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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1시간" 모든 가정과 가족에게 읽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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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1시간 서로 따로 움직이는 가족의 이야기가 첫장부터 마음에 다가 옵니다. 한 공간에 살아가면서 서로 다른 생각을 하며, 가족이 아닌 타인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우리의 모습이 책 속에 그려 져 있습니다.    그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족 드라마의 출연진이 아니라, 관객으로 바라보며 잠시 가족의 모습을 자세히 볼수 있었습니다   1부 가족 :  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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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과 1시간 서로 따로 움직이는 가족의 이야기가 첫장부터 마음에 다가 옵니다.

한 공간에 살아가면서 서로 다른 생각을 하며, 가족이 아닌 타인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우리의 모습이 책 속에 그려 져 있습니다. 

  그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족 드라마의 출연진이 아니라, 관객으로 바라보며 잠시 가족의 모습을 자세히 볼수 있었습니다

  1부 가족 :  아프고 외로운 우리의 현실

그 속의 아빠의 모습, 엄마, 그리고 딸, 아들의 모습을 접하는 순간 .... 저의 가족 뿐 아니라 이시대

가족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꼭 , 저의 가족의 이야기 같았습니다.

  가족의 모습이 더 퇴색하기 전에 신세대 가정은 화목하고 다뜻한 가정을 만드는 지침서로

40대 50대의 가정은 가족의 모습을 되돌아 보고 더 다정한 가족의 정을 찾을 수 있는 지침서로

"가족과 1시간" 모든 가족이 읽기를 권하고 싶읍니다.

 

s*****5 201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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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가족과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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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소개를 받았을 때 나는 이 책이 무척 읽고 싶었다. 우리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잘 살펴보면 그 속엔 훌륭한 부모와 스승 그리고 서로 믿는 가족들이 공통적으로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을 받고 읽기 위해 다시 본 이 책의 제목에서 왠지 모를 쓸쓸함을 느꼈다. 가장 소중하다고 말하는 가족을... 행복한 시간을 갖기 위해 우리는 노력해야 한다. 그것도 평생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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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소개를 받았을 때 나는 이 책이 무척 읽고 싶었다. 우리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잘 살펴보면 그 속엔 훌륭한 부모와 스승 그리고 서로 믿는 가족들이 공통적으로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을 받고 읽기 위해 다시 본 이 책의 제목에서 왠지 모를 쓸쓸함을 느꼈다. 가장 소중하다고 말하는 가족을... 행복한 시간을 갖기 위해 우리는 노력해야 한다. 그것도 평생이 아닌 1시간만이라도 행복해지기 위해 각자 노력해야하는 현실에 우리는 서있는 것이다. 내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감정도 어쩌면 나 또한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자신할 수 없어 행복한 1시간을 보내고 싶었다는 속내를 들킨 것 같아 내 스스로도 안타까웠다.

 

최근 결혼한 젊은 부부는 가족의 소중함을 조금씩 깨달아 가족과의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하지만 내가 어릴적만해도 생각해보면 아버지는 늘 바쁘셨고, 경제적으로 우리를 도와주는 생명줄 같은 분이고 어머니는 늘 가족을 위해 자신은 온데간데 없고 헌신하는 분이셨다. 내가 생각하는 부모의 모습은 늘 이런 모습이다. 이렇게 시대를 보내온 우리 세대는 외로운 아빠, 아이에게 집착하는 엄마, 가족이 어색한 아들, 멀어져가는 딸, 이라는 책 뒤에 나온 문구처럼 겉으로는 행복해 보이지만 실상은 모두가 외롭고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진실을 조금씩 숨긴채 어색한 웃음으로 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 사회는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해하는 시대에 와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을 결코 부끄러워해서도 시간을 아까워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가족과의 행복은 내가 가장 행복해 질 수 있는 지름길이다. 가장 편안하게 쉬어야하는 집에서 가장 행복해야 밖에서도 행복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1시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이 1시간 동안만이라도 서로가 진심을 터 놓고 행복해 질 수 있다면 성공한 것이라고 책는 말해준다.

 

이 책은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해준다. 그렇다고 특별한 아주 큰 노하우를 가르쳐주는 것은 아니지만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활용법은 충분히 가르쳐 준다고 생각되어 진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 가족을 위해 얼마나 충실했나를 먼저 생각하게 만들었다. 또한 나부터 조금씩 바뀌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진성한 가족과의 행복한 1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그러다보면 행복한 하루, 행복한 일년, 행복한 가족의 평생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j****g 201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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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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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아빠, 아이에게 집착하는 엄마, 가족이 어색한 아들, 멀어져 가는 딸. "우리 가족 이대로 괜찮을까?"   가족과 오랜만에 함께하고 싶어 일찍 들어왔다. 식구들을 한데 모여 놓긴 했지만 생뚱맞게 쳐다보는 아들과 딸, 결국 모임다운 모임을 원했던 아빠는 한마디 말도 못하고 밖으로 내몰리고 마는데... 왜 이 가족에게 이런 일이 생긴 것일까? 첫술에 배 부를 수 없듯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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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아빠, 아이에게 집착하는 엄마, 가족이 어색한 아들, 멀어져 가는 딸.

"우리 가족 이대로 괜찮을까?"

 

가족과 오랜만에 함께하고 싶어 일찍 들어왔다. 식구들을 한데 모여 놓긴 했지만 생뚱맞게 쳐다보는 아들과 딸, 결국 모임다운 모임을 원했던 아빠는 한마디 말도 못하고 밖으로 내몰리고 마는데...

왜 이 가족에게 이런 일이 생긴 것일까?

첫술에 배 부를 수 없듯이 아빠의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

나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오랫동안 함께 하지 않는 가족모임을 갖자고 하니 좀 생뚱맞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동안 가족다운 가족 모임을 갖지 않았는데 아버지의 빈자리가 너무나 컸었는데 말이다.

아들과 딸도 노력해야 겠지만 아빠도 노력해야 하는 가족 모두가 서로 노력해야만 하는 것이 가족 모임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가 말했듯이 가족이 모며 조금 서먹서먹하더라도 가볍게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점차적으로 어떻게 가족모임을 가지면 좋을 지 서로 의논하면서 가족모임을 갖는다면 좀 더 뜻깊은 가족모임이 되리라 생각된다.

 

사실 나 또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많지만 가족 모두가 함께 모이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던 차 함께 하는 시간을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가졌으면 했는데 저자는 매일매일 가지라고 권하고 있다.

아침이든 저녁이든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대를 정하되 매일 1시간이 적당하다고 한다. 물론 가족이 원하면 시간을 더 늘릴 수도 있지만 말이다.

정말 매일 1시간씩 모일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가족 모임을 더 뜻깊게 해 줄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를 참고하지만 가족의 모임특성에 맞게 서로의 아이디어를 내놓아아도 좋을 듯하다.

가족과 함께하는 1시간을 통해 가족이 즐겁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면 가족 모두가 성공으로 한 걸음 다가가는 보람되고 뿌듯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가족이란 이미지가 왜곡되고 쇠퇴해져가는 요즘, 생각만해도 좋을텐데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마음 아프다.

 

매일매일 특정한 때에 가족 모두가 모이는 1시간을 마련, 마련한 1시간(fH)이 가족 개개인의 역량(pA)의 적극적인 발휘와 놀라운 상승효과를 가져올 것이고 그를 통해 우리가족 모두의 성공(fS)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p.180)

 

사람들은 성공을 원하다.

자기의 능력을 계발하고 열심히 노력하지만 성공은 멀기만 하다.

한 사람의 노력보다 여러 사람이 함께 격려하며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서로 긍정적인 영향를 받으며 서로 성공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것이다.

나 한 사람보다 가족이 함께 성공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바랄 것이 있을까.

Broavo your Family!

성공한 사람들 뒤에는 항상 남다른 가족이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 뒤에는 항상 남다른 가족이 있었는데, 대표적인 인물로 전혜성 박사 가족이 눈에 띈다.

그들이 원칙을 정하고 아침에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4남2녀 모두가 우수한 성적으로 최고 수준의 학교에 진학하고 사회적으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고 한다.

 

<가족과 1시간>을 통해 깨닫는 바도 크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식탁을 갖고 싶다는 바램이 더 생기게 되는책이다.

 

 

 

 

 

 

 

g*****5 201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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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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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어떻게 해야 대화하면서 서로의생각들을 나누고 살수있는지는 머리로는 알지만 실제로 실천하기 쉽지 않다.저자 신인철씨는 바쁘게 살아가던중 아내가이혼하자는 말에 충격을 받고 가족에대해 깊이 생각하게되었고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옛날에는 아버지의 권위에 절대 복종하는 전통적인 가정의 형태에서 새롭게 변하고 있는 세가지 적극적공유, 활발한 상호피드백,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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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어떻게 해야 대화하면서 서로의생각들을 나누고 살수있는지는 머리로는 알지만 실제로 실천하기 쉽지 않다.저자 신인철씨는 바쁘게 살아가던중 아내가이혼하자는 말에 충격을 받고 가족에대해 깊이 생각하게되었고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옛날에는 아버지의 권위에 절대 복종하는 전통적인 가정의 형태에서 새롭게 변하고 있는 세가지 적극적공유, 활발한 상호피드백,개별성인정.형태로 나타나고있다고 한다.가정에서 굳이 이렇게 어려운 용어를 택해야 하는지? 조금은 거부감이 들기도 했다. 지금은 개천에서 용나는 일은 없을것이라고 한다. 가족구성원이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모두가 개개인의 실력으로 함께 성공을 거둘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은 너무나 중요하다고 말한다. 왜 꼭 1시간 으로 촛점을 맞추는 것일까? 《그 1시간은 이책을 읽는 가족들의 삶을 송두리째바꿔놓을 수도 있고 그를 통해 그동안 부러워하고동경해오던 가족들과 동일한 반열로 여러분의가족을 올려놓을수도 있을 것이다》p163

 

현대가족들은 저마다 바쁜시간속에 살고있는데 과연 1시간을 함께 하는일이 가능할것인가? 저자는 그 해답을 책속에서 제시하고 있고 실제로 가족들과의 시간을 함께 하므로서  성공할수있었던 가정들의 사례를 말히고 있다.김창수씨의 가족 기도모임을 통해 한마음이 되어서 방학때가 되면 가족모두 함께  어려운이웃을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가족이야기사업적 위기를 아들의 사랑으로 극복하게된 김태철 사장가족의이야기는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가족의참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어떻게 1시간을 만들어낼것인가를 다섯단계로 키워드를 작성해서 설명하고 있다.마지막 5단계의 흔적(함께한결과물)을 남기는 방법에 대해서는 여러가정들의 가족들이 함께 노력해서 결과를남긴 사례들 중에서 택해서 실천해보는 것도 좋을것같다. 저자는 가족모두가 즐겁게 참여하고 성과가남는 도전과제를 택해서 지속적으로 이어가라고 권면한다.

 

저자는 이책을 만들기위해서 가족이 무엇이며 성공하는 가족에 필요한 원칙은 무엇인지 공부를 하고 그에 관한 수많은 책들과 논문들을 찾아읽고 수십명의 가장들과 가족들의 사례를 수집하고 방문하고 인터뷰를 하고또 저자가직접 실천해보고 그 결과들을 정리하는 과정을 걸쳐서 이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이제는 가족도 서로에게 힘이되고 능력이 되어서 서로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공동체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는데 그러면 우리 가정은  어떤과제로 1시간을 함께 할것인가를 오늘 부터 고민해보아야 겠다. 

k****1 201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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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가족과 함께 하는 1시간을 통해 당신의 삶을 바꾸는 비결을 찾아보는 책
"[서평]가족과 함께 하는 1시간을 통해 당신의 삶을 바꾸는 비결을 찾아보는 책" 내용보기
외로운 아빠, 아이에게 집착하는 엄마, 가족이 어색한 아들, 멀어져 가는 딸. 우리 가족 이대로 괜찮을까?가족과 함께 하는 1시간을 통해 당신의 삶을 바꾸는 비결...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기 위해 달려왔던 시간들, 그러나 그러한 시간들이 위기를 갖는 순간 우리는 자신의 뒤를 돌아보아야 한다. 시대의 변화가 가져온 가족 개념의 변화에 대해 새로운 태도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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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아빠, 아이에게 집착하는 엄마, 가족이 어색한 아들, 멀어져 가는 딸. 우리 가족 이대로 괜찮을까?

가족과 함께 하는 1시간을 통해 당신의 삶을 바꾸는 비결...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기 위해 달려왔던 시간들, 그러나 그러한 시간들이 위기를 갖는 순간 우리는 자신의 뒤를 돌아보아야 한다. 시대의 변화가 가져온 가족 개념의 변화에 대해 새로운 태도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면 가족의 위기를 가져오게 되며 그 위기는 우리의 성공을 갉아먹을 것이다.


저자는 근대화 이후 가족 개념의 변화를 세가지로 보고 있다. 혈연적이고 온정적이며 필수적이라는 중세적 특징이 적극적 공유와 상호 피드백, 개별성의 인정이라는 개념의 현대적 개념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중세 농업사회의 가족은 한 가족 중심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다보니 모든 문제를 가족 중심이로 해결해야 했고 그러다보니 개인보다는 가족이나 집단을 강조하게 되었다. 이런 삶들이 이제는 사회의 다양성에 적응하기 위한 개별적인 강조를 만들게 되고 이러한 모습이 가족이라는 공동체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었으며 그러한 영향이 공유와 피드백의 필요성을 중요하게 만들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변화에 대해 대처할 방법을 갖고 있지 않았기에 지금 문제가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서구의 성공적인 가문을 만들어갔던 사람들을 보면 가족의 중요성을 만들었던 것을 볼 수가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케네디가나 오스트리아의 발렌베리가문의 예를 들면서 가족 개개인의 개성을 강조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토론과 문제를 함께 해결해가는 모습을 통해 가족애를 키우면서도 개인의 장점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얘기한다. 그러한 모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들과의 시간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의 가족문제의 해결점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의 확보에서 찾는다. 일주일에 적어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한시간이라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시간을 무리하게 만드는 것은 문제가 된다. 함께 필요성을 토론해보고 시간을 어떻게 만들고 그 시간에 무엇을 할지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주변의 많은 가족의 위기상황을 접하게 된다. 그러나 그러한 위기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그러한 위기를 외면하는 것이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이 책은 그러한 수동적인 자세를 벗어나 적극적으로 해결의 입장에 설 것을 말하고 있다. 우리의 교육시스템이 취업이나 스펙에만 맞추다보니 사유에 대한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기에 이러한 가족의 사랑이나 의미도 약화되는 것은 맞는 것 같다. 그러나 건강한 가족의 테두리에서 건강한 생각을 가진 교육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많은 결과에서 보여지는 것이다. 결국 해결점을 가족에서 찾는 다는 것은 위기의 발생점에서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기에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가족도 함께 만들어가는 방법을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g*****n 2012.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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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지말고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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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1시간.   겉으로 평범해보이는 한 가족이 있다. 아빠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라는 말에 오랜만에 온 식구가 모여 저녁을 먹으려한다. 하지만 큰 딸아이는 학원에 가야한다며 숟가락을 제대로 들지도 않고 나가버리고 아들녀석은 컴퓨터에만 시선이 가있다. 엄마는 남편의 마음도 모르고 요즘은 무관심한 아빠가 아이 교육에 도움이 되는 거라는 실없는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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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1시간.

 

겉으로 평범해보이는 한 가족이 있다. 아빠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라는 말에 오랜만에 온 식구가 모여 저녁을 먹으려한다. 하지만 큰 딸아이는 학원에 가야한다며 숟가락을 제대로 들지도 않고 나가버리고 아들녀석은 컴퓨터에만 시선이 가있다. 엄마는 남편의 마음도 모르고 요즘은 무관심한 아빠가 아이 교육에 도움이 되는 거라는 실없는 농담을 던진다. 그 뒤로 아빠는 마음의 상처를 입고 집에는 더이상 일찍 들어가지 않고 밖을 헤맨다.

 

서로가 서로에게 더이상 의지가 되고 버팀목이 되어주지 못하는 가족이 되어가는 현실이 참 안타깝다. 책 속에서는 엄마,아빠,딸,아들의 시선으로 각각의 포커스가 맞춰져 그들만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는 걸 공감하게 되기때문에 더 이런 현실이 답답하게 와닿게 된다. 알고는 있지만 어찌할 수 없는 그런 답답함.

 

남편과도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해봤다. 내가 아이들 공부시킨답시고 스트레스를 받고 두통약 먹고 버럭버럭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에게 나의 에너지의 99%를 쓰지 말라고 하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 50%만 아이들에게 쓰고

35%는 나에게 쓰고 10%는 자기에게 쓰고

나머지는 다른데 쓰라고.

그리고 나중에 나이들면 자기한테 50%써달라고. "

 

이 말을 들었을때는 그냥 피식 웃고 말았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나도 책속에 나온 엄마와 다를바가 없구나!라는 생각이 덜커덕 들게 된다. 그리고 아이들과 남편, 나한테도 미안해진다. 뭘 위해서 사는건지에 대해 갑자기 의문이 들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오롯이 집중해있다가 나중에 후회한다는데 그 전에 정신을 차려야한다는데 그게 정말 생각처럼 쉽지 않다.

 

가족이라는 단어가 아이가 어렸을 때는 알콩달콩하게 느껴진다. 그런데 아이가 커가면서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서 가족간의 대화도 사라지고 아이 사춘기도 오고, 경제적으로 버거워짐이 겹쳐서 많이 달라진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가 어렸을때를 추억하면서 그때가 좋았지...라는 말을 하게 된다고.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실감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가끔씩 딸아이가 초등사춘기를 겪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거나 더이상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때면 아 이제 멀지 않았구나라고 느끼게 된다.

 

가족과 1시간. 정말 짧아 보이는 시간이지만 실제로 1시간 동안 가족간에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가족도 별로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같이 하는 시간엔 모여서 텔레비젼을 보거나 하는 정도에 그치니까 말이다. 주말에라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야외로 캠핑이며 나들이를 쫓아다니지만 이것도 돈과 체력이 뒷받침되야 기분 좋게 할 수 있는 것 같다.

 

책 속 아빠처럼 어느 한 순간에 확! 깨닫고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보려고 해본다고 어릴 적부터 차곡차곡 쌓아오지 않은 가족관계가 회복되지는 않는 것 같다. 나중을 생각해서라도 가족간의 친밀함이 꾸준하게 지속되야한다는 생각한다. 그러기 위한 방법들이 이 책속에는 많이 제시되어있다. 모두 다 따라하기는 버거운 활동들이지만. 가족이 서로 함께 할 수 있는 취미를 만들어보는 것이 아주 좋은 생각인 것 같다. 무언 가를 같이 공유한다는 것이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가장 좋은 활동일테니까.

 

매번 피곤하다고 남편과 아이들에게 제대로 신경써주지 못한 것 같다. 좀 더 마음을 기울이고 여유를 가지고 대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이번 주말에는 맛있는 도시락 싸들고 가족등산을 하러 가까운 동산에라도 가야겠다.

e*****7 2012.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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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1시간] 매일 만나는 행복한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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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해체라는 말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최근 들어 오면서 우리 사회는 가족이란 의미가 약해지고 있다. 부모들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돈을 벌면서 정작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고,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함께 해줬으면 하는 시간에 부모의 빈자리를 경험하게 된다.   어느 것이 옳고 어느 것이 그르다고 명확히 말할 순 없다. 저마다 자신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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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해체라는 말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최근 들어 오면서 우리 사회는 가족이란 의미가 약해지고 있다. 부모들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돈을 벌면서 정작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고,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함께 해줬으면 하는 시간에 부모의 빈자리를 경험하게 된다.

 

어느 것이 옳고 어느 것이 그르다고 명확히 말할 순 없다. 저마다 자신들에게 사정이 있기 마련이니깐 말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가화만사성 [家和萬事成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것을 뜻하는 한자성어]"이라고 했다. 아마도 이말은 지금에도 적용되리라 생각한다.

 

집안이 화목해야 바깥일하는 사람도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집안이 화목해질까? 집안 사람들은 맹목적으로 바깥일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참고 따라야만 할까?

 

결코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 이 말에 대해서 이견(異見)은 없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뒤에는 항상 남다른 가족이 있었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원동력으로서 가족의 힘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 1시간 가족들과 보내라고 한다면 과연 얼마나 지킬 수 있을까?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하루중 잠깐의 시간도 함께 보내지 못하는 가족이 허다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행복한 가족을 만들기 위해서 의도적으로라도 하루 1시간을 투자할 것을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하루 1시간 동안 무엇을 해야 할까? 의무감에서 비롯된 시간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어 전체 가족 구성원의 성장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그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의견을 나누도록 해야 한다.

 

먼저 1시간을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가에 대해서 책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1단계 : 필요성 공유와 합의

2단계 : 가족 상호 시간 분석

3단계 : 즐거움에 대한 탐색

4단계 : 서로 간의 격려와 관리

5단계 : 사랑스러운 흔적 남기기

6단계 : 가족의 확장

 

총 6단계를 거쳐서 마련한 귀중한 1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다음에 나온다. 가족 모두가 즐겁게 함여할 수 있는 과제, 도덕적으로 올바르며 사회 통념상 인정받는 과제, 장기간 지속할 수 있는 과제라는 기준으로 선정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이야기 한다면 다음과 같다.

 

1단계 : 가시적인 성과가 남는 1시간

   ex) - 가족문집 만들기

        - 가족음반 또는 가족 콘서트

        - 가족공방 꾸리기

        - 가족 화보, 사진첩 만들기

        - 기타 다채로운 흔적 남기기

 

2단계 : 발전의 모습이 남는 1시간

  ex) - 가족과 함께 자격증에 도전하라          

       - 가족과 함께하는 경쟁 속에 스코어가 높아진다

 

3단계 : 나눔과 베풂이 있는 1시간

  ex) -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함께 나누는          

       - 남을 사랑하는 따스한 마음가짐을 함께 나누는

       - 가족의 범위 확대를 통해 함께 나누는      

 

이상과 같이 책의 내용은 상당히 구체적으로 나열되어 있다. 가족이란 참의미를 알려주면서 동시에 그 참된 의미의 가족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오늘부터라도 조금씩 실천해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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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가족과 1시간-남편에게도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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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부모"프로그램과 육아서를 보면서 공통적으로 느낀 것이 있었다. 육아서 "아빠"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정작 그 본인들은 육아서를 읽을 시간도, 부모프로그램을 볼 시간도 없다. 아니, 아직도 육아는 엄마가 하는 것이라는 고지식함이 남아있어서이다. 물론 요즘은 깨어있는 아빠들도 많이 있다. 그런 분들 만나기는 하늘의 별다기이다. 우리집은 아주 평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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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부모"프로그램과 육아서를 보면서 공통적으로 느낀 것이 있었다. 육아서 "아빠"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정작 그 본인들은 육아서를 읽을 시간도, 부모프로그램을 볼 시간도 없다. 아니, 아직도 육아는 엄마가 하는 것이라는 고지식함이 남아있어서이다. 물론 요즘은 깨어있는 아빠들도 많이 있다. 그런 분들 만나기는 하늘의 별다기이다.

우리집은 아주 평범하다 생각한다. 신랑도 그렇다. 그러기에 노력해야한다.

저자 신인철은 고려대학교에서 한문학을 전공하고, 대기업을 거쳐 지금은 LG 생명과학 홍보팀에서 브랜드 매니지먼트 및 사업지원 업무를 맡고 있다. 그에게 집필과 강의는 고차원적인 취미이다. 국내에서 15권, 중국과 대만 등에서 4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그리고 LG와 삼성화재, SBS서울방송, 울산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런데 아내와 딸을 사랑하는 남편이자 아빠이기도 하다.

책은 저자의 다양한 역할 중에 남편과 아빠의 모습에 집중한 것이다.

5부에서는 자신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 책을 쓰게 된 배경이기도 하다. 한창 열심히 달릴다고 생각했을 때 아내가 이혼하자고 했다. 그 때 '뭐가 잘못된 거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개인의 일에 집중한 나머지 가족을 생각하지 못했다.

자신이 성공하면 아내도, 아이도 모두 즐거워할 거라는 것은 착각이다.

아이들은 1000만원 벌어오고, 한달에 한시간도 놀아주지 않는 아빠보다 한달에 100만원을 벌더라도 매일 1시간씩 놀아주는 아빠를 좋아할 것이다.

아내들은?(사실 그건 잘 모르겠다. 나같은 경우는 후자가 좋다.)

이 책에서는 가족 구성원들의 각각의 비전도 중요하지만 공통의 비전을 가져보라고 한다. 그것을 공유하고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가족과 하루에 1시간이라는 것이다.

p120~123

그녀가 전해주고자 한 가족의 원칙은 오센틱 리더십(Authenic Leadership)으로 정리되는 성공적인 사회인, 세계인이 되기 위한 공동의 가치체계였다.

오센틱 리더십의 첫 번째 원칙은 '뚜렷한 목적과 열정을 지닐 것(Purpose&Passion)'이다.

두 번째 원칙은 '맡은 바 임무를 다할 때 자기완성도 이루어진다(Role Fulfillment & Actualization)

세 번째 원칙은 '일생에 걸쳐 정체성을 재정립시켜라(Know your diaspora self)

'나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를 끊임없이 묻고 답하게 했다. 그 과정을 통해 자기 자신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네 번째는 '덕이 재주를 앞서야 한다(Virtues over skills)'이다

다섯 번째는 '창의적 통합력(Crestive Synchronism)'이다.

여섯 번째는 '폭넓은 안목과 시야의 중요성 (Historocal & Global worldview)'이다.

마지막 일곱 번째는 '진실한 마음을 얻는 대인관계의 힘을 경험하도록 할 것(Relationship)'이다.

이들 가족의 성공스토리에도 앞서 말한 가족의 성공함수 'F(s)=∑pA x fH '가 엿보인다.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같은 메시지(원칙)를 반복적으로 공유하는 것, 그것이 그들을 미국 최고의 가족으로 만들어준 힘이었다.

p 202 가족 모두가 개인의 사생활과 사회에서의 역할 등을 침해받지 않으면서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1시간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전략과 높은 수준의 실천력이 필요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5 201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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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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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경제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 아이가 공부 잘하는 비결이라고 한다. 이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아빠의 무관심에 마음이 아팠다. 내가 무관심해야 하는 구나 그런데 이 세 가지 조건 중에 하나는 어떻게 해 보겠는데 나머지는 안 되네. 요즘 아빠의 자리는 어디 일까? 그리고 가족이라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참 힘든 가족을 꾸려나가는 지금 할 일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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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경제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 아이가 공부 잘하는 비결이라고 한다. 이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아빠의 무관심에 마음이 아팠다. 내가 무관심해야 하는 구나 그런데 이 세 가지 조건 중에 하나는 어떻게 해 보겠는데 나머지는 안 되네. 요즘 아빠의 자리는 어디 일까? 그리고 가족이라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참 힘든 가족을 꾸려나가는 지금 할 일이 없어서 일요일 회사에 출근하는 상사를 비웃던 내가 이제는 점점 그 처지가 되가는 것으로 아마도 이 사회의 흐름에 나도 그렇게 하나가 되어가는 것 같은 안타까움. 그 것을 어떻게 해볼까?

 

성공한 가족이 되는 것 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많은 시간이 흐르고 아이들과 할 이야기가 없어서 대화를 단절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내가 무엇을 하는지 아이가 무엇을 하고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어색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여야 할까? 지금도 그 해결방법을 모르는 많은 가장들에게 가족과 1시간은 어쩌면 가장 필요한 이 시대 남자들의 교과서가 되지 않을까? 나이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 말고 아이들이 커가는 것에 맞춰서 우리는 그 눈높이 혹은 생각의 높이를 맞춰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먼저 내가 가장 필요하기는 하겠지만 말이다.

 

가족과 공동 관심사를 나눌 한 시간 그 한 시간을 만들기 위하여 저자는 많은 성공한(?)가정의 예를 들고 있다. 많은 사례가 있었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아마도 같이 식사하는 시간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각자 밥을 먹고 출근하고 등교하는 가족의 모습보다는 아무래도 좀 힘들고 어렵지만 같이 아침 식사를 하는 가족의 모습은 어쩌면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가족의 모습을 한 번 더 생각하고 자신의 하루를 설계하고 공유하는 시간으로서의 가치가 있을 것 같다. 저자도 이 부분을 강조하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두 번째로는 가족의 의사결정에 대한 부분이다. 가부장적 가정의 교육을 받았던 지금의 가장들에게 어쩌면 가장 힘든 일이기는 하겠지만 어린 시절부터 가족의 사업 그리고 가족회의에 어린이의 발언권과 참석권을 주는 가정에서 자란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의 생각의 수준은 분명한 차이를 보일 것이기에 이 두 가지는 아직도 마음에 남는다. 다른 많은 것도 있었지만 실천해 보고 싶은 그런 항목이 아닐까 한다.

 

저자는 왜 한 시간인지 그 한 시간을 어떻게 공유할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오랜 시간 이 시간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비법이라고 하기는 그렇고 가이드 정도는 될 것 같다. 가족끼리 무언가를 이룬 가족과 그렇지 못한 가족은 그 힘이 다를 것이기에 어쩌면 개인적 역랑도 다를 것이다.

 

태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접하는 사회 가정에서 우리는 어떤 것을 공유하고 어떤 것을 배우며 어떤 것을 남겨줄 것인가? 그리고 그 것을 어떤 방법으로 공유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역시 나에게 가장 필요한 질문이다. 저자의 가이드는 그런 면에서 필요할 것 같다. 지금 바쁘다는 핑계로 놓치고 있는 아이들과의 시간 그 시간은 내가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돈 버는 시간이라는 핑계를 대면서 흘려버린 시간이다. 우리 가슴 속에 가장 깊이 남아있는 부모와의 추억 그 것이 어떤 시기였을까? 다시 생각해 보면 지금 아이와의 시간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시간이 아닐까 한다. 그 추억을 만드는 일 아마도 부모의 역할이겠지?



a********8 201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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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의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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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가족의 대화가 없어져가는 요즘 사랑이 말라져 가고 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되었다. 가족과의 유대관계가 없었던 탓일까? 사는게 괴롭다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고민에 대한 해결점을 찾게 되었다. 가족 간의 교류가 약하다는 것 그리고 가족을 통해서 사회를 살아가는 고통과 상처에 대해 치유 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 나의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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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가족의 대화가 없어져가는 요즘 사랑이 말라져 가고 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되었다.

가족과의 유대관계가 없었던 탓일까? 사는게 괴롭다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고민에 대한 해결점을 찾게 되었다. 가족 간의 교류가 약하다는 것 그리고 가족을 통해서 사회를 살아가는 고통과 상처에 대해 치유 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 나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저자기 말하는 가족과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을 느낄 수 있었다.

시대가 변화하면서 가족개념도 변화되고 있었다. 혈연적 온정적 필수적인 특징들이 적극적 공유와 상호 피드백 개별성의 인정이라는 개념의 현대적 개념으로 바뀌고 있다. 이렇게 변화되는 사회와 가족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가족과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일주일에 적어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한시간이라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가족간의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려면 이러한 시간들이 필요하다. 또한 모든 문제의 해결점을 가족에서 찾고 또 가족을 통해서 치유되야 하지 않을 까하는 생각이 든다.

사랑보다는 눈에 보이는 것들을 중시하다보니 가족에 대한 사랑이나 마음 의 평화 등은 등한시 되어 왔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건강한 가족 그리고 소통하는 가족 안에서 우리의 생활도 건강해 질수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좀 더 우리 들의(가족구성원들)의 공감과 호응 즉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말 한마디 하지 않는 우리 가족의 모습에서 대화와 소통 은 필수적인 요소 이며 그것 안에서 우리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우리가 세상을 살아 갈 수 있을 것이다.

가족과 1시간. 정말 짧아 보이는 시간이지만 실제로 1시간 동안 가족 간에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가족도 별로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같이 하는 시간엔 모여서 텔레비젼을 보거나 하는 정도에 그치니까 말이다.

좀 더 마음을 기울이고 여유를 가지고 나 자신부터 변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족을 위해 또 나를 위해서 말이다.

s******1 2012.05.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