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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면 뭐든지 할 수 있어. 열심히만 하면 안되는 게 없어’라는 말을 학창시절에 꾸준히 들으면서 커왔다. 그땐 정말 노력이라는 하나만 보고 열심히 공부했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 맞춰 생각해보면 열심히만 한다고 살아가기엔 턱 없이 부족함이 든다. 그냥 노력만 해서는 안되고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 방향을 잘 잡고 시대의 흐름을 잘 이용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좀 더 어렸을 때 이 책을 접했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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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수많은 정보와 사고, 기회와 경쟁이 혼재하는 시대에서는 오히려 경계를 뛰어넘으면서 자신이 가진 능력을 계속 업그레이드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하지만 혼란한 시대를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배운 적이 없는 우리들은 압박감에 시달리며 악순환의 고리 속에서 쳇바퀴만 돌고 있을 뿐이다.' 소개글이 시사하는 바와 같이 시대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기존 자기계발 방식은 아무리 노력하고 시간을 들여도 적용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어떤 식으로 전략을 구상하여 어프로치할 지에 대한 가이던스를 주기에 충분한 책으로, 흔한 자기계발서가 진부해서 쉽게 읽히지 않았다면 이 책으로 그 편견을 깰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