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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카를 여전히 사랑하는 마음이 집념이 되어버린 아츠시 아츠시를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는 로카 그 사이에 육체와 젊음으로 끼어 있는 하즈키 어떻게 되려고 그럴까 결말이 눈에 보이긴 하지만 떠나보내지 못한 마음이란 것이 참 아프구나 어떻게 될까요 |
| 하루카 카와치 작가님의 여름 눈 랑데부 3권 리뷰입니다. 처음에 표지만 봤을땐 또 다른 남자주인공인줄 알았는데 모종의 사유로 밤티 안경과 헤어스타일을 하게 된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나쁘지 않음 판형 크고 종이질 좋아서 실물 책으로 보는것도 괜찮은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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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더 아츠시가 어릴때부터 쭉 아팠던거같아서 안타까웠음.. 로카를 자유롭게 해주고싶지만 사실은 본인이 자유롭게 만들어주고싶었겠지 같이 여행도 다니고 그리고 하즈키도 찐순애연하짝사랑이어서 짠함 루카도 너무 귀엽고 예쁨 딱 내가 좋아하는 일본 숏컷 청순st 옷도 캐릭터에 딱맞고 왜 둘이가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겠음 |
| 삼양출판사에서 출판된 하루카 카와치 작가의 여름눈 랑데부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여름눈 랑데부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눈 찢어진 남자를 별로 안 좋아해서 앗짱의 캐디가 너무 취향이다..왜 그리 일찍 가버린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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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삼양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루카 카와치 작가님의 여름눈 랑데부 3권을 감상한 후 작성하였습니다. 아츠시는 로카의 마음을 듣고도 그녀를 포기하지 못합니다. 살면서 하지 못했던 일을 죽은 후에 남의 몸을 통해 이루려고 하는 모습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둘이 서로 사랑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죽은 사람과 산 사람과의 간극은 절대로 좁혀질 수 없다는 내용이라 슬프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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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만화)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루카 카와치 작가의 작품 '여름눈 랑데부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권 읽기 전에 표지만 보고 저 사람은 누구지? 했는데 그게 머리를 자른 남자 주인공(?)이더라고요. 작가의 다른 작품의 등장인물인 세키네랑 너무 닮아서 저런 외형을 선호하나..싶었어요. 그리고 3권쯤 읽으면 누가 남자 주인공인지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개인적인 취향은 둘 중에 더 젊은 이인데(이름이 생각 안남) 전남편 분량이 많아서 아쉬웠습니다. |
| 3권에서는 아츠시와 로카의 과거 얘기도 종종 나와요. 그리고 로카가 하즈키에게 마음을 고백하는데 하필 그 안의 본체는 아츠시라서..여튼 아츠시(외관은 하즈키)와 로카는 데이트를 하고 하룻밤을 자게 됩니다. 그리고 로카를 두고 아츠시는 편지를 남기는데 그 편지의 글씨체가 아츠시의 필체임을 로카는 알아 냅니다. 아 개인적으로 너무ㅠㅠ아츠시의 마음이 잘 와닿아서 슬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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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눈랑데부3권을 구매해서 읽고쓰는 리부입니다 ㅋㅋㅋㅋ여름눈 랑데부 1권,2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곧 바로 3권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ㅋㅋㅋㅋ3권도 1권,2권만큼 재미있는거 같아요 ㅋㅋㅋ표지의 남자주인공은 좀 못생겨보이네요 아무튼 너무 재미있어서 순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재미있게 읽어보실수있을꺼같아여~~~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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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눈 랑데부>는 만화 그림체가 아주 개성이 있고 특색있는 분위기의 만화라서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여름눈 랑데부는 꽃집 주인인 로카와 꽃집의 알바생인 하즈키 두사람. 그리고 로카의 남편으로 이미 죽은 몸이지만 성불하지 못하여서 로카의 주변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아츠시 세 사람의 이야기입니다.하즈키와 로카와 아츠시 세사람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잘 그려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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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카 카와치 입문작. 섬세한 감정선과 관계에 읽으면서 울고 또 울고. 죽은 남편의 유령을 새 남친으로 입후보 하고 싶어하는 남자가 알아차리고 소통하다니 웃기면서도 슬프고 참 신선한 설정이었다. 어떻게 이런 설정을 이 감성으로 풀어낼 수 있을까 너무 쳐지지 않게 중간중간 일상적이면서도 마음을 간질거리게하는 코드까지 놓치지 않고. 이 만화를 본 이후로 애니매이션은 판권이 다 되어서 감상 못했지만 애니 엔딩곡을 자주 즐겨 듣는다. 듣기만해도 마음이 촉촉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