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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능력자들 2권( 김하연 글. 송효정 그림)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이가 1권을 재밌게 읽어서 2권도 구입하게 되었네요. 제목 그대로 작은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나오는데 이게 묘하게 현실가능할 거 같아서 더 흥미를 끄는 거 같아요ㅎ 새로운 능력자 친구 윤수가 나오는데 하루에 한 번. 7초만 남의 마음을 들을 수 있다니. 너무 귀여우면서도 대단한 능력 아닌가요ㅎㅎ 으스스한 분위기에 납치사건이라 꽤 무섭거나 자극적인 내용은 아닐까 걱정했는데 그렇진 않았어요. 3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