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9%
  • 리뷰 총점8 2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7.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화학 이야기에 풍덩 빠져 보세요 ~~ !!
"신기한 화학 이야기에 풍덩 빠져 보세요 ~~ !!" 내용보기
우리 생활과 가장 가깝게 알 수 있는 화학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이에요 !!! 밥을 먹고 소화가 되지 않으면 코끼리처럼 부풀어 오르겠지요 ~~ 배가 아파 화장실가면 음식물들이 부글 부글 소화되어 아주 작은 영양분으로 변했기 때문이에요 화확변화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답니다 !!! 햇빛을 받아 영양분으로 변해 나무는 물도 빨라 올리고 은행잎은 초록 색소가 줄어 들어
"신기한 화학 이야기에 풍덩 빠져 보세요 ~~ !!" 내용보기
우리 생활과 가장 가깝게 알 수 있는 화학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이에요 !!! 
밥을 먹고 소화가 되지 않으면 코끼리처럼 부풀어 오르겠지요 ~~
배가 아파 화장가면 물들이 부글 부글 소화되어
아주 작은 영양분으로 변했기 때문이에요

화확변화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답니다 !!!
햇빛을 받아 영양분으로 변해 나무는 물도 빨라 올리고
은행잎은 초록 색소가 줄어 들어 원래있던 노랑색소만 남기도 하고
단풍은 초록 색소가 줄어 들고 빨강 색소가 생겨나기도 하지요 !!!
 

 
불의 재료들이 아주 근사한 음식을 만들기도 하고
아삭 아삭한 사과가 공기와 만나 화학 변화를 일으키기도 하지요 !!
  
아이들이 많이 넘어져 다쳤을 때 소독하려면 과산화수소를 많이 써
상처 속 세균과 만나 화학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이지요 !!!
 
이처럼 일상속에서 많은 화학 변화를 볼 수 있는데
재미나고 신기한 이야기와 그림들로 아이들의 이해를 돕네요 !!!
 화학 실험을 할 수 있는 정보도 나와요
탱탱볼도 만들 수 있고 주말에 마법의 풍선도 아이와 만들려고 해요
 
알찬 내용으로 과학적 사실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다뤄져 있네요 !!

물음표를 갖고 생활 속 궁금했던 부분들을 다양하게 습득하고 지식도 쌓게 돼요 !!

신기한 화학 이야기에 풍덩 빠져 보세요 ~~ !!  

 

a****5 2012.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주니어/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변했어!] 생활 속 화학이야기
"[웅진주니어/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변했어!] 생활 속 화학이야기" 내용보기
화학이라는 용어는 상당히 어려운데 유아들에게도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과학이야기 중 화학변화를 쉽고 친근하게 풀어낸 책,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를 만나봤어요. 딱딱하고 어려운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관심을 갖게하며 점점 화학이야기로 들어가네요. 날이 더워 음식이 상하기 쉽고, 배탈이 나기 쉬운 요즘, 화학변화가 일어나는 이야기를 웅진주니어의 부글부
"[웅진주니어/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변했어!] 생활 속 화학이야기" 내용보기

화학이라는 용어는 상당히 어려운데 유아들에게도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과학이야기 중 화학변화를

쉽고 친근하게 풀어낸 책,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를 만나봤어요.

딱딱하고 어려운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관심을 갖게하며 점점

화학이야기로 들어가네요.

날이 더워 음식이 상하기 쉽고, 배탈이 나기 쉬운 요즘,

화학변화가 일어나는 이야기를 웅진주니어의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와 함께 해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내가 먹은게 고스란히 배속에 차곡차곡 쌓인다면 어떨까?

아마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고 코끼리처럼 커질지도 몰라.

하지만 음식물이 소화되어 배는 다시 홀쭉해져.

처음과 전혀 다른 새로운 것으로 변하는 것을 화학변화라고 하는데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있어.

나뭇잎이 햇빛을 받아 물로 영양분을 만드는 것도, 초록색의 은행잎이 노랗게 변하는 것도

나무토막이 불에 타면 까만재와 연기로 변하는 것도 모두 화학변화야.

햇빛이나 불이 이렇게 변하게 하기도 하지만

미생물도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음식을 변하게 해서 발효음식을 만들어.

피클이나 된장, 김치, 요구르트, 치즈등 말이야.

또한 미생물은 발효와 달리 고약한 냄새가 나는 썩게도 해. 썩으면 먹을 수가 없지.

 

 

깎아놓은 사과를 공기중에 두면 갈색으로 변하는 이유,

상처에 과산화수소를 바르면 거품이 나는 것도 모두 화학변화지.

 

화학변화를 이용해 우리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들기도 해.

석유에서 얻은 나프타라는 물질을 분해하면 에틸렌, 프로필렌, 부탄등이 생기고

화학변화를 거치면 합성고무, 합성 섬유, 비료, 염료등을 만들 수 있어.

 

 

이런 화학변화는 내 몸에서도 일어나

머리카락이 길어지고, 손톱이 자라고, 음식을 소화시키고, 힘을 내 운동하는것!!

 

뒷부분은 화학실험으로 탱탱볼 만들기와 마법의풍성 만들기도 있어요.

 

생활속 여러 장면이 모두 과학이야기이고 화학변화중 한 장면이라고 알게 되니

아이들 궁금증이나 호기심도 해결되면서 또 새로운 질문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려운 과학 공부가 아닌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들이 이런 화학작용으로 가능하다는 점을

알게 되면서  더 친근히 화학변화, 과학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구요.

 

현상을 이해하는 이해력도 생겨서 참 좋은 책이었어요.

 

 

 

s****e 201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글부글 시큼시큼~
"부글부글 시큼시큼~" 내용보기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 나는 일들을 지식들과 옌계해서 기억 할수 있다면 그 보다 더 좋은 공부는 없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요즘 생활속에서 000 같은 책들이 우리의 주변에 있는지도 모른다 화학.... 막상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게되면 말문이 막히게 된다 머릿속에 맴도는 말들을 아이의 입장에서 알기 쉽게 말해준다는 것이
"부글부글 시큼시큼~" 내용보기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 나는 일들을 지식들과 옌계해서 기억 할수 있다면 그 보다 더 좋은 공부는 없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요즘 생활속에서 000 같은 책들이 우리의 주변에 있는지도 모른다

화학.... 막상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게되면 말문이 막히게 된다

머릿속에 맴도는 말들을 아이의 입장에서 알기 쉽게 말해준다는 것이 쉽지 만은 않았다

웅진 주니어에서는 우리가 또는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는 화학이란 과학 분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활과 관련지어 설명해주고 있다

똑똑똑 과학그림책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는 아이와 부모의 고민을 덜어 주는 책이다

 


우리가 먹은 맛있는 음식들이 소화를 거쳐 영양분으로 몸속에 남아 있게되고

나뭇잎은 햇빛을 영양분으로 변해 흡수한다

이처럼 처음과 전혀 다른 새로운 것으로 변하는 것은 화학 변화라 한다



우리의 주변에는 우리들이 느끼지 못한 화학 변화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

조금만 주위에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다 보면 재미있는 과학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불은 재료들을 아주 근사한 음식으로 바꾸어 준다

계란은 익으면 단단하게 변하고, 밀가루를 반죽하여 구우면 빵으로

물컹물컹 고기는 불에 구우면 맛있게 변한다



과산화수소는 상처 속 세균과 만나 화학 변화를 일으켜 거품이 난다

소독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비누는 거품으로 변해 더러운 때를 붙잡고 물에 씻겨 내려간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책에서 보다 더 많은 화학 변화를 찾아 볼수 있을꺼 같다

오늘은 누가누가 많이 찾나 내기를 함 배봐야 겠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탱탱볼을 만들어 봄으로 화학 변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 좋았다

n***6 201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가까운 곳에 화학변화들이..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가까운 곳에 화학변화들이.." 내용보기
책표지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생활 속 화학반응을 고스란히 잘 보여주고 있는 그림이 보고 또 봐도 마음에 드는지 초2 딸아이는 따라 그린 그림을 보여주면서 흐뭇해 한다. 분홍빛 생삼겹살과 노랗게 익은 삼겹살을 나란히 그린 것과 깨놓은 생달걀과 하얗게 익은 계란흰자가 한 눈에 쉽게 비교되면서 어려운 화학반응을 구구절절 설명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가까운 곳에 화학변화들이.." 내용보기

 

책표지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생활 속 화학반응을 고스란히 잘 보여주고 있는 그림이 보고 또 봐도 마음에 드는지 초2 딸아이는 따라 그린 그림을 보여주면서 흐뭇해 한다. 분홍빛 생삼겹살과 노랗게 익은 삼겹살을 나란히 그린 것과 깨놓은 생달걀과 하얗게 익은 계란흰자가 한 눈에 쉽게 비교되면서 어려운 화학반응을 구구절절 설명해주지 않아도 아이들은 직감으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콘프레이크와 우유를 말아 먹는 일반 가족의 평범한 식탁의 모습과 함께 이야기는 시작된다. 내가 먹은 것들이 배 속에 그대로 쌓인다면? 한창 호기심이 많을 유아기 아이들은 이런 상상을 한 번쯤 해 본적이 있지 않을까. 아빠와 아들의 배가 풍선처럼 불러오는 그림에 피식 웃음이 난다. 우리가 먹은 음식물이 배 속에서 소화되어 영양분으로 변화되는 것, 우리 몸이 아기였을 때 보다 점점 변하는 것 모두 화학 변화라는 점을 아기자기한 예쁜 그림과 함께 쉽게 알려주고 있다. 나뭇잎이 햇빛과 이산화탄소, 물과 함께 영양분으로 변화하는 것, 은행잎, 단풍잎의 색소가 변하는 것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화학변화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차근차근 보여주고 있다. 날것들이 에 의해 맛있고 근사한 음식으로 변하는 것도 화학변화, 우리 몸에 이로운 미생물에 의해 변화된 발효 음식들도 화학변화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 우리 몸의 머리카락은 물론 키가 자라고 손톱이 자라는 것 등 이렇게 늘 가까운 곳에서 화학변화가 일어나고 있었다는 점이 아이들은 신기하면서도 과학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화학 실험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탱탱볼 만들기’와 ‘마법의 풍선 만들기’ 실험을 구성해 놓아 아이들과 재미있고 쉽게 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 나뭇잎의 변화, 우리 몸의 변화, 미생물에 의한 변화 등 이론적으로 설명하자면 어렵게 여겨질 수도 있을 화학반응을 가족의 나들이 과정을 통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 점이 돋보인다. 책을 읽고 난 후, 우리 주변에 또 어떤 화학변화가 일어나고 있을지 함께 찾아보는 것도 좋을듯 하다. 우리 아이들이 좀 더 화학을 쉽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여길 수 있길 기대해 보면서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화학을 유아기부터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주고자 노력한 점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을 모든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자 한다. 

 

h********1 201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 속 숨은 과학이야기
"생활 속 숨은 과학이야기" 내용보기
일상생활속에  화학변화가 아주 빈번하게 쉼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면 우리가 자각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시 화학변화인주 모르고 있는것이랍니다. ㅋㅋ 이번에 아이들과 책을 읽은후 생활속에 소소한것들에 관심을 기우리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화학변화??? 변했다 변했어!   책을 보고 난후부터는 아이들이 화장실을 갈때마다 "엄마! 변했다, 변했어!"를 외치
"생활 속 숨은 과학이야기" 내용보기

 

일상생활속에  화학변화가 아주 빈번하게 쉼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면 우리가 자각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시 화학변화인주 모르고 있는것이랍니다. ㅋㅋ

이번에 아이들과 책을 읽은후 생활속에 소소한것들에 관심을 기우리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화학변화???

변했다 변했어!

 

책을 보고 난후부터는 아이들이 화장실을 갈때마다 "엄마! 변했다, 변했어!"를 외치면서 화장실에 갑니다.

ㅋㅋㅋ 일종의 놀이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음..외치기 놀이???

 

나무는 햇빛과 이산화탄소 그리고 물이 만나서 영양분이라는 화학변화를 일으키고,

단풍잎은 초록색소가 줄어들고 빨간색소가 생겨났대!

"아~~ 그렇구나!!"엄마랑 아이들이 같이 공부하네요. 단풍잎은 그냥 가을이 되면 잎이 울긋불긋 단풍이 든다고 생각했지

이렇게 화학변화를 일으켜서 초록색소가 줄어들어 빨간색소가 생겨났다고 생각도 못했는데 ㅋㅋ

역시 아이들이 보는 동화라고 아이들공부만 되는것이 아니라닌깐요 ㅋㅋ

 

변했다, 변했어!

불은 음식물을 빠르게 변하게 만드는 반면 미생물들은 오랜시간을 걸쳐 변하게

만든다는것을 알려주네요.

흠흠.. 요건 엄마가 잘 알지 하면서 나름 장황하게 이것저것 설명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많은 음식중에 계란후라이만 기억하는건 뭘까요 ㅜ,ㅜ;;

후라이팬을 들때마다 변했다, 변했어!를 외치네요 ㅋㅋㅋ 귀여운 녀석들 ^^

 

우리가 다쳐서 소독할때 하얀거품이 생기는건 과산화수소가 상처 속 세균을 만나

화학변화를 일으키는거구 목욕을 할때 비누가 부글부글 변해서 더러운 때를

붙잡고 씻겨 내려가는 거래요.

매일 한번씩 소독약을 바르고 반창고를 붙이고 목욕을 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화악 다가오는 화학변화인것 같습니다. ㅋㅋㅋ

 

책 마지막장에 화확실험을 할수 있도록 2가지의 화학실험이 소개 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수 있을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y*****1 201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학변화를 쉽게 설명한 책
"화학변화를 쉽게 설명한 책" 내용보기
똑똑똑 과학그림책 '화학'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웅진주니어]   아이가 요즘 궁금한게 많아져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알고는 있지만 아이 수준에 맞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는 것이 무척이나 힘듭니다. 오늘은 바람이 쌩쌩 부는데 왜 바람이 부냐고 물어보는데 기압차 때문이라고 말해줄 수도 없고, 아무 말을 못하고 말았어요. 이러다가 아이의 호기심을
"화학변화를 쉽게 설명한 책" 내용보기

똑똑똑 과학그림책 '화학'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웅진주니어]

 

아이가 요즘 궁금한게 많아져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알고는 있지만 아이 수준에 맞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는 것이 무척이나 힘듭니다.

오늘은 바람이 쌩쌩 부는데 왜 바람이 부냐고 물어보는데 기압차 때문이라고 말해줄 수도 없고,

아무 말을 못하고 말았어요.

이러다가 아이의 호기심을 엄마가 꺾어버리는건 아닌지. 그래서 아이들 과학 그림책을 많이 읽어줘야겠다 생각했어요.

이 책 작가는 약사라고 해요. 아이들에게 화학이 재미난 과학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하는데

아이에게 '화학변화'라는 말은 어떻게 설명해줘야할지 난감할 때 이 책 한권이면 설명 끝이네요.

 

처음과 전혀 다른 새로운 것으로 변하는 것을 화학변화라고 한다는 것을

여러 가지 생활 속 예를 통해 알려줘요.

 

햇빛이 영양분으로 변했다, 변했어.

노랗게 변했다 변했어.

빨갛게 변했다 변했어.

타닥타닥 변했다 변했어.

지글지글 변했다 변했어.

 

이렇게 화학변화가 일어난 장면을 찾아 감탄하는 말이 페이지마다 나옵니다.

'변했다, 변했어!'라고 말하니 변했다는 것을 발견한 기쁨이 느껴집니다.

 

달걀을 깨뜨려 불에 굽고 익히니 단단하게 변하고,

밀가루에 재료들을 넣고 반죽해서 구우면 빵이 되는 생활 속 모습을 그림으로 함께 보여주어서

아이가 이해하기 더 쉽네요.

이런 내용들을 이렇게 한 가족의 나들이 과정과 함께 엮어서 보여주니 아이는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과학 동화를 읽을 수 있어요.

 

아이가 며칠 전에 어린이집 가면서 왜 풀은 쑥쑥 자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햇빛이랑 물을 먹고 자라는 거라고 알려줬는데 이렇게 그림으로 자세히 알려주니 더 이해를 잘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똑똑똑 과학 그림책 시리즈 중에 아이에게 읽어줄 만한 내용이 있나 살펴봐야겠어요.

호기심이 폭발적인 요즈음 읽어주면 딱 좋은 책이네요.

k*******4 201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학변화를 쉽게 알았어요~
"화학변화를 쉽게 알았어요~" 내용보기
웅진주니어에서 사회 시리즈가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했는데.. 과학시리즈도 있구나~~ 그러고보니.. 우리집에 <쓰레기가 쌓이고 쌓이면> 도 과학 시리즈 중 하나 이다.. 이번에 본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는 화학 분야의 책이다.   표지 그림이 지글지글 익고 있는 고기와 계란그림이다.. ㅎㅎ 아이들도 군침이 도나보다..   으니에게.. 부글부글이 뭘까?? 하
"화학변화를 쉽게 알았어요~" 내용보기

웅진주니어에서 사회 시리즈가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했는데..

과학시리즈도 있구나~~

그러고보니.. 우리집에 <쓰레기가 쌓이고 쌓이면> 도 과학 시리즈 중 하나 이다..

이번에 본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는 화학 분야의 책이다.

 

표지 그림이 지글지글 익고 있는 고기와 계란그림이다..

ㅎㅎ

아이들도 군침이 도나보다..

 

으니에게.. 부글부글이 뭘까?? 하고 물어봤더니..

잘 모르겠단다..

틀리더라도 아무말이라도 해 볼것이지..ㅠ.ㅠ

 

내가 먹은 음식들이 소화 되지 않고 그대로 몸속에 쌓인다면 어떻게 될까?

라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코끼리 만큼 커지는 아빠 그림을 보고 우리 쭈니는 깔깔거리며 난리가 났다..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현상들..

나뭇잎의 색이 변하는 것, 음식이 익는 것, 깎아둔 사과의 색깔이 변하는것 등..

이런 현상들이 모두 화학변화라고 한단다..

으니는.. 깎은 사과가 색이 변하는건.. 썩은거라고 생각했단다..ㅋ

이제.. 알았겠지.. 화확 변화가 생겼다는걸.. ㅎㅎ

 

그리고 상처에 소독약을 부었을때.. 부글부글 거품이 나는것을 경험한적 있다며 신나했다.

 

이렇게 내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현상들을 소개 함으로써 어렵지 않게

화학변화란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책을 다 보고 나니.. 화학실험 간단하게 할수 있는것이 있었다.

으니가 그걸 보더니.. 당장 실험을 하자고 난리다.

 

그래서 재료가 다 있는.. 마법의 풍선 만들기를 해 보았다.

 

먼저.. 풍선, 식소다, 식초, 생수 페트병 을 준비한다.

풍선을 미리 한번 불어서 늘려 놓는게 실험이 잘 된단다.

그런다음.. 페트병에 식초를 반의 반정도 붓고..

식소다를 풍선에 찻숫가락으로 한숟가락 넣는다..

 

그런다음.. 풍선을 바로 세웠더니~~

바로~~ 화학변화가 생겼다.. 하하하..

쉽고 간단하고 즐거운 실험.. 성공..

o****3 201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변하는 것이 화학이구나~
"변하는 것이 화학이구나~" 내용보기
아~~ 맛있는 삼겹살이 지글지글, 계란후라이까지! 식탁에 차려진 풍성한 음식들이입과 눈과 코를 엄청 자극합니다.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뭐가?대체 뭐가 변했다는걸까요? 표지에 등장하는 이 가족들을 따라가다 보면 궁금증이해결 될듯 싶은데요, 어렵게 느껴지는 화학을 생활 속 이야로 풀어준다니 과학분야에대해 흥미롭제 접근할 좋은 기회가 되겠더라구요. 저희 딸
"변하는 것이 화학이구나~" 내용보기


아~~ 맛있는 삼겹살이 지글지글, 계란후라이까지! 식탁에 차려진 풍성한 음식들이

입과 눈과 코를 엄청 자극합니다.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뭐가?

대체 뭐가 변했다는걸까요? 표지에 등장하는 이 가족들을 따라가다 보면 궁금증이

해결 될듯 싶은데요, 어렵게 느껴지는 화학을 생활 속 이야로 풀어준다니 과학분야에

대해 흥미롭제 접근할 좋은 기회가 되겠더라구요. 저희 딸아이가 이야기가 있는

책을 많이많이 좋아하는 반면에 딱딱한 설명 형식의 책을 그닥 안좋아하거든요.

이 책은 그런 성향을 가진 아이에게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줄 것이라 여겼는데

역시나~~ 아빠랑 아주 신나게 이야기하며 읽더군요. 그림도 군더더기 없이

깔끄하고 담백하다는 느낌이 들어 더 좋아했던거 같습니다.



우리는 활동을 해야하기 때문에 먹는것을 소홀할 수가 없지요.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간식들을 먹기만하고 배출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빵빵해진 배~~ 도저히 더이상 먹을 수도 없고 꽉막혀 숨쉬기도 힘들지도 몰라요.

그래서 이렇게 시시때때로 배출을 해줘야 합니다.



온가족이 아침 식사후소풍을 갑니다. 가는 도중 초록색 나뭇잎 속을 보니
햇빛은 영양분으로 변했다, 변했어! 햇빛이 물과 이산화탄소를 마나면 

이렇게 영양분으로 변하는구나!!

그럼 은행잎이랑 단풍잎은 어떤 이유로 노랗게 빨갛게 변하는 거지?

초록색소가 줄어들고 노란색소가~ 빨강색소가~  생겨나서 변했구나, 변했어!



불은 나무를 재와 연기로 변하게 하고, 고기도 , 밀가루도, 계란도 변하게 해요.

만일 불이 없었다면 생고기만 먹었을 테고, 빵은 생겨나지도 않았을거에요.

맛잇는 햄버거를 만들려면 피클도 필요하고 치즈도 필요한데, 이 모든 것들이

처음 모습 그대로가 아닌 변해서 된 모습과 맛이라니 아이는 신기하나 봅니다.

익히고 발효시키면서 제대로 맛이 나는 음식들이 생기네요. 하지만 발효와 썩은것은

다르다는 것, 그래서 먹을 수도 없다는 것을 알수 있답니다.



껍질을 벗긴 사과가 갈색으로 변하는 부분을 읽어주니 "그럼 아빠, 감자도 껍질을 깎으면

색깔이 변하던데 그것도 화학변화에요? " 딩동댕~~~!

근래들이 무릎이 성할날이 없는 딸래미는 무릎 상처 소독하는 것을 보더니

"이것도 화학이구나!" 합니다. 이외에도 우린 주변에는 화학변화를 이용한 것들이 많네요.

석유에서 얻은 나프타를 분해해서 많은 화학변화를 거치면 합성고무, 합성섬유, 비료,

염료 등이 나온다니 물같은 액체인 석유의 화학변화, 정말 놀랍지요.




집으로 돌아와 비누로 씻을 때도 화학, 손톱, 발톱, 머리카락 자라는 것도

모두 화학변화에요. 몸속 효소가 일을 하면서 화학변화가 일어나 몸도 자라게 하고

운동할 힘도 만들어 준다니 화학은 우리주변에서 잠시도 쉬지않고 일어나는

아주 가까운 과학이군요. 변화하는 것들을 유심히 관찰하고 화학에 대한 친근감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된 책, 관찰력을 키우고 화학변화에 대한 지식을 쌓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y*****1 201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