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피 덕분에 남자로서의 자신감을 얻게된 루데우스는 결혼을 다짐합니다. 그리고 크리프, 자노자와 함께 귀신들린 저택을 수색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사히 저택을 얻게 됩니다. 저택에서의 피로연을 마치고, 며칠 후 여동생들과 루이젤드과 찾아옵니다. 그리웠던 루이젤드와 오랜만에 이야기를 나눕니다. 후반에 에리스랑 록시도 오랜만에 등장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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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이세계 전생물과는 확실히 느낌자체가 다르고 스토리를 탄탄히 쌓으가려는기 엿보임 라노벨은 처음 접하는 소설책인데 상당히 재밋게 봤음 주인공의 변태적인 성향이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으나 그것조차 작가가 고증을 살린 거같은 느낌이 듦 30대 후반 아저씨가 전생한거고 최악의 삶을 살았던 남자라 갑자기 성격이 클린해지는 것보다 점점 성숙해지고 철드는 모습이 오히려 좋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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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10 입니다 저번권에 주인공의 거기?가 치료되고 거의직접적으로 고백을합니다 결혼하고싶다고햬요 누구한테인지는 직접보세요 스포가 될거같아서요 그리고 집을사게됩니다 오랜만에 올스테드도 나오고요 록시도 나왔습니다 짧게지만요 이번권도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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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팔세에 벌써 10권된 무직전생 10권 리뷰입니다. 자 저번권에선 루데우스의 ED를 실피가 치료해 주었지요 이번권에선 실피와 결혼을 하게 될텐데요 이제 달콤한 신혼생활을 위해 신혼집도 장만 해야하고 결혼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 나가는데요 과연 우리의 루데우스는 무사히 결혼식을 올리고 달콤한 신혼생활을 보낼수 있을까요? 이야 1권 볼때가 별로 안된거 같은데 벌써 10권까지 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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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실피와 다시 재회하게된 루데우스.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대학생활을 하면서 결혼을 준비한다.대학에서 친해진 지인들의 축복속에 두사람은 결혼을 하게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나간다.한편 파울로의 편지가 도착하며 오랜만에 루이젤드와 여동생 노른과 아이샤를 만나게된 루데우스.짧은 만남과 이별후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그의 앞에 나나호시가 긴 시간을 들여 준비한 마법이 실패하게되고 실의에 빠진 그녀를 위해 동료들이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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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대학에 입학한 목적을 달성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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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루데우스랑 실피랑 결혼이군요 스포 ㅈㅅㅈㅅ 그래서 집을 구한걸 보니 정말 신부 생각을 많이해주는것 같네요 그리고 그 폐가 보니까 예전에 무슨 엄청난 인물이 살앗엇나보네요 그런 인형도 나오고 문장을 보니 뭔가 예사롭지 않은듯 했습니다. 그리고 실피와 함깨 살 수있다니 정말 행복한 남자겠네요, 부럽.. 그리고 마지막에 에리스 조금 나온 걸 보니 조만간 에리스 나올 것이 예상되네요 정말 쌔져서 나오겠져 기대하겠ㅅ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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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10권입니다. 판타지를 좋아하는지라 한국 판타지 소설이든 라이트노벨이든 가리지 않고 보고 있는데요. 조금전까지만 해도 라이트노벨을 좀 더 중점으로 봤던지라 이작품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제목은 주인공의 전생과정을 말해주는 것 같은데요. 주인공이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기 때문에 주인공의 성장을 지켜보는 맛이 있습니다. 주인공이 점점 커가네요. 일러스트를 봐도 느껴지는군요.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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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가되자에서 인기리에 완결한 작품을 서적화한 리후진 나 마고노테 작가분의 무직전생 시리즈 10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9.03.25 기준 21권까지 발간한 작품으로 국내와의 차이는 4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실피에트와 이어진 루디가 주변에 결혼을 발표하고 진행하는 것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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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 권에서 실피 덕분에 자신의 병을 고치게 된 루디는 그녀와 함께 하기로 결심을 했고, 이번 권은 그 연장선상에 벌어지는 일련의 흐름-신혼집으로 구매한 유령이 나오는 저택을 탐험하는 루디 포함 남성 3인조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음-을 담고 있었다. 표지 일러스트에서부터 깨가 쏟아지는 루디와 실피의 모습이 그 증거가 아닐까. 이와는 별도로 한쪽에서는 또다른 커플이 탄생하기 직전까지 갔으며, 다음 권에 대한 복선이 깔려 11권도 매우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