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도시국가의 내로라하는 학자였던 아리스토텔레스.
고대에 이런 인물이 태어났다는 것 자체가 신의 계시 아니었을까?
그는 무슨 생각으로 정치란 무엇인지를 정의하고 행동에 옮겼을까?
당대에 최고 지식인이 정치를 설파하며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역시나 이 책도 간략한 개념서 정도의 수준이라 아쉬운 건 매한가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