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3%
  • 리뷰 총점8 23%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외교육사업단/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해외교육사업단/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내용보기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정말 솔깃한 제목이다.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이 있다니 말이다. 공부법 관련하여 몇 권의 책들을 읽어봤지만, 결국은 보편적인 이야기들이었다.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거나 집중해야 한다거나 예복습 철저히 해야 한다는 등의 누구나 알법한 비법? 들이었다. 그래서 얻은 결론은 그 비법들을 실천하는 유무에
"해외교육사업단/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내용보기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정말 솔깃한 제목이다.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이 있다니 말이다. 공부법 관련하여 몇 권의 책들을 읽어봤지만, 결국은 보편적인 이야기들이었다.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거나 집중해야 한다거나 예복습 철저히 해야 한다는 등의 누구나 알법한 비법? 들이었다. 그래서 얻은 결론은 그 비법들을 실천하는 유무에 따라 그 결과가 천차만별이라는 것이다. 이후로 공부법에 대한 책들을 굳이 찾아 읽지 않았는데, 이 책은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이라니 정말 솔깃할 수 밖에 없다.


저자가 말하려는 이 책의 결론을 우선 말하자면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스스로 확립하는 것=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이라고 이해했다. 이에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스스로 확립할 수 있도록 제1~6장 까지 차근차근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독자가 쉽게 이해하도록 일본의 유명한 곡이라고 소개하며 <세상에 하나뿐인 꽃>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여기서 인간은 '씨앗'이 아니라 '토양'이고, 씨앗에 해당한는 것은 '과제'와 '방법'이라고 하였다. 방법이란 그것을 어떻게 습득해서 수확하는 가를 말하고, 우리들은 그것을 키워내는 '토양'이라고 하였다.

즉, " '성과가 나오는 공부법'이라는 씨앗을 발견하고 싶다면, 여러 방법으로 도전해본 후에 정말로 자신의 토양에 알맞은 것을 찾아내야만 합니다." 라고 하였다.


위와 같이 서론 부분을 읽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스스로 확립해야 한다는 이유를 이해했다. 그렇다면, 가장 궁금했던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은 무엇일까? 라는 정답이 더욱 궁금해져서 책의 본론으로 더욱 집중해서 읽어갔다.


저자가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학생, 그것도 열등한 학생과 무수히 만나는 중에 발견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이 책의 제4, 5장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서술하였다. 어찌보면 이 구체적이라는 방법도 보편적일 수 있다. "바보를 인정하는 것이 성장으로의 첫걸음" 이라던가,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지라던가, "자신은 ~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라는 등등 왠지 뻔한 이야기 같기도 하기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이 다른 공부법 책들과 다른 차이점은 이러한 뻔한 것 같은 말을 뻔하지 않게 구체적인 설명과 방법을 제시하여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독자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는 점이다. 중요한 논리들은 도식화 하여 이해가 더욱 쉽도록 하였다. 특히 이 책 제5장 자신에게 딱 맞는 공부법을 찾는다-심리학으로 알아보는 '성격 타입별 공부법' 이 책의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4장도 핵심이지만, 5장은 성격 타입을 9개로 나누고 그에 맞는 공부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알려주기 때문이다. 나에게 맞는 타입을 찾아 그에 해당하는 공부법을 실천해보면 좋을 듯 싶다. 


"자신이 매일 변해가는 이상 공부법도 똑같은 방식을 막연하게 계속해나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하기 쉬우면서 성과가 나오는 방법으로 미조정을 계속해 나간다. 이것이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입니다."


라고 저자는 말하였다. 결국,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이란 스스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야만 하는 것이라고 나는 이해했다. 이 책은 단지 그런 시행착오 과정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이라고 생각된다. 앞서 말했듯 어찌보면 특별한 비법 없는 다른 공부법 책들처럼 보편적인 공부법 같기도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반복'에 의해 요령을 습득하고 '축적'에 의해 뛰어난 능력을 갖추도록 노력하려는 개인의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s*****u 2019.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 교육법, 성격유형별 교육법
"청소년 교육법, 성격유형별 교육법" 내용보기
청소년 자녀의 교육때문에 공부법 알아보시는 학부모님들 많으실거에요.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책은청소년뿐만 아니라 공부를 잘하고 싶어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공부법 책입니다.저또한 공부를 잘하고싶고 아직은 어리지만 아들도 앞으로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마음에 공부법 책을 많이 읽어보고있어요.학창시절 같은 시간을 보내지만 어떻게 보내느냐에따라
"청소년 교육법, 성격유형별 교육법" 내용보기




청소년 자녀의 교육때문에 공부법 알아보시는 학부모님들 많으실거에요.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책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공부를 잘하고 싶어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공부법 책입니다.

저또한 공부를 잘하고싶고 아직은 어리지만 아들도 앞으로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마음에 공부법 책을 많이 읽어보고있어요.

학창시절 같은 시간을 보내지만 어떻게 보내느냐에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죠. 변수도 있긴하지만요. ^^

공부를 잘하면 아무래도 인생에 있어서 플러스요인이 되잖아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

공부법도 9가지 유형에 맞춰서

해야한다는 내용이에요.

저에겐 이런 발상이 꽤 신선하고

'나도 하면 될까'란 희망을 갖게해줬답니다.


공부의 목적은 개인의 성장이며

여기서의 성장이란

불가능 했던 것이 가능해지는 것이라고 해요.

학생의 경우는 X해답이 O해답이 되고

사회인의 경우 이해가 안되서 골치가 아팠던게

이해가 되어서 깨달음을 얻는다는 내용이죠.

스스로 과제를 설정해 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게 된다고해요.


인간은 '씨앗'이 아니라 '토양'이며

'성과가 나오는 공부법'이라는 씨앗을 발견하고 싶다면

여러 방법으로 도전해본 후에 정말로 자신의 토양에

알맞은 것을 찾아내야만 한다고 해요.


자신의 성장 레벨을 측정하는 법이나

성공한 사람들의 레스토랑에서의 공통점

공부 콤플렉스를 뛰어넘는 방법 등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어요.


학생에게 과제를 내어주며 깨달은 것은

정답 60% : 오답 40% 의

레벨이 가장 의욕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이라고 하네요.

스스로 배워야만 하는 사회인들도 우선은 간단한 문제를 풀고 나서

6:4 레벨의 문제를 풀 것을 추천하며

그러면 기세가 붙어 7:3이나 8:2로

만들려는 의욕이 자신도 모르게 솟아난다고 하네요.


공부의 PDCA사이클

1. 가설

2. 실험. 관찰

3. 기록

4. 검증과 분석

5. 일반화

6. 예외의 발견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이라고 생각되는 방법으로

이런 순서로 공부하라고 해요.

하나를 시도했을 뿐인데 실패했다면서 집어던지는 일은

지양하라고 하네요 ^^

대부분의 사람이 이런 전철을 밟기 때문에

공부가 습관화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제5장에 자신에게 딱 맞는 공부법을 찾는 테스트가 있어요.

심리학으로 알아보는 성격 타입별 공부법이에요.

책에는 테스트의 축소판이 있어서

간단한 질문으로 구성되었고요

상세하게 알고 싶은 분은

어떤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되요.

전 책으로만 테스트했고

딱 한가지는 아니고 몇가지 유형이 나왔어요.

9가지 유형에 맞는 공부법을 알려줘요.

완벽주의자 타입에 딱 맞는 공부법은

계획대로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한 완벽주의자 타입이지만

계획이란것은 항상 어긋나기에

이 타입은 그럴 경우 단숨에 동기를 무너뜨려

포기해버릴 가능성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페이스 메이커가 되어주는 감독이나 멘토를 찾는게 좋다고 하네요.

시야가 좁아지기 쉬운 것이 약점인데

기출문제나 텍스트, 데이터에만 의지하지 않고

살아있는 정보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해요.

예를 들어 영어회화를 습득하고자 하는 사람은

실제로 네이티브와 대화를 나눌 기회를 많이 갖는 것이 비책이라고 해요.


9가지 유형에 맞게

9가지 공부법이 자세히 담겨있어서

공부를 해도 늘 제자리 걸음이신 분들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s*****7 2019.01.31.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청소년, #공부법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청소년, #공부법" 내용보기
#청소년, #공부법 아마도 자본주의 혹은 의무교육과정이 있는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 중에 자신이 공부를 못했으면 하고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식 기반인 현대 사회에 있어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곧 돈을 많이 벌어들이는 것과 직결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누가 됐든 일단 공부는 잘 하고 봐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이 스트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청소년, #공부법" 내용보기

#청소년, #공부법

 

아마도 자본주의 혹은 의무교육과정이 있는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 중에 자신이 공부를 못했으면 하고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식 기반인 현대 사회에 있어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곧 돈을 많이 벌어들이는 것과 직결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누가 됐든 일단 공부는 잘 하고 봐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이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사고가 발생하는 등의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공부를 잘 하게 하는 혹은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가르쳐 주는 책은 그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의미 있는 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마치 이 책 세사엥 하나뿐인 공부법처럼 말이다.

 

사실, 나의 경우 일종의 경쟁 공부 혹은 학업을 위한 공부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사람이다. , 어떤 시험을 치는 공부를 하고 있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어쩌면 이 책이 노리는 주요 독자의 타겟과는 좀 다른 범주의 사람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공부라는 것이 어떤 독자층에게는 유용한 방법이 있고, 또 다른 독자층에게는 그 방법이 전혀 먹히지 않고... 이런식이면 누가 그 공부방법을 신뢰 할 수 있겠는가. 그렇기에 나는 내가 충분히 이 책의 독자층으로서 효용성을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 책을 읽었다.

 

결과적으로 말을 하자면 이 책 내용은 굉장히 보편 타당하게 적용될 만한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무슨 시험 비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라기 보다는 그냥 사람들의 성향에 따라 공부방법이 다 다르다는 것을 역설하는 책에 더 가깝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책이 전달하려는 메시지에 집중만 하면 충분히 자기에게 잘 맞는 공부법을 찾을 수 있다. 물론, 그 공부법이 어느기간동안 얼마나 효용을 발휘할지는 아직 책을 읽은지 1주일 정도 지난 내가 단정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다만, 책이 전달하는 공부방법에 관한 이야기들이 굉장히 합리적이고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게 하는 것임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이 제안하는 공부방법은 공부 PDCA 사이클성격 타입별 공부법이다. PDCA라는 것은 계획(Plan), 실행(Do), 검증(Check), 개선(Act)의 영어 단어 이니셜로 원래는 기업 경영 분야에서 업무 성과를 보다 더 높일 목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기법이라고 한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대개의 잘 되는 일들은 이 사이클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이 책의 저자는 단순히 하나의 공부법이 왕도라기 보다는 계속해서 적용해보고 그 안에서 시행착오 혹은 방법을 수정하는 안을 택하라고 조언하는 점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더 나은 방법 혹은 자신의 공부타입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거치게 되는 것이다. 이는 굉장히 현실적인 조언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들이 하늘아래 처음 보는 완전히 새로운 것이라기보다는 기존의 이야기들을 굉장히 체계적으로 잘 소개했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쪽이든 그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없다. 굉장히 흥미로운 책이니 만큼 여러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면 어떨까? 추천한다.

 

c******1 2019.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내용보기
[청소년 공부법 도서]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당신은 반드시 바뀔 수 있다""공부는 하고 싶지 않다그러나 머리는 좋아지고 싶다그런 당신의 대변신은여기서부터 시작된다."-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공부가 정말 좋아서 공부 하는 것 자체에 흥미를 느끼고 희열을 느끼며 공부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공부라는 것은 내 부족한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내용보기

[청소년 공부법 도서]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당신은 반드시 바뀔 수 있다"

"공부는 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머리는 좋아지고 싶다

그런 당신의 대변신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공부가 정말 좋아서 공부 하는 것 자체에 흥미를 느끼고 희열을 느끼며 공부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공부라는 것은 내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현재의 나에서 더 발전된 나로 만들어주는 수단이라 생각한다.

초, 중, 고등학교에서는 각 단계별로 입시를 위한 공부를 꾸준히 해야만 한다.

중학생에게는 고입이, 고등학생에게는 대입이 자기 인생에 있어서 큰 목표이자 넘어야 할 산이 될 것이다.

지나보면 별거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 시기를 성공적으로 잘 넘기면 자신감과 긍정적인 효과가 따를 것이고

실패를 겪게되면 일단 좌절감과 낙오감을 떨치는데에만 일정 시간이 소요된다.

성공적인 결과와 실패한 결과를 놓고볼때 과정은 작게 평가되고 결과만으로 판단하게 하는 이 사회가 각박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각자가 목표한 바가 있다면 그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고 결국에는 이뤄내는 것이 최상의 시나리오가 될것이다.

공부를 하기 싫어하고 책상앞에 앉아있는 것부터가 힘이 드는 사람에게는 서울대 합격생의 비법, 명문대 합격생의 비결을 아무리 찾아 읽어보아도

별로 와닿지 않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획일화되고 단일화 된 공부법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각자의 상황과 성격 타입별 공부법이 있음을 알려준다.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내가 어떤 성격의 타입인지 확인하고 그에 따른 공부 포인트를 알아보는 방법이 유용했다.

학창시절의 공부와 성인이 되어 하는 공부는 차이점이 있지만 본인의 성격과 가치관을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자신만의 공부 방법이 나올 수 있다는 것에서 같다고도 볼 수 있다.

이 책은 청소년 공부법 도서인 동시에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공부법 도서가 될 수도 있고

인생공부를 하는 일반인에게도 좋은 공부법 도서가 될 것같다.

비즈니스에서도 응용되는 <공부 PDCA 사이클>과 <성격 타입별 9타입 공부법>이 있고

각 장에서 누구나 공부 잘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고

공부 콤플렉스를 뛰어넘는 법, 기분이 Up되는 목표를 정하는 법을 알려주고

공부를 계속하게 하는 비결을 알려준다.

내 안에 있는 나태함으로부터 탈출해 공부머리가 될 수 있도록 단련시키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나는 왜이렇게 안될까.. 자책하기 보다는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고 북돋아가며 공부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누구에게나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은 반드시 존재하는 법이니

그동안 공부가 힘들었고 공부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하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a********y 2019.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외교육사업단]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청소년/공부법]
"[해외교육사업단]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청소년/공부법]" 내용보기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해외교육사업단 / 츠보타 노부타카 지음인기리에 끝난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 푹 빠져 있을 즈음이 책을 만났다.공부가 무엇인지.. 드라마 속의 예서가 아닌 혜나처럼예상 문제를 풀지 않아도 분명히 잘할수 있는방법이 있을까 궁금해 하면서 말이다.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방법은 무얼까?정말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이 있을까?누구
"[해외교육사업단]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청소년/공부법]" 내용보기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해외교육사업단 / 츠보타 노부타카 지음


인기리에 끝난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 푹 빠져 있을 즈음

이 책을 만났다.

공부가 무엇인지.. 드라마 속의 예서가 아닌 혜나처럼

예상 문제를 풀지 않아도 분명히 잘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궁금해 하면서 말이다.


누구나 머리가 좋아지는 방법은 무얼까?

정말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이 있을까?

누구나 궁금해 하는 의문을

책 제목은 과감히 던져주었다.


책을 펼침과 동시에 작가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을

발견하고 훈련하고 실천한다면

학업능력과 시험점수뿐 아니라

사회에서 살아남는 좋은 머리까지 개발할수 있다고 한다..

 

과연 한국식 정서에 맞는 공부법이 소개되었는지

궁금함과 기대감이 몰려왔다.

 

 

 

 

작가는 서두에서 효율적인 공부법이란

없다고 결론을 내고 시작한다.


다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의 공부법이 있다고 한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스스로 확립한다는 것이다.

공부의 의미와 방법론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다는 것이다.

 

 

 

 

 

목차는 크게 6장으로 나뉘어 진다.


1장. 모두 공부 따위는 하고 싶지 않다.

2장. 머리 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3장. 가장 기분이 업되는 목표를 정한다.

4장. 알아두고 싶은 공부의 기본

5장. 자신에게 딱 맞는 공부법을 찾는다.

6장. 공부를 계속하게 하는 비결.

 

공부를 왜 하는 걸까?

책의 편집은 보기 쉽게 여백의 의미와 알기쉬운 도식도

함께 있어 지겹지 않게 읽어 나갈수 있게 되어 있다.

 

 

목차에서 소개한 내용들을 보면 알다시피

 

1장 2장 3장은 누구나 보아도 인정하고 있는 내용들을

객관화 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


아니 객관적인것이 아닌 놀라운 내용들도 제시해주기도 한다.


누구라도 반드시 머리는 좋아진다.

- 반복을 통한 훈련과 축적으로 가능해진다.


꿈이 없는 사람일수록 성공한다.

- 꿈이나 목표가 없다면 내가 잘하는 것을

요구하는 장소에서 나를 활용하게끔 한다.



 

작가가 짧고 강하게 던진 말은

꿈을 가지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자신이 잘하는것을 만들고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전제는 있어야 한다는 사실..

 

결국  모든건 어찌되었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전제이다.

 

따라서,,,,,,



우리가 진정으로 궁금해 하는것들은

 

4,5,6장이 아닐까 싶다.


공부의 동기와 필요성, 머리가 좋은 사람들,.,

이런것들은 이미 내게, 공부법이 필요한 우리들에겐

당연히 인지하고 있는것이 아닐까 싶기에 그렇다.


후반부를 집중해보고 싶다.

 

 

 

 

 

평생 활용할수 있는 PDCA사이클


계획(plan) 실행(do) 검증(check) 개선(act)


1. 가설 P :  매일 할수 있는 것으로 설정하자

- 복잡하지 않게 할수 있는

공부의 수와 양을 구체적으로 정하자


2. 실험 관찰 D : 3일~1주일 꾸준히 실행하자

장기간이 아니라 단시간에 어느정도

흡수할수 있는지 의식해보자


3. 기록 : 공부노트에 매일 공부의 양을 기록하자.


4. 검증과 분석 C : 기록 노트를 보고 시간의 단축 또는

반응도의 상승등 변화가 있는지 확인해보자



일주일간 실행한 공부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 체크후

기록 노트를 보고 소요시간의 단축이나

반응도의 상승등 좋은 변화가

일어나는지 체크후 변화가 없다면

다시 가설,실행,기록, 분석, 검증


이 단계를 반복한다.

그 과정에서 가장 적합한 방법을 경향이 성립되는것을 찾아야 한다.

물론 예외적인 경우의 수도 함께 말이다.


이 사이클로 본인만의 데이터를 검증화 한다면

공부가 쉬워지는 느낌을 체감할수 있다고 한다.




 

자신에게 딱 맞는 공부법 찾기

심리학으로 알아보는 성격 타입별 공부법


9개 타입의 공부법 진단 테스트를 통해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것이 성격타입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1. 주어진 일은 책임감을 갖고 착실히 완수하는 타입이다.


이 문항에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자 하는 타입은 "완벽주의자 "



 

축소판이지만 바로 확인할수 있어서 재미있다.

정말 맞는지는 개개인이 보면 더 잘 알수 있을듯 싶다.

 

 

개인적으로 나는 통솔자 타입.

 


상사나 윗사람이 하는 말이 의문이 든다면 확실히 반론을 제기할수 있다.

사회 생활을 하는데.. 별로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게 맞는듯,,,  결과가 어찌되었던,,


통솔자 타입에게 맞는건 추천받는것도 싫어하고

굳이 추천하자면 동영상 강의와 친구 만들기??


어느정도는 맞는것 같다..

근데 추천받는건 좋아하는데........

어찌되었던 판정결과는 참고로 봐달라고 하니 참고로만 삼는다..


타입별로 중복이 되는것도 있을수 있으니 참고해야 할것 같다.


 

 

 

 

각 타입에 맞는 공부법 중

1번 완벽주의자 타입에 관한 내용이다.


자신에게 맞는 멘토를 찾고 살아있는 정보에 관심을 가져라는 핵심 내용이다.


9개의 타입별로 공부의 핵심포인트를

분류해서 한눈에 보여준다.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매슬로우의 인간의 5단계 욕구설을 인용해서

자기실현 욕구인 5단계를 넘어섰을때

그 다음 단계로는

타자 실현이 아닐까 하고 제시한다.


공부라는 것은 어쩌면 누구에게나 함께 하는것이고

자아실현을 넘어서면서 남을 위한 남과 함께

공존하고자 할때 필수불가결한것이 아닐까 싶기도 한다.


공부라는 것으로 나를 성장시키고

그것으로 타인과 함께 타인의 꿈을 이루어줄수 있는 세계를

만들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진정한 공부를 한 사람이 아닐까 싶다.


또한  나의 개인적인 생각도

 궁극적인 공부의 목표도 그것이 아닐까 싶다.



결론은 이 책이 주고자 하는 공부법의 목표는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서

버리지 않고 꾸준히 실행해 나간다면

자아실현의 단계에 오른다는 그정도의 내용이 아닐까 하고

나또한 조심스레 정리를 해본다.



 공부법에 관한 내용을

궁금해하는 사회인, 청소년 들이라면  

한번쯤 훓어보고 지나가야 할 내용들이 담긴 책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내용보기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은 중·고등학생 때의 입시전쟁에서 어떻게 하면 명문 대학에 진학이 가능한가 고민하는 학생, 학부모들의 공부 잘하는 질문에 답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사회인을 위해서도 주어진 과제를 발견하고 그 해결책을 올바르게 이끌어 내는 힘을 기르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문장은 거의 짧은 문장,  쉬운 표현으로 누구나 이해하기 쉬우면서 편안하게 읽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내용보기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은 중·고등학생 때의 입시전쟁에서 어떻게 하면 명문 대학에 진학이 가능한가 고민하는 학생, 학부모들의 공부 잘하는 질문에 답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사회인을 위해서도 주어진 과제를 발견하고 그 해결책을 올바르게 이끌어 내는 힘을 기르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문장은 거의 짧은 문장,  쉬운 표현으로 누구나 이해하기 쉬우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실례들을 바탕으로 하고 애니어그램의 심리학 이론을 근거로 성격 타입별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 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공부를 해봤고 두 아이를 키우며서 공부머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 모든 사람에게 공부하는 법이 다르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서 공부해야 공부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방법의 공부법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 중에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빨리 찾는 사람만이 성적이 오르게 되고 공부를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하지만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중에 10%정도이다. 공부를 싫어하지만 어쩔 수 없이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를 하면 좋을 지 궁금하면 이 책을 읽으면서 답을 찾는 것도 방법일 것입니다.

이 책에는 9개의 타입의 공부법 진단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축소판이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성격 타입을 찾아서 공부법을 찾는다면 공부할 때 도움이 크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은 기적의 공부법은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서 노하우를 얻어 반복과 축적으로 마리가 좋아지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공부법을 실행하면 학업능력이나 시험점수를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경쟁사회에서 살아남는 법을 찾을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9.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내용보기
학창시절을 지나온 많은 사람들이 가장 고민한 것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하는 물음일 것이다.그런데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정말 천차만별로 다양하게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그러한 공부법들이 존재하지만 일반적으로 공부를 지속하는 사람들이나 학생들에게도바라마지 않는 공부법은 바로 효율적인 공부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효율이라는 것은 투입한 양에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내용보기

학창시절을 지나온 많은 사람들이 가장 고민한 것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일 것이다.
그런데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정말 천차만별로 다양하게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한 공부법들이 존재하지만 일반적으로 공부를 지속하는 사람들이나 학생들에게도
바라마지 않는 공부법은 바로 효율적인 공부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효율이라는 것은 투입한 양에 비해 산출해 내는 양이 같거나 같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공부에 있어 효율이라는 것을 따지면 투입한 시간과 노력에 비례해 성적이나 결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나야 함을 말한다.


이 책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은 공부를 해 본 사람들은 알 수 있는 효율적인 공부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그러한 방법론이 형성하는 근본은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찾거나 확립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야말로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에게만 맞는 공부법이기에 세상에서 하나뿐인 공부법
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야말로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또는 일반인이든 공부를 좋아서 하는 이는 아마 없을지도
모른다.
모두 하기 싫은 공부이지만 해야만 하는 목적이 존재하기에 하는 공부이고 보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의를 스스로 내려야 한다.
더불어 타고난 머리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세간에 존재하는 많은 공부법에 대한 틀을
벗어나거나 공부에 대한 콤플렉스를 뛰어넘어 효율적인 공부법의 일환으로 직장에서 많이
활용하는 PDCA 사이클을 적용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자기 자신에게 맞는 단 하나의 공부법을 위해 나라는 존재의 성격 타입별 공부법을
심리학적으로 파악하면 효율적인 공부법을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월등히 높아진다고
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나의 성격에 따른 공부 유형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 PDCA 사이클을 적용하는
과정이므로 실패의 확률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는 공부법이라 생각된다.
단, 평양감사도 제 하기 싫다면 어쩔 수 없다듯이 이러한 공부법도 나태에 빠져 아예 시도
초자 하지 않는 이들이라면 가장 먼저 마지막장을 읽고 자신을 재정비하고 실천하는 노력을
해야 할것이라 믿는다.


심리학의 에니어그램을 기반으로 9타입 분류를 활용해 자신의 타입을 먼저 찾고 그에 따른
공부법을 찾아 보자.
나는 통솔가 타입으로 적절한 공부포인트를 통해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만나보았다.
나태함을 떨치고 공부에 매진하는 나를 만나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19.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 내용보기
들어가는 글에서 저자는머리가 좋아지고 싶다면 이 힘을 기르라고 한단다.과제를 발견하고 그 해결책을 올바르게 이끌어낼 힘이 힘만 있다면 어떤 능력이라도 스스로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하더구나.왜 공부법에 관련된 책을 읽어도 머리가 좋아지지 않는 것일까? 하는 물음에저자는 잘하고 못하는 분야가 있고 성격도 관심의 대상도 다름으로 성적을 올리기 위한가장 효율적인 방법도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 내용보기
들어가는 글에서 저자는
머리가 좋아지고 싶다면 이 힘을 기르라고 한단다.
과제를 발견하고 그 해결책을 올바르게 이끌어낼 힘
이 힘만 있다면 어떤 능력이라도 스스로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하더구나.
왜 공부법에 관련된 책을 읽어도 머리가
좋아지지 않는 것일까? 하는 물음에
저자는 잘하고 못하는 분야가 있고
성격도 관심의 대상도 다름으로
성적을 올리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도
각자 다른게 당연한 게 아닐까?
하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정기 시험이나 대학 수학 시험, 자격증 취득 등
학업능력을 따지는 곳에서 성공한
경험이 없던 건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공부법을 몰라서라고 생각하고
학생별 지도를 했다고 한다.
누구라도 지금까지의 자신을 바꾸는 방법을
가질 수 있으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 반드시 기적을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시험에서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여 요구되는 답을
이끌어 내는 힘이 시험대에서 오릅니다.
이것은 실은 사회인으로서 무엇보다 필요한 능력인
'요구를 읽어내는 힘'과 일맥상통합니다. p.81
상대의 요구를 읽어내어 무엇이 문제인지를 생각하고
(스스로 문제나 과제를 설정하고 ) 스스로 그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은 모두 이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오히려 성공하기 쉽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하고 싶은 게 없는 만큼'다른 사람이 요구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기 때문이다. p.83
사실 이 부분을 읽었을 때 처음엔 반발감이 들었단다.
꿈이 없는 것이 오히려 성공을 향한 쉬운 길인듯한
인상을 받아서..
위위 예는 생각의 전환이라 좋은 예가 될 수 있으며
신선한데? 이런 생각을 했는데...
타인의 요구에 주의를 기울여야만 성공할 수 있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
생각해 보니 성공한 사람들은 타인을 위한 배려, 이타심에서 출발을 했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구나.
여기서 엄마는 어떤 걸 적용하면 좋을지 ...
타인을 위해 어떤 것들에 주의를 하는 게 좋을지 하는
숙제가 남아 있구나.
평생 활용할 수 있는 공부법으로 PDCA 가 소개된단다.
Plan → Do → Check → Act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하기 쉬우면서 성과가 나오는
방법으로 미조정을 계속해 나가는 것 -
이것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공부법'이라고 한다

http://https://blog.naver.com/tlask8006/221454199726

p*******7 2019.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내용보기
해외교육사업단 이라는 곳에서도 출판을 하는가보다. 처음 알았지만.저자인 츠보타 노부타카는 일본의 유명한 교육작가이다. 2년전인가 영화로 개봉했었던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라는 영화 제목으로 상영되었다고 한다. 영화의 내용은 꼴찌였던 학생이 케이오대학에 합격하는 과정을 그린 성장 드라마다. 저자도 사실은 공부를 잘했던 학생은 아니었다고 한다. 다만 어떻게 하면 공부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내용보기


해외교육사업단 이라는 곳에서도 출판을 하는가보다. 처음 알았지만.

저자인 츠보타 노부타카는 일본의 유명한 교육작가이다. 2년전인가 영화로 개봉했었던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 라는 영화 제목으로 상영되었다고 한다. 영화의 내용은 꼴찌였던 학생이 케이오대학에 합격하는 과정을 그린 성장 드라마다. 저자도 사실은 공부를 잘했던 학생은 아니었다고 한다. 다만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수 있는지를 사람에 따른 방법론을 제시했을 뿐.

저자가 강조하는 머리가 좋아지는 방법은 "과제를 발견하고 그 해결 책을 올바르게 이끌어 내는 힘" 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 힘을 기르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한다. 공부법에 관한 책을 아무리 많이 읽은다 한들 절대로 머리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획일적인 방법의 교육보다는 내게 맞는 공부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공부법은 이것도 저것도 모든것을 일단 적용해보고 자기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깨우치라는 것이 결론입니다. 하지만 결국에 이 방법이 맞다라는걸 깨우치는건 오로지 자신의 몫이라고 생각된다.

자기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기위한 방법으로 회사업무에서 종종 봐왔던 PDCA 사이클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PDCA란 Plan -> Do -> Check -> Action 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고 실행결과에 대한 개선점을 확인하여 수행하는 것이다. 모든 개선점을 찾는데에 있어서는 PDCA가 잘 어울린다고 할수 있겠다.

이제는 내게 맞는 또는 우리 아이들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PDCA를 돌려보는것이 나에게는 실행 과제로 남는듯 하다.

k******i 201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내용보기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을 읽고매년 연초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계획을 세웠으나 몇달 하다가 포기하거나 응시해도 결과가 신통치 않았습니다.물론 직장생활과 공부를 병행하기는 쉽지 않았지만 꼭 필요한 자격증 취득이기에 짧은 시간에 효과적인 방법은 없을까 생각하여 서점이나 도서관을 부지런히 다니면서 공부방법에 대한 나름 여러권을 읽었습니다.그러나 대부분 책을 읽을때는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 내용보기
세상에 하나뿐인 공부법을 읽고

매년 연초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계획을 세웠으나 
몇달 하다가 포기하거나 응시해도 결과가 신통치 않았습니다.
물론 직장생활과 공부를 병행하기는 쉽지 않았지만 꼭 필요한 자격증 
취득이기에 짧은 시간에 효과적인 방법은 없을까 생각하여 서점이나 
도서관을 부지런히 다니면서 공부방법에 대한 나름 여러권을 읽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책을 읽을때는  "아 그래 이거 맞아" , " 오 방법좋은데",
" 나도 이렇게 해봐야지" 하고 결심하고 시도해 보지만 결국은 또 제자리 였습니다.

여러책을 읽어본 결과 문제는 내 안에 있는데 자꾸 다른사람과 비교해보고 다른 사람이
성공한 방법으로 시도를 한게 잘못된 방법이였던거 같습니다.

물론 다양한 공부법 책 자체가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저자의 특수한 경우이거나 저자와 공부방법이
딱 맞아서 좋은 결과가 나온결과 입니다. 다만 저와는 맞지 않았다는겁니다.

이 책에는 몇가지 기존과는 다른 공부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유명한 학원 강사로 수많은 학생들은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시도하지 않은 방법으로 공부법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PDCA 입니다. 계획(Plan) -> 실행(Do)  -> 검증 (Check) --> 개선(Act)
이 방법은 회사에서도 자주 접하게 되는 방법입니다.공부 계획을 세우고 ( 거창하게 말고 자신에게 맞게) 시도해 보고 시도한 결과를 다시 검증해봐서 잘되면 계속진행하고 만약 맞지 않을경우 개선해서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보는 방법론입니다. 아주 신선하지는 않지만 시도해볼만한 방법입니다.

이책의 가장 핵심은 바로 두번째 성격에 맞춘 공부법 입니다

9가지 타입 분류법이란 이름으로 나온 방법론입니다.
우선은   타입 진단테스트를 통해서 9가지 유형으로 사람의 성격에 따라 분류 합니다.

저의 경우는  타입7 낙천가 타입이 나왔습니다.
결과는 저는 우선은 두근거리는 목표가 필요하고 독학보다는 학원을 추천하더군요.
이 처럼 9가지 유형타입에 따라 다른방법으로 공부에 접근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왜 사람들은 공부를 오랫동안 유지해서 본인이 목표로 한 결과에 도달하지 못하는걸까요?

공부를 지속적으로 계속하는  비결은 멀까요 ? 인간은 원래 나약하게 태어난다고 합니다.
우선 자신이 나태하다는 걸 인정해야 비로소 계속할수 있는 궁리가 생긴다고합니다.

공부하기 싫은 귀찮음을 어떻게 제거하는지가 공부를 계속하고 성공에 이르는  비결이라고 합니다.

일단 행동유도성의 차단입니다.  행동유도성이란 리모컨이 보이면 티비를 시청할수 있다는 식입니다.
식탁위에 바나나나 과자가 있으면 저건 먹을수가 있네 라는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행동유도성의 차단은 리모컨을 찬장깊숙히 숨겨놓거나 간식거리를 높은 곳에 올려놔서
그걸 꺼내서 먹기가 귀찮게 하는 방법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방법은 위에서 제시한 성격에 맞춰서 일단 방향을 잡고 
꾸준하게 PDCA를 시도해 보면서 본인이 왜 이 공부를 하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한후에 꾸준하게 시도해 보는겁니다. 

"공부 방법은 그말 말하고 이제는 행동하자" 








s*****o 201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