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김현 시인의 시처방을 모은 책이다. 여러 사람들의 고민을 가만히 들어주고 한 문장 한 문장 고심하고 편안하게 들려주는 처방전이 많은 사람들의 슬픔을 가져가는 듯했다. 너무너무 좋은 책이다. 이 책이 나온지 1년이 됐는데 이제야 서평을 쓰네. 여기 있는 사연 중 몇 사연은 아직도 펼쳐보고 마음을 나눈다. 시인님께 감사하고 이 책을 함께 읽었던 사람들과도 마음을 나누게
이 책은 김현 시인의 시처방을 모은 책이다. 여러 사람들의 고민을 가만히 들어주고 한 문장 한 문장 고심하고 편안하게 들려주는 처방전이 많은 사람들의 슬픔을 가져가는 듯했다. 너무너무 좋은 책이다. 이 책이 나온지 1년이 됐는데 이제야 서평을 쓰네. 여기 있는 사연 중 몇 사연은 아직도 펼쳐보고 마음을 나눈다. 시인님께 감사하고 이 책을 함께 읽었던 사람들과도 마음을 나누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