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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브랜드&마케팅에 관련된 책이라고 해서 관심을 가졌던 책이예요. 그런데 첫 장을 읽고 머리를 망치로 "꽝"맞은 느낌이었어요. “책은 도끼다”라는 말 처럼 책이 저의 생각을 깨뜨린 거예요. 요즘 많이 바쁘고 분주해서 정신이 없고 혼란스럽다고 느꼈었는데, 바쁘고 분주해서가 아니라 제가 잠시 망각하고 있었던 것이 있었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었거든요. "나라는 브랜드" 내가 이렇게 열심히 마케팅을 하고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기 위함이 그저 눈에보이는 사람이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만이 아니었다는 것. 나의 사명과 나의 비전이 담겨져 열정을 일으키고 빛을 전달해야한다는 것. "Nameless & Priceless" 브랜드를 뛰어넘은 브랜드, 값을 매길 수 없는 브랜드 바로 '나'라는 브랜드를 알고,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고, 새해를 준비하게 해주어서 감사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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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20대때 좋은회사에 들어가서 열심히 일하면 성공 할수있다 누국가의 에세이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라고 생각하죠 회사 입사해서 몇년이 지나면 예전에 읽었던 책의 내용들과 성공 하고싶다는 기분들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어디론가 없어지죠 이책을 읽으면서 조금 자기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하네요 20대때 누군가의 성공기를 읽을때와 지금 40대에 이책을 읽을때의 기분은 무척 다르네요 지금 읽어보니 많은걸 느끼게 하네요 좋은책 많이 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