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의 시조 바우하우스에 대한 책인데 편집구성이며 번역이며 읽기 어렵습니다. 내가 이책에 관해 사전지식이 부족해서인지 문해력이 부족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어러번 반복해서 읽어도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전체 구성 등은 좋습니다. 접하기 힘들었던 내용들이 정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조금만 다시 정리해서 재출간한다면 휼륭한 미술 교양서적이 되었을 거 같은데 많이
디자인의 시조 바우하우스에 대한 책인데 편집구성이며 번역이며 읽기 어렵습니다. 내가 이책에 관해 사전지식이 부족해서인지 문해력이 부족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어러번 반복해서 읽어도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전체 구성 등은 좋습니다. 접하기 힘들었던 내용들이 정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조금만 다시 정리해서 재출간한다면 휼륭한 미술 교양서적이 되었을 거 같은데 많이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