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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손주 큰일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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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 지혜로워진다' 라는  명제가 맞다면 이 글의 저자같다.우연한 기회에  접하게된 우리나라 인구 감소문제를 자신의 숙명처럼 받아들인 원로 경영인. 그의 주장이 얼마나 현실적인가를  따지기에 앞서 나라 생각, 타인 생각에 모든 것을 던진 한 노인의 선택에 박수를 보낸다.그의 손주, 즉 우리의  자손들에게 물려줄 세상에 대해  정치가도 교육자도 아닌 보통 할아버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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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 지혜로워진다' 라는  명제가 맞다면 이 글의 저자같다.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된 우리나라 인구 감소문제를 자신의 숙명처럼 받아들인 원로 경영인. 그의 주장이 얼마나 현실적인가를  따지기에 앞서 나라 생각, 타인 생각에 모든 것을 던진 한 노인의 선택에 박수를 보낸다.

그의 손주, 즉 우리의  자손들에게 물려줄 세상에 대해  정치가도 교육자도 아닌 보통 할아버지의 외침에 모두가 귀 기울였으면 한다.

t*********g 2019.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손주 큰일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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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는 다가올 초고령사회뿐만이 아니라 인구절벽이라는사회적 문제들에 대해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특히 인구절벽은 기성세대 뿐만이 아니라미래를 살아야 하는 아이들에게 커다란 부담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현실의저출산, 고령화로 치닫고 있는 사회적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그 대책에 대한 고민고 강구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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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는 다가올 초고령사회뿐만이 아니라 인구절벽이라는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특히 인구절벽은 기성세대 뿐만이 아니라
미래를 살아야 하는 아이들에게 커다란 부담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현실의
저출산, 고령화로 치닫고 있는 사회적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그 대책에 대한 고민고 강구해야 한다고 본다.


이 책 "우리 손주 큰일났네" 는 칩실의 나이에 손주의 미래가 불투명함을 이해하고
어떻게 하면 인구절벽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로 손주가 피해보지 않고 살 수 있는지를
고민한 흔적에서 손주를 사랑하는 저자의 마음을 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제안들이 100% 해답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고
또한 그에따른 가치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결혼하지 않는 비혼보다 결혼을 늦게 하는 만혼이 많은 현실의 실정을 보면 결혼의
시기를 만혼이 아니라 조혼으로 바꾸는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도 있다.
또한 조혼 및 결혼으로 인한 출산시 출산 축하금 등을 지원하고 국가와 기업의 국민에
대한 저출산 극복을 후원하는 시스템의 구축, 인구청을 설치 하는 등의 대안이 의미있게
다가선다.
이러한 대안들이 호불호가 달라질 수 있는 일들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확히
대안을 제시한 어느 누구도 쉽게 볼 수 없었음을 생각해 보면 저자의 탁월한 식견이
느껴지지 않을 수 없고 손주를 위한 사랑이 넘치는 분이 라는걸 인식하게 된다.


아이만 낳는다고 무조건 다 해결이 되는것도 아니다.
정부의 지원과 시스템으로 1인 출산시에 지원하는 축하금을 5천만원 이상으로 정하면
40조원의 예산이면 과거 80~90년대의 출산율인 80만명 수준은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대한민국에서 아이들을 키우기가 가잘 힘들다고 느끼는 것이 바로 교육이고 보면 저출산
제고를 위해서는 교육제도의 변화가 꼭 선행되어야 한다.
너무 비용이 많이드는것도 문제지만 사교육의 팽배로 인한 도덕적 헤게모니의 실추와
공교육의 실추는 국민 두를 이기적 존재로 만드는데 한 몫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전면적인 개혁과 함께 공교육만으로도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혁신이 꼭 필요
하다.


새로 태어날 아니, 태어난 아이들이 고비용을 들여 당도한 현실이 다섯명 이상의 노인
부양이라는 짐을 져야 하는 악순환의 고리는 반듯이 끊어내야 한다.
10년 이상 100조원 이상의 돈을 쏟아 부으면서도 현실은 저출산의 핵펀치에 넉다운
되고 말았다.
어느 하나만을 변화시킨다고 될것 같지는 않지만 교육의 변화를 통해 가치관과 새로운
의식을 갖도록 실천해 보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n********1 201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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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주 큰일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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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나라의 저출산 현상에 따른 인구 절벽 문제의 심각성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할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 손주 큰일 났네]라는 제목과, 가파른 계단을 해맑게 내려오는 아이의 모습이 실린 표지 디자인이 눈에 띄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신입으로 입사하여 40여 년간을 회사에서 일하며 이사와 사장 자리까지 오른 후 은퇴한 원로 경영인이다. 저자는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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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나라의 저출산 현상에 따른 인구 절벽 문제의 심각성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할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 손주 큰일 났네]라는 제목과, 가파른 계단을 해맑게 내려오는 아이의 모습이 실린 표지 디자인이 눈에 띄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신입으로 입사하여 40여 년간을 회사에서 일하며 이사와 사장 자리까지 오른 후 은퇴한 원로 경영인이다. 저자는 평생 쌓아온 영업과 마케팅 커리어를 발판으로, 우리나라의 저출산 해결 방안을 소개하였다. 인구 문제의 전문가나 학자가 아님에도 저출산 방면을 직접 연구하여 책을 쓰게 된 까닭은 인구 절벽으로 인해 사라져 가는 조국에 대한 안타까움과 손주에게 이런 나라를 물려줄 수 없다는 할아버지의 손주 사랑에서 비롯되었다고 하였다. 서울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장수사회선도 최고전략과정 수업을 듣던 중 인구 절벽에 대한 자료를 보고 자신도 모르게 "아이고, 우리 손주 큰일 났네."라는 말이 나왔고, 그 일이 이 책을 쓰게 된 단초가 되었다.

정부는 15년간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데 200조의 예산을 들여왔지만 효과는 미비하다. 이대로 가면 2026년에는 젊은 사람 한 명이 노인 한 명을 부양하는 시대가 올 것이며 이는 굉장한 사회적 부담이 된다. 저자는 우리나라의 문제점 중 가장 중요하고 심각한 사안이 인구 절벽 문제라고 하였다. 앞으로의 4차, 5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인구가 곧 자원이다. 우수한 인재가 지하자원보다, 넓은 토지보다 더 가치롭다고 하였다. 지금처럼 저출산과 초고령화가 진행된다면 어린이 관련 산업의 몰락뿐 아니라 경제가 예전의 전성기로 돌아갈 수 없을 만큼 침체될 것이다. 연금이나 의료보험의 고갈, 쇠약해진 국력, 그리고 결국에는 우리나라가 소멸할 것이라고 하였다. 번영을 누리는 국가들이 저출산으로 고민을 했다는 사실은 역사 속에서도 나타난다. 스파르타가 부유해지면서 인구 절벽 문제를 겪었고, 고대 로마 역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역시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 전에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는 다방면에 걸친 연구와 인터뷰를 통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우선 결혼에 관한 인식을 "만혼에서 조혼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하였다. 요즘은 학업 외에도 어학연수나 유학, 취업을 위한 학원 수강을 받기도 한다. 취업을 한 후에는 비싼 집값 때문에, 회사에서 안정된 경력을 쌓기 위해서 등의 이유로 결혼이 늦어진다. 이렇게 늦게 결혼을 하게 되면 아이를 낳을 기간도 기회도 줄어든다고 하였다. 그래서 저자는 일찍 결혼하여 가정을 꾸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며, 이런 젊은 부부들을 후원하고 고용하는 기업이 늘어나야 한다고 하였다. 공부는 평생 하는 것이지 결혼 전에 공부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고 하였다. 기업 역시 젊은 인재를 뽑아 교육하여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하며, 엄마들이 일하기 좋은 회사, 아이 키우기 좋은 회사를 만들어야 앞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고 하였다. '아이는 국가의 자원이므로 모든 아이는 국가가 키운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대대적으로 홍보해야 한다. 40년 전 산아제한 정책 홍보가 강력한 효과를 발휘했던 것처럼, 아이를 낳아 기르도록 더욱 강력하게 홍보하고 지원해야 한다고 하였다. 또, 부총리급으로 인구 문제만을 전문으로 하는 인구청을 신설하며, 향후 5년 내 40만 명 출산을 목표로 잡고, '출산 축하금' 예산을 40조 편성한다. 첫째 아이를 낳으면 1억, 둘째는 2억, 셋째는 3억을 지원하되, 매달 100만원 정도씩 나눠서 지급하고, 총 금액의 반은 아이가 20세 성년이 될 때 지급하는 것이다. 출산축하금 정책은 10년을 기한으로 한다. 이 책에는 40조의 국가 예산을 확보하는 방법도 제시되어 있으며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사안이니만큼 예산을 꼭 책정해서 운영하기를 권고하였다. 이렇게 하면 젊은 부부라도 아이를 낳아 기르는 일이 안정될 것이고, 가정이 안정되면 사회도 안정된다고 하였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위기가 곧 기회다'라는 생각으로, 정부에서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응원하면 저출산에 브레이크가 걸리고 차츰 다시 젊어지는 대한민국이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실정을 고려해서 수정할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아이를 키우는 부부에게 필요한 현금을 직접 지원한다는 점에서 실효성이 있는 정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인구 절벽 문제에 대하여 '전문가들이 알아서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무관심하지는 않았는지, 아이 키우는데 돈도 많이 들고 힘이 드니 '아이를 안 낳는 게 더 좋다'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지는 않았는지 반성을 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 세상을 더 이상 '헬조선'으로 만들 수 없다는 저자의 의견에 동의한다. 저자는 저출산 해결을 위해 여러 단체와 기업인, 정치인들과 만나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고 있다고 한다. 저출산, 고령화, 인구 절벽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고 해결책 마련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할 때 우리나라가 저출산의 늪에서 헤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3***e 201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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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주 큰일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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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 제1차 산업이 중심이었던 50년전 대한민국 사회에서 저출산 문제보다는 산아제한을 먼저 시행하였고, 지금은 사회가 편리해지면서 , 아이를 많이 낳지 않고 있다. 그것은 우리 사회가 점차 바뀌고 있는 하나의 증거이면서, 새로운 변화들을 우리는 목격하고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을 쓴 고양명씨는 1948년 생이며, 제1차 산업이 주를 이뤘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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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 제1차 산업이 중심이었던 50년전 대한민국 사회에서 저출산 문제보다는 산아제한을 먼저 시행하였고, 지금은 사회가 편리해지면서 , 아이를 많이 낳지 않고 있다. 그것은 우리 사회가 점차 바뀌고 있는 하나의 증거이면서, 새로운 변화들을 우리는 목격하고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을 쓴 고양명씨는 1948년 생이며, 제1차 산업이 주를 이뤘던 대한민국 사회에서, 정보화 사회로 나아가고 있는 지금 현재의 모습까지 대한민국 사회의 산증인이기도 하다. 그래서 저출산 고령화 문제로 인해 대한민국 사회의 문제에 대해서 인식하고 있는 저자의 생각과 관점을 들여다 보자면, 우리가 어떻게 이 문제들을 풀어 나가야 하는지 깊이 고민하게 된다. 정부의 정책이 실효를 거두자 못하면서, 우리 스스로 살아가야 하는, 자구책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현실이 조금은 아타까움 그 자체이다.앞으로 30년이 지나면 대한민국 인구는 점점 더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 과거 네 사람이 한 사람을 부양했던 우리 사회는 이제 한 사람이 한 사람을 부양해야 하는 현실이 찾아왔다. 수명이 연장되면서 불가피한 상황 속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찾아 보게 된다. 즉 사람들은 서로 각자 도생을 하고 있으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야 하는 현실,저자의 남다른 식견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저자는 40조원을 들여서 임신, 출산을 하는 이들에게 지원해 줘야 한다고 말한다. 간접적으로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자 마자 현금을 지원해 주는 사회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첫째 아이에게 1억을 지원해 주면, 부모들은 알아서 아이를 낳으려 할 것이고, 저출산 문제는 쉽게 해결할 수 있다. 40조원이면  40만명의 아이가 한해에 태어날 수 있고, 그러면 우리 사회는 바뀌게 된다. 즉 아이에게 지원해 주는 돈이 바로 경제적이익이 될 수 있으며, 부모들은 아이를 낳지 말라고 해도 아이를 낳는 시스템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더 나아가 입양을 추진하는 방법을 도입하는 것도 정부가 시행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이 될 수 있다. 한편으로는 저자의 생각이 우리 사회에 적용될 수 있을까 의문시된다. 정부의 정책 실현의지가 먼저 중요하고, 예산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국회의 승인을 얻어야 하기 때문이다. 여당과 야당의 협치가 먼저 되어야 저자의 생각이 대한민국 사회에 반영될 수 있다.

k*******2 2018.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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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리 손주 큰일났네
"[서평] 우리 손주 큰일났네"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나라의 문제를 굉장히 자극적인 모습으로 써내렸다. 물론 맞는 말이긴 하다. 지금 저자의 손주라면 대개 2008년생으로 잡자. 한 세대를 30년으로 잡아야 하니까. 그렇게 따진다면 만10세 (혹은 그 이하일 수도 있다). 아이폰1 이 2007년에 나왔으니까 그것보다 더 늦은 아이들이다. 스마트폰 세대들을 상대로 써내려간 글이라면 편할 것이다. 그렇게 읽으면 이 책을 읽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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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나라의 문제를 굉장히 자극적인 모습으로 써내렸다. 물론 맞는 말이긴 하다. 지금 저자의 손주라면 대개 2008년생으로 잡자. 한 세대를 30년으로 잡아야 하니까. 그렇게 따진다면 만10(혹은 그 이하일 수도 있다). 아이폰1 2007년에 나왔으니까 그것보다 더 늦은 아이들이다. 스마트폰 세대들을 상대로 써내려간 글이라면 편할 것이다. 그렇게 읽으면 이 책을 읽기가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 들었던 말들이 늘 많았다. 아이들이 미래다. 스마트폰 세대가 미래라는 것은 맞다. 하지만 그 앞세대인 밀레니얼 세대가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선에서 할 수 있는 건 다 해봤다고 생각하니까 말이다. 왜냐하면 밀레니얼 세대도 그 소리는 들었으니까.

 

불만인 것도 참 많다. 아주 많다. 왜냐하면 자식을 낳으면 돈을 준다고 해결이 될 문제는 아니다. 저자가 베이비 붐 세대라서 그걸 모르는 건 아니지만, 지금 자식을 낳는 다고 해서 돈을 주면 복지쪽으로 예산이 빠져나갈 텐데, 그거 때문에 기술에 대한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라는 것을 까맣게 잊고 있었나 보다. 인구청을 신설하는 것은 참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통계 분석을 해야지 정책적으로 무언가가 나오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20년 뒤엔 스마트폰 세대들도 나이를 먹어서 지금 밀레니얼 세대의 나이가 될 것이다. 과연 그때 즈음 되면 저자의 생각이 옳았을까? 옳으면 이 책은 더욱 높이 평가를 받아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는 대로 평가 받을 것이다.

r****6 2018.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