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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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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 목사님의 책은 무엇인지 모르게 더 생각을 하게 하고나의 신앙을 뒤돌아 보게 하는 것 같다.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라는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이다.나의 신앙을 한 번 되돌아보고, 나의 믿음과 나의 생각과 나의 행동을돌아보게 해 준 귀한 책이었다.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귀한 은혜와 도전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하루하루의 급급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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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 목사님의 책은 무엇인지 모르게 더 생각을 하게 하고

나의 신앙을 뒤돌아 보게 하는 것 같다.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라는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나의 신앙을 한 번 되돌아보고, 나의 믿음과 나의 생각과 나의 행동을

돌아보게 해 준 귀한 책이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귀한 은혜와 도전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하루하루의 급급함에 지쳐가지 않고

기도하며 나아가는 귀중한 삶이 되기를

l******b 2018.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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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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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에게 유명한 젊은 CEO 안준희라는 청년이 있다. 그는 직원들에게 아주 파격적이고 인격적인 대우를 해주어 화제가 되었는데, 그의 강의를 듣다가 벅찬 감동을 느낀 적이 있다.그는 강의 중에 하버드대학교 총장을 지낸 나단 푸시의 말을 인용하는데, 나단 푸시가 말하기를 청년의 가슴을 이끌 수 있는 요소가 5가지 있다고 한다.첫째가 흔들 수 있는 깃발, 둘째가 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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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에게 유명한 젊은 CEO 안준희라는 청년이 있다.

그는 직원들에게 아주 파격적이고 인격적인 대우를 해주어 화제가 되었는데, 그의 강의를 듣다가 벅찬 감동을 느낀 적이 있다.

그는 강의 중에 하버드대학교 총장을 지낸 나단 푸시의 말을 인용하는데, 나단 푸시가 말하기를 청년의 가슴을 이끌 수 있는 요소가 5가지 있다고 한다.

첫째가 흔들 수 있는 깃발, 둘째가 변하지 않는 신념, 셋째가 따를 수 있는 지도자, 넷째가 평생을 함께할 친구, 다섯째가 함께 부를 수 있는 노래라고 한다.

그러면서 예수 안 믿는 청년들 앞에서 자기 이야기를 쭉 간증하듯이 전했는데, 자신이 크리스천이라고 당당히 밝히면서 자기 삶 자체가 흔들 수 있는 깃발이 있었기 때문에, 또 변하지 않는 신념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 고백을 듣고 있자니 그 청년이 이 정도로 자기 확신을 가지고 세상을 헤쳐나갈 수 있었던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그에게 ‘따를 수 있는 지도자’가 되어주셨기 때문이란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도 23살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이후 예수님이 내 삶에 ‘따를 수 있는 지도자’가 되어주셨고, 그 결과 주님은 내게 ‘청년의 가슴을 이끌 수 있는 5가지 요소’를 다 주셨다. 그 덕분에 내가 오늘 이 자리까지 왔다고 생각하며 강의를 듣자니 마음에 벅찬 감격이 밀려왔다.

당신은 어떤가? 흔들 수 있는 깃발이 있는가? 지금 깃발이 풀이 다 죽어 있다면 흔들 수 있는 깃발로 만들어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의지해야 한다.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중 발췌

 

삼손은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 가운데 가장 특이하고 딱히 하나의 정체성으로 규정하기에는 어려운 인물이다. 나면서부터 나실인으로 구별되었음에도 그의 생의 여정을 따라가보면 세상 사람들의 가치 기준으로 보아도 적절성을 부여하기에는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삼손을 이스라엘의 사사로 하나님께서 세우셔서 그를 통해 구원을 베푸셨다는 사실이 놀랍기 그지없다. 이 책은 삼손에게 주목하기 보다는 삼손과 같은 인물도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광과 자신의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얼마든지 장애를 받지 않고 사용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보게 되었다. 우리의 제한된 사고와 가치를 뛰어넘어서 말이다.

k*****9 201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