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카엘 피나톤 작가님의 나 혼자 간다라는 책을 읽고 작성하는리뷰입니다. 그리 길지 않은 내용의 책이지만 혼자 여행을 다니며 깨달은 것에 대하여 작성해 놓았습니다. 간간이 나오는 사진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좋았네요.. |
| 설레임을 주는 여행은 반복되는 일상의 환기가 되어주고 여행을 꾸리는 자체가 모든 즐거움이 되는것 같아요 특히 혼자서 하는 여행은 소소한 계획부터 선택하는 모든 순간이 더욱 의미가 있구요 누구에게 의지하지 않고 자유롭게 떠나는 여행에 의미가 공감이 되어서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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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피나톤작가님이 쓰신 나 혼자,간다 리뷰입니다 리뷰 안에 가벼운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책을 읽기 전이시고 스포에 민감하시다면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한 책이에요 혼자 하는 여행의 즐거움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
| 친구 중에 혼자 여행을 잘 다니는 이가 있어서 이 책을 읽어 보고 싶어졌고 보게 되었습니다. 저자의 이야기와 사진이 중간 중간 있고 혼자 여행 가는 것의 장점들을 알기 쉽게 잘 정리한 글이라 읽기 쉽더군요. 나만의 속도로 내 마음대로 가는 여행 저도 나중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
| 미카엘 피나톤 작가의 나 혼자, 간다 리뷰입니다. 저자는 혼자 떠나는 여행을 통해 12가지 지혜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요. 혼여를 거의 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한 마음에 구매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을 여행에 비유하고 있는데, 여러모로 생각할거리가 많았던 좋은 책이었습니다. |
| 요즘 여행을 가고 싶던 차에 구매했던 책을 펼쳐봤네요. 한번도 혼자하는 여행을 해본적이 없어서 대리만족겸 언젠가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샀던 기억이 납니다. 역시 읽으면서 대리만족할 수 있었고 혼자하는 여행을 통해서 하게 될 성장도 기대되게 만드네요. |
| 미카엘 피나톤님이 쓰신 나혼자간다 리뷰입니다. 인생은 홀로가는거라고 누군가 그랬잖아요. 여행도 혼자만의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같이가면 공유할수있는 추억도 좋지만 각각의 장단점이 분명한것같아요. 이책은 혼자에 초점을 맞춘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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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빈티지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미카엘 피나톤 저/권새봄 역의 나 혼자, 간다 리뷰 입니다. 여행을 좋아해서 작가님 관점으로 본 여행기가 궁금해서 구입했어요. 그런데 잘못된 선택이었던 것 같네요. 백인 남성의 입장에서 씌여진 여행기이다보니까 타인들의 호의와 안전으로 둘러쌓여진 내용이네요... 동양인 여성은 저렇게 여행을 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저 눈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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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나는 여행의 장점을 나열하자면 끝이 없다. 여기서는 당신을 좀 더 쉽게 설득하기 위해 함께하는 여행에서 반드시 발생하는 골칫거리들을 먼저 이야기해볼까 한다. 누군가와 함게하는 여행에서는 출발하는 순간부터 무수히 많은 지점에서 의견 충돌이 발생한다. 이것만으로도 함께하는 여행은 곤혹스러운 경험이 된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대목으로 다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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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서구인의 시점이라서 .. 동양인 남성에게 세계는 그렇게 호의적이지도 베풀지도 않아서혼자하는 여행에 대해서는 동의하나 너무나 작가와 비교하여 주어진 환경이 다름이 서글픕니다 크게 공감이 된다거나 하는것은 아닌데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