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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야말로 미드 센추리 모던의 시대다. 어딜 가도 이 단어뿐이다. 그만큼 사람들을 강력하게 사로잡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나만 해도 요즘 이 단어에 완전히 꽂혀 있으니까. 그러던 중 이 책을 발견했다. 늘 더 공부하고 싶고, 더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발견한 것이다. 출간된 지는 벌써 꽤 되었다. 얼른 주문해두었다. 연휴 때라 배송이 좀 늦어지고 있지만 기대는 더 커져만 간다. |
| 디자인 저널리스트인 프랜시스 앰블러 저자가 쓴 책 미드 센추리 모던 : 디자인 아이콘 종이책입니다. 16,800원 정가 책을 부담 없는 가격 4,500원에 정가인하 하길래 호기심에 구매했는데 하드커버 형식입니다. 90여 가지의 미드 센추리 모던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
![]() 배송은 주말빼고 하루만에 오네요. 구겨진곳도 없고 상태 좋았습니다. 서점에서 직접보고 서체며 구성이 좋고 부담없이 가볍게 보기좋아서 주문하려고 봤더니 가격이 엄청내려가있네요ㅎ.. 그래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했습니다. 아주 좋아요~ |
| 독일 바우하우스의 교수진과 학생들처럼 전쟁으로 고국을 떠나야 했던 디자이너들은 세계 각지에서 일어난 아이디어 교류에 도움을 주었다. 각자 난제를 붙들고 씨름하고 때로는 집착하는(포울 헤닝센은 전기 조명으로 촛불 같은 분위기를 내려고 평생 백여 개의 램프를 제작한 것으로 유명하다) 동안 디자이너들은 훨씬 더 큰 공통의 문제, 즉 “현대적 삶이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맞닥뜨렸다. 이에 대한 답으로 지노 사르파티Gino Sarfatti의 전선을 그대로 노출한 샹들리에나 영국 클럽 체어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임스 부부의 모델 670처럼 고전을 해체해 재조립한 작품들이 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