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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 글쓰기 3부작[대통령, 회장님, 강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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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 작가의 실제 강연에 참여해 좋은 기운을 느껴 그의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글쓰기에 대한 책의 대부분의 결론은 비슷하다'자신의 이야기를 써라' 가  결론인 경우가 많다글쓰기라는 것은 크게 '형식'과 '내용'으로 나눌 수 있는데 '형식'의 경우에는 기존의 글들을 계속 접하고 연습과정을 통해 익힐 수 있는 부분이다.하지만 '내용'은 온전히 내 머리에서 나와야한다. 이 서평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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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 작가의 실제 강연에 참여해 좋은 기운을 느껴 그의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글쓰기에 대한 책의 대부분의 결론은 비슷하다

'자신의 이야기를 써라' 가  결론인 경우가 많다


글쓰기라는 것은 크게 '형식'과 '내용'으로 나눌 수 있는데 '형식'의 경우에는 기존의 글들을 계속 접하고 연습과정을 통해 익힐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내용'은 온전히 내 머리에서 나와야한다. 이 서평또한 마찬가지다. 온전히 나의 머리에서 나와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형식'보다는 '내용'에 중점을 두고 이 책을 읽었고 그에 대한 해답을 조금은 찾은 듯하다.


앞서 말했듯 '자신의 이야기'를 글에 녹여내야 한다.

그렇다면 그 이전에 해결해야할 문제는 '자신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다.

즉 아주 확고한 '자신의 생각'을 가장 먼저 가져야 한다.

그래야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d******l 202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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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 x 글쓰기 3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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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3권을 다 읽지 못해서 그냥 마음이 들어오는 구절들을 발췌헤보자면 -글만 잘 쓰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다글은 홀로 서지 않는다. 글 이전에 생각이 있다. 소통을 통해 관게가 만들어지는데, 관계가 나쁘면 아무리 잘 쓴 글도 읽히지 않는다. 관계는 심리다. 윗사람이든 아랫사람이든 상대를 잘 읽어야 한다. 내 글을 읽는 사람을 잘 알아야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결국 말과 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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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3권을 다 읽지 못해서 그냥 마음이 들어오는 구절들을 발췌헤보자면 -

글만 잘 쓰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글은 홀로 서지 않는다. 글 이전에 생각이 있다. 소통을 통해 관게가 만들어지는데, 관계가 나쁘면 아무리 잘 쓴 글도 읽히지 않는다. 관계는 심리다. 윗사람이든 아랫사람이든 상대를 잘 읽어야 한다. 내 글을 읽는 사람을 잘 알아야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결국 말과 글, 소통, 관계, 심리는 한통속이다.

아래에서 위는 잘 보이지 않지만, 위에서는 아래가 훤히 보인다.

윗사람을 씹기만 하는 것으로는 성장할 수 없다. 알고 보면 그들 또한 불쌍하다. 연약하고 부족하다.


글은 애써 외면해왔던 것을 마주하게 한다. 모든 문제를 푸는 열쇠는 문제를 직시하는 데 있다. 회피해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없다. 글쓰기는 문제와 대면하게 한다. 마음의 상처를 드러내고 직접 들여다보게 만든다. 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치유는 시작된다. 

걱정, 근심, 슬픔을 떠나보낸다. 지금 당장 글을 써보라. 몸과 마음과 인생을 치유하는 경험이 거기에 있다. 필요한 것은 종이와 펜 그리고 솔직한 영혼뿐이다.

w********r 201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