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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은 종이통장, 카드는 체크카드. 재테크는 오직 은행 1년 단위의 예적금 밖에 생각하지 못했던 나는 1년 전, 은행의 예적금 이자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매년 이자가 떨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 그냥 3년으로 넣어둘 걸... 이런 후회속에서 다시 한번 경악을 금치 못한 일이 발생했다. 빚만 없으면 신용등급이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신용카드를 잘 쓰는 사람이 신용등급이 훨씬 좋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오 마이 갓... 나는 여태껏 무슨 짓을 했었던 거였나. 내가 이럴려고 그렇게 돈을 아껴썼나... 그리고 결심했다. 아, 이렇게 지내다간 무엇하나 건질 수가 없겠구나. 그래서 경제 관련 책을 한권씩 사들였다. 하지만 역시 사기만하고 보지 않다가, 따끈따끈한 최신간 재테크 경제 관련 책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책을 들었다. 사회초년생을 위한 경제책. 이 책을 짧게 설명하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굳이 사회초년생이 아니라도 경제개념이 부족하거나 재테크가 처음인 사람이라면 유익하게 읽어볼 수 있을 것 같다. 재테크는 종잣돈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도 우선 적은 금액이라도 종잣돈부터 모으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소비보다 절약해서 돈을 안쓰는 게 중요하고 이것이 최고의 투자라 말한다. 이 부분에서 격하게 공감했다. 왜냐하면 필요한 물건도 아니었는데 할인을 많이 해주면 꼭 사야 이득인 것 같아 결국 충동적인 소비를 하게되는 실수는 누구나 쉽게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계부를 쓰면서 계획적인 소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 적어도 1년에 한 번씩은 재무 점검 및 재무설계를 통해서 나의 소비습관을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사회초년생들에게 추천할만 한 재테크 상품 소개, 사회초년생들이 많이 하는 질문들도 알려주기 때문에 이제 갓 재테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는 당장 다음주 월요일 은행에 가 볼 생각이다. 재무주치의를 만들라는 저자의 충고대로 실행할 정도의 용기는 없지만 우선 차근차근 눈도장부터 찍기 위해서. 내가 좀 더 어렸을 때 이 책을 읽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아쉬움 속에서 이제 다른 경제 관련 책을 읽으며 금융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보려 한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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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적어도 돈을 모으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똑같지 않을까? 내가 20대 때에는 노후에 대한 고민이 크지 않았다. 아마도 청춘이니까 내가 살아갈 돈은 언제까지고 벌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 때문이었을 것이다. 30대 후반에 접어 들어서야 너무 미래에 대한 준비 없이 살아온 것 아닐까라는 생각에 남들 보다 10년은 뒤늦게 재테크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또래 친구들은 어느 정도 돈을 모으고 빠르면 집을 산 녀석들도 있는데 -
나는 전혀 준비된 것이 없다.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면 되려 편하다.
하지만 가진 것이 없어서 일까? 잃을 것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잘하면되지라는 생각 뿐이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되움이 되었던 것은
첫재, 재테크의 시작은 금융지식으로부터라는 문장이었다.
돈이 없더라도 투자 할 자본이 없더라도 1달에 1번은 재테크관련 서적 혹은 금융관련 지식과 관련된 서적을 볼 생각이다.
둘째, 재테크의 99%는 습관이다.
돈을 쓰는 습관 보다는 돈을 아끼는 습관에 익숙해져야겠다. 지금은 소비하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는데 저축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면 훨씬 좋을 것 같다.
셋째, 첫걸음은 종잣돈이다.
넷째, 자기만의 투자원칙을 정하라.
돈을 모으는 것도 미래를 대비하는 것도 모두 행복해지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다섯째, 행동하기 전에 설계하라.
행동하기 전에 계획하거나 설계하는 것은 아마도 삶의 전체적인 질을 더 좋은 방향으로 향상시키게 될 것이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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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 회사 생활을 했지만 수험 생활을 하고 다시 사회 초년생의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금 일하고 있는, 앞으로 일할 직장이 월급이 적기 때문에 이 책을 제목이 너무나 끌렸습니다. <월급이 적어도 돈은 모으고 싶어> 대기업이나 공기업을 다니는 소수가 아니라면 사회 초년생은 월급이 정말 적습니다. 저 역시 현재 적은 월급으로 일하고 있구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재테크에 관심이 조금 많은 편이라서 내용은 아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고, 실천하고 있는 것들도 있었습니다. 각 챕터마다 요약과 테스트들이 있어 실천해볼 수 있는 부분들은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4장의 투자성향 파악하기는 앞으로의 재테크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꼭 필요한 테스트입니다. 이 책은 이제 돈을 벌기 시작하는 사회초년생뿐만 아니라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3장에서 종잣돈의 중요성을 알려주시는데, 대학 입학 때부터 조금씩 절약해서 종잣돈을 모으면 대학 졸업 때까지 꽤 큰 돈의 종잣돈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가계부를 꾸준히 써왔는데 매달 정산한지는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5장의 재무설계에 대한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재무상태표와 현금흐름표를 만들어 예산을 짜고 미래 계획을 세워보는 것은 현재의 저에게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7장의 금융상품 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ISA나 적립식 펀드, 대출 상품 등 소개해주신 부분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주식이나 부동산에 대해 기본적인 설명을 추가해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아마 사회초년생 대상으로 써주셨기 때문에 리스크가 큰 상품을 소개하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제목에 조금 큰 기대를 했지만 내용은 일반 재테크 입문서와 크게 다른 점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사회초년생들이 읽기에는 입문서로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이번에 취업을 한 동생에게 이 책을 읽게 할 생각입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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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수십년이 넘어도 재테크를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보면 사회생활 초년생 이 책 "월급이 적어도 돈은 모으고 싶어" 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전하는 재태크, 어떻게 해야 재테크를 하기 위한 습관으로 월급날은 저축하는 날, 주거래 은행 설정, 돈의 사용목적에 주택청약 저축이나 연말정산의 필수품이랄 수 있는 연금상품 등은 다른 상품들에 비해 재테크뿐만이 아니라 모든 투자에 있어 위험은 수익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점차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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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의 재테크 특강이자 월급이 적어도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이 담긴 책이라고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작가의 이력이 눈에 띄었다. k은행 지점장으로 26년간 은행에서 근무한 이력은 그의 전문성을 더 돋보이게 했던것 같다. 영업과 교육에 관심이 두루있던 작가가 교육을 시작하며 강의를 하면서 사회 초년생을 많이 만나게 되었고 그들에게 들었던 수많은 질문들에 답변하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읽으면서도 공감도 많이 되고 이해도 쉬웠다. 책은 재테크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금융지식부터 재테크 법칙을 설명하고 있었다. 어렵기만했던 금융 용어들도 사회 초년생을 대상으로 설명하기에 이해하기 쉬웠던것 같다. 재테크의 습관을 강조하며 유흥에 힘쓰지 않고 젊을때 과감한 투자를 하며 종자돈을 만들어야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고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하라는 이야기는 가장 인상깊었고 행동력이 부족한 내 자신을 반성하게 만들었다. 또한 자신의 투자 성향에 따라 본인에게 맞는 재테크 선택방법 부터 재테크에 대해 잘못알고 있거나 사람들의 머릿속에 고정관념으로 박혀있던 이야기들에 대해 시원하게 답해주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그 외에도 본인의 신용관리의 중요성과 어떻게 신용도를 높히고 유지하며 관리할 수 있는 방법과 사회 초년생들이 많이 실수하는 일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었고, 그들에게 필요한 금융 상품을 여러가지 설명하고 있어 굉장히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저축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삶의 만족을 위해 쓰고 있는 돈이 많아 모이는게 적어 항상 후회와 반성이 반복적인 삶을 살고 있는 나로써, 새해 목표처럼 절약과 재테크는 작심삼일의 꿈같았다. 그러다보니 재테크는 꿈도 꾸지 못했는데, 그런 꿈같은 일을 차근차근 설명하며 이끌어준 책이었기에 멘토처럼 참 좋은 길잡이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가 말한걸 다 지키진 못하더라도 내가 가능할만한 일만 골라서 실천해도 꽤 성공적일거란 생각을하며 올해는 재테크에 꼭 도전해보고싶다는 생각을 갖게 해준 책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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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원할 때까지 소득이 보장되는 줄 알고 다음의 준비는 할 생각도 하지 않았다. 당연히 재테크는 다른 세상의 일인 줄로만 생각해왔다. 그러다 어느 순간에 주위와 비교를 해보고 충격을 받았다. 다른 사람보다 풍족하고 여유 있게 살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도 못하고 항상 뭔가가 쪼들린다는 생활의 연속뿐이었는데도 결과는 빈털터리 신세와 다름없는 상태이었다. 그런데 비슷한 조건이었는데도 주위의 사람은 보유 자산의 크기가 달라져 있었다. 부러움 절반 시기심 절반인 마음속은 개념 없는 행동에 대한 후회와 질책에다 자기 비하까지도 가득했다. 여기에 자극이 되어 재테크에 눈을 뜬 것은 다행이라고 할 만도 하지만 일확천금에 눈이 멀어 최악의 실수를 범하게 되어 그나마 모아놓았던 것도 값비싼 수업료로 치르는 뼈저린 경험을 하게 되었다. 금융 관련 지식이 부족하여 돈의 소중함과 관리 방식을 모르고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실제의 문맹보다 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 금융 문맹인지도 모르고 그저 용감하기만 하였든 결과였을 것이다. 재테크는 요령보다는 원칙을 지키며 제대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첫 단추를 잘 끼우고 좋은 습관을 들이면 평생 긍정적인 방향으로 자산을 관리하고 운용할 수 있게 된다. 먼저 종잣돈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이것이 평생을 돈의 노예가 아니라 주인으로서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토대이기 때문이다. 남들보다 빨리 만들기 위해서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저축하고 남은 돈을 소비하는 것부터 실천해야 될 것이다. 종잣돈을 위해서는 신용카드, 홈쇼핑, 자동차를 외면해야 할 정도로 철저해야 함을 느껴야 한다. 30세에서 60세까지 매일 커피나 담뱃값인 4500원을 투자수익률 5%로 모은다면 총 1억 1,622만원이 된다는 사실에서 작은 돈의 중요성을 파악해야 한다. 그 무엇보다도 절약이 최선의 방법이다. 가계부나 개인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 등으로 자신의 생활수준과 저축능력과 문제점을 수시로 점검하면서 재테크는 절대 포기가 없는 목표 달성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수익성, 안정성, 환금성의 재테크 3원칙을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게 하는 투자는 종잣돈을 만들고 난 다음에 배우고 고민하면 된다. 물론 일확천금은 꿈속에서라도 하지 않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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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적어도 돈은 모으고 싶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돈을 모을 수 있는지 궁금했고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사회초년생의 재테크를 알려주는 책이라서 알차더라구요. 요즘 월급이 생각보다 적은것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제대로 돈 모으는법을 배울 수 있네요. 현직 은행 지점장이 알려준느 통장 극복 재테크 입문서에요. 그래서 더욱 알차고 노하우가 담긴 책입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모으고 또 사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사회초년생에게 재테크를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돈을 모으는 법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서 읽으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회초년생이 재테크를 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네요. 또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실천해야하는지를 말해주기에 이 책은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재테크의 방향을 잡아주는 책이라서 알차더라구요. 그리고 현직 은행 지점장님이 알려주시는 노하우가 담겨져있어서 정말 도움이 됩니다. 재테크 하고싶었는지 잘 모르겠던데 이 책을 통해서 재테크의 기본을 알 수 있겠더라구요. 무엇보다 실제 내 삶에서 어떻게 돈을 모을 수 있는 제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7가지 주제로 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금융상품을 설명해주는 부분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사회초년생이다보면 금융상품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정말 알찬 금융상품종류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있습니다. 어떻게 금융상품에 투자해야하는지도 신용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통해서 재테크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초보자들도 쉽게 이 책을 통해서 돈을 모으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알찹니다. 언제 읽어도 좋은 책 . 그리고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책이라서 정말 유익하고 알차더라구요. 역시 정보를 알아야 재테크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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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처음 시작하게 되면서 지금까지 없었던 지속적인 수입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사회적 활동에 필요한 지출도 발생하게 됩니다. 같은 수입을 얻고 있음에도 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자산의 가치는 달라질 것입니다. 특히, 사회 초년생의 경우에는 사직 재테크에 서투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어떤 방법으로 돈을 모아야 할 지 모르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이 책은 재테크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잘못된 재테크를 하는 것을 방지하고 복잡한 재테크에 대해서 알려 주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수익률을 높이는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는 것 보다는 돈의 가치나 의미를 이해하고 긴 인생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자금을 설계하기 위한 내용에 가깝습니다.
책은 총 7부분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금융에 대한 기본 지식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제테크 습관을 만들고, 종잣돈을 만드는 방법을 먼저 설명합니다. 이어서 투자 성향을 파악하고 원칙을 만드는 것, 재무 설계하기, 신용관리하기에 대해 설명하고 마지막에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여러 종류의 금융상품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공포마케팅이 의외로 효과적이라는 것에 놀랐습니다. 금융회사, 언론사 들이 자신들의 수익을 위해 불안을 조장하고, 상품 내용을 잘 모르고 가입하여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재테크의 기본은 그들의 이익이 큰 상품의 광고 보다는 스스로 금융상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대로 아는 것이라고 합니다.
많은 금융권에서 무료 재무설계를 하고 있지만, 해당 업체의 상품을 팔기 위한 전략의 일종으로 이용되었기에 불신의 눈으로만 보았습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건강한 재테크는 재무설계라고 합니다. 인생은 마라톤과 같이 긴 생애주기에 맞추어서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에서 출발하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자산, 부채, 소득과 지출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도록 재무목표를 설계하고 구체적인 자금계획을 세워 실천하라고 합니다. 특히, 100세 시대인 만큼 재무설계가 인생설계가 되었으며, 장기적인 가정 경제 계획을 세우는 것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각 부분의 마지막에는 재테크와 관련된 여러 가지 분석 자료가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여 자신의 상황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이 후에 자신의 성향에 맞는 재테크 방법을 다시 한 번 참고하여 읽는다면 이 책에서 전하는 주요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데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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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적어도 돈은 모으고싶어. 처음 경제활동을 하는시점부터 발생되는 부채.
군데군데 예시처럼 화자가 말하는 문제나 사건에 실제사례를 생동감있게 첨부하여 말하고자 하는바를 명확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금융이해력 체크를 해본결과 나는 11점.
금융에 대한 기초지식을 쉽게 배우고 싶다면? '월급이 적어도 돈은 모으고싶어'책을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드리고싶다.
*본 책은 리앤프리 책카페를 통해 매경출판에서 책만 제공받아 제 생각을 가감없이 표현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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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마디로 제목처럼 월급이 많지 않은 샐러리맨, 이 책의 부제처럼 특히 사회초년생을 위해서 현직 은행 지점장이 알려주는 재테크 기법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이 책은 크게 일곱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저자는 재테크의 99%는 습관이라는 명제는 제시하며 이기는 재테크 습관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먼저 급여가 이체되는 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정해서 각종 수수료 및 금리 혜택을 누리라고 합니다. 자주 방문할 수 있는 곳으로 눈도장을 찍고 발품을 팔아 금융기관의 직원 한 명쯤은 내편으로 만들어서 자산관리를 이끌어줄 멘토로 만들어 보라고 합니다. 이렇게 만든 주거래 은행을 통해서 월급날을 저축하는 날로 만들라고 합니다. 즉 재테크를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저축부터 생활화해야 하는데 마음으로 안 되면 강제시스템인 자동이체를 활용하라고 조언합니다.
돈에 꼬리표를 붙여서 얼마를 모아 어떻게 소비할지 구체적으로 상상해보라고 합니다. 즉 여행계획을 세웠으면 여행 자금으로 어떤 행사를 위한 돈이면 구제적인 행사를 위한 돈으로 적금을 드는 식으로 목적을 세워서 돈을 악착같이 모으라고 합니다. 이 목적에는 종잣돈도 포함되는데, 종잣돈 만들기는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부자들의 공통점은 가능한 한 빨리 종잣돈을 마련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노력했다는 것이므로 부자가 되는 방법뿐만 아니라 재테크를 잘하기 위해서도 종잣돈을 빨리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또 대출에 대해서는 만약 대출이 필요하다면 일반신용대출을 통해 이자율을 낮추고 대출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여 조금씩 갚아 나감으로써 대출금을 줄이려는 노력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마이너스통장보다는 일반신용대출로 대출을 받아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대출 이후에 신용상태에 변화가 있다면 증빙자료를 제출하고 금리인하를 요구해 대출금리를 낮출 수도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 파트7에서는 다섯 가지 금융상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내 집 마련의 시작,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재테크의 첫걸음이자 ‘만능 통장’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현행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우대이율을 더한 상품으로 2018년 7월 정부의 신혼부부·청년 주거 지원방안으로 청년우대형이 새롭게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대출에 있어서도 기존 대출상품에 훨씬 많은 혜택을 더한 청년우대형 대출상품으로 주택 구입을 위한 ‘내집마련 디딤돌대출’과 전세 걱정을 덜어주는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취업준비생과 사회초년생용 주거안정 월세대출이 있어 기준과 이자는 낮추고 대출 기간과 금액은 높였다고 합니다. 또 노후준비용 세제적격 연금상품인 ‘연금저축계좌’와 ‘개인형퇴직계좌’는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돌려받기 위한 대표적인 세액공제 상품으로 부리지 않고 적은 금액으로 꾸준히 운용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차근차근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투자 상품으로는 적금이자는 낮고 펀드투자는 어려운 초보자에게는 투자 시점을 고려하지 않아도 되고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적은 금액으로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적립식펀드를 추천합니다. 비과세 혜택을 받으며 종잣돈 마련을 할 수 있는 ISA는 사회초년생이 지나치기 아까운 상품으로 가입 시점을 기준으로 일반형과 서민형으로 나뉘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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