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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킹 테이프 아트,라고 하니 이건 또 뭘까 궁금해졌다. 언젠가부터 마스킹 테이프가 많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이 책을 보니 그것이 디자인 마스킹 테이프라고 한단다. 예전에 간단히 툭 찢어 붙여놓고 펜으로 쓱쓱 글자를 쓸 수 있는 종이테이프가 있었는데 그건 산업용 마스킹 테이프인 듯 하고. 이 책은 그 디자인 마스킹 테이프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솔직히 한정적인 사용방법만 생각하고 있어서 마스킹 테이프로 나 자신만의 개성적인 디자인을 장식할 수 있다는 생각은 처음 하게 되었다. 다이어리를 꾸민다거나 책갈피나 엽서에 간단한 작품을 넣을수도 있고 하얀 운동화에 그림을 그려넣듯이 마스킹 테이프로 장식을 하기도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누군가와 똑같은 신발이나 옷을 입고 있을 때 간단히 마스킹 테이프로 색다른 디자인 장식을 하면 뭔가 달라보일테니 자신만의 개성을 원하면 엄청 많은 활용을 할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마스킹 테이프로 개성을 살린 꾸미기를 하는 최대의 강점은 맘에 들지 않으면 쉽게 떼어내 다시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림을 그리고 물감으로 색을 넣을때 한번 칠해버리면 그걸 바꾸기 쉽지 않다는 걸 생각해보면 정말 손쉽게 붙였다 떼어낼 수 있는 마스킹 테이프는 마법같은 변신을 보여주기에 딱 맞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 물론 그만큼 쉽게 떼어지기 때문에 손상도 쉽게 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저비용 고효율의 디자인임을 생각하면 단점이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요즘 많이 판매되는 마스킹 테이프는 디자인이 맘에 들어 구입을 했지만 처음엔 쓰기가 망설여졌고 조금씩 쌓여가기 시작하니 이건 또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무작정 박스에 담아두기만 하고 있었는데 책에 실려있는 작품을 따라해볼까 싶어 마스킹 테이프를 모두 꺼내봤다. 나름 꽤 많이 갖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꺼내어보니 많다고 하면 안되겠구나, 싶기는 했다. 지금 갖고 있는 정도로는 소위 말하는 작품을 만들어보기에는 역부족인 듯 싶지만 그래도 한번 시도를 해볼까 싶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작품을 열심히 들여다보기는 했지만 그리 쉬워보이지는 않다.
디자인 마스킹 테이프를 활용하는 것은 중요한 것을 표시하기 위한 체크 포인트나 밋밋한 컵 같은 생활용품에 간단한 장식처럼 붙여놓는 것 정도로만 활용했었는데 책을 보니 더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마구 샘솟는 중이다. 가위나 칼로 정교하게 자르기도 하지만 손으로 쉽게 찢을 수 있는 마스킹 테이프는 비정형의 멋도 보여줄 수 있어 더 좋다. 찢고 오리고 붙이는 간단한 손작업으로 자신만의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는 꿈을 꾸며, 지금 당장은 간단히 손으로 찢어 색감과 모양의 어우러짐을 익혀보는 것으로 시작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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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짖어 쓱 붙이면 작품이 되는 마스킹 테이프아트 새로운 취미가 필요한 당신에게 책의 제목을 보고 ‘마스킹 테이프로 아트를 한다고?’ , 한눈에 보기에도 책표지의 사진이 범상치 않아 보였는데 필사를 하거나 종이에 뭔가를 붙일 때 접착력보단 꾸미기용으로 사용해왔던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해 작품을 만들 생각을 했다니!! 예술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마스킹 테이프가 도대체 뭐길래? 채민지 작가의 상세 설명으로 작품에 사용되는 재료에 대해 상세하게 알고 시작하는 것도 아트를 제대로 시작할 수 있는 포인트!
시간이 지나며 마스킹 테이프의 본래 목적에서 발전해 여러 가지 쓰임새로 개발되었고 디자인 문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의 마스킹 테이프가 늘면서 다이어리나 소품 꾸미는데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도 최근 들어 마스킹 테이프를 조금씩 소장하기 시작했는데, 디자인이 다양하고 종이 재질의 마스킹 테이프를 찢어서 다이어리나 수첩, 필사할 때도 조금씩 붙이는데 사용하고 있다. 디자인, 종류도 다양한 마스킹 테이프로 아트를 할 수 있다고? 책의 소개를 보고 정말 신선하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에!!! 정말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해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준비물은 마스킹 테이프, 종이, 이형지 스티커북, 칼, 자, 가위, 커팅 매트, 트레이싱 페이퍼, 흰색 펜, 연필과 지우개가 필요하다. 마스킹 테이프는 두께, 질감도 다양하니 일단! 가지고 있는 마스킹 테이프로 책에 있는 디자인중 가능한 디자인으로 도전해보자. 책에 있는 대로 표현해도 좋지만 손이 가는 대로 찢어서 붙여보는 것도 마스킹 테이프 아트를 즐기는 한 방법! 찢어서 붙이는 방법은 아이들도 좋아하니 함께 뭔가를 만들어봐도 좋을 듯!! 요리/ 산책/ 가게/ 친구/ 여행/ 하루/ 기념일 등의 테마로 파트마다 5가지의 디자인을 소개하고 있으며 마스킹 테이프 아트가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안내하는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비슷하게 완성되어있을 것이다. 마스킹 테이프, 칼, 종이, 펜 정도만 있어도 어디서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마스킹 테이프 아트. 집중하기 좋은 소소한 취미생활로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
본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개인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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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에 마스킹 테이프의 디자인이 예쁘게 나오기 시작했을때 하나둘 사모았던것 같다. 그래도 욕심은 많이 부리지않아서, 10개정도 되는것 같은데, 처음에는 다이어리를 쓰고 꾸미고 했었지만, 나는 다이어리를 잘 쓰지 않는다. 서랍안에만 있던 아이들을 이 책을 통해서 오래간만에 꺼내게 되었던 것같다. 마스킹 테이프 아트는 저자가 어느날 문득 자신의 마스킹테이프를 보고 빛이남을 느끼고 그걸 찢고 종이에 붙이면서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어린 시절 학교에서 공작하던 기억도 나고 그렇게 하나둘 쌓여서 이렇게 책을 펴내였다니 정말 일상속에서 예술을 찾은 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처음에는 '마스킹 테이프 아트'에 대한 소개와 준비물 마스킹 테이프의 다양한 종류, 표현방법, 활용법이 나오고 이후에 7가지 파트(테마)를 만들고 파트당 5개 정도의 작품을 소개하면서 이 작품을 어떻게 만드는지 꼼꼼히 알려주는 책이다. 다른 테마보다 내 마음에 드는 것은 친구를 만나다와 여행을 준비하다인데, 일상적인 까페의 분이기를 마스킹 테이프로 표현하는것도 재미있고, 여행을 좋아하는데, 바다의 풍경이나 러시아 인형인 마트료시카를 만드는 과정이였다. 살색을 표혀날 수 있는 마그킹 테이프만 있으면 다양한 디자인의 마스킹테이프로 마트료시카를 만들 수 있고, 가위로 오려서 저자는 냉장고 자석으로 만들었는데 책갈피로 사용하는 것도 좋을꺼 같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집안에 굴러다니거나 쌓여만 있는 마스킹 테이프 이책을 통해서 자극을 받고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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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찢어 쓱 붙이면 작품이 되는 마스킹 테이프 아트는 새로운 취미의 발견이었다. 호기심으로 시작되어 테이프를 찍어 붙여 그림을 표현해 하나의 작품을 만든다. 그림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 모양을 생각하고 찢어 형태를 만들어 내는 재미에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하다 완성된 걸 보면 '또 해볼까'하게 된다.
문구 덕후였던 나이기에 마스킹 테이프가 색상별로 세트가 있었다. 한동안 다이어리 꾸미기에 빠져 사들인 스티커와 마스킹 테이프가 많이 남아 있어 아깝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스킹 테이프 아트>가 눈에 똭~~ 들어왔다. 재료 설명과 마스킹 테이프의 구입처 그리고 찢고 잘라 모양내는 기본 표현 방법들을 설명하고 바로 실습
곱게 모셔둔 마스킹 테이프를 책상에 올려놓고 신나게 시작했다. 마스킹 테이프를 잡고 손으로 씨름하고 있는 나를 옆에서 보던 언니가 취미도 여러 가지다며 웃는데 신나하던 시작과 다르게 나는 점점 세상에 쉬운 일이 없음을 여기서도 느꼈다. 마음과 다르게 찢어지기도 하고, 가위로 쫙쫙 오렸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힘들게 찢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처음이라 느리고 서툴렀다.
준비물 마스킹 테이프, 종이, 칼, 자, 가위, 커팅 매트, 흰색 펜, 연필과 지우개, 면봉 집에 있는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해 만들어 보았다. 한 시간 반 동안 만들며 마음처럼 예쁘게 곧게 찢어지지 않아 속상해하며 만들었는데 완성한 걸 보고 있자니 가위로 오린 반듯한 선이 아니라 찢긴 선의 자연스러움이 좋았다. 보면 볼수록 마스킹 테이프의 색감이 물감이나 색연필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며 이뻐 보인다. 정성이 담긴 엽서나 카드로 선물하기에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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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스킹테이프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막막해하던차에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하여 아트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와있는 '마스킹 테이프 아트' 책을 발견하여 읽어보게 되었어요! 사실 마테 이쁜것들 보면서 잔뜩 사서 쟁여놓다가 막상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막막하신적, 다들 있으시죠?ㅎㅎ 그런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줄 책입니다! 어떤 책인지 한번 살펴볼게요! ![]()
책 표지입니다! 핑크핑크한게 이쁘죠?ㅎㅎ ![]() 책을 넘겨보면 차례가 있어요. 주제별로 총 7챕터로 되어있고 1.요리를 하다 2.산책을 하다 3.가게앞을 지나다 4.친구를 만나다 5.하루를 정리하다 6.여행을 준비하다 7.기념일을 맞이하다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 챕터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그림과 순서가 잘 나와있어요!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어 초보자 분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3^
![]() 이거 너무 예쁘지 않나요ㅎㅎ 이것은 제가 마테에 익숙해지면 꼭 도전해보고싶은 거라서 찍어보았습니다
![]() 카페 풍경..ㅎㅎ 이거 다이어리에 붙여놓으면 진짜 이쁠거 같아요! 꼭꼭 도전해봐야 겠습니당
![]() 이렇게 사람들을 붙여 넣을 수도 있어요 ![]() 다이어리 뿐 아니라 편지지같은거 꾸밀때도 유용할거 같아요! 활용도가 베리굿입니다..ㅋㅋㅋㅋㅋ 이렇게 책을 다 보았으니, 이제 저같은 똥손도 할 수 있는지 한번 해보았습니다.. 첫번째로 비교적 간단한 꽃을 만들어보았어요
![]() 1. 줄기를 손으로 가늘게 찢어 붙이고 2.꽃잎을 만들어 줄기 위에 붙여줍니당 3. 꽃병을 만들어볼게요. 원하는 색의 마테를 밑에 붙여주고 꽃병을 그려 잘라주면 4.짜잔 완성입니다! 나름 그럴듯 하지 않나요?ㅎㅎㅎㅎ 뿌듯 이제 나름 자신감이 생겼으니 조금 더 높은 수준의 고양이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1.고양이 색 정해서 마테를 붙이고 2. 고양이 귀를 그려서 잘라주고 5. 여기에 얼굴 그려주고, 생선까지 붙여주면 6. 짜잔-! 귀여운 고양이 완성입니다. 똥손치고 엄청난 발전이에요..ㅎㅎㅎㅎ ----------------------------------------------------------------------- 초보 다꾸러라 어떻게 다꾸를 해야할지, 쌓인 마테를 한정적으로 말고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지 감을 조금이나마 잡을 수 있게 도와준 책이에요! 전 앞으로 이 책을 열심히 따라해가면서 다꾸도하고, 마스킹테이프 활용의 달인이 되보렵니다..ㅎㅎㅎ 만드는 과정이 꼼꼼하게 잘 나와있어, 초보자 분들도 당황하지 않고 잘 만드실 수 있으실 거에요! 이상 마스킹테이프 아트 서평이었습니다. 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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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꾸미기할때 단순하게 잘라 붙이기로만 활용했던 마스킹 테이프 그래서 캐릭터 있거나 패턴있는 화려한 마스킹 테이프 좋아했었는데 말이지요.
이번에 마스킹 테이프 아트라는 책을 만나면서~ 마스킹 테이프가 예술되는 기쁨을 누렸답니다. 마스킹 테이프를 쭉 찢어 거친 느낌을 그대로 담아내도 멋지고~ 겹쳐 붙이는 그라데이션 느낌나고~ 마스킹 테이프 아트 책 따라 예술 작품 완성하려면~ 내가 가지고 있는 캐릭터 마테보다는 단순 색감의 마테가 많이 필요할 듯해요~
마스킹 테이프로 컬러링하는 기분~ 느끼게 해주신 채민지 작가님의 <마스킹 테이프 아트> 책구성은 마스킹 아트란? 설명부터 시작하여 준비물, 마테 종류, 표현방법, 활용법 알려주시네요~
그리고 총 7part 로 분야별 주제를 담아 채민지 작가님의 마스킹 테이프 아트 완성작과 함께~ 마스킹 테이프 아트 함께 완성할 수 있도록 상세 설명과 과정 사진이 ㅣ친절하게 담겨 있어 따라하기 쉬워요.
마스킹 테이프를 손으로 찢거나 칼로 오려 물감처럼, 색연필처럼~ 나만의 색으로 그림 그리기~ 멋져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요? 참으로 예술가들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냥 보기에는 만만해 보였던 마스킹 테이프 표현방법 마스킹 테이프를 잘라 겹쳐 붙이며 그라데이션 효과를 만들고 모자이크 기법으로 떼어 붙이고 만만해 보였는데~ 막상 해보니 정성가득, 완전 몰입~ 긴장 만땅~~ ㅎ
좀 쉬워보이는 part 2. 산책을 하다 민들레를 따라 마스킹 아트 따라 그려 보았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마테는 다 알록달록~ 캐릭터 가득~ ㅎ 그나마 좀 비슷한 마테로 준비하고 마테를 하나씩 오리고 붙이고 손으로 쭈욱 찢으며~ 민들레 줄기와 잎을 붙여 비슷하게 만들려 노력해 보았어요....
내손으로 완성했다는 뿌듯함~ ㅎ 왠지 멋진둣~ 나도 예술가인듯~~ ㅎ 민들레 하나 마스킹 테이프로 완성하고~ 행복만땅입니다. 똥손인 저도 노력하니~ 됩니다....... ㅎ
마스킹 테이프로 요런 예쁜 일러스트 완성할 수 있다니~ 책을 넘기면 넘길수록 신기함 가득입니다.
친구, 인물화도 완성하고 여행중 만난 풍경도 담아내고~ 까페에서 만나는 예쁜 먹거리들도 마스킹 테이프로 그려낼 수 있어요.
새로운 이색 취미, 마스킹 테이프 아트 매력에 훔뻑~ 빠진 요즘입니다.
책속 마테와 비슷한 마테 구입해서~ 좀 비슷하게라도 완성해봐야겠다는 도전정신 불끈~!!
꽃도안 마스킹 테이프로 베트남 여인을 그려보고 싶네요....... <마스킹 테이프 아트> 책 작품 하나씩 따라 그리다 보면~ 나만의 색 담은 나만의 마스킹 아트 작품 완성하게 되는 날 있겠지요?!~~
마스킹 테이프에 새로운 활용법, 마스킹 테이프 아트~ 앞으로 마스킹 테이프 매력에 훔뻑 빠질 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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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소소한 저의 취미는 그림그리기, 다이어리꾸미기 정도 가 있는데요 오늘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취미를 도전해보려고 해요♡
![]() 어찌보면 이전 취미와 연결되어 즐길수있는 취미일수도 있겠네요. 마스킹테이프아트. 뭔가 엄청 새로운느낌이들었답니다 ^^. 이 책의 작가님은 마스킹 테이프 아트를 호기심으로 처음 시작하였다고 해요. 미술을 전문적으로 배워 본 적이 없었지만,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수많은 이미지를 마스킹 테이프를 쭉찢어 종이에 붙여보며 큰 매력을 느끼기 시작하셨다고.... 그녀는 마스킹 테이프를 물감처럼 찢어 붙인다고 해요^^
찢어 붙이는 기법이 꼴라쥬 같단 느낌도있었었는데요, 이 책 속 작가님의 작품들을 보면 훨씬 모던하고 깔끔하고 완성도가 높은느낌이들었어요.
마스킹테이프로 이렇게 멋진 이미지를 만들어내다니! 마스킹테이프아트를 위한 준비물부터, 마스킹테이프의 종류, 마스킹테이프아트의 표현방법, 활용법등 마스킹테이프아트 를 하기전 우리가 알고있으면 좋은 정보들을 다루어주고요, 다음으로, 요리컨셉, 산책컨셉등 다양한 컨셉별로 작가님의 마스킹테이프아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작품과 그와 관련된 작가님의 짧은 글이 나오는데요. 작가님의 넘치는 감성을 느껴볼 수 있었답니다^^ 어떤 마스킹 테이프를 사용해서 작업했고, 어떻게 작업하는지, 사진과 글로 자세히 나와있었고요, 저도 한번 따라 작업해보았어요.
집에 있는 마스킹테이프를 활용해서 따라 만들어보았어요 ^^ 저는 아직 초보라 찢어서 표현하는게 쉽지 않아 가위를 사용했지만, 작가님처럼 찢어서 붙이면 훨씬 더 느낌있는 마스킹테이프아트를 하실 수 있으실듯 해요! ![]()
집에있는 형형색색의 마스킹테이프로는.. 다이어리 꾸미거나. 수채화 작업할때 테두리 붙이는 용도로만 사용했었는데요, 이렇게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내니 정말 색다른 느낌이 들었어요. 다양한 패턴과 느낌있는 디자인의 마스킹테이프들이 많이 출시되면서 더 테이프를 이용하여 할수있는것들이 다양해짐을 알수 있었어요. 뭔가 마스킹테이프로 표현한다는게 한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새로운 느낌의 이미지가 나오면서 깔끔하면서도ㅠ엄청 스타일리쉬한 이미지가 완성되는듯했어요. 새로운 취미 도전 해보고 싶으신 분들~! 집에 마스킹테이프가 많~~으신 분들~~ 이 책을 추천해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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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꾸미기 카페에서 이벤트 당첨되서 받아보게 되었어요 준비물과 팁같은것도 잘 나와있고 어떤식으로 이용할수 있는지 자세하게 일일이 나와있어서 마테를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라든가 다꾸 초보자가 쓰기에 좋은 책같아요 중급자가 보기에는 조금 뭐랄까 너무 예상가능한? 책이기에 중급자이상은 굳이 보지 않아도 될것같아요 저는 고래를 한번 마테로 꾸며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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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킹 테이프 아트라는 예쁜 책이 나에게 왔다. 책의 표지에도 쓰여있듯이 새로운 취미가 필요한 당신에게라고 적혀있듯이 마스킹 테이프를 수없이 모으고 써봤어도 마스킹 테이프 아트라는 것은 새로운 장르의 취미였다. 집에 있는 재료로 종이에 별다른 추가 장비나 재료가 없이 바로 해볼 수 있는 책이라 무척 좋았다. 받자마자 책을 쓱 보니 마스킹 테이프 아트에 대한 설명과 준비물 마스킹 테이프의 종류, 표현 방법, 활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초보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큼지막한 책처럼 큼직큼직한 사진이 마음에 들었다. 책에는 요리, 자연, 사람, 일상, 기념일 등등의 다양한 작품들의 사진과 만드는 방법이 있다. 곧 다가오는 명절에는 용돈 봉투를 만들어서 드려도 좋을듯하다. 마스킹 테이프를 붙이고 찢는 간단한 방법으로 멋진 봉투를 만들기 좋겠다.
책에는 하나하나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어떻게 작업하는지 나와있다. 다양한 마스킹 테이프가 있다면 멋진 작품이 나오겠지만 요즘에는 다이소에도 저렴하고 다양한 색상의 마스킹 테이프가 많으니 연습 삼아 해보기에 좋은 재료가 될듯하다. 아기자기한 식재료를 다양한 마스킹 테이프의 무늬와 색상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새로웠다. 그냥 다이어리에 영수증을 붙이거나 메모지 등을 냉장고에 붙이는 단순한 방법으로 마스킹 테이프를 사용했었는데 이런 귀여운 작품이 될 수도 있다니 새로웠다.
집에 있는 종이에다 몇 년째 가지고 있던 다양한 마테들로 간단하게 따라 해봤다. 생각보다 찢어 붙이는 작업이 어려워 귀여운 빵 모양 마테를 붙여주고 포크와 나이프를 땡땡이 마테로 표현해봤다, 어버이날에는 카네이션을 만들어 선물해드려도 좋겠다. 마테를 좀 더 취미로 사용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자주 볼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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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 미술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미술을 잘 하는 사람을 보면 그냥 좋고 능력자로 보인다. 그런데 아이러닉 하게도 손으로 만드는건 후천적인 발전으로 좋아하고 잘 따라하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계속 하고 싶고 관심이 가는거 같다. 얼마전 다*소에 갔다가 그냥 이리 저리 살펴보는 중에 마스킹 테입이 눈에 들어왔다. 이건 뭔가? 어디에 쓰나? 괜히 궁금해졌다. 일상에 테입으로 쓰기엔 화려해서 잘 안 맞을걸 알면서 그냥 샀다. 지금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그런데 마스킹 테이프 아트라는 책을 보고 정말 신이 났다. 쓸데없이 사서 서랍에 고이 모셔놓을 뻔한 테이프를 활용하고 작품으로 만들수 있는 계기가 생겼다는 생각에 너무 좋아 이책을 읽게 되었다. 작가에 이름이 내이름과 두자나 같아서...괜히 정이 더 갔다. 책은 내가 생각하던 쪽에 작품은 아니였다. 나는 마스킹 테이프를 실생활에 디피하듯이 꾸미는 소도구로 생각하며 신이 났었는데 책속은 장르를 가지고 마스킹테이프가 재료가 되어서 그림을 그리듯 테이프를 붙이는 것이였다. 일상 생활속에 소품그림은 조금은 동떨어진 느낌이였지만 바다를 붙이는 작품은 해놓고 세워놓으면 너무 이쁘겠단 생각이 들었다. 보통 그림을 그릴려면 물감이나 아니면 유화재료등 재료가 있어야 한다면 마스킹 테이프 아트는 마스킹 테이프가 그 재료가 되어서 그림을 완성해 나가는 것인거다. 작가의 상상력이 참 대단하고 손솜씨가 너무 좋았다. 내가 생각하는 일상은 아니지만 기념일이나 축하 메세지 카드를 만드는 것은 정말 활용도가 높았다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무언가 작은 작품으로 선물을 주고 받는 시너지가 나오는거 같았다. 뒤로 갈수록 너무 다양하고 이뻐서 한편의 그림을 보는 거 같았다. 보통 카드를 만드는 것은 드문일이지만 이런거라면 한번 좋아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켈리그라피 처럼 왠지 멋스러운 카드가 될꺼 같았다. 설명이 자세히 잘 되어 있어서 한개 한개 따라하다 보면 솜씨가 늘어날꺼 같단 생각이다. 지금은 모든것이 뒤죽박죽이라 손댈 엄두가 없지만 조금 한가해지면 꼭... 만들어서 주위에 좋은이들에게 선물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