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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봐야 할 곳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국내의 문화유적지도 아직 다 보지 못했는데, 이런 세계도시를 소개하는 책을 볼라치면 당장이라도 날아가서 책속에 소개된 곳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그들과 이야기 나누며 직접 느껴보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열정의 도시 스페인. 스페인은 참 색채를 중요시하는 것 같다. 건축물과 미술작품들이 단순하거나 일상적이지 않고, 형형색색으로 만들어져있고, 그들의 문화속에는 그들 민족의 색깔이 확실하게 담겨져 있음을 느끼게 된다. 영어학습만화라고 하는데, 참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함께 전해주고 있어 마치 스페인을 방문하고 있는 듯한 즐거운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스페인의 문화와 유적지를 살펴볼수 있고, 또 소개되는 영어가 대부분 생활영어라 더 부담없이 다가왔다. 일단 스페인이 세계의 어디쯤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친절하게 짚어주고 있다. 그런 세심한 배려가 참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Tip을 상당히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 그부분만 읽어도 스페인이라는 나라의 문화와 유적지, 그리고 가볼만한 곳, 그나라가 배출해낸 인물들은 누가 있는지를 알수 있게 도와준다. 돈키호테 작품으로 유명한 톨레도를 알아보는 것도 좋았고, 토마토축제와 투우를 소개하는 부분도 참 마음에 들었다. 세계의 각국을 이렇게 재미나게 알아가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신나는 모험같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와 다른 문화와 습성, 민족성을 가진 나라에 대해 단순 암기 형태가 아니라, 그들만의 고유양식이 담겨져 있는 건축물,미술품,문화등을 통해 자연스레 알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사고관이 얼마나 넓어질수 있는지를 깨달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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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의 독서취향은 창작동화우선이지요 하지만 요즘 엄마가 많이 권하는 책은 역사책이나 세계문화책이랍니다... 좋아하는 책은 이야기책인데 역사책이며 문화책을 볼려하니 점점 책읽기가 시들해지더군요... 엄마가 행하는 약간의 강요때문에 더한것도 있겠지요.. 요즘 역사책은 이야기형식으로 많이 나와서 참고 읽는데 세계문화쪽은 조금 어려워하더군요 글로벌시대에 세계문화도 많이 익혀야하는데 말이지요 아이가 재미나게 세계여러나라를 알게하고 싶어 고른 월드트레블입니다.. 세계역사나 문화쪽은 관심종목이 아니기에 싫어하지만... 그래도 만화로 되어있기에 이 월드트레블은 잘 보더라구요... 예전에 나온 중국, 영국, 미국, 프랑스편도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번에 나온 스페인편도 재미있다며 보더라구요... 세계문화책이 이런식으로만 나왔으면 좋겠다나요... 만화형식으로 세계여러나라 곳곳을 소개해주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겸해있어서 아이가 좋아할만하겠더라구요 조금은 심오한 책도 읽기는 해야하겠지만... 흥미를 주기위해선 이런 만화형식의 책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영어만화이기에 두가지 효과를 누릴수있네요... 여행에 필요한 대화가 영어로도 표현되어있기에.. 활용하기에도 좋구요.. 새로운 회화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구요 보통 여행이라하면 가까운 아시아쪽을 많이 생각하기에 유럽엔 어떤곳이 있을까 궁금했는데.. 이번기회에 앨비스 일행과 스페인 곳곳을 살펴보며 스페인에 이런곳이 있구나 했네요... 다음에 여행갈때 참고로 하면 좋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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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불어오니 여행 가고 싶어진다. 멀리는 갈 수 없어도 영어 공부도 하고 세계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월드 트레블 시리즈를 접하는 것이다. 스페인 하면 투우가 떠오르듯 월드 트레블 5권은 스페인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가 여행할 나라가 어디인지를 알 수 있다. 화려한 색채와 웅장한 건물로 가득한 스페인 여행을 하면서 생활 영어도 배우고 스페인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익힌다. 처음 미국편을 읽으면서 무척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5권이 나왔다.
요즘 영어에 좀더 신경을 쓰려고 세이펜으로 소리도 들려주고, 책도 읽지만 왠지 일부러 영어를 하려고 하면 왠지 지루하게 느껴진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면서 영어를 접하거나 놀이하듯 활용하면 효과가 있어서 이번에는 월드 트레블 시리즈를 보면서 영어 공부를 해보았다. 중요 단어나 회화 공부도 할 수 있고 다문화를 접할 수 있으니 좋았다. 스페인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주요 관광지나 문화를 접하다 보니 색다르게 느껴진다. 상황별 생활 영어도 익힐 수 있고 독해까지 할 수 있다.
아이가 혼자서 볼 수 있는 학습만화에 관심을 보이는데 영어와 문화 공부까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으니 월드 트레블을 좀더 활용해 볼 생각이다. 엘비스 일행이 세계 여행을 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을 보면서 '이렇게 위기를 극복하거나 외국인에게 이런 식으로 표현하면 되겠구나' 배우기도 한다. 회화를 잘하려면 다양한 단어와 표현을 알아야 한다.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월드 트레블 다음 시리즈에서는 어떤 나라를 만나게 될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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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우선 참 재미나요^^ 신난다 : 대책 없는 천하의 공주병 환자 순대렐라 :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순대이고 엘비의 여자친구 엘비스 : 장난꾸러기 소년 미스터 적 : 일행을 따라다니는 정체불명의 남자
사실 왜 떠나는 지는 모르겠는데 ㅋㅋ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몰입영어 만화 답게 내용을 영어문장으로 정리해주고 있답니다. 초3 아들녀석 읽는 건 무리없이 읽었고 내용도 다 이해된다고 하긴 하네요...
단어정리도 깔끔하게 해주고 있구요. 마지막에 독해도 다 되어있기는 해요.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익숙한 스타일이라 그런지 거부감없이 억지스럽지 않구요. 각 페이지마다 팁이 주어지는데 한 번즘 읽어두고 가면 좋을 내용들이 많으네요. 영어문법관련 팁만 있는 건 아니구요 역사와 문화에 대한 정보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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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마지막엔 스페인의 전반적인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요. 월드트레블 시리즈가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편도 있답니다.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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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하기로 했는데 큰 아이가 조금 걱정이 되나 봅니다. 외국에 가면 영어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이제 겨우 1년 학원에서 배운 실력으로 혹시나 길을 잃어버리거나 할까봐 걱정이 되나 봐요. 아이에게 반드시 영어를 잘할 필요는 없겠지만 지금은 영어를 많은 나라에서 사용하니 알아두면 좋을거라고 열심히 해보라고 했습니다. 아이가 걱정하는 여행과 영어에 대한 책이 있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어떤 책인지 아이와 같이 봤습니다. ^^ 벌써 5번째 시리즈물이네요. 세계 여행을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라서 아이도 흥미를 갖고 잘 볼 것 같습니다. 기존에 아이가 봤던 학습 만화에 비해 본문 자체에서 사용되는 영어 문장이 많습니다. 기존에는 주로 간단한 단어를 알려주거나 아주 짧은 문장 형태였는데 월드트레블은 영어 문장 아래 한글로 번역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대사의 많은 부분이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에게 너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선은 책 내용이 재미있고 긴 문장이라고 하지만 사용되는 단어들은 아이가 들어본 적이 있던 단어들이 많아서 그리 어려워하지 않네요. 오히려 이렇게 해서 이런 뜻이 되는구나 하면서 신기해하네요. 각 페이지마다 아래 쪽에 TIP이 있는데 본문에서 사용된 표현이나 문법에 대한 설명, 아무래도 스페인에 대한 이야기니까 스페인에 대한 설명까지 다양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관용어구 같은 표현법은 아이가 전혀 몰랐던 부분인데 이런 뜻이 있다는게 신기한지 저한테 맞는지 물어보더라구요. 자꾸 외우는 모습을 보니 학원에 가서 선생님께 이야기 해보고 싶은가 봅니다. 하나의 유닛이 끝나면 만화로 되어 있던 내용이 문장으로 다시 한번 반복이 됩니다. 어려울 거 같아서 아이에게 제가 읽어줬습니다. 해설은 다음 페이지에 있는걸 귀신같이 알고 읽어내려가네요. 여태까지 봤던 영어학습만화에 비해 짜임새도 좋고 내용도 재미있고 학습적인 면이 잘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도움도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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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처음 만나는 영어학습만화서인데 이 책또한 아이들에 잘 알려져 있나봐요.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알게되었다고 자신도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끼리의 대화도 무척 중요한지라 우리도 만나 보았답니다.
월드트레블 제목처럼 세계여행에 대한 학습만화네요. 현재까지 모두 4권이 출간되었는데 권별로 각 나라를 여행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더라구요. 각권은 각 나라의 특징과 함께 영어적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있네요.
우리가 만난 책은 최근 출간된 스페인편이랍니다. 스페인의 도시 바르셀로나
내용적인 구성이 참 좋네요.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아이들은 그 나라의 위치를 알게되네요. 함께 제시되는 세계지도와 함께 말이죠. 그리고 도한 아래쪽에 Tip을 달아 놓고 있어서 중요한 표현들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이 책... 영어적 표현이 굉장히 많습니다. 대부분이 생활영어라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문장들이 참 많아서 좋네요. 더군다나 상황과 함께 제시가 되니 언제 이런 말들을 사용해야하는지 아이가 스스로 이해할 수 있겠어요.
잠깐만 이라는 말에 대한 다양한 표현들을 보면서 아이는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여러가지 글들을 익히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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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엄마의 눈에 살짝 거슬리는 것이 있어요. 영어문장과 함께 우리말이 씌여있는것... 영어에 익숙하고 재미를 들인 아이라면 영어문장에 관심을 보이겠지만 아직 그렇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우리말이 먼저 다가오지 않을까 싶네요. 많은 엄마들의 고민이 학습만화가 좋다는 건 알지만 혹시나 주객이 전도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기에 더욱 눈에 들어오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엄마의 우려섞인 마음과 달리 아이는 이 책을 너무나도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ㅎㅎ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세계여행을 하면서 주요 관광지와 문화 정보를 익힌다는 점, Tip박스를 통해 더욱 상세한 정보를 익힐 수 있다는 점, 만화면에서 펼쳐진 주요 상황을 영어 문장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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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트레블을 만나면서 저마다 나이에 맞는책이 있구나를 느꼈다. 아이가 저학년때만 해도 몰입영어 작은책을 만났었다. 그때는 정말 잘 모르겠다며 몇페이지를 읽고 덮어버리던 울아이들. 이제 고학년이 되고 영어학원 다닌지도 어언 일년이란 시간이 넘다보니 이렇게 짧은 문장으로 된 영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하긴 영어문장만 쭈~~욱 나온것이라면 아마 쳐다보지도 않았을것이다. 몰입영어는 세계나라를 함께 여행하며 문장을 익힐수 있다는 장점이 눈에 쏙쏙 들어온다.
문법을 배우던 몰입영어와 확실히 다르게 다가오는 월드트레블이다.
해외라고는 나가보질 않아서 그런지 이렇게 세계 곳곳을 소개하는 책을 만나면 반갑기가 그지 없다. 실감나는 사진을 보다보면 주인공을 따라 직접 내가 여행다니는 기분이랄까?
여느 영어만화책은 앞내용에 대한 확인문제가 나오기가 급급한데 이책의 묘미랄까? 앞내용를 간추려서 영어문장으로 다시한번 나타내어주고 있다. 물론 옆페이지에 단어와 해석도 해주는 센스.
투우밖에 생각이 안나던 스페인에 이렇게 많은 명소가 있는줄 몰랐다. 유럽에 건축물이 유명하다 했지만 실제 사진을 보니 더욱 가보고픈 마음이 새록새록 피어난다. 아이들이 이 정도 학원 다녔으면 이 정도 문장은 읽어줘야지 하면서 술술, 떠듬떠듬 읽는 모습이 마냥 뿌듯하고 귀엽기만 하다. 다섯살 된 막둥이가 언니, 오빠가 말하는 영어를 따라서 하는 바람에 웃음꽃이 피었다. 며칠이 지난 지금까지 영어로 말을 해야 된다며 뭐라 하는데 못알아듣는 나나 막둥이나 답답하기는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된다. ㅎㅎㅎ 학교 다닐때 배운 영어문장이랑 실생활 영어문장이랑 차이난다는 점을 알고있다. 그러함에 월드트레블은 실생활 영어문장을 익힐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은것 같다. 이제 두루 익혀서 여행떠나는 일만 남은것 같다. 얘들아! 우리 열심히 월드트레블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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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 프랑스, 영국에 이어 스페인 여행을 시작한 엘비스 일행입니다. 스페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투우 경기지만 그 외에도 스페인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가 함께 공존하고 있답니다.
우리와는 달리 버스에 화장실이 있다는 말에 형제들 급 반기는 기색 아마도 화장실이 없어서 고생한 경험이 있기 때문인 것 같고, 저녁을 10-20분 만에 해결해야 하는 우리들과는 달리 2-3시간 동안 먹는 다는 소리에 도대체 어떤 걸 먹는지 궁금해 하더라고요.
고야의 작품이 전시된 주립 미술관, 비단 거래소로 사용되었으나 지금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라론하, 세계 3대 축제로 꼽히는 토마토축제 ‘이곳을 잃는 것은 아깝지 않지만 알람브라 궁전을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알람브라 궁전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었답니다.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의 묘가 4명의 왕의 동상에 의해 메어져 있다는 사실 조금은 충격적이면서 이 유해가 정말로 콜럼버스의 유해가 맞는지 아닌지 조차 확인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니... 좀 아이러니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페인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 더불어 유적과 유물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그와 함께 생활영어까지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는데요, 생활영어와 스페인에 대한 여러 가지까지 동시에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책과는 달리 이번 책은 다음에 여행할 곳이 어디인지 힌트를 주지 않아 다음 여행지가 어디가 될지는 모르지만, 어디가 되든지 간에 세계의 여러 나라를 안방에서 구경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지금의 아이들은 행복하지 않나 합니다.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경험하고 학교교육으로는 알 수 없는 즉, 현지에서만 알 수 있는 생활영어 등을 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월드트레블... 다음 여행지도 기대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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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입영어 만화교과서 월드트레블 -스페인편 *** 김윤수 글/손소예 영어/도니 패밀리 그림/파인앤굿
몰입영어 만화 교과서 월드트레블 5 -스페인편-이 나왔다. 그 전편을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어떤 책읽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 학습만화였다.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이 책은 그냥 재미있게 읽고 넘어가는 만화가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많은 것을 알게 해주고 일깨워주는 책이었다. 스페인이라는 나라에서 여행을 하면서 겪게되는 어려가지 에피소드와 그곳에서 여행을 하며 하게되는 일상적인 영어회화도 한글과 영어가 함께 씌어져 있어서 쉽게 알아갈수 있었다. 일상적인 영어표현에 대해서 만화를 읽으며 직접 이야기도 해보고 이럴땐 이런 회화를 하면 되는구나..하며 익혀나갈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스페인의 구석구석 유명한 유적지와 장소, 그리고 역사에 대한 상식적인면도 충분히 익히고 알아갈수 있는 부분이 무궁무진하다. 만화의 줄거리도 재미있어서 저절로 책장이 넘겨지는 책이다. 만화를 읽으며 어려운 영어단어나 회화, 숙어등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스페인이란 나라에 대한 여러가지 사실들에 대한 TIP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어나갈수 있다. 그리고 UNIT이 끝날때마다 POWER UP READING으로 줄거리를 영어로 간락하게 적어놓은 부분은 아이들로 하여금 독해능력을 키워줄수 있는 부분이다. 영어로 읽고 독해도 해보는 것이 재미있기까지한다. UNIT에 나오는 VOCABULARY도 정리되어있다. 아이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꼼꼼하게 읽어보고 적어보고 한다면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이 든다. 책의 곳곳에는 스페인에 있는 유명한 건물이나 장소, 축제등을 알려주고 그림으로 표현되어있다. 이 부분이 조금더 사실적인 사진으로 표현됐다면 더욱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든다. 하지만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와 함께 인터넷을 검색해 보든지 다른 백과사전등을 찾아보는 것도 참 좋은 학습이 될것같다. 요즘은 너무나 재미있고 유익한 학습만화들이 많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그 중에서 이 월드트레블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세계여행을 하는것처럼 그곳에서 만나볼수 있는 많은 경험들을 책으로 만나볼수 있게 해주며 그곳에서 외국인들과 주고받을수 있는 회화등을 자연스럽게 익혀나갈수 있는 유익한 학습만화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자주 곁에 두고 읽게 된다면 세계여행을 하며 일상적인 영어회화도 직접 해볼수 있는 유익한 영어몰입학습만화임에 틀림없다. 초등 3학년정도 이상이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다. 전편에 나온 미국.중국.영국.프랑스편도 아이와 함깨 읽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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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펼쳐보았을 때, 정말 '우와! 이렇게 재미있어 보이는 책이 영어를 품고 있으니 영어까지 왠지 즐거워 보이는데...' 라는 생각을 했는데, 저의 생각을 아이가 거의 그대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재미있다'라는 생각을 같이 하는 것을 보니 이 책이 정말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을 풍기는구나 라는 탁월함에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 책은 학습만화의 재미있는 요소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에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네요.
이 책은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즐거운 이야기 전개를 해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데, 이번에는 스페인을 주요 무대로 멋진 캐릭터를 가진 주인공 친구들이 등장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고 할 수 있네요. 학습만화이다 보니 만화 형식을 요즘 대세라고 여기면서 좋아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쏙 드는 것은 물론이고, 말풍선의 대화들이 한국말과 영어로 모두 되어 있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들은 영어를 보고 또 보면서 재미있게 영어에 접근하는 기회를 갖고 또 가지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영어에 익숙해지고 자연스레 좋아하고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여유를 선물 받는 것 같아서 이 책이 더욱 감사하게 여겨지네요.
아이들이 열광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다는 것이 저의 생각인데, 정말 이 책의 캐릭터 친구들, 그리고 내용의 전개와 구성이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충분히 자극하고 즐겁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면서 영어를 즐겁게 좋아할 수 있게 해주는 여러 가지 TIP들이 함께 제시되어서 더욱 마음에 들고 아이들이 이런 재미있는 요소들에 자기도 모르게 집중 하다 보면 즐거운 영어를 익히고 또 직접 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분 좋은 기대를 하게 해줍니다. ^^
아이들에게 이 월드 트레블 시리즈를 권해주면서 즐겁게 영어공부에 빠져드는 방법을 알고 행복하게 영어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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