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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권에서 나왔던 안자이의 변환점이 방아쇠는 분노이고 안정화의 열쇠는 용서였군요. 츠카사와 있을 때 변이를 하면 항상 자신에 분노하는 안자이가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츠카사가 “내가 용서할게.” 라고 말해줘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여러 언행들을 보면 확실히 츠카사가 나이가 더 많구나 싶을 때가 자주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랬네요. 더불어 안자이의 부모인 미도리와 타마키의 이야기도 나왔는데 다른 연구원들도 포함해 다들 타마키와 사이가 좋았네요. 순간 이 쪽이 주인공인가 싶을 정도의 러브스토리였어요. 진짜 주인공들의 처음은 다음 권에 이어지는데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11권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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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보기 힘든 스토리가 매력적인 작품이라서 완결권까지 쭉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작화는 호불호를 좀 탈 수도 있지만 캐릭터랑 스토리가 매력적이라서 1권을 한번 읽어 보시고 취향에 맞으면 뒷권도 감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싸우기만 하는 것보다 적절히 연애 라인이 보이는 작품이 좋아서, 데블즈라인은 초반부터 연애 라인이 확실해서 좋았습니다. 로맨스+액션이 적절히 가미된 작품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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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과 인간은 연애할 수 있는 것인가, 그것은 어디까지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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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즈라인10 하나다 료 글, 그림입니다. 재미있다는 말이 많아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스토리는 신선하고 재미가 있었습니다. 스토리에 그림이 따라가지 못하는 느낌이 듭니다. 비율이 너무 안맞아서. . 특히 전신샷에서 비율이 너무., ㅎ ㅎ 갈수록 나아지려나 했는데 이제 4권을 남겨두고 있느데 그림체는 나아지지 않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 내용은 참 재미지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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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밀게 본 만화책이예요 하나씩 나올때마다 구매하면서 보고 리뷰 합니당 정말 재밌어요~! 소장용으로 가지고 았는 가치 충분 합니다 잘보구 있어요~ 처음엔 요즘 나오는 비슷한 내용물인가 했는데 갈수록 흥미롭고 만화책 한권씩사면서 보는 재미도 있고 완결까지 달릴려구요 ㅋㅋㅋㅋ 다른분들 께도 추천! 뱀파이어물? 이면서 안에 로맨스물이 있어서 두근두근 합니다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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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즈라인]은 처음 우연히 봤을 때는 그림체가 취향은 아니라서 솔직히 큰 기대 없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정말 기대 이상이고 주인공들과 그 외 인물들도 매력적이어서 한국어판, 일본어판 모두 소장하게 되었어요. 특히 남주인공이 제게 취향 저격이었는데, 얼굴 붉히는 모습이 무척 귀엽습니다. 강하면서도 연약한 인간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남주와 외유내강의 여주가 만들어가는 사랑이야기가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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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즈라인 10권 구매했어요. 막 인기 있는 만화는 아니지만 의외로 정발은 빠른 편이라 끊김 없이 나와 좋네요. 이 만화의 가장 큰 단점은 표지 그림이랑 속 그림에서 오는 갭이 아닐까 해요. 저도 처음에 표지 보고 반해서 봤다가 낚인 기분을 살짝 느끼긴 했었거든요. 하지만 스토리 자체를 보고 본다면 일단 재미는 있어서 10권째 구매하고 있습니다. 근데 10권씩이나 되도 1권때랑 그림체 차이는 거의 없는거 같아요. 표지만 멋있어요 ~; 내용은 뒤로 갈수록 재밌어지는 거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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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사는 암약하는 조직의 후원자 내지 1인자로 여겨지는 시라세와 우연히 조우한다. 연유는 조깅이고 시라세는 후생노동 대신 정무관이라는 직함을 달고 있다. 하지만 시라세는 츠카사와 헤어진 후 그와 접촉한 게 우연이 아닌 가장임을 보여 준다. 특이하게 『데블즈라인』은 주인공의 흡혈 욕구를 성욕과 거의 일치하게 만들고 그 상황을 직접 조율한다. 시간이 흘러 거진 연인이나 다름없는 반혼혈 안자이와 일반인 츠카사 둘 사이의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실험 방안이 마련돼 있고, 둘은 일찍이 시도했으나 다소 멋쩍어하며 물러났던 그 일을 다시 한번 시도하기로 마음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