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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래교육연구소의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늘 새로운 미국 대학 정보를 얻었는데 그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담아 펴낸 이 책이 나오자마자 구입했습니다. 해외 유학에 대해 고정관념으로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깨주기도 하고, 장학금에 대한 세세한 정보를 전해 주고 있어 아주 실제적이고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국 대학 장학금을 받기 위해 CSS프로파일을 쓸 수 있도록 노하우를 공개한 것은 매우 획기적인 일입니다. 자녀의 해외 유학을 꿈꾸는 학부모들에게 네비게이션이 될 것 같습니다. 같은 처지의 학부모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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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해외에서 공부하려면 엄청난 비용이 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은 아예 꿈도 꾸지 못하고 지레 포기한다. 정말 그럴까? 저자 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번 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찾아 떠나도록 알려주려 합니다. 꿈은 그 꿈을 꾸는 사람의 것입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많게는 8만달러까지 재정보조를 받아준다고한다. <가난한 아빠 세계 명문대 학부모되기>에는 장학금에 대한 정보와 미국 대학 장학금 신청을 위한 CSS프로파일 작성법을 완전 공개하고 있다. 이런 영업비밀까지 공개해도 되나 싶을만큰 자세하게 알려준다. 또 장학금 유지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학교 들어가기도 어렵고, 취직도 어려운 우리나라에서 박터지게 경쟁하는 것보다 세계로 나가 꿈을 펼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거기다 장학금까지 받을 수 있다면야 금상첨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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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반 사람들이 잘 모르는 미국 학자금 보조(재정보조: Financial aid)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한국 부모들이 생각하는 성적우수 장학금과 다르다. 즉 학자금 보조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적 장학금과는 달리 대학에 합격을 할 수준이 되는 데 학비를 부담할 수 없는 학생에게 대학이 기부금에서 주는 돈이다. 예를 들어 총 학비가 7만 달러인데 학생의 부모가 2만정도밖에 부담할 수 없다고 하면 나머지 5만을 대학이 주는 것이다. 그야말로 천사가 주는 돈이다. 한국 부모들 가운데 대부분 이런 제도에 대해 잘 모른다. 이 책은 이 학자금 보조를 받을 수 있도록 아주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정독 하면 학부모가 컨설팅 업체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학자금 보조 신청서를 쓸 수 있다. 저자는 경제적 이유 때문에 해외 유학을 망설이는 학생들에게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고 격려하고 있다. 넓은 세상으로 나가길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