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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음)챔프D 만화들을 찾아보며 만화의 매력에 푹 빠져봅니다. 이번 호의 심연의 카발리어에서는 이프리타의 계략으로 세린은 넥스를 해치면서까지 칼라드볼그를 지키려는 배신자 입장이 되어버립니다. 세린이 도망자 신세가 된 틈을 타 이프리타는 마석의 힘을 빌려 노아 가문에 내려진 축복, 천변을 통해 세린의 모습으로 변하여 넥스에게 접근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 합니다. 항상 커다란 재미를 주는 만화네요. 다음 호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
|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127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동군 작품 이번화는 분노한 태양들의 어머니 ‘희화’는 죽은 아들들을 되살리기 위해 하계에 숨어 모종의 계획을 꾸밉니다. 완전 흥미진진하고 재밋어요. |
| 챔프d는 대원씨아이에서 발간하는 디지털 만화 잡지입니다. 격 주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여러 작가들의 작품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열혈강호, 격기 3반, 동군 등이 있습니다. 다른 만화들도 전부 재미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챔프D 127호 구매 완료후 리뷰입니다 이번 챔프 호에서는 열혈강호, 동군.위치헌터 이 세 작품이 모두 휴재였네요 또 다시 2주 뒤를 기다리며 기대해 봅니다 챔프D의 다른 작품들도 모두 모두 잘 보고 있기도 하고 만족합니다 특히나 이번 호에서는 도어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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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27號 連載作品 | 格技3班 | 深淵의 카발리어 | 復元家의 집 | 지니 | 본 투 헤이트 유 | 怪談異說 | 판도라 오픈 | 도어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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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127호(2019.01.01)구입했어요. 종이로 된 책을 보는 것도 좋지만 이북이 보관하기 편해서 매번 구매하고 있어요.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격기3반 | 심연의 카발리어 | 복원가의 집 | 지니 | 본 투 헤이트 유 | 괴담이설 | 판도라 오픈 | 도어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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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 와 카노는 사랑하는 사이 라고 해도 싸워서 서먹서먹 한 날도 있고 세상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된것이 같은 날도 있었습니다.이 만화에서 만화가는 단순한 밤하늘 배경을 만드는 것에도 꽤나 특별한 재능이 있어 보입니다. 그것은 밤하늘 배경이 자주 등장하는데 단순히 하늘 배경에 점을 무수히 표현 하는 것만으로 아름다운 밤하늘로 변신 하니 까 말이지요.연애물에서 한번쯤 등장하는 표현중 남자 쪽에서 여성에게 나는 너를 위해서 라면 밤하늘의 별도 따다 줄수 있다는 말이 등장하는데 그래서 카노가 아메리와 사이를 밤하늘 과 같이 생각 한다는 만화가의 생각이 들어간 밤하늘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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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태에게 말을 거는 방송부장이 나와요. 생글거리는 웃음과 함께 쏟아져나오는 욕들은 참 어울리지 않아서 놀랍네요. 마리아 때문에 취재를 나온 모양인데, 입시 비리를 직감하게 된 주지태가 도망치게 되면서 일을 더 키워버렸네요. 그게 주지태 스럽다고 생각했지만. 오늘도 마리아의 연습은 참으로 놀라울 정도고, 격투기 용어를 잘 몰랐는데 이 만화를 보면서 하나씩 배워나가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테이크 다운이라던지 가드패스라던지 마운트 라던지 포지션별로 세심하게 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