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님과 동물귀 소녀 멜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뭔가 작가가 자캐 덕질하면서 만든거 같은... 만화라고 해야하나... 일단 여캐들만 나오는데 전부 귀엽긴해요... 근데 스토리적으로 따지자면 애매... 지엘향만 풍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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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하치 저, 주인님과 동물귀 소녀 멜 01권 리뷰입니다. 가성비 좋은 만화책을 찾다가 이 책 표지보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표지에서 느껴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움이 만화책 곳곳에서 나타납니다. 수인 소녀 멜이 고독한 여주인과 만나 지내는 이야기예요. |
| 이토 하치 작가님이 그리신 주인님과 동물귀 소녀 멜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벤트를 둘러보다가 재밌을 것 같아서 대여해봤어요. 표지도 너무 귀여운데 만화가 힐링 재질이라서 보는 내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재밌어요. 잘봤습니다. |
|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습니다. 제목 도 특이한데요. 주인님과 동물기 소녀 매리라니 표지에 나오는 귀여운 귀 있는 소녀가 동물일까?. 어떤 동물인지 궁금해서 구매 했습니다. 케어로 저렴하게 구매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일 권 읽고 재밌어서 이 권도 구매 했습니다 |
| 빛의 이토하치입니다 수인을 합법적으로 기를 수 있는 배경인데 멜이 일단 엄청 귀엽습니다 표지에 아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 마주보고 있는데 주인은 차가워 보이지만 사실 되게 따뜻함 그림체가 포근하고 이뻐서 보는 재미가 있음 책 안에는 펼칠 수 있는 일러스트도 내장되어 있고 각 화 표지가 일러스트급으로 이쁨 작가가 한 번씩 정줄놓고 글쓰긴 해도 그림체 하나는 기가 막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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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귀와 꼬리를 갖고 있는 작은 소녀. 아름답고 고독한 여주인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 그 새로운 한 페이지. 인간을 닮은 점과 귀여운 외모로 생활의 파트너로 널리 확산되고 있는 수인. 언젠가 자신을 찾아올 ‘주인님’을 기다리던 수인 소녀 멜은 새로 맡겨진 저택에서 아름답고 고독한 여주인과 함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키워나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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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보이다시피 스토리는 재밌으나 둘의 연령차가 마음에 걸리는 만화입니다 역시 이토 하치라고 할까나? 이토 하치라는 작가분이 원래 동물귀와 나이 차이가 많은 동성의 연애를 주로 그리는 사람이라 이러한 장르를 좋아한다면 읽지 않을 이유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표현이 서두르고 노력하는 여성이 좋아 이 책을 구매했는데 나름 만족합니다 그림체도 예쁘니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