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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이야기가 나오면 그냥 막 화가 난다!
옛날 옛적부터 대한민국 땅인 독도를 왜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지 짜증까지 난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모두가 아주 당연한 걸 가지고 일본이 왜 저러나! 할 것이다. 정말이지 말도 안 되는 소리지! 흥~
그럼에도 불안감이 존재하는 건 뭔지. 일본의 집요함!
무엇보다 일본 아이들에게 독도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다는 것이 맘에 걸린다.
[일본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서에 등장하는 지도엔 독도를 일본 국경선 안에 포함되도록 그려 넣어 독도가 일본 땅인 것처럼 설명하고 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고 했던가!
독도는 우리 대한민국 땅이야~ 그러니 아무도 건드릴 수 없지! 막연한 생각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우리도 우리 땅 독도에 대해 배움의 시간을 가져야하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해도 우리가 독도에 대해 알지 못한다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에게 대응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아~ 내가 정말 독도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너무나도 없었구나! 하는 부끄러운 시간이었던만큼 우리 역사를 통해 객관적인 자료들과 함께 보여지는 독도가 대한민국 땅인 이유를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었던 설레임의 순간이기도 했다.
설레임, 흥분, 부끄러움이 정리된 지금은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막연한 감정적 대처가 아닌 조금이나마 자신있게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말이다.
일본 지도엔 없는 그러나 우리 지도엔 그려져 있는 독도!
[우리가 만든 지도가 아닌 일본이 우리 조선을 침략하기 위해 만든 조선지도에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누구보다 일본이 잘 알고 있다.
독도가 우리 대한민국 땅임을 말이다. 그러하기에 더욱 철저하고 치밀하게 준비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 땅 독도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일본의 터무니 없는 주장은 아무런 소용이 없지 않을까!
모두가 조금 더 가까이서 독도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독도를 지킬 수 있는 힘은 독도의 진실을 알고 있는 것!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알기 쉽게 독도 문제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책으로 아이들 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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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인 호사카 유지는 도쿄 출생 한국인이다. 고대 정치외교학을 공부하고 2003년 귀화한 분으로 최근 이 분의 삶에 대해 알게 되었다.
독도교육은 창체 활동 중 할당 된 시간이 있기 때문에, 의무적으로 해야되는 교육이다. (물론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독도를 가르치기 전에 독도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독도를 가르칠 내용을 찾다가 책을 읽게 되었다.
교과서라는 이름답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쓰였고, 내용도 정갈하고 이해하기 쉽게쓰여져 있다. 사진과 삽화가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 책의 구성이 굉장히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
독도를 알아보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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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호사카 유지 글 / 허현경 그림 휴이넘
2003년 한국 체류 15년 만에 한국인으로 귀화한, 세종대학교 인문과학대학 교양학부 부교수 호사카 유지의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세종대학교 독도종합연구소 소장으로서 동북아역사재단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인 저자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해 저술한 독도책이다.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독도의 지리는 물론, 역사적 사실을 세세하게 살펴본다.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닌 대한민국 땅인 이유를 조목조목 짚어내 일본 주장이 잘못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특히 사회 교과서의 지리ㆍ역사 내용을 일본이 독도를 노리는 경제적ㆍ정치적ㆍ역사적인 이유와 연계시켰다. 독도의 기본적 지리ㆍ사회 지식뿐 아니라, 대한민국 역사의 전반적인 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다. ① 역사·문화적 가치 : 영토의식 함양, 민족의식 형성, 민족 자주정신의 생성, 역사의식의 회복, 통일의 다리, 영토의 온전성과 민족의 성숙함 배양, 새로운 회망의 단초문화적 상상력의 창조적 소재(해돋이 문화, 동해 수호의지)“독도는 문화로 지키고 실질적 점유권을 문화로 만들자” ② 경제적 가치 : 수산자원 : 회유성 어종이 풍부한 황금어장, 해양동물과 해조류 풍성해저자원 : 하이드레이트 분포 추정지역, 석유자원 보유가능성 ③ 군사·전략적 가치 : 동북아 강대국의 군사적 영역이 교차, 해상교통로의 결절점, 동해의 중심지, 전략적 요충지 ④ 지정학적 가치 : 동해의 질서 및 효율성과 독도와의 관계는 동전의 앞뒤처럼 붙어있다. 독도 영유권을 분명하게 해야 동해의 질서가 안정되고 평화구조가 정착되면, 결국 한국이 책임있는 국가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이다. ⑤ 지질·지형학적 가치 : 해산의 성장과 진화의 전 과정을 보여주는 지질학적인 대표적 사례화산지형 및 해안지형의 지형박물관 ⑥ 식물상의 환경생태학적 가치 : 생태지리학적으로 적응한 식물의 생육 ⑦ 섬 생태계의 보존 및 보호측면의 가치 : 생물종 유인과 서식·산란·피난처로서의 기능세계적인 연구 실험장 (육상 및 해양생물, 천이과정, 식물지리학적 연구) ⑧ 조류의 생태환경적 가치 : 철새 이동경로 상의 구원섬, 텃새과 철새의 낙원섬생물지리학적 연구개발의 가치(종구성, 종 풍부도, 밀도 및 종다양성, 한계수용력, 종구성 변화와 변인폭, 행태연구, 종·개체수 한계, 열매·씨앗·곤충과의 상호관련성, 생태학적 모델 개발 등) ⑨ 독도 생태관광의 잠재력 : 독도개방 후 입도자 수의 급격한 증가현상지현박물관. 연구 실험장, 섬생물지리학적 가치교육적 가치 측면역사와 민족의 정체성, 문화적 상상력의 창조적 소재, 자연보존 및 환경보고, 상징과 신비성, 경제자원, 전략 요충지 ⑩ 상징·학술적 가치 : 입지적 상징성독도의 입지성 : 인간의 거주조건을 허락하지 않는 환경- 역설 : 독도의 상징성 배가(아열대성 기후, 온화한 기후, 지형지질적 특성)지형형성 과정 : 경관적 매력의 진수(지질형성과정, 해식작용·기상조건이 만들어낸 지형, 해무) ⑪ 경관 상징적 가치 : 바다위에 떠있는 섬이라는 견지, 섬이라는 이유 때문에 경관 조망점은 무수- 역설 : 섬을 원하는 대로 「디스플레이」하는 것이 가능(선회 유람관광루트 및 프로그램 개발 가능) ⑫ 학술적 가치 : 해양이나 해저는 자원의 보고- 자연 및 생태계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작업과 기술의 집적 및 개발은 인류의 장기적인 생존과 발전을 위한 것임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⑬ 인간과의 상관성 : 어민 생업의 영속, 상주인원의 생활환경 개선, 관광객의 적절한 관람과 교육 등은 신중하고도 심층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연구 논의할 문제이다. 2016.6.2.(목) 이은우(중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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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독도 이야기 / 휴이넘
어떤 책을 보든 가장 먼저 겉표지의 제목을 시작으로 지은이, 출판사를 확인하게 된다. 그런데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란 제목을 하고 만난 책의 지은이가 한국사람이 아니다.
그것도 일본인인데 아니 왜 한국인도 아닌 사람이 이 책을 썼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으니 지은이 소개도 읽어봤다. 출생은 일본인이었지만 2003년에 귀화했단다
상대방이 내게 직접적인 잘못을 한 것도 아닌데 일본인이라면 선입견부터 갖게 되는 것 같다.
잠잠하다 싶으면 한 번씩 다시 시끄러워지는 독도문제 북위 37도 14분26.8초, 동경 131도 52분 10.4초. 등 이런 숫자는 지도에서 독도의 동도, 서도의 위치를 가리키는 말이다. 사실 이런 숫자로 아무리 설명을 해도 아이들이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설명은 동해바다에서 가장 오른쪽에 있는 작은 섬이 바로 독도이다. 우리나라 지도를 보면 정말 작게 표시되어 있어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우리나라땅을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때문이라도 아이들에게 정확하게 우리땅임을 알려줄 필요성이 있는데 관련된 책이 별로 없다 했는데 휴이넘에서 이렇게 알차게 만들어주었으니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먼저 정확하게 알아둘 것은 독도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인데 지도 상으로 보이는 것처럼 아주 작은 섬이라 생각하는데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우리가 눈에 보는 독도의 모습은 사실 바다 밑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2,000미터가 넘는 해산의 꼭대기일 뿐이라는 걸 꼭~ 기억하길~~
독도를 우리땅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를 정확하게 증명할 수 있는 자료들이 있기 때문에 일본의 억지주장에 대해 반박할 수 있는 것이다.
사실 독도에 대한 문제가 커지면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독도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던 건 사실이다. 그렇다고 일부러 검색까지 하지는 못했는데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독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포괄적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우리 아이들이 독도는 우리 땅임을 기억하고 앞으로 우리의 독도를 지켜야 할 일만 남았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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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당연히 대한민국의 땅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누구나 아는 것이지만 일본에서 왜 우리 독도를 가지고 자신의 땅이라고 주장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을 하고 있지를 않았었는데 독도 교과서를 통해 일본이 왜 그러는지와 대한민국의 땅인 독도를 지키기 위해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관심과 함께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생각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독도가 조선 땅이라는 내용이 담긴 문서를 받았다는 안용복의 말처럼 이 문서만 찾아도 일본에 맞서 싸울때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텐데 아쉽지만 그 문서는 찾을수가 없어 너무나 안타까운것 같습니다 독도 교과서를 읽으면서 역사적인 사실에 대해서 많이 배울수가 있었으면 일본이라는 나라는 어떠한 계기가 있거나 없는 사실도 만들어 주장하는 내용을 읽으면서 나라가 힘이 있어야겠다는 것과 아무리 훌룡한 사람이 있어도 위에서 무시해 버리면 그 힘을 발휘할수 없는 안타까운 사실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독도가 울룡도가 대한민국의 땅임을 조선을 땅임을 관직을 사칭하고 일본에 가 일본의 고위 관리와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 한 안용복이라는 위대한 인물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일본이 주장하는 돗토리 번 주민이 주장하는 17세기 중엽 독도의 영유권을 확립하였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고 있고 대한민국은 1696년에 훌릉도 도해 금지령을 내려 일본인이 울릉도와 독도에 건너가지 못하도록 지시해 일본땅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는 계기가 되었음을 배울수가 있었으며 일본의 도쿄의 국립공정서관에 있는 문서에서도 독도가 일본과는 관계가 없는 땅이라는 명확한 문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숨기면서 자신들의 주장만하는 일본인들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뒤로 자신들의 주장이 올다는 증거를 만들어 가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 일본 사람들에 대해 우리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은 이 사실에 대해 알고 있을수 있도록 저부터 저희 아이들로 시작해 조금씩 퍼져 우리의 주장을 펼칠수 있도록 도움이 되도록 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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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하다가 몇해에 한번씩 얼토당토않은 주장으로 우리의 속을 뒤집는 무리가 있다. 일명 일본의 우익세력과 일련의 정치가들.. 그들의 주장이란 말도 안되고 씨알도 안먹이는 `독도`에 관한 영유권주장이다.이들이 이런 주장을 할때마다 우리는 화를 내고 언론에서는 불을 지피고 난리를 치지만..정작 우리아이들이나 어른들 조차도 독도에 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물어보면..좀 뜨끔해 할 사람이 적지않다.나역시도 남들이 아는 정도의 수준정도 밖에 되지않는다. 이 책은 그런의미에서 아이들에게도 어른인 나에게도 상당히 재미있고 쉽게 독도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무엇보다 이 책을 집필한 사람이 일본인이라는 사실이 더 놀랍다.일본에는 그런 생떼를 쓰는 무리만 있는 건 아닌가보다.
![]() 게다가 실제 겉모습은 울릉도의 약400분의 1정도의 크기지만 바다밑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2000미터가 넘는 해산꼭대기일뿐이라고 한다.크기를 비교하기 위해서 우리나라 제일 높은 산인 한라산의 높이가 1950미터인걸 감안하면..독도가 결코 작은 산이 아님을 알수있다. ![]() 우리나라 고유의 땅임에도 일본이 이런 주장을 할수 있게 된 계기가 우리나라의 치욕인 을사늑약에서 비롯됐고 그중에서도 특히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에서 독도가 빠진것이 이 모든일의 단초로 작용한다고 하니.. 참으로 억울하고 원통한 일이다.게다가 국가간의 경제수역을 정한`200해리 배타적 경제수역`이 독도문제를 증폭시킨 장본인이라니...어업협정과 영토문제는 분명이 다른 문제임에도 아전인수격으로 자기들에게 유리한 주장만 해대는 일본의 처사가 어처구니없다. 독도에 대한 역사는 우리나라 각종 문서에도 등장하고 특히`세종실록 지리지`에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기록이 분명하게 남아있음에도 일본은 계속 우기고 있다. 이 모든 증거앞에서도 일본이 자꾸 우기고 있지만 자국의 기록인 `태정관 지령문`에서 분명하게 울릉도와 외1개의 섬,즉 독도는 일본과 아무관계가 없음을 명심하도록 하라는 태정관의 기록이 있다.그리고 일본정부가 숨겨놓았던 지도인 `기죽도약도`의 힘은 일본의 주장을 단 한번에 무너뜨릴수 있는 힘이 있다고 하는데.이 기록을 세상에 내보인것 역시 어느 한 양심적인 일본인이라고 한다 이런걸 보면 일본에도 양심은 살아있는것 같다. 항상 독도문제만 나오면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우리의 태도가 국제관계에선 득이 되지않음을 명심하고 우리의 영토를 지키기위해서라도 우리의 역사에 대해,우리가 지니고 있는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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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독도문제만 나오면 정말 한 일 관계 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아주 날카로울 정도로 예민해 지는 문제일 것이다. 요즘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서도 독도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부분을 찾이하여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으면 심지어 독도에 관한 동영상과 노래들을 불러주는 것을 지난번 학교 발표회때 본 기억이 났다. 독도가 우리 땅 이라는 것은 알고는 있으나 정말로 독도에 관한 이야기들을 정확하게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는 나도 사실 많이 주저 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이 정말로 더욱 믿음직 스러운 사실은 이 책의 저자가 바로 일본인인 호사카 님이라는 것이다. 나는 항상 책을 보게 되면 작가의 이야기를 먼저 보는 습관이 있어 오늘도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한국인이 아닌 일본인 교수가 이 책을 썼다라는 것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한일 관계 연구를 위하여 한국에 오셔셔 지금은 현제 세종대학교 인문 과학 대학 교양학부 부 교수로 재직하시고 계신 호사카 유지님이 직접 쓰신 대한 민국 독도 교과서 우리 아이들에게 독도에 대한 일본인들의 생각도 읽을수 있으며 동시에 독도에 대한 좀더 정확한 정보를 얻을수 있어 더욱더 믿음이 가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대한민국 주소를 당당히 가지고 있는데도 일본은 자꾸 우리나라 영토를 자기네 나라라고 우기는 것은 정치적 경제적 역사적인 이유가 숨어 있는데 우리가 정확하게 표기하지 않고 내세우지 않은 그 순간을 이용하여 자기네 땅이라고 깃발을 꽃고 억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은 정말로 억지스러운 주장이라 생각되며 때로는 화까지 나게 하는 현실을 볼 때 마다 우리도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것을 전 세계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될수 있는한 많이 알리고 홍보하는 것이 최급선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지금 일본이 자기네 땅이라고 우리는 여러 가지 이유에 대한 정확한 반박도 자세하게 설명되어져 있어 확실히 독도가 우리나라 땅임을 우리 아이들의 쉽게 이해 할수 있었으며 이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는 우리 아이들의 정확한 역사 교과서가 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필독도서라 생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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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31개월 혁이와 일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관광지에서 아이가 저랑 재잘재잘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보신 일본분들이 혁이한테 과자나 사탕을 쥐어주시곤 했는데, 혁이는 그럴 때마다 배꼽손을 하고 예쁘게 인사를 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받은 사탕을 맛나게 (혁이의 표현을 빌자면) 와다닥와다닥 깨물어 먹다말고 갑자기 혁이가 왜 인사를 예쁘게 해야하냐고 제게 묻습니다. "혁이가 지금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 일본에 와있으니 여기에서 혁이가 하는 행동은 혁이 혼자만의 행동이 아니라 대한민국 아이를 대표하는 행동이 될 수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아직 저희 아이에게 어려운 대답이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날 오후,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참으로 부끄러워졌습니다. 제가 여행 중이던 시기가 한참 백악관에서 동해 관련 투표가 이루어지던 시기였습니다. 가이드가 왜 독도가 대한민국 땅이냐고 누가 묻는다면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분 계시냐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고개를 숙이게 된겝니다.
아이에게는 네가 대한민국의 대표다,해놓고 정작 엄마인 저는 이럴 때 자신있게 설명하지 못한게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라는 책을 만난지 열흘 가량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혹시 급히 먹다 체할까봐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있습니다. 지도 이름, 문서 이름을 천천히 되뇌이기도 하고 그림을 한참 들여다보기도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놀랍게도 한국인으로 귀화한 일본인입니다. 부제가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독도 이야기인만큼 책 내용도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담고 있는 내용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는게 이 책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주장하는 이유를 제시하고, 그것에 대해 조곤조곤 역사적인 근거와 사실인 내용을 근거로 들어 반박을 합니다.
2002년 캐나다에 있을 때 매일 들르던 도서관 로비 커다란 세계지도에 'Sea of Japan' 이라는 표기를 보고 'East Sea(DongHae)'라고 적은 포스트잇을 붙여두고 온 적이 있습니다. 그 때가 한참 월드컵 시즌이었는데 한 번 화르르 타오르고 꺼지지 말자 해놓고 10여년이 흐르도록 저는 제자리였습니다.
더 이상 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그리고 언젠가 아이가 똘망똘망한 눈으로 우리 독도에 대해 물어왔을 때 자신있게 설명해주기 위해 오늘 밤에도 저는 책을 읽습니다.
"독도가 왜 대한민국의 영토입니까?"하고 누군가 묻는다면 당신은 뭐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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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독도 여행을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초등생인 아들녀석이 독도에 관심을 보이며 가고 싶어했거든요. 독도를 지키는 군인이 되고 싶어한 이유는 일본 때문이였습니다. 연이어 일본이 자기땅이라고 우기는 뉴스를 보며 아들이 꼭 한번 가고 싶다더군요.. 하지만 너무 멀고, 버스 타고 가서 배를 타고 가는..그기다 아들은 멀미가 심해서 갈수가 없었답니다. 너무 긴 여정이라 2박 3일로 남편과 시아버님만 다녀왔어요.
삼일절은 우리집 아이들에게 또 다른 기념일입니다?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이거든요..삼일절보다 엄마 아빠 결혼기념일이라 말하던 아이들이 작년 가수 김장훈이 삼일절 콘서트를 독도에서 열면서 삼일절의 중요함까지 알아버렸습니다. 그렇게 독도는 여러번 가슴에 와 닿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독도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어 막연하게 알던 독도를 이제 정확하게 배울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한미국 독도 교고서가 휴이넘에서 나왔거든요.
독도를 정확하게 알아야 독도가 어느나라 땅인지 설명할수가 있습니다. 옛날 이야기를 읽듯, 독도에 관한 강의를 듣듯...독도의 역사부터 들려주는 이 책은 일본도 독도가 대한민국의 땅임을 알고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독도를 왜 탐내는지 그 이유도 알게 되고, 독도 관련 역사를 배우게 되고, 독도의 지형과 시설이나 생물들을 알게 되며, 보물섬 독도를 알아가게 됩니다. 책 읽는내내 정말 중요한 책임을 느끼게 되네요.
울릉도와 독도를 지키려고 애쓴 사람들의 이야기는 가슴까지 뭉클하게 합니다. 책을 읽으며 생기는 왠지모를 애국심...그 뜨거움이 독도를 사랑하게 하네요. 아이들이 읽어도 감동을 받게 될 이번 책은 독도는 완전한 대한민국의 땅입니다.
일본의 억지주장에 조목조목 반반할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들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막연하게 주장할게 아니라 제대로 배우고 익혀 주권을 행사해야됩니다. 독도 교과서는 많은 사진과 자료들이 많아 독보 배움에 큰 힘이 되네요. 학교마다 필독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독도 관련 추천사이트도 잘 나와 있어요..^^ 정말 요긴하고 멋진 책이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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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 [ 대한 민국 독도 교과서 ]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독도 이야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우리 국민 모두가 꼭 읽어야 할 책 !!! 독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왜 ? 일본이 독도를 수시로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가를 정확히 알고 또 독도가 얼마나 중요한 보물섬인지를 우리가 먼저 알고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주는 책이다!! 단순하게 우리나라 영토야~~라고만 할 것이 아니라 조목조목 원리와 근거 자료를 내세워 왜 ? 독도가 우리 땅인지의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우리의 소중한 땅 ..소중한 보물섬 독도를 지킬 수 있다는 점을 확실하게 알려준 책이다.
독도는 화산 활동으로 이루어진 섬이며, 독도는 자연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천연기념물 독도
미래 에너지, 메탄 하이드레이트를 품은 독도 P 24
![]() 불타는 얼음이라는 별명을 가진 천연 자원 메탄 하이드레이트를 품은 독도 이렇듯 독도는 우리의 미래 에너지를 확보를 위해서도 무척 중요한 곳이라고 한다. 우리가 단순히 독도를 정말 아름다운 천연기념물 독도로만 생각하고 있다면 일본이 독도를 탐내는 또 다른 여러가지 이유를 정확히 알고 조목조목 반박할 수 있어야겠다. 그래서 나는 [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는 우리의 첫번째 독도 교과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는 생각이 든다.
일본의 주장을 반반할 수 있는 독도에 관한 모든 것들이 [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에 일본도 알지 못하는 일본이 감추고 싶은 역사와 자료들 까지 그런 독도에 관한 많은 정보와 지식들을 [ 대한 민국 독도 교과서 ] 를 꼭 읽고 우리가 숙지해야겠다. P 86 잘 알지 못했는데 안용복이 울릉도와 독도를 철저하게 준비한 조선의 민간 외교관 안용복의 활약이 정말 컸다.
일본 최고의 권력 기관 태정관 ..... 오늘날 일본이라는 나라의 틀을 튼튼히 다진 초고의 권력기관. 여기서도 1877년 3월 28일 울릉도와 독도는 일본과 아무련 관계가 없으니 명심하도록 하라. - 태정관
P 175 8.15 광복이후의 독도 - 연합국 최고 사령관 각서 ( SPAPIN ) 제 677호
이 문서에는 울릉도와 독도까지 한국의 영토로 표시 되어 있다.
일본이 아무리 억지를 부려도 , 독도는 우리땅 대한민국 독도라는 것을 우리 국민 모두가 독도에 대해서 더 많은 교육과 우리땅 독도 알기에 더 힘을 써야 할 것이다. 일본은 여전히 외곡된 주장으로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학생들에게 잘못된 교육을 하고 있다.
독도 바위에 새겨진 '韓 國 領 ' 한 국 령 이라고 새겨져 있다.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노래의 내용은 조금 알고는 있지만 정확하게 독도가 왜 우리땅인지 [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 을 우리 국민 모두가 꼭 읽고 이제는 우리의 아름다운 섬 소중한 보물섬 대한민국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우리가 독도 알기에 더 많은 교육과 우리 땅 독도 알기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독도 이야기지만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강추 합니다~~!!! 휴이넘 [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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