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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배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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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무배격이다. 무배격이란 말이 무엇인지 도서명부터 호기심이 생겼다. 무배격이란 저자가 주장하는 쇼핑의 키워드이다. 無는 장소, 상인, 사람이 없는 무인점포이고, 配는 배송서비스이고, 格은 인간중심의 衣食住餘 품격을 말한다. 저자는 30여 년을 유통과 인연을 맺어 왔고, 지금은 글로벌 라이프 트랜드 전략가, 컨설턴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쇼핑의 미래는 한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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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무배격이다. 무배격이란 말이 무엇인지 도서명부터 호기심이 생겼다. 무배격이란 저자가 주장하는 쇼핑의 키워드이다. 는 장소, 상인, 사람이 없는 무인점포이고, 는 배송서비스이고, 은 인간중심의 衣食住餘 품격을 말한다. 저자는 30여 년을 유통과 인연을 맺어 왔고, 지금은 글로벌 라이프 트랜드 전략가, 컨설턴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쇼핑의 미래는 한마디로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다. 변화의 본질을 어떻게 알 수 있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이런 변화의 흐름은 트랜드라고 칭하고 트랜드는 어떻게 변화가 될까?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부의 양극화와 공존

미 제너레이션과 밀레니얼 세대

1인 가구가 대세인 인구의 변화

원스톱 쇼핑, 몰링 라이프 변화

옴니채널과 슬로 라이프 등을 말한다.

 

(): ×(, , )

매장, 뱃살, 현금과 방 사무실을 없애는 것이다. 이러한 것이 가능한 것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전자태그, 가상현실 등 정보통신기술(ICT)이 발달된 원인이다. 미래에는 매장이 없어지고, 말로 주문하는 보이스 커머스 세상으로 재고가 없는 매장될 것이다. 뱃살을 없애는 것은 패션의 변화에 따라 나의 멋지고 건강한 몸매를 보여주는 것이다. 현금은 동전이 필요 없는 핀테크 세상으로 간편결재와 간편송금 등으로 사람중심이 아닌 기술중심의 금융으로 바뀌는 것이다. 방과 사무실은 소유의 개념에서 사용의 개념으로 변화되고 있다. 셰어하우스와 공유오피스, 공유부엌 등이 있다.

 

(): 세계는 지금 딜리버리 워(Delivery War)’

세계 각 국에서 방문한 관광객들이 우리나라에서 24시간 배달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감짝 놀란다. 배달문화의 꽃이 핀 지역이다. 선진기업들은 유통공룡을 앞세워 도서부터 온라인 쇼핑, 클라우드, 인공지능, 전자, 엔터테인먼트, 식품 등 사업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배달 방법도 오토바이에서 차량으로 드론과 배달 로봇으로 진화되고 있다.

 

(): 인간 중심의 커머스 - 품격커머스

21세기형 품격있는 소비는 의식주+여가로 브랜드 가치보다는 더 큰 의미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다. 그러면 품격있는 소비를 대표하는 삶은 슬로 라이프(천천히), 미니멀 라이프(작게), 무소유 라이프(무소유)이다.

() 품격 있는 소비 중 의류, 패션 분야에서 남성들이 패션과 피부, 그리고 외모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 그루밍족 늘어나고 있다.

() 품격있는 한국의 사찰음식한식의 세계화가 뉴요커들에게 새로운 음식문화가 될 것이다. 유럽은 비거니즘(채식주의) 관련된 산업은 상당히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

() ‘소유라는 개념에서 사용의 개념으로 소비 방향이 변화고 있다. 1인가구 증가와 공유거주로 한 건물을 공동거주자와 함께 공동의 공간에서 테라스나 주방 등을 공유해서 사용하고 있다.

() 바쁘게 돌아가는 우리 사회에서 어느 순간부터 느리게 사는 삶, 천천히 가는 삶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속도의 사회에서 나만의 캐릭터온리원(Only one)라이프로 소비가 변화되고 있다.

 

세상은 변화되고 있다. 유통과 소비도 여러 분야에서 변화의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금은 소유대신 공유개념으로 소비가 변화하면서 공유거주, 렌털 등으로 발전하고 있다. 소유에서 오는 즐거움보다는 사용에 따른 즐거움과 쾌락을 즐기는 향유족이 소비의 트랜드를 변화시키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유통과 소비 트랜드는 정보통신기술과 접목해서 인간중심’, ‘사용자 중심으로 되어야 한다.

h***p 2018.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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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배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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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투박함이 느껴지는 책 표지, 쇼핑의 미래?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다’라는 진부한 표제어, 쇼핑이란 지협적일것 같은 분야에 대해 책 한권은 썼을까? 역시나 나의 짧은 생각이었다.쇼핑이라기 보다 상거래?아니 지금 현재 사업, 장사의 최신 트렌드와 생존전략, 쇼핑을 시작으로 풀어내는 스토리가 지금 현재 글로벌의 경영전략, 사업환경에 대한 충분한 해설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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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투박함이 느껴지는 책 표지, 쇼핑의 미래?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다’라는 진부한 표제어, 쇼핑이란 지협적일것 같은 분야에 대해 책 한권은 썼을까? 역시나 나의 짧은 생각이었다.

쇼핑이라기 보다 상거래?아니 지금 현재 사업, 장사의 최신 트렌드와 생존전략, 쇼핑을 시작으로 풀어내는 스토리가 지금 현재 글로벌의 경영전략, 사업환경에 대한 충분한 해설이었고 아주 트렌디한 최신 경향을 너무 알차고 읽기 좋은 구성으로 만들어낸 책이었다.

여기저기 유명한 교수 박사 성공한 CEO들의 어렵고 복잡하거나 본인 성공스토리 홍보하는 책이 아닌 온전히 책으로 학습하고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유통이라하면 이제 중국의 알리바바, 징동의 사례를 빼놓을 수 없다. 그 사례들을 들며 지금 유통산업이 나아가야할 길을 설명한다.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은 새롭게 탄생하고, 기존 업태는 계속 발전하고 진화해야 생존하는 세상이고. 소비자의 심리를 경쟁사보다 발 빠르게 파악하고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생존하는 세상에 그 흐름의 핵심을 제대로 정확히 그리고 남들보다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이 모든 기업가의 숙명이라고 설파한다.


일단 이 책을 설명하면서 저자의 프로필을 빼놓을 수 없다. 저자 김영호는‘김앤커머스’ 대표, 글로벌 라이프 트렌드 전략가, 컨설턴트, 기자, 작가, 교수, 상품평론가 등 여러 직함을 가지고 있다. 1989년부터 해외 유통트렌드를 조사하기 위해 세계 일주를 몇 바퀴하고 돌아온 유통트렌드 전문가이다. 삼성전자, GS홈쇼핑, LG하우시스, 신세계백화점, 롯데슈퍼, SK텔레콤 등 주요 대기업과 정부기관, 대학교,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 트렌드와 창업, 뉴비즈 관련 수많은 강의와 컨설팅을 수행했고, 서울특별시 디자인센터,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원,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 가락몰 등에서 경영 자문위원으로 활동했고, 경영주간지 <더스쿠프>에 경영 분야 저자 인터뷰칼럼 ‘저자가 저자에게 묻다’ 시리즈를 3년간 주관했다.


이 책의 제목 무, 배, 격의 의미는

無(무): 無 × (場, 商, 人) 무인(無人) 스토어 등장(세계 유통공룡들의 무인점포 전쟁)

配(배): 세계는 지금 ‘딜리버리워(Delivery War)’

格(격): 인간 중심의 커머스 - 품격커머스

을 의미한다.


최근의 일류기업군과 일류 브랜드의 순위를 보게 되면 일상점유율 상위의 기업들이 대표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아마존, 넷플릭스, 애플, 유튜브, 구글 등 주식시장에서의 황금주 종목과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 이들은 무, 배, 격의 위력을 누구보다 먼저 알고 실천했기에 지금처럼 일류기업으로 자리매김을 계속하고 있는 중이다.


간단하게 3가지 핵심 키워드를 요약해보면

1장 무에서는

미래 매장에서 없어지는 여러 가지 쇼핑의 요소들, 말로 주문하는 보이스커머스(Voice Commerce) 세상, 말하는 대로 되는 무선(無線) 세상, 매장을 내 삶으로 옮겨놓는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增强現實) 쇼핑 ,재고 없는 매장과 쇼루밍 쇼핑 방식, 동전이 필요 없는 핀테크 세상 , 방과 사무실을 없애라 - 셰어하우스(Share House)와 위리브(WeLive), 내 사무실이라는 공간이 필요 없는 ‘공유오피스’등의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2장 배에서는 선진 기업들의 앞서가는 배송 서비스, 아마존의 앞서가는 남다른 배송 서비스 ,‘오월동주’식 공동배송에 나선 일본의 택배업계 , 정기적으로 배송하는 서브스크립션 커머스(Subscription Commerce)

배달혁명에 빠진 유럽 선진국의 푸드마켓, 다양한 음식 배달 방식이 전개되는 미국, 최근 아시아의 음식 배달 비즈니스등의 사례를 소개하며 해설하고 조언해준다.


3장 격에서는 의, 식, 주, 여가 4가지 필수분야의 현재 핵심트렌드들을 알려주고 거기에 맞춘 사업전략을 조언해준다. 요즘 트렌드 관련서적들이 범람하는데 이 책 또한 아주 수준있고 멋진 유통,쇼핑 트렌드2019 라고 표현할 수 있는 책이었다.

g****y 2018.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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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배격(無, 配, 格) : 쇼핑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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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의 첫 포스팅은 바로 유통업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쇼핑(Shopping)의 미래'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디지털 마케팅 시대가 열리면서 디지털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보다 '고객' 중심의 마케팅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빅데이터나 인공지능, AR/VR 등 고객에게 더욱 개인화된 마케팅 콘텐츠를 제공 할 수 있는 각종 기술이 등장하며, 2019년은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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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의 첫 포스팅은 바로 유통업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쇼핑(Shopping)의 미래'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디지털 마케팅 시대가 열리면서 디지털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보다 '고객' 중심의 마케팅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빅데이터나 인공지능, AR/VR 등 고객에게 더욱 개인화된 마케팅 콘텐츠를 제공 할 수 있는 각종 기술이 등장하며, 2019년은 고객 참여를 이끌어내는 마케팅이 더욱 많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사용자 경험이 디지털 변혁과 마케팅 전략의 가장 큰 동인(動因)으로 자리를 잡았고, 그런 의미에서 유통업체들은 2019년을 대 고객 관계를 더 깊이 있고, 역동적인 개인화된 참여로 만드는 한 해로 방향설정을 할 것입니다. 당연히 그 중심에는 모든 고객 여정에 관여하며, 고도의 타겟 마케팅이 가능한 채널인 "손안의 컴퓨터" 인 스마트폰이 있음은 의심의 여지가 없겠죠?

오늘 소개해 드릴 <무배격(無配格) : 소핑의 미래>에서는 시대의 트렌드를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글로벌한 유통환경의 변화를 추적하고, 그 변화에 맞춘 국내 유통업(쇼핑)의 성공포인트를 조심스럽게 제안하고 있습니다.

 

먼저 저자가 제시하는 핵심 키워드 하나를 꺼내봅니다. 바로 "제로 에포트 커머스 (ZEC; Zero Effort Commerce) !"

 

쉽게 말해 한 번의 클릭이나 터치로 쇼핑이 끝나는 말 그대로 쇼핑을 하는데 어떠한 수고나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없는 시대로의 진입을 의미합니다. 원하는 제품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즉시 구입할 수 있도록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소비자의 노고를 최대한 덜어주는 기업의 성장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실례로 아마존의 '아마존고(Amazon Go)'나 중국 신유통의 대부인 '마윈'이 전개하는 무인마트인 '타오카페(Tao Cafe)'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소비자는 그냥 매장에 들어와 구매하고 싶은 아이템을 장바구니에 담아 집으로 가져가면 되는, 계산을 위한 어떠한 프로세스도 필요없는 말그대로쇼핑의 노고가 제로(Zero)가 되는 그런 시대로의 진입인 셈입니다.

 

제목의 "무배격(無配格)"은 곧 미래의 유통업의 비전을 잡아내는 키워드들 입니다. 저자는 이들 키워드를 통해 변화하는 유통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합니다. 대략 요약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무(無) : 매장, 상품재고, 판매원의 개념이 사라지는 무인 스토어, 무 재고 매장, 줄 서기 없는 매장 & 옴니채널(Omni-Channel)의 진화 :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의 첨단 기술로 무장한 글로벌 유통 공룡들의 무인점포 전쟁

 

2. 배(配) : 소비자의 마음을 이해한 최상의 배달/배송 서비스 전쟁 :

아마존의 패션배송서비스 & 무인택배함 서비스, 유럽의 선진화된 음식 딜리버리 서비스, 로봇과 드론을 이용한 택배 서비스, 한국을 위시한 음식 배달 비즈니스

 

3. 격(格) : 인간 중심의 커머스 - 품격커머스 :

품격있는 소비를 대표하는 슬로(Slow)라이프, 미니멀(Minimal)라이프 그리고 무소유라이프에 기반한 공유와 체험 경제로의 진화

이는 공유경제에 익숙한 젊은 2030세대의 의식주(衣食住)에 깊이 관여하여, 기존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경제를 촉진할 것

(품격있는 소비를 통한 균형잡힌 삶(워라벨)의 추구)

 

언뜻 보기에 차갑디 차가운 기술(Cold Technology)을 이용해 소비자의 쇼핑 편의성과 고객만족을 최대화 한다는 개념과 느리고 작고, 심지어 인간의 본성인 소유가 아닌 공유라는 개념은 서로 상치(相馳)된 듯 보입니다. 그러나 그 속을 자세히 들여다 본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첨단 기술이 만들어내는 온라인 세상과 오프라인 세상의 융합, 경제학과 인구학적인 사회 시스템의 변화(부의 양극화와 공존, 1인가구의 폭발적 증가와 밀레니엄 세대의 등장)는 유통을 둘러싼 글로벌 환경을 쉼 없이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일말의 노고없는 손쉬운 쇼핑'과 '슬로/미니멀 라이프와 공유경제' 는 곧, 공급자 중심의 대량 생산시대의 종말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인간중심, 고객(사용자) 중심으로의 전면적인 개편' 을 암시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저자가 제안하는 "한국의 전통 시장은 어떤 서비스로 대형마트와 대적할 것인가?" 에서는 재미있는 사실 몇 가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나카노부 전통시장의 예를 들고 있는데요.... 한 마디로 '전통시장 주요 고객에 대한 지역밀착형 맞춤서비스를 제공' 한다는 것입니다.

 

주요 고객층을 향한 선제적인 무한 서비스 전략 마련인데요. 1가계 1대표 상품을 미리 개발하여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제품군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각인효과(Imprinting Effect)' 인 셈이죠. 그리고 고령자를 위한 한 끼 식사 제공 및 쇼핑과 관련없이 쉴 수 있는 공간의 확보 등은 눈 여겨 볼 만한 전통시장의 활성화 전략으로 여겨집니다.

 

포화상태에 직면한 '유통업체의 제로섬(Zero Sum) 게임의 종말'을 암시하는 책입니다. 시장 점유율 뺏어먹기라는 저급한 마케팅의 유효기한이 끝났다는 이야기입니다. 바로 소비자의 일상을 점유하는 일상 생활을 이해하고, 그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마케팅의 비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미래의 유통업 그리고 쇼핑의 미래를 이해하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이달의 사락 t******r 2019.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