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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사랑해 주지 않는 사람을 좋아하는지 나무라 히토시키 제목과 표지 그림이 무척 감성적이어서 솔직히 이런 책을 구매하게 되고 특히 기간한정 대여라 쉽게 구매하게 되었어요 “내가 모르는 또 다른 세계로 나를 이끌어 줄지 몰라” 이런 생각을 은연중에 하지 않았나요? 괴롭고 힘든 사랑의 여정은 상대를 만나기 전에 “자신을 비하하는 마음”에서 부터 이미 시작된답니다 특히 결혼에 망상을 갖고 있는 미혼들이 잘 느껴야 할 부분인것 같아요. 과거의 나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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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지침서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자기개발서라고 하기에도 좀 애매하다. 연애 이야기를 하되 자기 개발에 좀 더 의미를 두는 이야기라고 해야 할까.
여성의 연애가 힘들어지는 이유. 사회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그에 이어지는 심리적인 원인도 있다고 한다. 연애가 힘든 건 분명 이유가 있다는 말이다. 지금 연애를 상대방에게 맞추려고 하다 보니 생기는 과부하가 잘못된 것이기도 하다. 누구도 아닌 나 자신부터 사랑하고, 그 후에 다른 사랑을 시작해야 한다는 은근한 메시지를 던진다. 그래야 건강한 만남을 이루어갈 수 있고, 진짜 사랑과 연애에 접근할 수 있다.
뭔가 가볍게 들을 수 있는, 누군가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에세이인 줄 알았는데 조금은 의외였다. 나를 먼저 사랑하라는 말이 이기적으로 들릴 지도 모르지만, 그런 시작이 아니고서는 좋은 연애를 할 수 없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저자의 말을 어느 정도로 받아들이냐 하는 문제는 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한번쯤은 들어봐도 좋을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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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 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을 만나게 된다. 한 우물을 판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건 인정해주어야 한다. 한 우물만 판 도둑, 한 우문만 판 사기꾼, 한 우물만 판 AV감독 등등. 그 사람들이 그 한 우물에서만 자기 자랑이나 자기 위안을 하면 좋은데. 다른 우물에 가서 자기 자랑을 할 때가 있다. 그 사람들의 한 우물은 인정을 한다. 그런데 그 우물이 자기 우물이 아니면 겸손해야 하는데. 오만 방자 하기 이룰 때 없다. 또한 본 바탕에서 벗어 나지 못한다. 예를 들면 도둑은 인정하지만 자꾹 나쁜 도둑질쪽으로 생각을하게 되고, 사기꾼의 능력은 인정하지만 자꾸 사기를 치는 쪽으로 생각을 하게 되고, AV감독의 능력은 인정하지만 자꾸 남을 AV시키려고 한다. 자기는 좋겠지 남을 가지고 놀 수 있고 지맘대로 조롱하고 희롱하고 자뻑하고, 근데 그거 아나 몰라. 여기 네 우물 아니야. 여기서 넌 그저 AV감독일 뿐이야. 내 경험이 최고고 내가 최고 아니야. 곱게 늙어야지. 어릴때 그렇게 하지 그랬어? 이런 종류의 사람을 만나면 가슴이 아파. 요즘 확증편향이라는 말이 유행인 것 같은데 진짜 확증편향을 보게 될 줄이야. 이세상에 좋은 책, 좋은 사람, 좋은 생각이 많으니 나쁜 책, 나쁜 사람, 나쁜 생각을 꼭 볼 필요는 없다. 참고는 할 만 하다. 좋은 작가 좋은 책만 보기에도 시간은 모자르니 꼭 좋은 선택을 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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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에서부터 상대방에게 나를 맞추지 말고 나 자신부터 사랑하고 그런 이후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자 라는 뉘앙스로 내게 다가온 도서입니다.
작가의 이력에 한 번 놀라고 그러나 책 내용은 전혀 야하지 않고 건전하게 건강한 만남을 조장함에 놀라고... 동네 놀만큼 놀아 본 언니가 사실은 좀 나름 아주 건전한 연애관의 소유자로, 자기 주관 뚜렷하고 건강한 연애관을 알려주는 도서의 느낌이랄까, 뜨거운 연애를 하고 싶은 이들에게 조금은 조언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연애는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 책을 읽어도 안되는 건 안되고 잘 되는 사람은 양다리도 아주 그러싸하게 걸치더라, 참 불공평한 개인사가 연애인 것 같습니다. 책이 읽어도 안되는 건 안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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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 구매하는 종류의 책은 아닌데 페이백 이벤트가 있어서 샀던가 했던거 같네요. 이건 좀 다른말이지만 요런종류, 요런 선상의 책도 요샌 이북구매를 하는게.. 확실히 예전의 저와 다른것 같아요. 이북구매하는 종류가 정해져있었는데, 요컨데 장르소설이라든지. 근데 요새는 좀 그게 넓어진거 같아요. 책 자체는 그냥 읽을만합니다.개인차가 있겠지만 요즘은 이정도도 스낵하지 않나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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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연애를 하는 이들에게는 이유가 있고 그 이유에 대해 알려주면서 좀 더 편하고 행복한 연애생활을 할 수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누구나 연애를 하지만 쉽고 행복한 연애를 하는 사람도 힘든 연애를 하는 사람들이 다 존재하지만 매번 힘든연애로 인해 힘을 빼고 연애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는 일이 종종 있고 매번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받기 위해 그들에게 무한한 애정을 퍼줬고 그들에게 사랑을 받기 위해 노력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매번 의문이 남았고 그에게 맞추어주다가 결국 심신이 지쳐서 이별을 선택한 뼈아픈 기억이 있었습니다. 이책에서는 남성에게 사랑을 받으려고 애쓰는 행동은 결과적으로 그 남성으로부터 당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게 하고 쉽게 여겨지도록 만든라는 저자의 말에 솔직하게 충격을 받았고 아.. 그래서 그런 결말이 났었구나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연애지침서의 형식을 빌린 논리학책으로 읽으면서 왜 매번 힘든 연애를 했는지에 대해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알게 되었고 사랑받기 위해서 노력하기 보다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흥미로운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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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는 연애에 매달리거나 남자에게 종속되는 연애패턴을 탈피하라는 책입니다. 저자가 AV감독이라네요. 그래서 그런지 정신적인 부분 외에 성관계에 관한 코멘트들도 들어있습니다. 상대방이 좋아할 수 있도록만 행동하는건 오히려 매력이 없어서 관계가 일찍 파탄이 나기 쉬우니 자기 주관을 갖고, 자신을 사랑하며 주도적으로 인간관계를 이끌어가자는 내용입니다. 그냥 한번 볼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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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책은 연예를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왜 당신은 사랑해 주지 않은 사람을 좋아하는지라는 이 책의 긴 재목이 이 책의 내용을 함축하고 있다고 할 것입니다. 연예 감정이라는 것이 상호 작용적인 것인데 일방 통행이어서는 결코 안되는 것이 연예의 그리고 사랑의 방식의 진리라는 것을 이 책이 밝히고 있습니다.
이 책이 일본 작가의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독자들이 일거 나가는 데에도 별 무리는 없스빈다. 이것이 서양의 작가가 쓴 글이 아니기 때문에 동양적인 정서가 우리나라 독자들에게도 공유가 될수 있다고 생각되기 떄문 이비다. 현재 연예를 진행중인 사람들이나 앞으로 연예를 꿈꾸는 사람 누구에게도 큰 도움을 주는 연예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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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지침서의 형식을 빌려서 쓴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서 정도가 되는 것 같다. 책소개에 일본의 유명한 철학자가 “연애 지침서 형식의 진짜 논리학책”이라고 설명하고, 임상심리사이자 상담센터의 소장이 “아픈 곳을 정확히 짚어 내는 무서운 책이다”라고 말했다는데, 그만큼 연애 지침서 정도로 취급할 가벼운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여성의 입장에서, 연애가 힘들어질 수밖에 없는 ‘사회적’, ‘심리적’ 원인에 대해 ‘논리적’ 접근을 하고 있는 점이 흥미롭고 읽어볼만하다. 힘든 연애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 자신의 인생을 되짚어 이러한 문제를 하나씩 풀어나가는 것이 문제해결의 지름길이라는 것인데, 읽어보니 일본의 독자들이 왜 많은 공감과 찬사를 보냈는지 알 수 있었다. 한번쯤 읽어볼만은 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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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사랑해 주지 않는 사람을 좋아하는지
전업주부로서 열심히 가사와 육아를 하고 있는 여성이라도 '사회에서 일하고 있지 않은 자신'의 모습에 열등감이나 죄책감을 느끼거나, '나에게는 이것 말고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결까? 내가 회피하고 있는건 아닐까?' 하고 자책하는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어떤 인생을 선택하더라도, 그것이 자신의 의지라 할지라도 자기 자신의 존재나 삶의 방식에 의문을 품고 '자기 수용을 하지 못하는' 여성이 매우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