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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이러한 유형의 작품들이 조금씩 눈에 띄고 있는데-대표적으로 최근에 노블엔진에서 출간된 돼지 공작으로 전생했으니까, 이번엔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가 있겠다-이들 작품의 공통점을 꼽으라면 현재 자신이 있는 곳은 게임 속 세계에며 이런 흐름으로 갈 경우 앞으로 벌어질 미래를 알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문제는 이러한 결말을 피하기 위해 어떻게든 흐름을 바꾸려고 노력하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다는 점이고, 이번 2권이 딱 그러한 유형에 해당되는 권이었다. 재미 자체는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참신하다고는 느껴져지 않았던 이번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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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2권은 대학교 이야기네요. 근데 아디랑 황녀랑 전약혼자와 같은 학교가 아니라 갑자기 유학이요? 근데 유학간 그 학교도 알고보니 여성향게임의 배경입니다. 두러두러의 여주가 역하렘을 만드는데 그에 희생당한 한 영애와 메리는 친구가 됩니다. 1편에서 아디가 메리를 좋아하는걸 알곤 있었는데 갑자기결혼을 한다해서 놀랐네요. 메리는 아디를 돕는다고 결혼을 한다니.. 결국은 사랑임을 깨달아 해피엔딩이 되었지만 이게 뭐지 싶어요. 본편은 이게 끝이라는데 4권까지 미리 사놓아서 담편은 뭐가 나올지 기대반, 의심반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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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완결형의 이야기로 끝이나서 어떤 내용으로 다음 이야기를 이어갈지 궁금했는데요... 시리즈 2인 두러두러의 주인공 릴리안느의 역하렘루트를 파괴하고 이사장이나 교장의 대머리위에 흩어진 듬성듬성한 머리칼을 무슨 바코드마냥 |
| 라노베 특유의 가벼움은 그리 취향이 아니기는 하지만 1권만 보고 러브라인이 오래 끌겠다 예상한 것과는 달리 너무 아무렇지 않게 맺어져서 당황했다. 둘이 서로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여주가 너무 둔탱이라서 제대로 맺어지는 건 오랜 후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쉽게 결혼하다니.. 물론 고백 후 결혼신청이 아니긴 하지만 결과적으로 마음이 통한 상태니까 결과적으로는 메리해피엔딩이다. 3권에는 어떤 내용으로 이어질 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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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게임의 세계 앨버트가의 영애는 몰락을 두번째 권입니다 이번에도 차곡 차곡 악역영애의 길을 일직선으로 걸어가시는 우리의 메리양 하지만 조금씩 파탄의 조짐이 보이는데요 악역영애라고 하는 행동이 남들의 눈에는 친절한 친구의 행동으로 보여지는 가운데 새로운 인물이 등장 전개는 가속되는데요 과연 메리 아가씨는 바라는대로 악역영애로 몰락의 길을 걸어갈수 있을지 여주인공은 게임의 내용대로 자신의 신분을 되찾고 사랑하는 임과 이루어질수 있을지 약간은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드릴의 메리 아가씨와 하인의 아가씨 게임 진행기 과연 ㅋㅋ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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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는 있었지만 2권부터는 그냥 둘의 연애물이네요. 뭔가 위험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내용이 아니라 티격태격하는 로맨스였지만 이런 귀여운 종류의 로맨스도 좋아해서 괜찮았습니다. 다만 둘이 벌써 결혼하리라고는 생각 못해서 좀 놀라기는 했네요. 다행히 둘의 신분차이가 존재함에도 반대 없이 진행된 결혼이었습니다. 다른 인물이 나오기는 하지만 별로 눈에 띄는 점은 없었고 주인공들의 연애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해서 기억에 남는건 연애-결혼 밖에 없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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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게임이었던1권에 이어 후속작이 등장한2권입니다만... 게임배경의 일의 진척보다는 아디와 메리의결혼이 더 중요하내요. 다른 환생자도 나오기는 합니다만 결혼의 성사자체도 어이없게 된터라... 지나가듯 내가 결혼해줄게 라는 말로 일사천리 본인들 의사무시로 결혼성립..물론 둘다반대는 없었습니다만...덕분에 메리도 뒤늦게 자각했듯 옆에 있는게 당연해져버려서 결혼후에야 연모함을 깨닫게되는 뭔가 순서가 뒤바뀐연애결혼이내요. 결혼해도 만담은 여전하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