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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교육경력 10년에 접어드는 중견?교사입니다. 아이들은 놀이, 체육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다양한 놀이를 매 시간마다 아이들에게 선보이고, 익히고, 즐기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이 책은 이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책입니다. 우선, 요즈음 학생들이 대부분 가지고 있는 스마트 폰으로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을 볼 수 있게 하면, 학생들은 교사의 특별한 설명없이 놀이를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학생들의 움직임이 많은 놀이들이라 교실에서도 충분한 땀을 흘리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두개씩만, 창체 시간이나 담임 체육시간에 이 책 속의 놀이를 진행하면 인기만점 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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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간에 소리지르지 않고 필요한 규칙을 재미있는 활동으로 가르칠 수 있고, 학기 초 서먹한 분위기를 풀기위해 몸을 움직이는 다양한 협동놀이가 소개 되어 있어 친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체육 교과서에 나와있는 활동으로는 뭔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 참고할 만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즐거운 체육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도전활동과 경쟁활동에 활용하기 좋은 준비도 쉽고 재미도 있는 활동들이 많습니다~ 모든 활동을 QR코드로 볼 수 있어서 글로 읽는 것 보다 쉽게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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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체육 수업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미세먼지로 인해 운동장은 나가기 어렵고, 교실에서 체육 수업을 하자니 아이들은 많고. 이러 어려움 속에 만난 한 줄기 빛이 있다.
바로 '쏭쌤의 놀이를 적용한 체육수업'
학기초 아이들과 더 친해지고 싶은데 뭐 좋은 놀이 없을까? 아~책을 펴볼까? 답이 나온다!! ![]() 미세먼지가 있는 날, 체육관은 없는 우리 학교에서 어떻게 수업을 하지?
아~ 책을 펴볼까? 답이 나온다!!
재난대응훈련이 있는 날, 교실에서 좀 더 확실하게 해 볼 수 없을까? 아~ 책을 펴볼까? 답이 나온다!!
근데.. 좀 더 편하게 볼 수 없나? 글로만 있으니 애들한테 설명해 주기가 힘드네.. 아~ 그래 QR코드를 찍으면 되잖아^^!
동영상으로 펼쳐지는 내용을 아이들에게 안내하니 좀 더 정확하게 아이들에게 전달이 된다. 책으로 아이들의 활동을 한 번 확인하고 직접 보여주니 내 머리속에도 쏙쏙 들어오고 아이들도 너무 좋아한다.
현직 선생님께서 쓰신 책이라 쉽게 읽히고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니 1석2조! 교실뿐만 아니라 운동장, 강당, 체육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활동들이 다양하게 들어있어 두고두고 체육시간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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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의 입장에서 체육 전담 선생님이 없는 체육수업, 미세먼지등 여러 제약상 교실에서 운영해야 하는 체육수업은 불가능은 아니지만 꽤나 곤란하고 번거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학생의 즐거움과 지도하는 입장의 편의가 아름답게 조화된 이 책을 만남으로써, 제 체육수업에 대한 자신감은 300% 늘어난 기분입니다. 우선 저자가 체육지도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성한 '학기초 활동'이 체육이란 과목 자체의 막연함을 없애는 마중물 역할을 해주어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교실/실내/운동장 놀이로 책의 오른편에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어 상황에 따라, 날씨에 따라, 학생들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놀이가 가능한 점도 매력적입니다. 책의 중간중간에 들어간 저자의 한마디와 마지막에 편집된 QR코드 모음집도 큰 역할을 해주는것 같네요. 체육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분, 미세먼지가 심한 요즘 놀이체육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 신규교사 혹은 참신한 변화를 원하는 원로교사까지 모두 한 권씩 소장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구매자의 입장에서 적극 추천드리며 체육고민이 사라져서 너무나 즐거운 요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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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만한 활동들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미세먼지랑 황사 등으로 운동장에서 체육수업을 잘 못하잖아요..
아직 방학 전이라서 몇몇 개를 아이들과 해보니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고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교구들을 사용한 점이 특징입니다.
놀이체육 연수 때 너무 즐거운 활동 많이 가르쳐 주셨는데 책 이름 보고 혹시나 했더니 맞아서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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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10년하고도 조금 더 된 현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5년차까지는 체육시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축구, 피구 위주의 수업을 주로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한 해 체육 전담교사를 맡게 되면서 체육수업에 대한 관심이 생겨 여러 연수, 책 등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축구, 피구만 할 때보다 아이들의 운동량, 흥미도가 높아지고 체육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을 보면서 체육수업에 대한 욕심이 더욱 생기더군요. 그래서 여러 책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특히 이 책은 이런 점에서 차별점이 있었고 좋았습니다.
<이 책의 장점> 글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을 수 있는 실제 활동 모습을 영상으로 볼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된 모든 활동 모습이 QR코드로 영상으로도 볼 수 있음) 규칙이 전반적으로 복잡하지 않고,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되어있다.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교구여서 수업 준비가 쉽다. (대부분 학교에 있는 교구) 요즘 미세먼지가 심각한데, 실내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활동이 많다. 수업장소별로 챕터가 나뉘어있어서(학기 초, 어디든, 교실, 실내, 운동장), 실제로 내가 수업해야할 장소의 챕터만 찾아보면 쉽고 빠르게 수업준비를 할 수 있다.
체육수업이 어려운 초보 선생님, 매번 다른 주제를 구상하고 계신 선생님, 글보다는 영상으로 실제 활동 모습을 보고싶은 선생님, 미세먼지, 강당공사 등으로 교실이나 실내에서 가볍게 체육을 하고 싶은 선생님 등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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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체육시간을 좋아합니다. 선생님들은 체육시간이 두렵습니다. 주위에서 체육은 그냥 노는 시간처럼 생각합니다. 하지만 체육도 수업이며, 그 수업을 학생들의 기대에 맞춰 즐겁고 배움이 있도록 하기에는 어떤 교과보다도 어려운 수업입니다.
이 책은 그 어려운 수업을 잘 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입니다. 체육 수업이 그냥 피구하고 노는 그런 시간이 아니라, 즐겁고 다양하게 놀이를 하며 무엇을 배우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알려주었습니다. 책에 있는 내용 뿐 아니라 QR코드를 활용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 덕분에 조금 더 좋은 체육수업, 교사와 학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체육 수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출판하시느라 고생하신 송성근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유익한 체육수업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