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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학습효과를 올리기 위해 뇌를 잘 활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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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북콘에서. 저자 강의를 듣고 기록했습니다.   어른들이 술을 끊기 어려운 것 , 아이들이 게임을 끊기 어려운 것, 기억하고 싶어도 잊고, 잊고 싶어도 안되는 것은 내가 뇌를 통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나와 뇌가 소통하지 못하는 것, 내가 뇌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 내가 열심히 하려해도 뇌와의 소통을 실패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 아이
"학습효과를 올리기 위해 뇌를 잘 활용하는 방법" 내용보기
수요북콘에서.
저자 강의를 듣고 기록했습니다.
 
어른들이 술을 끊기 어려운 것 , 아이들이 게임을 끊기 어려운 것, 기억하고 싶어도 잊고, 잊고 싶어도 안되는 것은 내가 뇌를 통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나와 뇌가 소통하지 못하는 것, 내가 뇌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
내가 열심히 하려해도 뇌와의 소통을 실패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좋은 성과를 내려고 연구하다보니 종착지가 뇌로 가더라.
국내 뇌와 관련된 논문과 책은 다 본 것 같다.

뇌는 통제할 수 없다는 의미로 야생마로 표현하신것 같은데 뇌가 어떻게 탄생했나요?

일반적으로 뇌의 탄생은 생명체 입장에서 투자의 개념이다. 두 개의 생명체가 있는 데 다른 하나는 먹고 사는 것만 생각하고 또 하나는 먹고 사는 것 이외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뇌를 가졌다면 당연히 먹이가 있는 방향으로 옮기는 뇌가 살아 남는다. 외부와 소통하기 위해 외부의 빛 냄새 맛의 정보를 얻기를 원했기 때문에 뇌가 생긴 거다. 생명체 입장에서 모험이자 투자다. 미래를 위해 내 에너지의 일부를 남겨놓는 것이다.

인간은 이성이 있다는 점이 일반적인 동물과 다르다. 입력된 정보를 처리하는 것을 넘어 저장할 수 있다면 저장하는 생명체가 생존에 유리하다. 잡아먹힐 상황에 대하여 기억이 있다면 나중에 피할 수 있다.
단순히 저장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뇌는 예측할 수 있다. 변화의 전곡점에서 예측하는 뇌훈련이 되어 있어야 살아남는다. 나의 예측과 다를 때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미리 예측하고 있다.

뇌를 잘 알고 똑똑하게 잘 사용하는 방법

뇌를 학습하는 원리는 원형과 비교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참새도 새인데 펭귄도 새다. 비슷한 것은 새라고 생각한다. 새에 대하여 구석구석 부리 발톱은 어떻게 생겼는지 새에 대해서 원형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그래서 개념을 확실하게 알아야한다. 원형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학적 개념이 완벽하게 알게 되었을 때 다른 문제도 풀 수 있다.

 


그러나 나와 달리 뇌는 빨리 학습할 수 없다. 뇌가 충분히 이해할수록 시간을 주어야 한다. 20개 문제를 보면 3개의 원형(카테고리)으로 쪼개 질 수 있는 데 20개를 다 외우는 학생이 있고 원형 3개를 공부하는 것의 차이다.

인간의 뇌는 멀티 태스킹을 한다는 점에서 음악과 수학을 공유한다. 음악을 하는 사람이 수학을 하면 더 잘할 확률이 있다.

저자도 노래를 부르다 수학에 대해서 이야기하자고 하면 재미가 없어진다. 박영석 대장처럼 산이 너무 좋아서가 아니라 정상에 올랐을때 만족감 쾌감을 느끼듯이 남들이 하기 어려운 것, 남들이 어려워 하는 것을 풀어 낼 때 그 쾌감이 수학 공부를 하게 했다

수학을 포기한 자를 수포자라고 한다. 그 어려운 수학, 학생들이 겁내고 피하는게 당연하다. 뇌는 몸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 진 기관인데 더 상징적인 언어인 수학을 처리하기가 어려운 것이 당연하다. 우리가 수학을 배우기 시작한 지는 100년 밖에 안 됐다. 상징적인 정보를 처리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그러니 지금보다 훨씬 조금 가르치고 천천히 가르치면 된다. 중고등 학교에서 너무 많은 양과 어려운 수학을 가르치니까 수포자가 나올 수 밖에 없다. 어려운 수학은 대학가서 공부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

새에 대하여 구석구석 부리 발톱은 어떻게 생겼는지 새에 대해서 원형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이건 정책 탓이다. 실재 그렇게 해도 된다. 학교의 페이스에 맞춰가야 한다. 우리는 뇌의 성장을 볼 수 없다. 뇌의 성장에 맞춰야 한다. 뇌가 성장하지 못한 상태에서 너무 빨리 가르치려하면 수포자가 된다.
페이스 메이커를 잘 둬야 하듯이.

놔를 통한 학습법

수학 학습 책을 쓴 사람은 대개 능력자다.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것이 아니다. 그러느사람이 나를 따르라고 한다. 자기의 뇌의 소리를 들어라. 뇌의 피크 기가 13-15세다. 이 시기가 조금씩 다른데 학교에선 일률적으로 가르친다. 사람은 자기가 살 수 있을만큼 뇌가 성장한다. 아직 성장하지 않았는데 과도하게 지식을 주입하였을 때 문제다.

부모가 학생을 드라이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학생을 망치는 것은 부모와 선생이다. 강하게 드라이브하면 잘 하겠지 하는데 그건 아니다. 아직 성장하지 않은 것이다. 꼴등하는 학생에게 꼴등하기 때문에 더 가르치려고 한다. 2-3년만 기다려 주면 되는데 그걸 못 기다려주어 평생을 망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 어떤 도움을 얻을 수 있겠는가?
내 소리에 귀를 기울어주길 바랬는데 안철수 교수나 김어준 총수처럼 나의 브랜드가 없어 안타깝다.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 내가 세상에 던지고 싶은 메시지가 있는데 알아주지 않는다. 책도 더 쓰고 활동을 더 많이 해서 나를 더 알리기 위해 열심히 살고 싶다.

학습 관련 책이라기 보다 좋은 지침 좋은 정보가 되는 책이다. 나의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문화센터 등 가리지 않고 강연하고 의견 나누고 확산시키고 싶다.

뇌의 유전자 영향은?

사람마다 키가 다른 것처럼 차이가 있다. 그러나 그 차이는 키의 차이 정도이다. 타고난 뇌가 아니라 뇌와 소통을 못한 차이다.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편집증 - 지나침이 병적인 것. 지금 잘하고 있어도 패배자가 된다. 현재의 성과모드 뒤에 변곡점이 있다. 뇌를 길들여라. 언제나 위기 상황인 것처럼. 뇌는 익숙함에 벗어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불과 100년 만에 엄청나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뇌가 적응을 못하고 있다.
천천히 가라. 계속해서 천천히 가라. 언젠가 뇌가 열리면 그 때는 천천히 가면 안 된다. 뇌는 놀기 좋아한다. 그 이후 위기감을 심어주어야 한다.

참된 앎이란 몸소 내가 경험을 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것을 긁어 모는 것일뿐이다. 법정스님


 


리뷰 총점 종이책
수리 학습의 새로운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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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지금까지 당신은 수리를 어떻게 공부했는가?지금 까지의 삽질을 멈추어라!!우리가 어떻게 수리를 공부해야할 전략서 같은 책이다.책의 구성상 자투리 시간 활용도가 200%다.우리는 수리를 학습해야할 학생들이다.학생들은 책읽을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지만이책은 2~3p로 소주제를 구성하여 쉬는시간 이동시간에 읽고 얼마든지다른일에 집중 할수 있다. 책읽은 시간에 부족한 사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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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지금까지 당신은 수리를 어떻게 공부했는가?


지금 까지의 삽질을 멈추어라!!


우리가 어떻게 수리를 공부해야할 전략서 같은 책이다.


책의 구성상 자투리 시간 활용도가 200%다.

우리는 수리를 학습해야할 학생들이다.

학생들은 책읽을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지만

이책은 2~3p로 소주제를 구성하여 쉬는시간 이동시간에 읽고 얼마든지

다른일에 집중 할수 있다. 책읽은 시간에 부족한 사람에게 추천 한다.


평소에 책읽기가 힘들고 이해가 안가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책은 실생활에 대응하여 적절한 비유가 많다.

책의 어려운 단어는 전부 이해하기 쉽게 해설을 붙여두었다.

전문용어를 쉽게 이해하기위한 작가의 노력이 보인다.


책을 읽어도 방향을 못잡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상황을 Link시킨것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해야할지 구체적인 해설도 있다.

기본 뇌계발의 모호한 해결책이 아닌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책이 있을 것이다.


흥미유발 -> 활용 방법 -> 수리 Link 구성이다.

단계별로 정리하여 처음에는 지루하지 않게

점점 책에 빨려들어가게 된다.

나중에는 어느새 수리공부 마스터가 되어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뇌과학을 나중에는 수리학습법을 소개한다.

처음에는 부드럽게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책의 내용을 쉽게 복습 할 수있다.

소주제 별로 중요한 대목은 강조를 위해

좀더 크고 굵은 글씨를 사용 하여 반복하엿다.

나중에 이책을 다시 한번 읽을떄 중심내용 파악이

훨씬 용이하다.


이 책은 필자가 다른 책들의 내용을 조금씩 인용하기도 하였다.

필자가 중요하다 생각한 내용을 자연스레 추가하여

최대한 많은 내용을 짧게 담으려고 노력하엿다.


또한 이책은 이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이 공부한 비법을 전수한다.

수리에 있어서 결국 어떻게 뇌를 활용하는가.

그래서 어쩌라고? 라는 질문을 명쾌하게

수리 단원별로 정리해준다.


이런 장점이 있지만 아쉬운 단점도 빠질 수는 없다.

각주가 없는 이책은 전문적인 용어는 해설이 있지만

배경지식적인 면의 해설은 없다.

또한 아직 초판이다 보니

약간의 오타가 있고 주술호응의 문법성이 어긋나기도 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구성은 2판이 인쇄되면 바로 해결될 일이라 생각한다.

내용적인 면에서는 수리성적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강추 하고 싶은 책이다.



s*********7 2012.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