 저승에서 본, 고양이를 찾는다는 벽보. 거기에는 카인의 흑묘 스즈가 일주일이나 행방불명이라는 내용이...더구나 뒤이러 로쿠몬마저 행방을 감춰 버린다!! 연속 흑묘 실종사건 뒤에는 어떤 진상이?! 종종 흑묘들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때가 은근히 재밌다 흑묘들 각자의 매력을 볼 수 있으니 말이다. 생각해보면 작가의 작품엔 항상 동물이 나오거나 수인들이 나왔던 거 같은데 남자 여자 바뀌는 거부터 시작해서 선구적인 게 참 많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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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도 샀는데, 전자책으로 또 구입했다. 요괴를 보는 소녀 마미야 사쿠라와 사신인 것 같기도, 인간인 것 같기도 한 로쿠도 린네의 요괴 퇴치 이야기. 말이 요괴 퇴치 이야기지,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 특유의 개그가 잔뜩 담겨 있다. 란마와 이누야샤의 남자 주인공들은 너무 우유부단하고 여자 속 썩인다는 느낌이 있는데, 린네는 그렇지 않다. 본의 아니게 린네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얽히는 일은 있지만, 린네의 태도는 확실하게 마미야 사쿠라를 향해 있어서 좋다. 나오는 요괴들도 귀엽고, 특히 고양이 요괴가 정말 귀엽다.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많긴 하지만, 마음 편하게 읽기 좋아서 길게 연재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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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루미코 만화가는 모든 그림체에 친숙한 모습을 보여줄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고양이의 그림은 귀여운 고양이의 모습이 많이 그려집니다. 아기여우도 잘그리는 만화가 입니다.이 만화는 전작의 경우 액션 호러 만화에서 다카하시 루미코 고유의 가장 좋은 매력을 보실수 있는 코미디 장르 로 변화했으며 그녀가 전작에서 선보였던 여러 유령의 모습을 이어오는 성불하지 못한 유령들이 많이 등장하며 전작의 경우 전작에서 액션 호러 였으나 나라쿠의 경우에서 처럼 많은 마을 사람들이 작품에서 다치는 등 슬픈사연으로 인해 유령이나 요괴가 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경계의 린네 에서는 유령들이 등장은 하나 전작에 비해 스토리도 활발한 스토리가 많이 등장합니다. 이번권에서는 고양이가 본시 좋아하는 습성등이 만화에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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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도 별다른 이야기 진전은 없었네요. 단편 중에서도 전반부는 좀 억지스러운 전개가 많다 싶었습니다. 4화는 괜찮았지만. 후반부는 좀 나은 편이고 마지막 화는 그런대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마츠고가 나오는 에피소드는 보통은 별로인데 이번에는 마츠고가 린네에게 덜 달라붙고 나름대로 멋진 모습을 보이려고 해서 괜찮았네요. |
| 경계의 린네 29권에서는 흑묘실종사건이라는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카인의 흑묘 스즈가 행방불명되어 이를 추적하던 중 그 추적하던 로쿠몬마저 행방불명되며 일종의 흑묘 실종사건이 발생하게 되는 일이 생겨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에피소드가 있었고 또한 츠바사를 노리는 갓파 요괴의 등장도 있었고 또 그와 대결해야만 하는 바쁜 린네의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