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너무나 와 닿은 문구 ![]()
이 책은 자신만의 감정 사용 설명서를 완성해나가는.. ![]()
목차
![]() ![]()
저도 써보았지요..
쓰면서 중간중간 나와있는 토닥토닥의 문구도 참 좋았습니다.
![]()
여러가지 방면으로, 방법으로 본인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것도 굉장히 아이디어가 좋더라구요. 팁으로 매일 아침 소리내서 읽기라고 합니다... 이런 유지할 수 있는 방법도 종종 가르쳐줘서 좋더라구요
![]()
![]() ![]()
내 감정을 들여다보는 것을 넘어서서 감정을 드러내는 방법도 나와있어요..
![]() 우울할때나 화가날때 먹으면 좋은 음식들도 소개되어 있어요.
![]()
들으면 좋은 음악도 있구요..
![]()
뒷부분엔 컬러링과 미로찾기.. 미로찾기는 마음이 복잡할때 한번 해봤는데요.. 막 집중을 하다보니까 어느순간 기분도 좋아지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
매일쓰면 참 좋다는 감사일기.
![]()
아이디어가 참 좋다! 라고 생각했던 부분..
|
|
회사에서,집에서,그리고 동호회며 친구 등등..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스트레스를 갖고 있는 나.. 나이가 들면 들수록 성격이 유해지기는 커녕 더욱더 까칠해지고 있다. 예전에는 싸이월드 다이어리에 짜증섞인 글들을 쓰다보면 어느새 스트레스가 풀리곤 했는데, 지금은 그런 활동조차도 안 하고 스트레스를 제대로 풀지 못해서 점점 쌓여가고만 있다. 이 스트레스가 축적되다보니 마음은 물론이고 몸이 완전히 망가지기 시작했다. 도대체 내 마음은, 내 감정은 어떻게 컨트롤 해야 되는 것일까?? 내 감정 비밀노트 책은 나처럼 하루에도 몇 번씩 힘겨운 감정싸움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별 거 아닌 이야기와 질문을 하며 내가 뭐 때문에 화났고, 짜증났고, 기뻤는지 등을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다양한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지를 알려준다. 또한 오늘 하루 지친 나에게 토닥토닥 수고했다며 위로해주기도 한다.
위로가 되는 명언은 물론,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거절하기 꿀팁까지 알려주는 이 책은 정말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한 장 한 장 읽으며 여러 질문에 답을 하다보면 어느새 화나고 짜증났던 내 마음이 누그러지고, 내 행동을 되돌아 볼 수 있어서 하루를 정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나 또한 나이들면서 그동안 쌓아왔던 스트레스 때문에 몸과 마음이 병들었고, 스트레스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한 것에 대해 많은 후회를 하고 있다. 내 감정 비밀노트를 일찍 만났더라면, 후회할 일이 없었겠지?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인걸까..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고, 모두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며 행복해졌음 좋겠다.
|
|
내 감정을 정리해볼 수 있는 책! 별점 5개 |
|
[서평] 내 감정 비밀노트 세상에서 나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나 자신이다. 이런 말을 자주 듣고, 나도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내 자신에 대해서 내가 얼마나 잘 아는가 다시 곰곰이 생각해보면 또 음? 하는 소리만 나옵니다. 오늘은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잃고 있지는 않은지 나를 다시 돌아볼 시간이 필요할때 함께하면 좋은 책을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내 감정 비밀노트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힘겨운 감정싸움을 하고 있는 당신께 어쩔때는 화가 나도 화내다보면 무엇때문에 화가 났는지도 모르지만 그냥 화를 내기위해 화를 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렇게 쓸모없는 감정소비를 하지 않기 위해 나에 대해서 더 잘 아는 게 필요한데 그럴때 도움이 되는 이 책, <내 감정 비밀노트>
감정, 분노조절 전문가 분께서 감수를 하셨습니다. 더욱 믿고 볼 수 있껬죠?ㅎㅎ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나에 대해서 알고 찾아가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해주어요.
나 자신의 분노조절지수는 어떤지 한번 체크해보세요. 요즘 분노조절장애로 여러가지 사건이 일어나고 있는데 여러분은 괜찮으신지 참 갈수록 살기힘든 세상인지라 분노조절도 힘들어지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ㅠㅠ
컬러링으로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종합선물세트같이 정말 모든게 담겨있는 알찬 책이에요 ㅎㅎ
스마트폰을 매번 붙잡고 있다가 잠들지는 않는지... 제가 이렇기때문에 반성이 되덜구요 ㅠㅠ 잠들기 전에는 스마트폰에서 멀어져서 숙면하는 우리가 됩시다.
SNS는 시간낭비라고 퍼거슨 감독이 말씀하셨죠 ㅋㅋ 그처럼 정말 SNS를 하다보면 타인과 나의 삶을 비교하게 되는데 그럴 시간에 내가 이룬것을 적어보며 나에게 더 집중하는 건 어떨까요? <내 감정 비밀노트>는 이런 식으로 타인에 대한 관심을 나에게 온전히 가져오면서 더욱 삶을 값지게, 평온하게 하도록 도와줍니다. 자신의 감정이 어떤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
|
|
요즘따라 스트레스도 많고 혼자 분을 내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어서 제 감정을 마주보고 다스릴 수 있는 "내 감정 비밀노트"를 읽게 되었어요. 저는 진분홍색 띠지를 받았는데 민트색 띠지도 있답니다. 지끈거리는 표정과 안어울리게 봄봄한 진분홍 띠지에요.
이 책은 분노지수 체크하는 것부터 나오더라구요. 스스로의 분노지수가 어떤지 셀프 테스트로 확인해 보아요.
감정이 폭발하게 된 원인과 현상을 되새기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시간을 갖게 해 주는 "감정화분 그리기"입니다. 감정이 폭발하면 원인보다 감정에 치우치게 되는데 원인을 찾는 이런 과정을 통해 습관적인 화는 그치게 될 것 같아요.
제가 느끼는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어요. 그저 화가 나거나 짜증난다로 일관했는데 제 마음을 더 들여다 보고 정확한 감정이 무엇인지 찾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분노로 내세워진 저의 감정은 사실 불안하고, 슬프고, 서럽고, 억울한 감정들이었을지도 모르니까요.
매일의 감정을 돌아볼 수 있는 감정노트 페이지 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지나치지 말고 세심하게 들여다 볼 수 있도록 가이드 해주는 노트예요. 매일 작성하며 나를 안아줘야겠어요.
요동치는 감정을 잠잠하게 하고 마음의 안정을 주는 컬러링과 미로찾기도 들어있습니다. 생각이 많은 저는 이런 걸로 제 주의를 돌려주는게 필요하더라구요. 다 끝내고 나면 뿌듯함과 함께 스트레스도 날라가지요.
이 책의 핵심이자 제게 제일 와닿은 말이에요. 아픔을 외면하고 회피하며 살아온 제게 더 이상 도망가지 말고 감정을 마주보고 알아달라고 요청하는 것 같아서 한참을 쳐다봤었어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찌할 바를 모를때, 그 감정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내 감정 비밀노트"를 추천합니다. |
|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라 한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감정을 느끼고 행복과 불행을 경험한다. 그런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면서 진정 나는 감정에 끌려 다니며 감정의 '종'으로 사는지 아니면 내 스스로 감정을 잘 조절하고 감정의 주인 노릇을 하며 사는지 의심스러울 떄가 많다.
누군가의 사랑, 격려, 열정으로 닦인 감정은 영원히 내 것이 아니라고 한다. 내 스스로 나를 닦아나가야 하는 것이 옳다고 하는데 쉽지 않은 것 같다. 사실 인간은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기쁨과 만족감 혹은 슬픔을 감지하고 지금의 행복과 불행을 기준점으로 여기는 착각에 더 익숙하기에 비교대상 혹은 기준 대상이 없으면 무엇을 기준으로 행불행을 느끼는지 갸우뚱거리기 쉽다. 그런데 사실 나의 감정들은 내 스스로 알아주고 풀어주고 보듬어 주는 것이 옳은 것이고 이는 각자 모두의 몫이라는 표현에 가슴이 서늘해진다.
사람은 대개 평소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거나 혼자서 속앓이를 하면서 그저 일상에 치여 무덤덤하게 자신의 감정을 넘겨버리는 일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런 일이 반복되다보면 감정을 어찌 표현해야 하는지 모를 때가 많고 이 타이밍에 이런 감정을 드러내면 또다른 실수를 하는 것은 아닌가 덜컥 겁도 난다. 하지만 이토록 자신의 감정을 지나치게 억제하거나 절제를 하면 정신건강의 문제를 일으킬수 있다니 내 안의 감정을 잘 살피고 한번씩은 자유를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보다 현명하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 위해서 현재의 감정을 진정시킨 후에 간단 명료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최고라 한다.아울러 자신을 향한 마인드 콘트롤도 좋은 하나의 방법이라고 하니 현재의 불운한 생각에서 벗어나 지금의 불행만큼 미래에 행복이나 행운이 찾아오리라는생각이나 믿음을 갖는 것도 좋으리라. 지금껏 나쁜 일이 있었으니 좋은일만 생길거라는 고마운 생각과 더불어 현명한 감정을 갖도록 하는 역할을 해주리라 생각한다.
글의 내용보다 앙증맍은 그림과 삽화들이 눈에 띄는데 물론 보기에도 좋고 무겁지 않은 그림들로 귀여운 이미지도 존재하지만 책 내용이 더 알차고 충실함이 엿보였으면 좋겠다.
|
|
빈 노트에 이런저런 생각의 조각들이나 그때의 감상을 적기도 하고 때론 요리 레시피를 적어놓기도 한다. 처음엔 책을 읽으며 따로 모아두고 싶었던 구절들만 적어두었던 노트, 레시피만 모아 정리하는 노트, 일기용으로 적었던 노트 등 사이즈도 종류도 다양하게 몇 권을 사용했었는데, 한두 달 이상을 넘기지 못하고 지금도 책장 여기저기 꽂혀있는 노트들이 꽤 있다. 개중엔 꽤 많은 기록을 해두어 몇 장 남지 않은 노트도 있지만 몇 페이지 적지도 않고 놔두어 이어서 사용해야 하나 싶은 노트도 있었다. 요즘 시중에 출간되는 책들 중, 노트처럼 기록하는 사람이 적는대로 나만의 노트를 만들 수 있는 책들이 꽤 출간되고 있는것 같다.
<내 감정 비밀노트>도 그중 한 권으로 책 속에 있는 물음들에 정답이 있지 않으며, 그 노트를 작성해 가는 사람이 활용하는 정도에 따라 '나'를 조금 더 잘 들여다볼 수 있는 개인적인 시간을 마련할 수 있고, 책의 곳곳에 QR코드를 찍으면 음악이나 영상 감상, 해당 페이지에 관한 자료들을 만날 수 있다. 순서대로 기록하지 않아도 좋다. 페이지를 펼쳐 때론 컬러링을 해보고, 때론 내 감정의 단어들을 체크해보기도 한다. 감정 일기는 생소했지만 기록하면서 조금씩 그 가닥을 잡아갈 수 있었고 감사일기는 한 번쯤 써보고 싶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서 가끔 생각날 때만 염두에 두고 있던 항복이기도 했다. 어쩌면 내 마음을 들여다볼수록 별거 아닌 일인데 나 자신을 들들 볶아왔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장을 넘기며 만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마주하면서 내 감정을 마주 보고 다독이고 일으켜 세울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오늘도 수고한 나의 마음에게 이 책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세상 단 하나뿐인, 당신만의" <내 감정 비밀노트>를 갖게 될 것이다. 본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개인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